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나면 땀난부위 속옷이 노랗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액취증의 가능성이 생각 됩니다.액취증이 있으면 겨드랑이 부위에 닿는 속옷이나 옷이 노랗게 착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땀과 달리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은 지방산, 중성지방. 지질, 색소,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치료는 지한제나 산화방지제, 항생제 연고 등의 약물을 사용하거나 보톡스 주사, 제모 등이 있습니다. 만약 정도가 심하고 보존적 치료의 효과가 적다면 겨드랑이 부위를 절개하여 아포크린선을 제거하거나 작은 구멍으로 초음파 장비를 삽입하여 아포크린선을 녹이는 등 외과적 수술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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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충분히자도 몸이 피곤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평소 코콜이가 심한 편이라면 수면 무호흡증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그 외 갑상선 기능 장애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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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이 떨리는데 당뇨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저혈당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되는데요. 당뇨 치료중이라면 증상이 있을 때 혈당을 체크하여 저혈당이 맞는지 확인해보시고 기저질환이 없다면 인슐린 검사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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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상처 꿰매야할지 아님 안꿰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답변드리기에는 다소 제한적입니다만 피부 표피가 넘어지면 쓸려나간 상태로 보입니다. 봉합을 요하는 찢어진 상처로는 보이지 않지만 움직임이 많은 부위여서 상처가 오래가고 회복이 늦어지면서 흉터가 남을 순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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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와 신경외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신경과는 중추신경부터 말초신경에 이르기까지 신경계 질환의 진료를 보는데 대표적인 질환으로 뇌경색, 치매, 두통을 들 수 있습니다. 반면 신경외과는 수술을 필요로하는 뇌출혈이나 뇌종량, 척수 신경 질환과 같은 질활을 좀더 전문적으로 보는 진료과 입니다. 좀더 간략히 비유하자면 신경계통 질환의 내과와 외과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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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히스타민제와 소염진통제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항히스타민제와 진통소염제는 같이 복용하시더라도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항히스타민제 복용히 졸릴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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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상 후 냉찜질 온찜질 종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2~3일이 지난 뒤엔 온찜질이 도움이 되며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적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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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으로 복부ct진단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촬영된 복부 CT내 장기에 대해선 평가가 가능합니다.그러나 위장관의 경우 CT만으론 암을 놓칠수 있으니 별도로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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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생긴 딱지가 물에 젖어서 덜렁거릴 때 떼어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스스로 떨어질 때까지 두시는게 좋습니다. 억지로 떼어낼 경우 상처로 2차 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너무 걸린다면 샤워시 충분히 물에 적셔진 상태에서 조심스럽게 제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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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시 요단백 관찰 요망이라고 했는데 추가로 병원진료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심하지 않은 단백뇨는 피곤해도 나타날 수 있으나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거나 점차 악화시 신장질환 가능성에 대한 진료와 추가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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