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만은 왜 조선이라는 국호를 쓴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위만이 조선이란 이름을 쓴 이유는 위만이 본래 조선 사람이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 증거라는 게 "상투를 틀었다"와 "오랑캐의 옷을 입었다"가 있다라는 부분인데여. 정확히는 위만이 연나라에서 조선으로 올 때 “상투를 틀고 조선 옷을 입었다(魋結蠻夷服)”고 묘사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위만은 당시 조선의 정권을 뺏은 이후 국호를 그대로 '조선'이라 한 것으로 보아 위만을 조선인 계통의 자손으로 보는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날에 웃어른에게 세배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따로 유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설날 아침, 차례를 지낸 다음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절하고 새해 인사를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하지요. 세배가 끝나면 차례를 지낸 설 음식으로 아침 식사를 마친 다음, 일가 친척과 이웃 어른을 찾아가서 세배를 합니다. 세배하는 순서나 위치, 동작 등에는 남녀의 구분이 있다고 하지요. 세배할 때는 원칙적으로 한복을 입습니다. 언제부터 세배를 했는지 남아 있는 기록은 없지만 약 400년 전 사계 김장생의 ‘사계전서’에 제시된 배례법을 전통으로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파 좌파라는 말이 생긴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도 좌파, 우파는 좌익,우익이라고도 불리며 좌익은 국회의 왼쪽 날개, 우익은 국회의 오른쪽 날개라는 뜻도 있습니다. 좌파는 정치적으로 급진적 적이고 혁신적인 정파를 말하고 우파는 정치적으로 점진적이고.보수적인 정파를 말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좌파와 우파로 나뉘는 것이 기득권자와 비 기득권자의 유래라고 보는 시각이 있다고 합니다. 기득권자라 하면 정치적인 기득권자, 경제적인 기득권자, 일제 식민지 말기 기득권자라고 불리는 대다수가 친일파였던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MZ세대에서 말하는 MZ는 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M과 Z세대의 Z를 한 글자씩 따와 만든 용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우르는 세대인 만큼 두 세대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MZ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며, 모바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SNS 활동이 활발하며, 이를 기반으로 유통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비 주체이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2년제 졸업하면 학위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년을 마치면 아마도 학위는 학사로 동일 하게 될 것 입니다. 다만 학점은 보통 140점 학점이 아닌 60학점 정도 밖에 안될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성적 증명서를 띠어보면 금방 2년 만에 졸업 한 것이 나타 나겠지요. 4년제 라면 굳이 2년 만에 졸업 하는게 좋지만 한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최초의 앵커가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앵커란 일반적으로 뉴스 캐스터를 말하는데, 주로 뉴스쇼(news show)의 사회자에 대한 지칭으로 쓰인다고 하지요. 우리 나라 방송사상 최초의 아나운서로는 1930년대 경성 방송국에서 활약한 김영팔(金永八)·박충근(朴忠根) 등을 들 수 있는데, 특히 박충근은 최초로 스포츠중계방송을 담당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주변에 윤락가가 많았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ㄳ이 아마도 역 주변과 터미날이 아닌 가 싶습니다. 그래서 역주변에 그런 윤락가가 과거에 많았던 것으로 생각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인적으로 전쟁영화를 좋아합니다. 괜찮은 영화 추천해주세요.ㅎ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전쟁 영화 중에 명작들이 많이 있지요. 좀 오래되 영화로는 콰이강의 다리도 재미 있고 최근에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진주만 같은 영화도 재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HBO드라마 시리즈로 밴드 오브 브라더스 ( band of brothers)는 정말 강추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타이타닉호는 아직도 바닷속에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미 가라 앉은지가 110년이 된 타이타닉호는 최근에도 인양 작업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이미 부식이 많이 되었고 유가족들도 공동 묘지가 되 버린 배를 굳이 지금 와서 인양 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반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군 다나 약 7-8년 후면 거의 다 부식이 되서 이제는 배의 형태도 안 남게 될 것 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때 쓴 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의 직계 자손들에 의해서 수백 년을 보관 되어 보다가 일제 강점기 이후에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물로 보관되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