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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후전투에 파병된 조선군은 어떻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전투에 파병된 조선의 원군은 약 1만3천명인데 조선군중 주요 지휘관과 많은 병력이 전사하고 5천여명만이 청나라에 투항한다고 합니다. 포로로 후금에 끄려 가게 되지요. 이 전투 이후 요동의 명군은 후금에 밀리게 되어 개원, 선영, 요양이 잇달아 후금의 손에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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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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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남자 무용수들은 남사시럽게 왜 아래는 레깅스만 입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발레는 원래는 남자들의 무용 이였다고 합니다. 레깅스는 땀을 많이 흘려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남성은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근육이 흔들리면서 쓰이는 에너지도 상당합니다. 이때 몸에 딱 달라붙어 근육을 적당히 압박해주면 근육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일 수 있기에 발레에서는 보기에는 조금 민망해도 입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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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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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무장공비 침투사건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21 사태(-事態)는 김일성의 명령으로 1968년 1월 21일에 북한 124부대 소속 무장군인 31명이 청와대를 기습하여 대통령 박정희를 제거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입니다. 당시 유일하게 생포되었던 김신조의 이름을 따서 김신조 사건이라고도 하는데 이 들 31명중 긴신조 만을 제외하고 나머지 30명은 다 죽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도 이 사건 이후 극비리에 북한 침투조를 양성해서 북한 으로 보내려고 하다가 남북 관계가 좋아져서 부대를 해산 해서 일어난 사건이 바로 실미도 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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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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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시대 유유가 죽인 장수가 왕기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구려 동천왕 때 고구려 사람 유유는 246년 위나라 장수를 죽인게 맞습니다.유유는 항복 하는 척 하다가 왕기를 칼로 죽였고 본인도 이 과정에서 죽었다고 합니다. 유유의 이러한 희생으로 인해 고구려는 위나라의 공격을 막을 수 있었다고 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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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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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음이의어와 다의어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음 의의어는 소리는 같게 나지만 다른 뜻을 가진 단어 이고 다의어는 한 단어가 여러개의 의미를 갖는 단어 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침 이라는 단어는 1 아침밥이라는 식사의 의미도 있고 2. 오전이라는 의미도 있지요. 그래서 아침은 다의어 입니다. 반면 , 풀이라는 단어는 1.초본 식물 이라는 의미 2. 글루 , 접착제 라는 의미 . 즉 같은 발음 이지만 두가지 의미가 같이 들어 있는 동음 이의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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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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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불교는 온전히 백제를 통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 불교의 기원은 538년 백제 성왕이 승려·불상을 보내 시작했는데 불교사원·불탑·불상 등 석조·목조 공예 미술도 기원됐다. 미생문화 이후의 일본 문화의 근간은 경도 나량 일대를 거점으로 한 비오 문화 입니다. 이는 백제불교 전래와 백제인의 이주로 피어난 것입니다. 신라는 주로 왜적을 통해서 노략질을 많이 했지 문화 교류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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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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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바라는 축구선수가 전쟁을 멈췄다고 하던데, 어떤 사건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을 사상 처음으로 하게 된 코트비부아르는 그 나라 출신 축구 선수인 드록바가 텔레비젼을 통해 일주일 간만 내전을 멈춰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내전이 일주일간 멈췄다고 합니다. 정말 한 축구 선수가 이런일이 가능하게 한 것은 위대한 인간 승리 라고 생각 됩니다. 더욱 더 놀라운것은 2008년 발롱드르 상을 타고 코트디부아르 대통령과 만찬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반군 지도자와 같이 현상을 하자고 제안 까지 해서 대통령과 반군 지도자를 만나게 해서 내전을 종식 시켰다고 합니다. 드로그바는 단순한 축구 선수가 아닌 국가의 영웅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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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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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올 여름이 가장 기록적인 더위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앞으로 더 더워 질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5년 내 인류가 역사상 가장 더운 한 해를 맞이할 전망인데 앞으로 몇 달 내 엘니뇨 현상이 나타나면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5℃이상 높아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엘니뇨는 남아메리카 서해안을 따라 흐르는 페루 해류 속에 난류가 흘러드는 현상으로 이상고온을 부릅니다. 올여름이 더운것은 맞는데 앞으로는 더 더워 질거라니 큰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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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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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질 하는 곳에 비가 내린다."라는 표현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쟁기질 하는 곳에 비가 내린다는 속담은 들어 보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의미는 이해가 됩니다.쟁기질이란 밭이나 논을 가는 농부의 정성을 나타냅니다. 즉 아무리 비가 안오고 가뭄이 들어도 열심히 일하는 농부에게는 하늘도 감복해서 비를 배려 준다 라는 의미로 해석 됩니다. 즉, 남을 탓하고 세상 비난만 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하늘이 기회를 주신다 정도의 의미 같습니다. 서양 에도 이와 비슷한 속담이 있습니다. Heaven helps those who help by themselves.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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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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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영토에 비해 인구가 적은데 그이유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캐나다는 인구가 3600만명으로 비교적 영토에 비해 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캐나다 북부는 북극권과 가까운 영토 북부는 본격적으로 사람이 살기 너무 춥기 때문에, 실제 가용 면적은 생각보다 적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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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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