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종신보험 불필요특약 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무조건 [[ 유지 ]] 를 추천합니다.고객님의 상황에 따라 변수는 있겠지만, 현재까지의 경과 기간, 남은 납입 기간, 보장 가치를 종합해 볼 때 해지하시면 손해가 가장 크다 생각 합니다. -유지추천 큰 이유-압도적인 가성비: 20년 납 중 14년을 내셨고 이제 6년 남았습니다. 보험사에서 떼는 사업비는 이미 초기에 다 빠졌고, 이제는 보장 혜택만 온전히 누리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6년만 고생하면, 사망외에 다른 보장들도 80세까지 납부없이 보장됩니다)(실손만 갱신으로 제외)2세대 실비의 가치: 12년도 실비는 자기부담금이 적고 보장 범위가 넓은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지금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면 절대 이만한 조건을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혹시라도 현재 병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CI?설계사입장에서보험료 납입이 끝나간다면, CI도 들고 갑니다. ^^2. 불필요특약으로 해지할게 있는지, 있다면 어떤것?하~ 이부분..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실손 빼면 갱신도 없으시고, 보험료 납부기간이 워낙 짧게 남아서... 이정도면 설계사가 자기꺼라면, '개똥같은 보장'이라도 들고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나 정말 더이상 안되겠다~ 보험료를 정말~ 어떻게든~ 쪼금이라도 줄여야 겠다~라고 하실때 쪼금 손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여라도!!!!환급금 때문에!!!!손쉽게 특약을 없애지 말길!!!! 바랍니다!!!!^^;3. 감액, 감액완납 또는 불필요특약 중 가장 추천하는 방안?보험은 매우 복잡합니다.그래서 똑같은 보험설계사 일을 하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통으로 유지를 권해드리며. 매우 건강하시다면 (실손전환이 오히려 적합)하다 봅니다.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꼭 예측 비교를 해보세요!! (1) 사망보장을 그대로 뒀을때 / 최소로 감액했을때현재 / 10년후 / 20년후 어떻게 다른가?(2) 실손보험 그대로 뒀을때 / 전환했을때현재 장단점 / 10년후또는 20년후 예상되는 상황(3) 그외 특약들 그대로 뒀을때 / 해지했을때. 현재 / 10년후 / 20년후 어떻게 다른가?다른 선택지도 있지만, 일단이렇게 3가지 정도 라도 결과값을 추측해 보고 비교해 보셔야 좋은 선택을 하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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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체보험 전환 시 갑상선기능저하증 누락이 고지의무 위반?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건강체 전환] 관련해서 "누란된 부분" 다시 접수해 주세요!콜센터 통해서 '건강체 전환'시 제대로 고지가 된건지다시 확인하고 싶다고 말해주시고,꼼꼼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질문에 비흡연, 혈압, BMI는 정상이라고 해주셨는데요.그외에도 질문 [치료력 관련 체크]가 있었을 겁니다.아마도 약복용 관련해서 체크사항이 있을거로 보이고,질문상 이부분에서 누락이 됐을거로 보입니다.자진 접수해주시고, 누락된 사항은 추가 고지해주시면 됩니다.누락된 사항 추가 고지시 승인됐던 부분은해당 보험사 기준대로 조치가 이뤄 질것입니다.(건강체할인 취소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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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청구 현장심사후 추후 의사 소견서 요구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제출 하시는게 좋습니다. 도수치료.. 분쟁 정말 많습니다. 이미 조사 진행이 된 상태이긴 하나, 거절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현장심사까지 진행됨→ 이미 ‘의심건’으로 분류된 상태 3주간 무응답 후 갑자기 소견서 요구→ 내부 검토 후 “지급 거절” 보다는 "현상태로는 보류" 가능성. “객관적 근거 부족” 주장→ MRI/X-ray로 치료 필요성이 명확하지 않다고 판단많은 횟수의 도수치료를 청구한게 맞다면 보험회사도 정말 꼼꼼히 검토하고 확인하는게 현실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은지급 거절로 하기엔 보험사도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 질문에는 없지만, 아마도 10회이상 치료를 하신거 같습니다. 지금 길을 2가지로 본다면, (1) 의사 소견서 제출 안하면.. 아주 지루한 싸움(?)이 될거로 예상이 됩니다. (2) '치료 필요성'이 반영된 의사 소견서 제출시에는 빠른 결정이 될 듯 합니다. (중요)만약 담당 의사가 [치료필요성]이 반영된 소견서 발급을 거부한다면.. 질문자님께는 어려운 상황이 될거로 보입니다. ㅠㅠ■ 저라면 이렇게 먼저 해 볼 거예요. 1)- 보험사에 "소견서 양식"을 하나 달라고 해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지' 의사에게 전달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이럴때 꼭 들어가야 하는 질문을 담은 양식을 하나 달라. 보험회사도 확인 해야 하는게 있어서 상세한 소견서를 요청하는 거니까. 어떤 내용을 상세히 넣어야 하는지 양식을 만들어 주면 받아 오겠다. 고 해볼꺼예요. 의사도 정해진 기준이 있으면 써주기가 더 좋습니다. 2)- 보험사에서 양식을 준다면, 맞춰 받아오시면 되는데요아래 내용이 첨부되면 지급에 도움이 될 듯 하니 참고해 주세요. (의사 선생님께 아래 내용이 사실이라면 포함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단순 통증 완화가 아닌 '기능적 회복' 강조: "통증이 줄었다"는 표현보다 "관절 가동 범위(ROM)가 개선됨", "보행 능력이 향상됨" 등 객관적인 수치를 언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치료 효과가 확실히 드러난다면 좋습니다.)혹시라도 치료가 끝난게 아니라면..향후 치료 계획: "현재까지의 치료로 이만큼 호전되었으며, 완치를 위해 향후 몇 회의 추가 치료가 필요함"이라는 내용이 있으면 추후 신규 접수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현재 실손보험 청구에 있어서 분쟁이 많은 치료중 하나가 '도수치료'라서 심사가 가장 까다롭다고 봐도 됩니다. 번거롭고 귀찮겠지만, 추가 확인서류 요청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잘 준비 하셔서 빠른 지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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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마이슈퍼스타 3종(납입면제, 해약환급금미지급형)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납입면제 되면, 그후 평생 낼거 없어요! 첨부사진 보면 10년납입100세만기 입니다. - 비갱신으로 가입하셨구요. - 10년납입이 끝나면 100세까지 보장만 받으면 됩니다. - 그 10년이 안됐을때 납입면제가 되면 당연히 보험료는 더 안내게 되구요^^--------------요 시기에 가입한 [간병인사용일당]은 진짜 조심스럽게 답해야 합니다. 181일이상 보장특약이 없던시기라 보장내용이 완젼 다르거든요. 그래서 ● 약관을 찾아서 정확하게 답변 드립니다 ^0^/ ● 질문자님이 혹시 내용을 아시면서 사진을 [상해]쪽만 캡쳐해서 올렸다면...소름끼치는 상황입니다^^ (설계사의 역량을 평가해 볼려고 일부러 그런건가 싶어서 소름끼칠 수 있음^^)☆☆☆ 중요 ☆☆☆사진 제공해 주신거에는 "상해"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특약이 전부 나와 있지 않습니다. - 사진 하단에 나와 있는 발행일을 (2024.08.29)기준으로 약관을 확인했습니다. - 질병 사진은 없지만, 질병 또한 가입했다는 가정하에 같이 설명 드립니다. ● (가입시점) 상황 설명2026년 4월 현재는 [181일 이상]특약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181일이상 입원시에도 보장 받을 수 있음!질문자님 간병인사용일당은 [181일 이상]특약이 없음! (당시에는 대부분 없었음 -- 당시 설계사 잘못은 아님^^)------ 질문자님 보험 약관 분석 ------질문자님의 보험은 (상해)와 (질병) 보장 기준이 다릅니다. (글로 다 정리했다가 보기 어려울까봐 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 비교표 상해 vs 질병 ■ 1. 상해 간병인 사용일당 (약관 기준)[[ 보장기간]]▶ 1회 입원당 최대 180일동일 상해로 여러 번 입원해도→ 1회 입원으로 합산즉"하나의 사고로 이어진 입원은 전부 묶임"[[ 면책(공백) 구조]]▶ “별도의 180일 공백(면책기간)” 없음. (그 사고는 보장끝.)다만 실제 효과는 다음과 같음같은 사고로 재입원→ 계속 합산 → 180일 넘으면 종료.완전히 다른 사고→ 새로운 180일 시작.[[ 핵심 ]]상해는 “한사고 기준 + 입원 단위 180일 한도”----■ 2. 질병 간병인 사용일당 (이전 약관 기준)[[ 보장기간]]▶ 최초 간병 사용일부터 180일[[ 면책(공백) 구조]]▶ 180일 보장 후 → 180일 공백(면책)☆☆☆ 이 부분이 상해와 가장 큰 차이 ☆☆☆[[ 핵심 ]]질병 = “시간 기준 사이클 (180일 지급 + 180일 제한 +180일 지급 + 180일 제한---- 반복-- )”----☆ 중요한거 하나 더^^ ☆가입된거 보면 3가지입니다. (병원/요양병원/간호간병 ) -> 이 3가지는 각각 180일 보장이 가능합니다. -> 그러니 혹시라도 상해로 장기 입원시 -> 병원 180일이 지나면 --> 요양병원으로 전원해서 180일 또 보장 받고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전원해서 또 180일 보장 받는다면, -> 상해도 총 540일 보장이 가능해 지죠^^복잡한거라최대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한참 정리했습니다. (아래 질문자님 보험가입시기에 맞는 약관도 첨부해 드리니)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해) 약관 중 일부(질병) 약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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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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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실비 계속유지 또는 걀아타기, 16세 남 종합보험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30세 만기 실비 → 유지 권장실손보험은 한 번 해지하면동일 조건으로 다시 가입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과거 실비는 안팔기 때문에)특히 최근에는가입 심사가 까다롭고,병원 이용 이력이 있으면 가입 제한이나 부담보가 생길 수 있습니다.따라서➔ 지금 정상 유지 중이라면 절대 먼저 해지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생각해주세요.➔ 자녀가 어립니다. 과거 실비랑 지금 실비랑 보험료 차이도 크지 않을 거라 판단합니다. ➔ 16년전에 가입한 실비니까.. 재가입조건이 없는 실비로 판단됩니다. 만기까지 14년동안 [동일한 약관]으로 보장이 가능합니다^^현재 기준으로 보면, ■ 지금 갈아타면 5년마다 최신 실비로 강제 전환이 됩니다. 이 말은 지금 갈아타던, 30세에 갈아타던. 어쨌거나 30세 시점에서는 똑같은 실비를 가지게 됩니다^^그러니 미리 갈아탈 이유는 없습니다. ■ 단 30세가 안됐는데 보험료가 말도 안되게 몇배로 비싸졌다. 나이도 젊고 병원도 잘 안가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 시점에 비교해 보고 좀 일찍 갈아 타도 됩니다. ■ 실손만 가입이 안될꺼야~이런 불안은 갖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도 실손만 가입가능한 곳(방법)도 있고요. 또한,실손 개정이 계속 이루어 진다면,손해율이 줄어 대부분의 보험회사가 [실손만] 가입할 수 있게 다시 해주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 종합보험만 먼저 가입하는 경우 →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종합보험(암, 뇌, 심장 진단비 / 수술비)은지금 나이에 준비하면어려서 보험료도 저렴하고10대라 자녀보험 또는 청년보험으로 가입 조건도 좋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추가로 건강할테니.. 그럼 (전 기간동안) 보험료 할인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종합보험은 지금 미리 준비하는 것이 맞는 방향입니다.(30세정도까지는 통상적으로 병원도 잘 안갈 만큼 건강한 연령이라 생각하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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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암보험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어머님과 아버님의 항암 치료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시며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미리 대비하시려는 마음에 응원을 보냅니다. 질문자님이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여성 특화'와 '가족력'에 초점을 맞춰 답변드립니다.■ 1. 보험료는 '상품'이 아니라 '나의 건강 상태'가 결정합니다가장 먼저 이해하셔야 할 점은 --> 암보험료가 사람마다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입니다.건강체(할인형): (많게는 5단계로 보험료 나뉨)최근 병원 기록이 없고 건강하시다면 온갖 보장을 다 넣고도 "생각보다 싸네?" 하실 수 있습니다.유병자(간편형): (치료력 정도에 따라서도 많게는 10단계로 나뉨.)반대로 치료 이력이 있다면 진단비만 넣어도 보험료가 높게 체감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최근 5년 내 의료 기록을 먼저 점검받으시는 것이 정확한 견적의 시작입니다.■ 2. '여성 특화' vs '일반 암보험'의 냉정한 비교최근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을 집중 보장하는 --> 여성 전용 상품이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로서 제가 드리는 조언은 '무조건적인 선택은 금물'이라는 것입니다.체크포인트: [여성암만 더 주는 상품]과 [모든 암을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의 보험료 차이가 미비하다면, 당연히 범위가 넓은 쪽이 유리합니다.추천 전략: 전 보험사의 암보험 비용을 비교하시되, 본인 [나이] / [건강상황]에 가장 할인이 많이 되는 유형을 선택하십시오.(예)'청년형(어른이보험)'과 '일반형' 비교와'표준형'과 '할인형''간편형'등 가입가능 상품의 비교■ 3. 가족력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핵심'부모님 두 분 모두 암 이력이 있으시기에, 단순히 진단비 액수만 보지 마시고 다음 상황은 꼭 설계사분께 확인해보세요!암 주요치료비: 최근 암 치료는 수술보다 고가의 표적항암제 등 '치료비'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 큰돈 드는 상황에 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전이 및 재발암 보장: 암은 전이되거나 다시 발생하는 경우가 무섭습니다. --> 반복해서 보상받을 수 있는 구조인지 따져봐야 합니다.그리고 걱정하시는 여성암 지급 금액: 유방암, 자궁암이 일반암과 동일하게 100% 지급되는지 반드시 체크하세요.(일부 축소해서 보장하는 상품도 있답니다)■ 질문자님께는 더 꼼꼼하고 완벽한 보험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에 드는 설계사님을 찾으셔야 합니다. 찾는 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나를 이해시켜 주는 사람"을 찾으세요. 설계사에겐 조금 가혹하겠지만, 최소 2~3명에게 제안서를 받아보고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는 분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충분히 비교해 보신 후 가장 든든한 방어막을 만드시길 응원합니다!(참고)온라인상에서 상품명과 보험사를 노출할 수 없음에 따로 상품을 언급해 드리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보험료는 30대에서도 31살과 39살은 차이가 크며 / 과거 치료이력에 따라서 정말 하늘과 땅으로 차이가 큽니다. 지금 답변에서 질문자님의 (나이/치료력) 정보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제안을 드릴 수가 없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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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완전 초보의 보험설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진짜 좋은 몇가지는 반드시 지켜주세요!■ (1) 치아보험 유지하기!이유는?선천적으로 치아 안좋음!재가입 말하셨는데 재가입하면 [면책기간] 생김재가입 말하셨는데 재가입하면 [감액기간] 생김따라서 재가입보다는 --> 기좀 보험에서 일부 부분 해지 하세요! -- > 그리고 꼭 필요한 부분만 남겨서 유지하세요! 그래야 면책/감액 없이 계속 보장 받습니다!!! ^^"충치 치료 끝나고" + "필요없는 부분만 해지하고" 유지할 것!!■ (2) 실비가 2만원대? 그럼 유지하세요!이유는?현재 판매되는 실비가 아닌, 좀 오래된 실비 일듯 합니다. 아직 젊습니다. 그래서 [과거실비]도 아직 저렴하죠.보장부분이 과거 실비가 더 좋다고 판단하나 비싸서 다들 유지 못합니다. 질문자님은 젊어서 저렴하니 그대로 유지하세요! --> 평생 계속 유지는 아닙니다. --> 어떤실비인지 확인후 주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합니다. (중요)실손보험이 2년 납입이 남았다고 했습니다. -> 사실이라면, 그렇게 귀하다는 비갱신 실손일 수도 있습니다. (17년이상 된 오래된 보험일 확률이 높고요. ) 귀하다고 말씀드린것 처럼 아주 소중하게 관리 해야 합니다. -> 잘못 알고 있는 실손일 수 있습니다. 2009년 후반기 부터 표준화가 됐고, 표준화가 된 이후에는 "갱신"만 판매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0년이후에 가입된거라면 "갱신"일 거구요. - 주계약(상해사망 같은거)이 20년납부 100세만기 이거나 - 실손의 15년납 이 부분을 보고 오해 했을 수도 있습니다. ---> 이런경우라도 갱신으로 평생 납부 해야 하거든요. (담당설계사나 지인에게 보여주고 확인 받아보세요^^)■ (3) 비갱신 종합보험 준비하기!이유는?현재 (실비제외하면) 건강보장은 없습니다. 현재 어린이(청년)보험에 가입가능해서 이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입원/수술)이력이 없다면 보험료 할인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좋은 조건이 많다면 비갱신으로 가입해서 보험료 인상 없이 유지 가능합니다. 현재 좋은 조건을 평생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건강하고 좋은 조건을, "평생 보험"에 적용 시켜 놓으면 그만큼 좋은게 없답니다^^■ 보험료 추천드립니다!보험료가 높을수록 보장도 커지는건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한도끝도 없이 높일 수는 없기 때문에나에게 [적정]선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제 고객님들께) 표준적인 보장으로 사진 첨부하니 참고해 주세요 ^^! 여성남성(주의사항)보험사를 보여드리면 도움이 더 될텐데요. 온라인이라 규정상 보험사명을 노출하지 못했습니다. ㅠㅠ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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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실손에서 도수치료 제외가 됐다는걸 모르고 가입했다가 도수치료를 받아서 보험청구가 안되어서 얘기했더니 4세대 실손으로 바꿔서 가입시켜준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어려운 상황이네요. 계약한지도 오래됐고.. 설계사와 관계도 있고. 문제가 될 부분을 소명하는 것도 쉽진 않아 보여요. ㅠㅠ■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4세대 실손에 "도수치료" 넣어서 [부담보] 없이 가입가능한가요?왜 궁금하냐면, 1. 실손전환시 이전에 없던 보장은 넣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전환이 아닌 [신규가입] 조건이라면 최근 14회나 치료한 부분은 분명 [부담보]가 나올 확률이 높고경우에 따라서는 [보험료 할증]까지 될 듯합니다. ■ 질문 그대로 설계사의 실수(설명이 미비함)라면, ---> [설명의무위반]으로 계약 복구를 주장해야 합니다. 설계사가 가까운 지인이라면 이런 경우 또 애매해 질꺼 같구요. 민원을 넣더라도 계약 원복이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5년전 설계사의 설명이 부족했다는 증거를 제출해야 승산이 있어 보이거든요)(혹시 그렇게 해서 4세대 실손에 도수치료 넣어서 가입을 받아 준다고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선택 할 수 있는 건(1) 강력한 민원.→ 현실적으로 가장 먼저 해볼 것○ 요청 내용• “당시 설명 부족으로 치료 누락 발생”• “구제 가능 여부 확인”민원으로 해결되면 다행이구요. 민원으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다음 2가지중 선택해야 합니다. (2-1) 그대로 유지→ 현재 3세대 실손 유지○ 장점• 구조 자체는 4세대보다 유리• 보험료 상승 구조 안정적○ 단점• 도수치료 보장 없음(2-2) 4세대 실손 전환/신규가입 검토→ 단, 조건 확인 필수○ 확인해야 할 것• 도수치료 특약 실제 가입 가능 여부 <-- 중요• [부담보] 없이 가능한지 <----------- 매우중요• 할증 여부<------------------------- 매우중요→ 다만, 이게 불리하게 나오면 " 전환은 의미 없어 보입니다"■ (추가 설명) 어떤 선택을 하던"이미 치료받은 14회 도수치료"에 대한 보장을 받아야 합니다. 3세대 계약이 복구가 되고, 보험처리가 된다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이미 치료 받은것도 보전해 달라고 "실수에 대한 설계사의 책임"을 요구 해야 합니다. 이과정에서 설계사와의 관계가 어떤지는 모르나.. 책임은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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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급금 개인이 신청하고 준비했는데 추후 손사가 수수료 떼어가는 이유?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손해사정 계약서를 작성했나요?■ "총 보상액" 기준에서 계약서를 작성했더라도 --> 기여도 제외 요청을 해보세요! 가지급금은 내가 직접 모든 서류를 준비해 받은 것이니, 이 금액만큼은 수수료 요율에서 빼달라"고 강력히 요청하십시오.손사의 기여도가 없으니 명분도 되고, 보상액이 크면 가지급금을 제외해도 충분한 수수료가 될 듯 합니다. ^^■ 아직 계약서 작성 안했다면, --> 계약하실때 미리 "계약전 지급된 가지급금은 최종수수료 산정 대상에서 제외"함을 넣으세요!!저도 제가 해결안되는 민감한 사항은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습니다. 보상액이 클때면 고객분이 아깝다 말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수료는 발생하지만, 그 이상의 역할을 해줄꺼라 봅니다. 가지급금 정리만 잘 하시고, 최종 보상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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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년에 300번 넘게 가면 본인 부담 90%로 올린대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험 전문가 박경식입니다. 최근 이슈가 된 '연간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 90%' 정책에 대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1. '300회'라는 숫자의 의미 (현실성 분석) 1년 중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은 약 260일입니다.300회 기준: 평일 내내 병원을 가고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하루에 두 번씩 진료를 받아야 도달하는 수치입니다.전문가 소견: 16년간 일하면서 암, 뇌졸중 등 중증 질환이나 만성 질환 고객들을 수없이 관리해 왔지만,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에도 저는 이 수치를 넘기는 사례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연 100회를 가시는 경우도 못본것 같습니다)2. 정책의 타겟: 누가 문제인가? 결국 선량한 다수의 가입자가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다음의 두 부류를 막아야 합니다.과도한 의료 쇼핑객: 경미한 염좌나 사고임에도 정황상 불필요할 만큼 매일 통원하는 경우과잉 진료 권유 병원: 수익을 위해 환자에게 불필요한 잦은 내원을 유도하는 의료기관3. 결론: '권리 침해'보다 '재정 방어'에 가깝습니다이번 조치는 무분별한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으로 내놓지 않았나 생각듭니다.물론 매일 진료가 필수적인 분들을 위한 '예외 조항'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악의적 남용은 정밀하게 차단하고 필수 의료는 두텁게 보호하는 '핀셋 조치'가 정착된다면 국민 모두에게 이로운 결과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조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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