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커피를 최초로 마신 사료와 기록은 언제로 추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있습니다. 커피에 대한 유럽에서 남아 있는 기록이 있는데 1537년에는 독일의 식물학자인 레온하르트 라우울프(Leonhard Rauwolf)가 시리아의 알레포에서 커피를 "chaube"라고 하여 이에 대해 언급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는 유럽인이 커피에 대해 남긴 최초의 기록이라고 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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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작품이 고평가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이 고평가되는 이유는, 헤르만 헤세가 인간의 내면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데에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데미안은 현재의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 작품은 인간의 내면 세계와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과 용기를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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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후키에 대해서 여쭤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후로시키(風呂敷)는 운반하거나 수납하기 위하여 물건을 포장하는데 사용되는 정방형의 일본 전통 보자기를 일컫는 것이고 후로후키는 일본식무조림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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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과 고모라는 어디에 있던 도시들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이스라엘과 요르만 근처의 사해 남부에 위한 도시 였습니다. 지금의 중동 지방근처 입니다. 창세기 18장에 나오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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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알뜨기란 어떤 풍습이었는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용알뜨기는 속신 행위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정월 대보름 전날 밤에 용이 우물에 내려와 낳은 알을 떠 온다는 것으로 농사와 관련이 있는데 즉, 비를 상징하는 용 (龍)과 마르지 않는 우물이 합쳐진 것으로 한 해의 풍작을 기원하는 풍습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황해도와 평안도 풍속에 보름 전날 밤 닭이 울 때를 기다려 집집마다 바가지를 가지고 서로 앞다투어 우물에서 정화수를 길어 온다는 풍습을 볼수 있는데 이것을 용알뜨기라 한다고 합니다. 맨 먼저 물을 긷는 사람이 그 해의 농사를 제일 잘 짓는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또 『열양세시기(冽陽歲時記)』에는 물 한 그릇 긷는 이 풍속을 '노용자(撈龍子)'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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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느 규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서부 영화가 미국 영화를 주름잡게 되면서 1912년 말부터 영화사는 할리우드 내에서의 영화작품 제작에 힘을 쏟게 되는데 1915년 라밀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제작 시설인 유니버설 시티 스튜디오를 여는데 초기 전체 면적은 0.9-km2였으며 할리우드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기에는 유리하였고 이에 따라 할리우드에서 가장 큰 영화 제작 회사로 떠올랐고 이러한 스튜디오는 전세계에 4개가 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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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과거 서민들은 어떠한 향신료를 사용하여 고기를 먹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럽에서는 일반 서민들은 별도로 향신료를 쓸수 없었고 그냥 소금만이 유일한 향신료 아닌 향신료 약할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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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에서 갈등이 크게 일어나고있는 소수민족들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20년 기준 중국 전체 인구 14억977만명 가운데 한족(漢族)이 12억8천444만명으로 91%를 차지했고, 소수민족은 1억2천533만명으로 비중이 8.9% 라고 합니다. 이중 중국 정부와 갈등을 가장 크게 겪고 있는 민족은 테베트 민족이며 중국은 1950년 티베트를 침공해 병합했고, 1965년 이 지역을 시짱 자치구로 편입했는데 달라이 라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티베트 망명 정부를 세우고 티벳의 비폭력 독립 운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티베트 바로 위에 위치한 신장 위구르 지역고 갈등 지역인데 인구가 약 800만이 넘는 이 지역은 사실 튀르키에와 같은 유럽 인종에 가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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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은 칼보다 강하다는건 어디서 유래된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 말은 펜은 칼보다 강하다 라는 서양 속담에서 유래 된 말입니다. 원문은 The pen is mighter than the sword. 입니다.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에드워드 불워 조지 리튼이 1839년에 쓴 사극 ‘리슐리외 추기경’ (Cardinal Richelieu)에 처음으로 나왔던 표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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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우리나라에 언제처음 도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필라테스는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가 포로수용소에 있던 환자들의 재활 치료를 위해 고안한 것이 시초인데 미국 스포츠 선수들의 재활 치료로 유명해진 필라테스는 우리나라에 2004년 보급되었고 지금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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