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와 민주주의는 어떻게 다른건가요?사상 역사에대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정의는 '생산 수단과 교환 수단을 공동체가 소유하거나 규제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회 조직에 대한 정치 경제 이론' 입니다. 따라서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개념에 반대합니다. 이 이론은 18 세기 후반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유럽의 산업 혁명에서 앙리 데 생 시몬 (Henri de Saint Simon)은 이 용어를 사용하는 선구자 적 존재입니다. 여기에 반해 민주주의는 국가의 주권이 국민, 민중에게 있고 민중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며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이며 이러한 민주주의는 당연히 샌산수단의 개인화, 개인 재산의 사유화를 주장하는 자본주의를 기본 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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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대통령 폴포트가 학살자?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폴 포트는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자들은 무조건 죽여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싸이코 라고 합니다. 그는 이른바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홀로코스트 정책을 펼치게 되는데, 실제로 대학살은 민중의 순화의 수단이라는 극단적인 망언까지 남겼으며 캄보디아에 단 100만 명의 사람만 남더라도 자기는 학살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중국의 마오쩌둥의 중국 공산당의 숙청 방식을 좋아 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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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은 첫째가 아닌데 왜 왕이 된건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국왕은 총 27명이고 그 중에서 정상적으로 장자가 왕위를 계승한 경우는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경종 7명 뿐입니다. 즉 30% 도 안되는 비율로 정상 적인 앙위 계승이 이루어 졌고 나머지 70%는 정상 적인 왕위 계승이 아니였습니다. 세종도 이에 해당하는 데 첫째 양녕 대군은 본인이 왕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고 둘째 효령대군은 속세를 떠나 절로 들어가 스님이 되었으며 그래서 셋째인 충녕 대군, 세종이 왕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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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리넬리에 나오는 거세한 남성이 실제 존재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 실제로 거세 가수가 있었습니다. 카스트라토는 '거세하다'( castrare)에서 유래되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에비라토( evirato)'라고도 합니다. 선천적으로 소프라노의 음역을 내는 변성기 이전의, 보이 소프라노와는 구별된다고 합니다. 이는 중세 유럽의합창단 에서는 여성이 합창단원이 되는 것을 부정하게 여겼으므로 남성으로 하여금 여성의 음역을 내게 하기 위해 합창단원들을 거세 시켜 변성기를 막아 여성의 음역을 내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예술을 위한 다는 명분 하에 잔인한 면도 벌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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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북 유럽 국가들, 즉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의 선조들ㅇ 바이킹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 이 지역은 예전 부터 추위와 얼음 등으로 인해 농사를 지어서 음식물을 추하기 보다는 주변 국가들을 약탈해 오던 습성도 있었고 또 종교적인 면에서도 기독교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의 토착 신을 믿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일이나 영국 같은 국가에서는 이들을 이교도 취급을 했고 바이킹으로 묘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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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능성은 무한한거 같습니다. 인간이 수심 몇미터까지 장비없이 내려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레저를 목적으로 하는 잠수는 약 30미터 정도 이고 특수한 목적인 인명 구조목적으로는 수심 300m까지는 해군 심해 잠수사 (SSU) 대원들이 특수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생명선으로 산소와 헬륨이 섞인 혼합 기체를 공급 받으며 구조에 나설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하는 물의 압력 때문에 잠수함등을 이용해서 내려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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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안중근 의사의 호인 도마는 무슨 뜻인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마 안중근 의사의 세례명이 바로 토마스 ( Thomas) 였습니다. 그래서 이 영어 세례명을 한국식 표현으로 고쳐 쓴 것이 도마가 되었던 것 입니다. 특별히 도마라는 이름에 별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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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는 어디서 나온 단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독일어가 아니라 프랑스어 에서 왔으며 프랑스어의 쿠데타(Coup d'État, [ku d‿e.ta])에서 유래된 말로, 직역하면 '나라(État)의(de) 타격(coup)'이라는 뜻이 됩니다. 영어에서는 [ˌkuː.dəˈteɪ](쿠더테이) 또는 간단히 쿠(coup)라고도 표현합니다. 처음 이 단어가 쓰이게 된 것은 1851년 프랑스 쿠데타 또는 12월 2일 쿠데타는 1851년 당시 프랑스 제2공화국의 대통령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단행한 쿠데타가 시발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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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술시장은 어떤 규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 한국미술시장의 규모가 국내 미술시장 규모는 1조377억원으로 사상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2021년(7563억원)과 비교하면 37.2%나 늘어난 수치라고 하는데 전시회와 화랑의 매출 증가가 이를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이 발표는 신빙성이 좀 떨어 집니다. 먼저 1조 377억원이라는 숫자는 추정치이고 문체부도 그 추정치를 인정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더 정확하게 GDP대비 미술 시장의 규모를 표현 하자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한국 미술시장의 규모는 0.02%에 불과합니다. 선진국의 gdp 대비 미술시장 규모가 평균 0.1%(영국 0.5%, 미국 0.2%, 중국 0.1%)임을 감안할 때, DIR 20% 밖에 안되는 수치 이고 우리나라가 2022년 GDP가 2천 조 정도 이니 그중 0.02%인 약 4천억원 정도가 우리나라의 실제 미술 시장 규모에 가까운 수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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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지역마다 언어문화가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인터넷이나 방송 등의 발달로 지역적 특색이 많이 사라지고 서울 표준말도 전국어디에서나 다 같이 쓰고 있지만 약 100년 전만 해도 서울서 부산은 1000리 길도 넘는 아무 먼 길이고 말등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가면 몇일을 가야 하는 먼 길이였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이동의 어려움이 지역적인 사투리나 특성등을 만들어 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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