해면골 미세골절 골절 진단금 받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Microfracture (미세골절) 소견이 있습니다. ---> 골절진단비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판독 소견처럼 진단서도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정강이뼈(경골) 골절 진단이 포함되야 합니다. 타박상만 기재되면 안됩니다. (당연하지만..)■ 똑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제 경험상에도 미세골절 진단을 받고, 보험금 지급을 거절당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 '골절'코드로 진단서 발급 가능한지 물어보시구요. 골절진단 코드가 포함된 진단서 제출하셔서 보험금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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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은 꼭 필수로가입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혹여 산기중이라면 더 중요하게 보셔야 합니다!"뭐하러 태아때부터 가입해?" 라는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정반대로 "태아때 꼭 가입해 두세요!" 라는 입장입니다!강제가 아니니 태어나고 가입해도 되지만, 내 아이가 건강할지에 대한 걱정까지 케어 받으려면 태아때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태아때 미리하는게 [필수]라고 할 수는 없지만, 걱정을 대비한 '가장 안전한 리스크 관리법이 보험'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 태아보험으로 준비해야만 가능한 보장!1. 선천성 이상(기형등) 보장. --> 태아때, 그것도 초기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2. 출생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질병보장. --> 출생직후 발견되는 질환이 있을 수 있고, 출산과정에서 사고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인큐베이터 비용 (or 고액의료비) --> 저체중아 또는 조산으로 인큐베이터를 이용하게 되면 하루 비용이 높습니다. 태아보험으로만 보장가능합니다. [중요]태아때 미리 가입하는 이유는,출산직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를 보장 받기 위함과 문제 없이 보험에 가입하기 위함입니다. 태아시기라도 기형아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오거나, 산모의 건강에 이상소견이 발생하거나, 출생후 자녀에게 이상소견이 있다면 --> 보험 가입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보험을" 가입하려면 태아때 미리 가입하는게 중요합니다!■ 가입에는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 보통 22주 6일까지만 태아 특약을 넣을 수 있으니 23주가 되기 전에 가입을 추천드리며. - 기형아 검사를 하시는 산모분들은 약 10주 정도에 기형아검사를 시작하니, 저는 기형아 검사전에 보험준비를 하시라 말씀드립니다. 팁 : 저는 개인적으로 20/30세만기로 빵빵한 보장을 추천드립니다. 태아특약 과 산모특약 뿐만 아니라, 1~5세 사이에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그리고 어린 시기에 많이 청구하는 부분 ~ 이런 부분은 표준이상으로 준비하시는걸 권해 드립니다. 100세까지 평생 보장 받을 부분은 소액만, 또는 추후 보강하시는 방향으로 하시는게 합리적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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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 투자되지 않는 비용은 어떤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에 답이 있습니다. 1-보험이라 100% 투자(또는 적립)이 되지 않습니다. 2-일부는 사업비 같은 영업+행정 비용으로 쓰입니다. = 사업비3-보험이라 아주 소액이라도 보장이 들어가고 그 비용이 발생합니다. = 위험보험료4-앞 2번/3번같은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을 (펀드)에 투자 하게 됩니다. 5-펀드운영시 '펀드운용관리수수료'도 발생합니다. 결론!투자 되지 않는 비용은 3가지로 볼수 있겠습니다. 사업비위험보험료펀드운용관리수수료(단, 투자금 내에서 공제)추가!보험사에서 운영하는 투자성 상품인[변액보험] 상품은 채권형 펀드 <- 위험성 낮게 봄주식형 펀드 <- 위험성 높게 봄로 투자를 나눠서 해야 하는 제한이 있습니다. 보험사 상품이라 '보험'이 우선시 되고 '투자'는 보조적인 기능으로 봐야합니다. 이는 위험성을 낮추기 위한 금융감독 규제 랍니다. 금융감독원(FSS)과 보험업법상 규제에 근거합니다.「보험업법 제108조」: 보험회사는 자산 운용 시 안정성·수익성·유동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함.「변액보험 표준약관」: 변액보험의 적립금은 여러 유형의 펀드로 분산 운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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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인데 마운자로 보험 부지급 안내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여기서 답변드리는게 무조건 해결 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 전문가님들이 다양한 방법을 제시 할꺼예요. 모두 적용해 보시면서 보상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 현재 예상 상황.면책사유로 적어준 것에 "비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비만치료와 연관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보험회사는 비만치료로 간주할 수 있다고 "면책" 결정한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 확인해 보실 것. 당뇨병 상병코드(E11~E14)*로 진료 및 처방되고 있는것 맞으시죠?---> 당뇨코드가 맞다면, 비만치료로 간주할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 보상 재심요청 (대응)(1) 면책사항을 '보험회사 직인날인된 공식문서'로 요청하세요![ 관련법 2가지 ]보험업법 제95조의2(설명의무 등) - ④ 보험회사는 일반보험계약자가 보험금 지급을 요청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험금의 지급절차 및 지급내역 등을 설명하여야 하며, 보험금을 감액하여 지급하거나 지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설명하여야 한다.보험업법 시행령제42조의2(설명의무의 중요 사항 등)③ 보험회사는 법 제95조의2제3항 본문 및 제4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단계에서 중요 사항을 항목별로 일반보험계약자에게 설명해야 한다. 3. 보험금 심사ㆍ지급 단계다. 보험금 심사 지연 시 지연 사유 및 예상 지급일라. 보험금을 감액하여 지급하거나 지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2) 마운자로의 허가사항(적응증)은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된다는 것이지, 환자가 매일의 식사나 운동 기록을 보험사에 제출해야 한다는 약관상 의무 규정은 없습니다.- -> 이를 근거로 보상지급이 타당함에 재심의 요청해 주세요. (3) 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보험금 청구에 있어, 귀사가 환자의 BMI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약관상의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하세요.--> 보험사 직인이 찍힌 공식 서류 발행을 요청해야 합니다. 설명받을 권리에 대한 법은 위와 동일 합니다. (4) 이미 제출하신 '진료확인서(당뇨 코드 E11 등)'와 '의무기록지'를 근거로, 처방의 주된 목적은 당뇨병의 혈당 조절 개선이었으며, 이는 약관상 면책되는 '비만 치료'와는 전혀 무관함을 강력하게 주장하세요.--> 필요시 담당주치의에게 요청하여 '소견서 또는 의무기록사본'에 다음 내용을 포함해 다시 준비해 주세요. "환자에게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에 대한 교육(지도)을 시행하였음."(의사가 환자에게 교육했다는 사실만으로, 허가사항 상의 '보조제로서 투여' 요건은 충족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5) 분쟁해결이 안될 시 금융감독원 민원 제기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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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검사와 코로나 검사 실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권유 받았으니 보장 된다 판단합니다.많은 분들이 독감(인플루엔자) 검사나 코로나 검사 시 실손의료비 보장 여부를 헷갈려 하시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의사의 의학적 판단(진단 목적)”으로 시행된 검사라면 실비 보장이 가능하지만, 단순 확인·선별 목적이면 보장되지 않습니다.”애매하죠?일단, 의사의 권유가 있었으니 보장 해줘야 하는 기준에 맞습니다. 근데도 보험회사에서 보상 안해주면?의사소견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의학적 판단으로 시행된 검사 / 치료를 위해 필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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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금에서 최고한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시기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실손보험 가입금액으로 나온건 = 연간 한도 입니다!● 가입일로 부터 1년단위로 "연간한도" 까지만 보장이 됩니다. ● 2025년 10월2일에 실손보험에 가입한 A씨 2025년 10월2일 ~ 2026년 10월1일 까지 입원한도 5천만원까지 보장!2026년 10월2일 ~ 2027년 10월1일 까지 다시 입원한도 5천만원까지 보장!이렇게 본인이 가입한 날을 기준으로 1년단위로 보장한도까지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 보장한도 = 가입금액이죠 = 요 최고 보장금액은 표준실손기준 5천만원인데요. 가입시기에 따라 면책기간과 통원회당 한도 <-- 요런 세세한 부분이 조금씩 다릅니다. ■ 표준실손, 유병자실손, 노령실손 등 실손보험도 다양합니다. 유형에 따라 최대 보장한도가 5천~1억으로 현재 구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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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아파트에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데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음식물 조리중 발생한 화재가 탑!전열기구 사용이 많아서 겨울에 화재가 가장 많이 나겠구나 라고 짐작했었는데 저도 틀렸습니다. ^^;봄에 전체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아파트로 한정해서 보면 여름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발생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6,979건(49.5%)으로 전체 아파트 화재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는데, 부주의 중에서도 음식물 조리 중 발생한 화재가 3,188건(45.7%)으로 가장 많았고담배꽁초 1,390건(19.9%)·불씨 방치 704건(10.1%) 순이라고 합니다. [첨부 자료]객관적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통계 자료를 써야 가장 좋지만, 보도자료와 뉴스자료를 첨부 합니다. 1, 2번자료 보시면 "화재발생건수"로 보면 봄이 가장 많습니다. (최근 5년간 계절별 화재 발생 비율) : 봄 28.0% > 겨울 26.7% > 여름 22.8% > 가을 22.5% 3번자료 보시면 아파트 화재 건수만 보면 최근 5년간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체 건수 중 계절별로는 여름(6~8월)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겨울(12~2월)로 나타났습니다.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보도자료) 사계절 중 봄철에 화재 가장 多...2024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7812&utm_source=chatgpt.com2 ● 뉴스자료- 5년간 봄철 화재로 1.5조 재산피해…담배꽁초 등 '부주의' 1위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11_0003094200?utm_source=chatgpt.com3 ● 뉴스자료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125793&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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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들려고 알아보는데 암진단비외에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효율적인 암보험 가입 방법입니다 ^^● 1. 왜 치료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할까?암 진단을 받으면 치료 과정에서 두 가지 경우가 발생합니다.건강보험 적용되는 치료 → 병원비가 비교적 적게 나옵니다.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치료 → 병원비가 수천만 원까지 커질 수 있습니다.내야하는 보험료가 부담이 되서 보통 진단비를 3천~5천 사이에서 많이 가입합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암치료 받았는데 치료비가 7천만 원 나왔다면, 가입한 진단비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려워 가계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2. 진단비 vs 치료비 특약암 진단비암 진단 시 치료와 상관없이 받을 수 있음 (치료가 없더라도 받음)하지만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비쌉니다암 치료비 특약진단비 대비 보험료가 저렴모든 상황을 보장하진 않지만, 해당 치료가 보장 대상이라면 효율성이 매우 높음같은 보험료로 더 큰 보장액을 준비할 수 있음즉, 진단비만 두껍게 가져가는 것보다 치료비 특약을 적절히 섞는 방식이 경제적입니다.● 3. 추천하는 효율적 설계 비율저는 고객분들께 진단비와 치료비를 분산 설계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암진단비 70% + 암치료비 30%혹은 진단비 60% + 치료비 40%👉 이렇게 하면, 진단 시에도 기본적인 보장이 가능하고, 치료 단계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의료비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4. 결론신기술! 신의약품은 계속해서 나오고, 비용도 더더 비싸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진단비로 1억, 2억씩 가입해 두면 끄떡 없단걸요!하지만, 보험료 때문에 그렇게 가입할 수 없죠. 암보험은 진단비만으로는 부족하고, 치료비만으로는 불안한 보장입니다.따라서 두 가지를 적절히 섞어 보험료 대비 가장 효율적인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좋은 설계로 보이니 암보험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참고-(1) 이왕이면, 암치료비도 비갱신으로 ^^(2) 이왕이면 암진단후 더길게!! 보장해주는 걸로! ^^(3) 이왕이면 암진단후 많이 반복해서 보장해 주는 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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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과 채권형 펀드중에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주식형"● 수익이 조금 낮더라도 안정 비중을 어느정도 생각한다면 "채권형"당연히 이부분은 아실꺼구요^^수익 과 안정 을--> "무조건" 다 잡는 상품은 없죠. 수익이 좋은 펀드라해도, 그걸 장기간 운영했다고 하더라도, 내가 찾는 시점에 '큰위기'로 손실이 나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사 / 증권사의 투자성 상품중에 그래도 안정적인 것을 고른다면, 과거 데이터를 활용해 봐야 합니다. 펀드정보 one-click 시스템. https://fund.kofia.or.kr/fs/fund/html/fundMain.html?divisionId=MFNC00002000000000각 회사의 공시실 ■ 제가 아는 가장 안정적인 상품은 "변액 연금" 입니다. 물론, 변액연금이라고 다 안정적이란건 아니구요. 내가 연금으로 확실히 쓰려고 할때. 최저 연금액이 [보증]되어 있을때.를 말합니다. - 이미 최저연금액이 정해져 있다면 ---> 아무리 손실이 나도 정해진 금액은 받을 수 있구요. - 만약 펀드운영을 잘해서 수익이 많이 난다면 ---> 연금액이 더 높아 지고 / 연금 불필요시 목돈(해지환급액)으로 찾아 쓸 수도 있죠!- 물론 이 상품의 경우에도 [투자성과는 손실]인데 해지를 하면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손실인 상황에서는 [해지]가 아닌 [연금]을 선택해야 하죠. 투자 상품이란게 손실이 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보증 제도라는 안전장치가 있는 상품이 가장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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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보험청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오래건 가입한 보험이 아직 이름 수정이 안됐나 봅니다. 보험금 청구는 주민번호로 일치 확인이 되기 때문에 지급에는 문제 없음.앱(App) 로그인/가입은 이름 + 주민번호가 매칭되어야 하는데, 보험사 시스템에 개명 전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발생한 오류일 가능성이 큼. ■ 해결방법은보험사 콜센터에 문의 → “개명으로 인한 정보변경 요청”필요 서류 (콜센터 안내 기준)주민등록증(개명 후) 사본주민등록등본 (개명 내역 확인용)가족관계등록부 (개명 이력 증명 시 요구될 수 있음)※ 필요서류는 더 간소할 수 있으니 콜센터에서 꼭 확인을 받으세요! ■ 삼성화재 콜센터 : 1588-5114상담선택은 '장기보험'으로 선택하시구요. 상담원 연결 후“제가 개명을 해서 이름이 변경되었는데, 보험사 시스템에는 이전 이름으로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앱 가입 및 이용이 안 되니, 이름 정정(정보 변경) 요청드립니다. 필요한 서류 알려주시면 제출하겠습니다.”이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그럼, 해결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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