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의사탑은 기울어진탑으로 유명한데요 처음부터 기울어진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피사의 사탑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지반의 문제때문입나다. 1차 공사 진행 당시 3층까지의 진행 과정에 있어서 지반 약화로 인한 ‘부등침하 현상’으로 기울기가 그때부터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북쪽으로 기울어진 점을 감안하여 남쪽보다 높게 세워 똑바로 보이게끔 설계를 변경하여 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2차 공사에서는 보강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남쪽으로 사탑이 기울게 되었습니다. 지반보강 보다는 일시적인 보강에만 치중하였고, 기울어진 반대방향의 기둥과 아치를 높게 시공하는 등 임시방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였기에 지금의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중간에 여러번의 평평하게.다시 복구하려는 보력이 있었으나 실패했고 그래서 차선책으로 탑 자체의 무게를 통한 다짐으로 심각한 기울기를 어느 정도 보완하며 붕괴의 위험은 줄이고 현재의 모습을 만들어냈으며 현재 까지 이어지게 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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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뜰때는 금방 뜨는데 질때는 느~리~게 진다고 합니다 사람도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상당히 철학적 질문이시네여. 맞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엄마 뱃속에서 세상에 나오기 까지의 출생까지의 기간은 10개월이지요. 그리고 태어나서 삶을 살면 아무리 오래 살아도 100년을 못삽니다. 즉 우리인간을 태양에 비유하면 10개월의 짧은 시간에 태양이 뜨는 것이고 태어나서 온갖 세상의 풍파와 생로병사를 겪으면서 약 100년을 하늘에 떠 있다가 느릿 느릿 지게되는 것이 마치 태양의 일출과 일몰이 사람의 출생과 죽음과 비슷한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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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엔 왜 여왕이 많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신라시대에 여왕은 모두 3명이 있었습니다. 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인데여. 여기서 선덕여왕과 진덕여왕은 각각 신라 27대와 28대 그리고 진성여왕은 51대 왕으로 시기적으로 삼국통일 직전과 신라가 멸망하기 직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이 3명의 여왕이 탄생한 배경에는 백제와 고구려와는 다르게 성골혈통을 따지는 골품제의 영향과 즉위를 전후한 정치적 상황에서 일어난 대립이나 타협의 산물이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정치적인 고려 과정에서 여성이라는 성별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는.것이지요. 그러나 비록 이 3명의 여왕이 있었지만 그들이 정치에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많이 간섭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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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선수는 왜 옐로카드를 받은거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옷을 탈의 하면 경고를 주는 피파의 규정은 우선 FIFA는 경기장 내 정치적·종교적 행위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정치적·종교적 메시지를 담은 내의를 보여주는 행위를 차단하려는 것이구요. 또한 축구 경기에서 득점을 한 선수는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지요. 중계 화면 역시 골을 넣은 선수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데 이때 유니폼에 있는 후원사의 로고가 부각된다면 기업들은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상의 탈의를 한다면 후원사의 로고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상의 탈의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부 문화권에서 상의 탈의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는 이유도 있지요.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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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무우를 보관하는데 땅에 묻었습니다.인간도 생명 다하면 땅에 묻혔는데요 땅과 무덤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경 말씀을 굳이 빌려서 말씀드리면 인간은 본디 흙에서 생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 흙먼지로 태초의 인간 아담을 만들고 거기에 숨을 불어넣으셔서 아담이 탄생했지요. 그리고 그의 갈비뼈 한개를 취햐서 이브를 만드셨구요. 그러니 죽어서도 땅에 묻히는 건 "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 이치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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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이 펼치지면서 운동노래도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새마을 노래> 라고 하는 곡인데여. 놀랍게도 1972년 4월 21일 박정희 대통령이 작사하고 작곡한 노래로, 새마을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노래입니다. 물론 작사한 글은 이은상 시인에 의해 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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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싸다? 오줌을 누다? 어떤말이 사용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오줌을 '누다'와 오줌을 '싸다' 두 표현은 처이가 있습니다. '누다'는 배설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다라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싸다'는 바지에 배변을 한 경우처럼 참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한 일이거나, 잠자다가 이불에 실례하는 것처럼 의식하지 못하고 한 행위를 뜻합니다. 그러니까 호장실가서 소변을 볼때는 오줌을 누다 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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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은 복사본이 있었다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은 태조로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책으로 총 1,893권 888책으로 되어 있는 오래되고 방대한 양의 역사서입니다. 실록이 완성된 후에는 총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에 각각 1부씩 보관하였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사고의 실록들이 병화에 소실되기도 하였으나 그때마다 재출간하거나 보수하여 20세기초까지 정족산, 태백산, 적상산, 오대산의 4사고에 각각 1부씩 전하여 내려왔다고 합니다. 정족산, 태백산 사고의 실록은 1910년 일제가 당시 경성제국대학으로 이관하였다가 광복 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그대로 소장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고 오대산 사고의 실록은 일본으로 반출하여 갔다가 관동대지진으로 소실되어 현재 27책만 남아 있지요.적상산본은 구황궁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가져가 현재 김일성종합대학에 소장되어 있다고 하구요. 1984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함께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정족산본 및 태백산본을 분리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4종의 기록중 2종이 우리나라에 남아있게 되어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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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관련된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역사화(歷史畵)는 역사적인 사건을 대상으로 한 회화를 가리키는 말로, 신화나 종교와 관련된 회화 또한 역사화에 포함되기도 하지요. 역사화는 '역사적'인 사건을 묘사하는 그림이기 때문에, 역사화를 그리는 화가는 실제로 본 것이 아닌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한 시각적인 모습의 상상을 통해 회화를 그리는 것이므로 작가의 상상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단순 사진만 그대로 옮겨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진이 짝히게 되었을 때의 상황이라던가 원인 사람들의 감정등 뒷배경을 상상해서 사진속에 안보이는 부분까지 그려낸다면 가장 완벽한 역사화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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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여드름 약 처방......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병원가서 본인 확인하고 예기하면 진료 따로 안보고도 처방전 받으실수 있을 거에여. 그럼 받으셔서 약방에 내고 피부약 다시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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