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배란은 되어있는데 자궁내막 얇아서 출혈이 계속 나옴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추정컨데 임신을 위해선 수정체가 착상하여 자랄 수 있도록 자궁 내막이 두껍게 발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임신을 준비 중이라면 호르몬 검사와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4.04.22
0
0
게임을 오래했을때 눈이 너무 아픈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장시간 과도한 게임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으로 발생되는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게임 시간을 줄이시고 안구 건조증에 대한 안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4.04.22
0
0
항우울제 항불안제복용하면서 사회생활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치료 전 부터 효과와 단약을 논하긴 어렵겠으나 약을 복용하며 증상이 잘 조절된다면 일상 생활에 문제는 없겠으며 조절 정도에 따라 서서히 약을 감량하여 단약이 가능할 정도라면 약 없는 생활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22
0
0
입안이 금방 마르고 텁텁한 느낌이 자주 생기는데 어떤 문제이고, 어느과로 진료를 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우울감에 대해 현재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약이 있다면 먼저 처방 중인 병원을 방문하여 약 조절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라며 물을 자주 드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22
0
0
폐의 검은부분이 얼마 없다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상급 종합병원으로 서둘러 이동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흉부 사진이 없어 제한적이나 흉수나 폐렴이 원인이 될 수 있겠고, 호흡 가능한 부위가 적은 상태로 산소 치료와 원인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04.22
0
0
응가가 안 나오고 투명색 액체 같은게 나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변비로 인해 장 점액만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입원 생활로 인해 변비가 악화 될 수 있으므로 변비약을 요청하여 복용해보시기 바라며 1주일 넘도록 배변을 못할 경우 관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04.22
0
0
이마 엄청 세게 때렸을시 변형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골절이 생길 정도의 강력한 외부 충격이 아니었다면 변형이 생기거나 하진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22
0
0
청각에 생기는 이명이란 어떤것이고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이명은 외부 소리 자극이 없는데도 본인 귓속 또는 머릿속에서 소리를 느끼는 현상으로 주변 사람은 그 소리를 듣거나 느낄 수 없습니다.이명은 그 자체는 병이 아니라 귀와 관련된 많은 질환에 동반되는 하나의 증상으로 청각 기관 자체에서 생기는 것(청각성)과, 근육, 혈관 같은 청각 기관의 주위 구조물에서 생겨서 청각 기관을 통해 느껴지는 것(비청각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한 청각성 이명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신호가 발생하고, 이것이 중추신경계에서 이명으로 감지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비청각성 이명의 원인으로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 질환, 혈관의 기형, 혈관성 종양,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 근육의 경련, 외이도의 막힘, 턱관절이나 목뼈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22
0
0
대장선종은 무조건 암으로 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대장에서 발견된 선종성 용종이 암으로 발전될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조직형에 따라서는 진행이 빠른 경우도 있으며 내시경 검사 시 사각이 존재하므로 주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22
0
0
역류성위염, 식도염 헌혈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복용하시던 위장약은 헌혈 금기 약물에 해당 되지 않으며 감염성 질환 없고 전신 컨디션 양호하다면 헌혈 참여하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04.22
0
0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