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감기약 먹으면 악화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안구건조증은 눈물 안약이 필요합니다. 주변 습도 조절이나 수분 섭취는 도움이 될 수 있고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감기약 성분에 따라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낭쪽에 문제가있어 문의드림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담낭관이 막혀 관을 넣었다 하셨는데 이는 경피배액을 말씀하신건지 막힌 담낭관에 넣었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답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담낭관 폐쇄로 인해 담낭염이 발생하여 경피배액중이라면 추후 염증이 가라앉은 뒤 수술적 담낭 제거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수술적 제거 없이 내시경적 시순 방법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 5일째 입원중에 몽정을 했습니다.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몽정은 사춘기에 하는 것으로 많이 알고 계신데 의학상으로는 야간유정이라고 하며 이것은 성욕의 생리조절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전 증후군이 너무 심해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월경전 증후군(PMS)은 월경 주기 시작 며칠 전에 시작되어 보통 월경 첫 날 몇 시간 후에 끝나는 신체적 심리적으로 나타나는 여러 증상으로 매우 심한 경우 업무, 사회 생활 또는 관계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치료는 쉽지 않습니다. 모든 여성에게 효과적인 하나의 치료는 없으며, 한 가지 유형의 치료로 완전히 완화되는 경우도 많지 않으나 숙면, 운동, 건강한 식사, 때때로 호르몬 및/또는 항우울제를 포함한 약물가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누워있으면 발열 어지럼증이 발생하는데 앉아있으면 괜찮아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기침, 두통, 발열, 구역감, 진한 소변색 증상으로 미루어 감기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발열이 지속되는 경우 수분소실을 보상하기 위해 소변이 농축되며 소변색이 진해질 수 있습니다.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자주 섭취하시고 처방받은 약을 복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밑에 증상인데 코로나 검사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코로나19가 특징적인 증상이 따로 없고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므로 걱정되신다면 먼저 자가키트 검사를 권유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톱 부분에 멍이 생기면서 두꺼워졌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그냥 두시면 발톱이 새롭게 자라나며 해결 될 겁니다.더 이상 다치지 않도록 외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헬리코박터균은 전염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전염 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명확한 전파경로는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추정되는 감염경로로는 구강 대 구강 감염, 항문 대 구강 감염, 식수를 통한 감염, 동물을 통한 감염, 의료행위를 통한 감염 등이 있습니다. 구강 대 구강 감염의 경우 대부분 가족 내에서 어른이 아이에게 전염시키는 수직전염 방식으로, 대부분이 2~6세 이전에 일어납니다.치료는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치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연세가 많은 고령자에서 저혈압은 전신 혈액순환에 장애를 유발하게 되므로 고혈압만큼 문제가 됩니다.그러나 젊은 환자의 경우, 체질이나 유전적 요인으로 혈앞이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환자는 무증상입니다.일반적으로 어지러움이나 실신을 경험하지 않은 경우 정기적인 관찰이 가능합니다. 어떤 환자는 앉은 자세에서 직립 자세로 갑자기 변할 때 실신과 같은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하는데 이 경우 환자는 저혈압의 원인을 파악해야 하며 일부는 선천적 동맥 발달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심장의 상태나 원인에 따라 대동맥의 기형이나 동맥염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양쪽의 혈압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환자는 정기적인 추적 관찰과 관찰만 하면 되며 일상생활에서 좀더 염분기 있는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체력을 강화하고 나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의 완치 기간을 5년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예후 불량의 질환(암 등)에서는 확정진단 또는 수술뒤의 생존년수로 그 치료성적이 비교되는데 성인의 경우 5년 생존하면 그 뒤의 생존곡선이 거의 평탄화하므로 이 연수를 기준으로 비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질환의 종류나 환자의 연대에 그 연수는 다르며 완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니 향후에도 추적 검사와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