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 사후 국정이 극도로 문란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로 세도 정치 때문 입니다. 순조-헌종-철종 (1800-1863)에 이르는 조선 역사상 최악의 시기 세도 정치기를 맞이하게 되고 근대화로 나아가지 못한 상황에서 운요호 사건 (1875), 병인양요 (1866) 등 제국주의 나라의 침략을 받게 되고 이어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게 되면서 경술국치 (1910)까지 결국 조선은 망하게 되는 것 입니다. 어찌 보면 조선이 망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세도 정치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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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 수는 어느 정도로 추정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독립운동가를 독립유공자로 포상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정부에 의해 독립유공자로 포상이 된 독립운동가는 모두 1만 4829명 (외국인 69명 포함)에 이른다고 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포상을 받지 못한 수를 합치면 약 2-3명 정도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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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수호대는 라이온킹의 후속작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맞습니다. < 라이언 수호대> 는 라이언 킹 심바의 아들 카이온이 치타 훌리, 하마 하센, 왜가리 오노, 오소리 벙가와 함께 라이온 수호대를 만들어서 다시 스크린으로 복귀 한 라이언 킹의 후속작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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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이 발달 하기 전에는 어떤 방식으로 목적지를 찾아 갔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이게이션 이전에는 모르는 지역을 찾아 갈 때 어쩔 수 없이 종이 지도를 옆에 펼쳐 놓고 이정표를 보면서 찾아 갔지요. 1990년도 초반 까지만 해도 지도만 보면서 길을 찾는 게 쉬운 일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운전을 하는것도 쉬운 일은 아니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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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단 한 번도 여자 대통령이 당선 되지 못한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72년의 셜리 치솜, 2016년의 힐러리 클린턴과 같은 미국의 여성 정치 선구자들이 미국 최고위직에 도전했지만 미국에서 여성 대통령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럽 보다는 낮은데요.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여성에게 투표 권 자체가 부여 된 것은 1920년 후반 이였습니다. 그만큼 유럽 보다 더 늦게 여성 인권이 발달 한 이유도 있겠지만 조만간 미국도 다른 유럽 처럼 조만간 여성 대통령이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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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 젤로가 설계한 건축물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태리의 미켈란젤로가 접 설계한 건축물의 대표적인 것은 이탈리아의 캄피 돌리오 광장이 있고 라우렌치아나 도서관도 그가 설계한 건물 이라고 합니다. 또한 포르타 피아 건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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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루브르 박물관에는 다른나라의 유물이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의 르부르 박물관 그리고 영국의 대영박물관은 19세기에 그리스·로마·이집트의 유물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집트 유물은 전쟁에서 승리해 획득한 전리품인데요. 당시 오스만튀르크의 지배를 받던 이집트는 1798년 원정을 나선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정복합니다. 나폴레옹의 원정단은 고고학자를 필두로 학술조사단 175명도 포함했다고 합니다. 고대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3세(Alexandros Ⅲ, 기원전 356~기원전 323)처럼 동방원정을 나서겠다는 게 나폴레옹의 의도였지요. 식미지 전쟁을 통해 각종 유물과 예술품들을 가져와 마치 자신들의 보물 처럼 전시하게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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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발음하는데 있어서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끝이다 에서는 <끄치다 >라고 발음 하는게 맞습니다. 구개 음화 때문 이구요. 반면 '끝을'을 [끄츨]이나 [끄슬]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입니다. 받침 다음에 '에, 을, 으로'처럼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오면 받침이 그대로 뒤에 연결되어 소리가 납니다. 그러므로 [끄틀]로 발음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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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흑사병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생명을 앗아간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흑사병은 유럽에서만 7천만 명에서 2억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염병인데 14세기 초 유럽은 춥고 습했던 여름 날씨와 더불어 2년간의 흉년과 자연재해가 이어지면서 역사상 최악의 기근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흑사병으로 유럽 총 인구의 30~60%가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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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운동 당시 삼례 집회를 열었는데요 삼례의 현재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례는 지금도 있는 동네 입니다. 조선 후기 때 동학의 '삼례 집회'가 개최되었던 지역이고 실제로 삼례읍에 동학로라는 이름의 도로명 주소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현재 우석 대학교와 인력 사무소가 있어서 그런지 외국인 인구도 상당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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