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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랑 그 밑 에 이거 칸디다인가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 칸디다 곰팡이 감염을 배제할 수 없으나 포경 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포피 안쪽에 피지, 각질, 요도 분비물이 모이며 형성된 치구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됩니다.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속옷이나 바지를 자주 입는 경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살이 쪄서 허벅지가 닿거나 오랫동안 앉아 있는 상황에서도 잘 생기며 냄새가 많이 나고 과도하게 증식하면 썩은 생선 비린내와 같은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적당량의 치구는 항균작용을 통해 외부 병원균의 침투를 막아주고 점막을 마르지 않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나 과도하게 축적되면 그 자체로 세균, 곰팡이 등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되어 포피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구의 제거는 포피를 뒤로 벗겨 귀두를 노출 후 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주도록 하고 만일 위생적 관리가 안돼 귀두포피염이 반복 시 포경 수술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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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목젖 옆부분이 자주 간지럽고 따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특별한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 과도한 목소리 남용은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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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기침이 더 심하게 나오는 이유는 몰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할 수 있는 특징적 소견은 아니므로 신체 진찰과 추가적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저녁에 자려 누웠을 때 증상이 심해지며 평소 음주, 흡연, 카페인을 자주 할 경우 역류성 식도염이나, 겨울철로 실내 난방으로 인한 낮은 습도도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금연, 금주와 카페인 섭취, 과식을 피하고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이 있다면 고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주변 환경의 습도도 적절히 조절해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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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다친지 3~4개월 이후 무릎 멍 안 빠짐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같이 3-4개월이 지났다면 멍이 아직 남은 상태인 경우보다는 색소 침착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 만졌을 때 불편감이 있어 걱정된다면 신체 진찰이 필요하므로 인근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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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에 찍힌 상처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제한이 있으나 반드시 봉합이 필요해 보이진 않습니다.다만 항생제 치료를 필요로 하므로 병원을 방문하시고 규칙적으로 소독을 잘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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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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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수술후 소변 거품이 1년이상 지속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에서 거품이 생길 경우 단백뇨가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소변 검사에서는 다행이 이상이 없다면 소변이 변기 도기와 부딪치며 생긴 거품의 가능성이 있겠고 이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변비에 대해 물을 자주 마시고 식이 섬유를 적절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도록 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개선이 없거나 5-7일 이상 배변이 어렵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약물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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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일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지만으로 성병 여부를 배제할 순 없겠으나 모낭염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됩니다. 생식기 주변을 청결하게 씻고 습하지 않도록 관리하며 에스로반, 후시딘과 같은 항생제 연고를 발라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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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 안쪽에 뭐가 났는데 이게 뭐예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제한적이나 한포진 또는 습진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됩니다. 피부 질환으로 일종으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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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수포(헤르페스1형?)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수포가 호전된 상태라면 아시클로버는 더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으며 마데카솔 연고 사용도 필요치 않아 보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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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갔다가 버스타고 내려오는데 중이염걸렸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도 변화에 따른 기압 변화 시 이관이 적절하에 기능하지 않아 중이 내 압력의 평형이 이뤄지지 않을 때 귀의 먹먹함, 통증, 이명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침 삼키기, 껌 씹기, 발살바 호흡 등으로 이관을 개방하여 중이 압력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중이염의 여부를 알긴 어려우므로 불편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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