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보험 상해 및 담보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당부에 말씀)견해는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12년된 보험입니다.유지하신지 오래 되셨어요.갑자기 뺀다 안된다 소리를 들어서 멘붕이 왔을겁니다.일단, 실손을 유지하라는 얘기 많이 들었을 겁니다.실손유지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황금 실비'라 불리는 2세대실비 로써 유지만 한다면 [[ 약관이 안 바뀜! ]](현재 판매되는 실비는 일정기간이후 강제로 약관(상품)이 변경됨)-----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직업 3급이면 상해 담보가 삭제되는 게 맞나요?네, 보험사 규정상 그럴 수 있습니다.이유: 질문자님이 하시는 일이 '상해 위험이 매우 높은 직업(3급)'으로 분류된다면. 해당 상품의 인수 기준에 따라 3급은 특정 상해 담보의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한도가 현저히 낮을 수 있습니다.삭제의 의미: 보험사가 강제로 뺏는 개념보다는, 위험률이 너무 높아 해당 상품의 '그릇'에 담을 수 없으니 해당 계약에서 빼야 한다는 뜻입니다.■ 2. 2세대 실손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유지해온 보험인데 추징금과 인상된 보험료를 내면서 유지하고 따로 상해를 가입하는게 나을까요?추징금 150만 원 내고 유지하냐? vs 아니면 새로 가입하냐?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앞서 말씀드렸지만, 보장과 제도만 본다면 (실손)은 '절대로' 해지하시면 안 됩니다.하지만,[보장과 제도]만 볼게 아니라,-나의 건강상태에 따른 (현재 활용도) + 내 연령대에서 (향후 활용도 예측) 도 따져 봐야 합니다.-또한, 비용도 따져봐야 합니다. 지금 들어가는 실손보험료의 가치와 그 비용을 다르게 써서 얻어질 가치도 따져봐야하죠.사실 실손에 관해서는 고려해야 할게 너무 많고,개인별로 상황이 달라서 아주 복잡합니다.지금 똑부러지게 "이렇게 하세요!"라고 하기는질문자님의 상황을 이해할 내용이 너무 부족합니다.(중요) 반드시 전문가와 많은 소통을 하시고 실손 정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3. 종합보험에서 뺄만한 담보와 다이어트 팁결론먼저 말씀드리면,"지금 보험 최대한 건드리지 마세요^^"- 실손담보를 제외한 보장에 대한 이유입니다 -이유(1)6년만 더 내시면 완납입니다.6년후부터는 보험료 납입없이 80세 / 100세까지 보장만 받으면 됩니다.많이 걸리는 거든, 희귀질환이던 상관없이 보험료 다 내가는데 이제와서 뺄 이유가 없습니다.- 단, 2개 갱신특약은 평생 보험료 내야 합니다. 상해/질병수술비- 요 2개는 불편하면 요것만 뺄 수 있습니다.이유(2)다시 가입하면 훨씬 비쌉니다.- 나이도 올랐고, 보험수가도 올랐습니다.그때 가입한 보험료와 다시 준비하려면 보험료 차이가 너무 큽니다.붙들고 있어야할 보장- 비갱신 일상생활배상책임은 현재는 없습니다.현재는 갱신만 가입가능하니 잘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굳이 뺀다면, 우선순위로 이렇게 봅니다.1. 적립보험료2. 갱신형 상해/질병 수술비3. 질병사망 (실손과 의무가입 부분일 수 있습니다)*입원일당 2만원은 보장금액이 작고암입원일당은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볼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앞서 말씀드린대로 조금만 가입한지 오래되서현시점에서는 유지해서 보장 받는게 더 좋습니다.*말기질환, 희귀질환 관련 보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가입초기라면 제외할것을 추천할 수도 있으나,현시점에서는 유지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현재 신체 건강한 젊은 청년입니다.10년, 아니 20년후까지도 건강히 지낼 확률이 더 높다고 봅니다.정답처럼 될 수 있어서 여기 써드리지는 못하지만,이런 부분까지 반영하면 정비안이 새로워 질겁니다.➔ 반드시 다 각도로 생각해 보세요! ^^[[[[[ 수정 ]]]]]댓글을 주셔서... 고민하다... 내용을 첨부합니다. 질문에 보험회사 이름이 나와 있어서.. 고민했습니다. 우린 보험설계사 인데요. 온라인 처럼 공개된 공간에서 보험회사를 비하하거나 손해가 될만한 얘기를 못하게 되어 있답니다. 공개장소에서 그랬다가는 영업정지를 당할 수 있거든요.. 밥줄이 끊기는 거라.. ㅠㅠ 고민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다 그냥 말하던데..'할수도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설계사는 금융업법상 규제를 받거든요. ㅠㅠ여튼 고민은 했지만, 질문자님이 답답해 하실테니 답은 드려야 할것 같아서 내용 남깁니다. ●일단, 위 사진 2장은 질문자님이 [가입한 시기]의 [해당상품의 약관]입니다. 약관내용중 "상해보장"에 관련된 부분. 특히 계약 전 / 후 알릴의무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약관규정을 사진으로 드리는 이유는. ●(중요) 약관상 어디에도 직업의 위험이 바뀌었다고 계약이 취소/해지 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일부러 !! 고의로!! 중과실로!! 알리지 않거나 위험이 높아 졌다면 그때는 보험회사가 해지할 권한이 있습니다. (제7관 계약전알릴의무등의 23의 2항) ● 지금 질문자님은 [계약후 알릴의무]를 성실히 하신거기 때문에 특약이 "해지" 되는 일은 없어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며직업의 위험이 바뀌었으니 약관규정대로 "보험료 인상"은 될 수 있습니다. ● 질문자님이 문의 했을때 "실손보장중 상해의료비, 상해약제비"를 빼야 한다고 얘기한 배경을 제 개인적인 상상(추측)으로 본다면...- 약관 규정 이 아닌- 자체적인 '회사내 내규'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회사내규라 하더라도 "강요"하거나, "의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 실손은 손해율이 높으니 해지를 권할 수 있다'로 봐야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따라서. [특약 해지는 의무]라고 말했다면 보험회사에 문제가 있는거고, 그게 진짜라면 [ 민원 / 분쟁 ]을 제기 해야 겠지만, 제 판단에는 절대 보험회사가 그러지 않았을 겁니다. 질문자님의 오해가 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참고로 보험회사 비하할 마음 없습니다. ^^;)■ 제 말이 맞을 테니 이렇게 보험회사에 요구해 보세요!"직업변경에 따른 보장삭제등의 약관 근거 서면으로 보여 달라""특약 삭제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서면으로 보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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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보장관련에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OOO 보험사는 "치료기준"이라고 합니다. (규정상 보험사를 지칭 하지 못함을 양해 구합니다)저도 헷갈려서 확인후 알려드립니다. 치아보험이 가장 많이 팔린다는 000보험사에 확인했는데요. 질문자님 질문 그대로. 가입후 면책지나 진단만 받고..몇달 버텨 1년넘기고 치료 받아도 100% 보장을 해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질문자님의 치아보험 회사가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많이 판매되는 상품을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 보험회사가 많으니, 안되는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별로(상품별/가입시기별로) 약관의 지급기준이 다를 수 있기에 위 답변을 공식화 할 수는 없습니다. 참고만 해주시구요. 질문자님 보험 담당자에게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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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프리드나 보람에 가입하는 것이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걱정이 덜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대형.... 중소업체보다는 낫겠지만,,, 절대적으로 '안정성'을 보장할 순 없습니다. 안정성이 보장 안되는 이유?상조업은 흔히 아는 보험회사가 아닌 서비스 제공 업체입니다. - 금융사가 아님 상조업체는 보험사가 아닌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서비스 제공업)'입니다. 따라서 보험사처럼 예금자보호법이나 엄격한 금융감독 시스템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50% 예치의 한계 법적으로 고객 납입금의 50%만 은행이나 공제조합에 예치하면 됩니다. 즉, 회사가 폐업할 경우 나머지 50%에 대해서는 보호받기 매우 어려운 구조입니다.또한 상조서비스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은 비효율적이라 봅니다. 이유?- 이자 없음- 물가 상승 반영 부족- 돈 묶임- 해지 손실 발생납입금이 없는 상조도 있고,필요시 바로 쓸수 있는 곳도 대부분입니다.그래도 미리 상조서비스를 가입한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 - [상조관련 정보 찾아보기]상조산업 현황 : https://www.mysangjo.or.kr/web/community/status.do-업체별 총선수금/ 총자산 / 선수금 보전기관 등의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할■ 피해 구제 방안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과거 상조업체 폐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속출하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입니다.1. 서비스 내용기존 혜택 그대로: 내가 가입했던 상조업체가 망하더라도, 공정위가 지정한 우량 업체(참여 업체)를 통해 추가 부담 없이 기존과 동일한 상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서비스입니다.현금 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을 경우, 법적으로 예치된 50%의 현금만 돌려받고 계약을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2. 서비스 신청 방법대상: 가입한 상조업체가 폐업하거나 등록 취소된 경우절차: 1. 먼저 [내상조 찾아줘] 홈페이지에서 내 납입금이 어디에 예치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해당 예치 은행이나 공제조합에 연락하여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 이용 의사를 밝힙니다. 3. 참여 업체(대형 우량 업체들)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서비스를 이전 신청합니다.[참고]관련 페이지 바로 가기내상조 찾아줘 : https://www.mysangjo.or.kr/web/index.do내상조 그대로 : https://www.mysangjo.or.kr/web/service/introduc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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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66년생 설계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제공해준 사진 3장.1장 : 실손.2장 : 30세 여성 건강보험3장 : 60세 여성 건강보험.----- ■ 2번째 사진은 자녀분 보험으로 보입니다. (30세 자녀분 보험 먼저 '요점' 알려드립니다)결론먼저."아주 잘 가입한 좋은 보험입니다"1. 자녀분 보험은 [10년까지 건강을 보는] '아주 저렴한 상품'입니다. 저렴한거로 준비 잘 했습니다.2. 이 보험은 -(간병인사용보장)이 중요1번-(제한된 입원일당)이 중요2번-(순환계치료)가 공동중요3번-(암진단비)가 공동중요3번이상의 보장으로 봤을때 --> 이보험은 "다른 보험이 있고, 보조성향으로 준비한것 같습니다3.직업상 상해2급이면 -> 상해보장 생명보험사로 준비 잘 했습니다. ----- ■ 1번/ 3번 사진은 엄마보험으로 보입니다. 1. 실손보험은 유지하시면 됩니다. - 질문자님께 좋은 실손입니다. - 건강보험을 '유병자'로 한걸 보면 다시 이런 표준적인 실손 보험 가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전체보험료 괜찮나요? - 질문만으로 질문자님 의도는 알 수 없지만 - 다른보험까지 있다면, 전체보험료 심히 고려해 봐야 합니다. - 낮은 보험료가 아니란 판단이 듭니다.3. 약드시는게 있어서 유병자상품인 간편보험으로 가입하심. -수술/입원이 없으셨는지 그래도 저렴한 상품으로 가입함. 잘하셨어요^^4. 보장은 좋습니다. - 가입내용이 전부 보이진 않습니다. - 3번사진 보면 장단점이 있는 특약이 섞여 있지만, 고민 많이 하고 추천드린것 같습니다. - 연령/건강을 추측해 봤을때, 선택지는 다양했을겁니다. 비교해서 설명 받고 장단점을 이해하고 가입하신거라면 괜찮아 보입니다. ● 참고.지금 설계안도 괜찮습니다. 다만, 아직 가입하신게 아니라면 더 비교해 보길 권합니다. 당연히 다른 상품과 비교를 많이 할 수록 더 좋은 상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설계사 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저는 보통 2~3분과 상담을 해보시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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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헙 가입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표 한참 만들었네요^^ 아래 표 2개 대로 하시면 됩니다!!단순히 생각하면 =내 보험안에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만 볼 수도 있지만..'내 인생'으로 본다면나의 삶에 영향을 받는 주변까지 봐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 보험"도 꼭 확인해 봐야 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내보험 먼저 준비를 하구요^^■ 생각 너무 잘 하셨습니다. 짝짝짝!!!젊을때 해야 좋습니다! 특히 젊을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1) 젊을때 해야 훨씬 더 싸다!2) 젊을때 해야 원하는건 다 가입할 수 있다!지금 돈이 너무 없어서, 먹고살기도 너무 빠듯한 경우만 아니라면 지금 보험가입을 해야 합니다!이거 하나는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무조건 한살 이라도 더 젊을때 가입하는게 이득!"■ 보험 간단합니다! 종류가 많아 보일뿐!! 사실 하나의 상품에 "여러가지 보장" 을 묶을 수 있습니다.내용을 뜯어서 표로 펼쳐 놓으니 복잡해 보일 뿐이니, 너무 어려워 하진 마세요. 표를 준비하면서도 3대진단비에 상해를 넣을 수 있어서 따로 작성은 안했어요. 복잡해 하실까봐. ^^■ 건강할때 저렴하게 준비 꼬옥~ 하세요!건강하다면 보험료 할인도 가능합니다. 다소 귀찮을 수 있고, 다소 어려운 용어로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사의 설명이 필요하니, 상담 최대한 꼼꼼하게 받으시고 칼 뽑았을때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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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립식etf 한가지만 선택한다면?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상품]의 본질만 단순히 비교하면!안정성은 (예금+적금)이 압도적으로 무조건 승!!!수익성은 (ETF)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확률이' 일부 있음!예적금은 정해진 이자라..사실 물가상승을 따져보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니까.'예적금은 그냥 원금 모아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ETF는투자 수익을 낼수 있죠!특히 ETF는 내가 신경안써도~우량종목만 계속 추려서 투자관리 하는 성격이라수익을 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다만!!!투자는 100%가 없죠!10년까지 수익을 잘 내다가..내가 쓸려고 할때 '전쟁' ' 세계경제위기'등엄청난 악재를 만나면 한순간에 반토막이 될수도 있죠!이렇게 다른데..하나만 골라서는 절대 안됩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는 질문 자체가 위험” 합니다!!!얼마가 됐던!!좀 나눠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디에 쓸껀가?"목적이 돈을 10년 뒤에 "어디에" 쓰실 건가요?이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시면 정답이 나옵니다.10년 뒤 지출 계획이 얼마나 '절대적인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반드시 써야 하는 돈 (예: 자녀 대학 등록금, 주택 잔금): 아무래도 반드시!! 라는 조건이라면 ~무조건 나와야 하는 돈입니다.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돈입니다.물론 은행도 파산은 할 수 있지만, 그건 너무 극으로 간거고..일단 안정성에서는 [예·적금]이 가장 유리합니다.10년 뒤 필요한 시점에 시장이 폭락해서원금이 깎인다면....인생 계획 전체가 무너집니다.수익률보다 '확정된 금액'을 무조건 받아야'인생이 유지되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있으면 더 좋은 돈 (예: 노후 자금, 여유 자산 축적): 노후자금도 국민연금/퇴직연금등은 이미 있으시고추가적인 연금일때 투자성으로 해야 합니다. (어떤 자금이던 100% 투자는 비추입니다. )[적립식 ETF]10년시점에 반토막이 나더라도 바로 쓰지 않아도 된다면...다시 5년이고 10년이고 묶어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비중, 몇%를 투자에 넣느냐~이것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다만,지금 질문자님의 전체 성향을 모르니 말씀만 드립니다.마음 편한게 전 젤 좋더라구요^^2026년 지금처럼 주식이 팡팡 터지는 시기에는 예적금의 이자가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마음은 편합니다.마음의 안정면에서 보면,[최소연금액]을 미리 결정하고 보증해 주는 투자 상품도 괜찮습니다. 최소 연금액은 일단 보증되고!~투자로 수익이 많이 나면 더 받을 수도 있고~이렇게 투자상품도 '안정성'이 우수한게 전 최고더라구요!꼭 하나라면 저는 그만큼 절실함에 (안정된 예적금)을 추천하구요. 다만, 어떤 목적의 작은 금액이라도분산을 통해 안정과 수익을 함께 노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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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의 말이 무조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가 커졌다고 [무조건] 좋아졌다고 할 수는 없죠. (물론 많은 경우가, 정비를 한거라 더 나아졌다고 판단되지만요. )더 중요한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좋아 졌는지?" 입니다. 내게 ' 필요 없다 ' 생각되는 보장이 포함되서보험료가 올랐을 수도 있으니까요. ( 나쁜 보장은 없지만, 개인취향에 안맞는것) 불안해서 질문 주신거 같은데요^^불안이 해소 될 수 있게 !!질문자님이 직접 체크해 볼 수 있게 도와 드릴께요!이번 기회에 내보험을 좀더 알아 두실겸 간단히 분석해 보세요^^■ 간단하게 "팩트체크" 해보시면 됩니다. 먼저 팩트체크 하는 요점은 이래요. -보장 금액이 커졌는가?-보장 범위가 넓어 졌는가?-새로운 보장이 생겼는가?-없어진 보장이 있는가?더 있지만, 위 4가지만 체크해 보셔도 달라진 점들이 보일겁니다. ^^ ■ 담당자와 같이 하면 더 좋지만, 아무래도 직접 하실테니. 아래 좀더 구체적인 체크 사항 드려 볼께요. [실제 보험증권]에서 다음사항을 체크해 보세요(1) 3대질병(암/뇌/심) - 진단비는 얼마나 되지?- 수술이나 항암치료 같은 굵직한 치료가 어디까지 얼마나 준비 됐지??- 뇌.심장은 특약이름에 따라 범위가 많이 다른데 어떤 특약으로 준비 됐지?(보장범위참고: 뇌출혈<뇌졸증<뇌질환질환)(보장범위참고: 급성심근경색증<허혈심장질환<심장질환)(2) 수술비- 가입된 수술비는 모든 수술인가? - 수술시 보장금액은?(3) 있었는데 없어진 보장은 어떤거지? (왜 뺀거지?)(4) 없었는데 생긴 보장은 어떤게 있지?*추가로*똑같은 보장이라도 "갱신"--> "비갱신"으로 전환된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험료 상승이 크거든요. 갱신은 장기유지시 보험료 납부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서비갱신으로 일정기간만 납부하게 바꿔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갱신은 없애고 비갱신으로 바뀐 부분이 있나?보험이 복잡해서..간단히 체크해 드렸지만, 이 또한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상황을 보장해 주는게 보험이라 어쩔 수 없어요. 이참에 조금 따져보시면 보험지식이 많이 늘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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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상관없어요!!! 보장 됩니다!보장안되는 상황은 2가지 입니다.입원시 보장한도를 최대로 채웠을때!! (통상 입원 5천만원)통원시 보장횟수를 최대로 채웠을때!! (통상 연간 180회까지)(통원시 1일 20~25만원 한도를 다 채웠을때!! - 1일한도 이상은 안됨.)같은 부위라도오늘 다치고다음달 다치고.그 다음달 다치고.....10번을 다쳐도 보장이 됩니다.한번 다쳤는데 치료후->몇달후 다시 아파서 치료해도 보장되고한번 다친거 완치!!->그리고 질문자님처럼 다시 다친거는 (새로운 사고)로 봅니다.이때도 역시 보장됩니다!!(질문상 2번의 상해는)다 되요!!!어머님이 잘못 들은거 같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려 설명을 적었지만,너무 단언하여 말씀드려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몇가지 주의할 점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질문상 상해로 인대를 다치는 사고가 5개월 간격으로 났다는 기준하에 상해 보장면에서 답변드립니다)*통상 입원5천/외래180회/1일외래20~25만원은 개인별 가입한 상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보장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쉬운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10번다쳐도 다 된다는 표현은 상해로 인해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는 전제입니다. 반복된 치료중 일부치료에 있어서는 치료효과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보장이 안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다 되요'라는 단언은 질문자님의 (우연한사고 + 인대상해 + 치료목적)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질문주신 2번의 상해를 기준으로 말씀 드렸습니다.*(수정)첨부: 하나의 상해로 장기간치료시 가입 실손에 따라 일정기간후 면책기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질문상 치료기간은 해당이 안됩니다. 또한 질문자님은 새로운 사고라 이또한 이전사고와 연결해서 장기치료로 볼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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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고로인한 보험 보상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치료 다하고 청구 하는게 맞는가? ➔ 맞습니다!배상책임은 [실제 손해 난 금액]을 최종 산정해서 보상합니다. 치료가 끝나야 "손해금액을 확정"할 수 있어서 그렇답니다. ■ 배상책임에 합의는 없는 걸까? ➔ 먼저 제시는 안하지만, 합의가 없는건 아닙니다.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위로금은 없지만, 일을 못하게 되거나, 장해를 입거나.. 기타 등등. 손해를 주장 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가 적극적으로 합의를 보고[보상종료]를 하려는 자동차보험과 성격이 다르다 보면 됩니다. 참고로, 손해가 명백하나, 주장이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면 민사 소송으로 가야 합니다. ■ 보상기간이 따로 있나? ➔ 없습니다! 청구안하면, 3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됩니다. 따라서치료가 장기화 되더라도 "청구" 접수는 3년안에 해 두는게 좋습니다. 솔직히(^^;) 자동차사고 '지불보증'이 2년이 있는건 검색해 보고 지금 알았습니다. (실무적 기간이라고 하네요)● 상대가 ● 개인 일상배상으로 할지. 업무중 이었다면, 영업배상으로 할지..어떤 배상으로 처리 할지 모르지만, 자동차 사고와 다르게 적극적인게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제대로 보상이 안될것 같은 조급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겠지만, 일단 치료가 급선무니까 치료 잘 받으시구요. 먼저 제안하지는 않지만, 동일하게 피해에 대한 보상 (합의)을 받아야 합니다. 혹시라도 많이 다치셨다면, 그래서 100% 회복이 어려운 정도라면 (장해를 동반할 만큼 피해가 크다 판단되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동일한 상황을 많이 다뤄본 손해사정사동일한 상황을 많이 다퉈본 변호사비용은 들겠지만, 손해액 산정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서 추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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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에서 다이렉트로 갈아탈때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신규로 가입한것도 올해 6월 28일 ~ 내년 6월 28일 까지로 가입하셨죠?날짜를 잘 맞춰서 가입했다면, 겉보기는 2건의 보험이지만, 날짜는 중복 되지 않고, 1개 끝나면 다른 1개의 보장이 시작되는 겁니다^^당연히 두 보험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만약 실수로 올해 6월 21일부터(가정하에) ~ 내년 6월 21일까지..이렇게 날짜를 잘 못 가입했다면, 작년 보험은 해지해도 됩니다. 잔여 기간에 대한 보험료는 환급이 된답니다^^"언능 날짜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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