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그려준 그림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 저작권법에서는 저작물이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저작권은 인간에게만 인정되는 권리라고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인데요, 즉 한국 저작권법에 따르면 사람이 아닌 동물이나 기계, AI가 그린 그림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즉 아무리 똑똑한 원숭이가 그림을 그려도 그 원숭이에게는 저작권이 인정 되지 않고 그 주인에게 인정 될 가능성은 있다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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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베트남 전에 참전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요청이 먼저가 아니라 당시 박정희 정부는 미국 측에 먼저 대한민국이 미국을 위해서 대신 병력을 보내주겠다고 제안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미국이 이를 승낙하면서 1964년 9월 의무대와 태권도 교관단이 파견된 것을 시작으로 1967년 8월까지 4차례에 걸쳐 국군이 베트남에 파견되었다고 합니다. 한국도 육군 수도사단(맹호부대), 해병 2여단(청룡부대)의 전투 병력을 보내고, 뒤이어 육군 9사단 ( 백마부대)을 파견한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당시 너무나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달러 획득과 같은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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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자치구는 언제 중국의 영토가 된 것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티벳 자치구는 중화인민공화국 서남부의 티베트에 있는 자치구입니다. 1950년대 이후 중화인민공화국에 합병되었으며 문화대혁명의 여파로 많은 사찰들이 파괴되기도 했고 현재도 독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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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이란 단어를 많이 쓰는데요 이를 대체할 다른 단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효율적인이라는 단어와 유사한 단어는 아마도 생산적인 ,가성비가 좋은 그리고 효율성과 유사한 단어는 생산성혹은 가성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예문을 들면 , 그 새로 도입한 장비는 효율성(생산성)이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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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불교를 가장 빨리 받아들인 국가는 어디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구려 입니다. 고구려는 소수림왕 (小獸林王) 2년 (372)에 전진 (前秦)왕 부견 (符堅)이 사신 (使臣)과 함께 순도 (順道)를 보내 불상과 불경 (佛經)을 전한 것이 그 시초입니다. 2년 후 (374) 아도 (阿道)가 들어와 성문사 (省門寺: 肖門寺)와 이불란사 (伊弗蘭寺)를 세운 것이 또 한국의 절 (寺刹)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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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이란 말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져 불리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쑥이라는 말의 어원은 정확하게 밝혀 진 것은 없으나 어느곳 에서나 잘 쑥쑥 자라나는 작물이라는 의미 에서 지어 진것으로 추정 됩니다. 특히 쑥은 보통 약용으로 쓰이는 참쑥, 개똥쑥, 사철쑥 등 몸에 좋은 채소의 의미로 다양하게 사용되어 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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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줄어들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인간 관계가 줄어 든다기 보다는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 보다는 마음 맞는 몇 사람과만 연락을 하고 싶은 것 일 겁니다. 더욱이 나이가 들수록 사람 보는 눈이 더 생겨서 다른 사람들의 장점이 더 잘 보이기 시작 합니다. 그래서 단점이 보이기 시작 하면 그사 람을 더 꺼려하게 됩니다. 그래서 친한 사람은 더 친해지고 안 친한 사람은 더욱 더 연락을 안 하게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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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동네바보 캐릭터를 사용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방송 문화의 변화 입니다. 이제 더 이상 바보 캐릭터를 만들어 몸개그를 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그것이 현재 개그 프로그램등이 없어지게 된 이유 일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예능 추세는 리얼 버라이어티를 넘어 실제 생활에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웃음을 추구하는 것이 현대의 트랜드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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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회는 노비가 언제 없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전통적인 신분 제도는 1894년 갑오개혁 당시 입법기관인 군국기무처(軍國機務處)에 의해 폐지되었습니다. 이것은 길게 보면 조선 후기부터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온 거대한 신분제 폐지 운동의 흐름의 결과였으며, 직접적으로는 갑오 농민 전쟁으로 분출된 민중의 강렬한 요구에 밀려 이루어진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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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나 동아시아에서는 비행기 발명이나 하늘을 날고자 실험을 한 위인이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조선 ㅎ시대에도 하늘을 날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수레를 뜻하는 비거는 조선 선조 대의 발명가인 정평구(鄭平九)가 임진왜란 때 만들어 사용했다고 전하는 물체입니다 비거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은 조선 후기 실학자인 이규경이 19세기 초반 집필한 백과전서 '오주연문장전산고' 중 '비거변증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합니다. 이규경은 비거변증설에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전제를 단 뒤 "비거는 새가 나는 원리를 본받아서 바람의 기운을 빌려 기계를 움직였으므로 충분히 상상해 볼 만하다"고 적었는데 지금으로 따지면 아마도 행글라이더 정도의 초기 모델 정도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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