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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배니싱현상은 무슨현상을 말하는 거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어로 vanish ( 베니쉬) 가 한국말로 사라지다, 없어지다의 의미 입니다. 즉 순간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없어져버리는 초 자연현상을 말하는데 . 실제로는 갑자기 무엇 인가가 사라지는 현상이라고 할 수는 없고 단순히 행방이 묘연하거나 실종 이유를 밝혀내지 못한 정도에 해당하고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게 아닙니다.
학문 /
미술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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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는 어떤 이유로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졌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까치를 우리 조상들이 길조로 생각 한 이유는 까치를 지역상징 동물로 지정하면서 부여한 의미는 길조·희망·새 (반가운) 소식·미래예견·상서로움·희망 행운·기쁨 등인데 까치는 높고 멀리 날아다니지 않고 언제나 사람들 주위에서 친근하게 지내는 새이기 떄문 인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농작물이나 과일등에 해를 입히는 흉조로 전락 한 것 같습니다.
학문 /
역사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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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추격매수를 자제 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추격 매수를 하게 되는 원인은 마음이 급해져서 입니다. 마음이 급하게 되면 이성을 잃게 되고 이성을 잃게 되면 그냥 질러 버리게 됩니다. 이건 도박에서의 심리와도 비슷합니다. 일단 추격 매수를 해야 할 타이밍이 됬다 싶으면 핸드폰이나 PC를 쓰고 그냥 바깥으로 아무것도 소지하지 말고 산책을 한번 나갔다가 오세요. 머리가 맑아지고 이것 저것 생각 하다보면 생각이 좀 정리가 될 것 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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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와 위만조선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위만조선(衛滿朝鮮: 기원전 194년 ~ 기원전 108년) 은 고조선의 마지막 왕조로, 기원전 194년 연나라에서 이주한 위만이 고조선의 왕인 준왕의 왕위를 찬탈하고, 국호는 그대로 조선으로 한 뒤 왕검성에 도읍하여 건국했다. 만조선(滿朝鮮)이라고도 불립니다. 위만조선은 중국계 유민과 토착민이 연합한 국가로 여겨 집니다. 부여의 건국 연대는 보통 위만 조선과 비슷한 기원전 2세기 ~ 3세기로 보고 있습니다. 위만 조선이 멸망과 부여와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아마도 위만 조선이 망하면서 그 일부의 사람들이 옥저나 부여로 가서 그곳에 정착도 가능 했을 것으로 추측 되나 위만 조선은 중국 한나라에 의해서 망한 것이니 부여와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
학문 /
역사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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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silver)을 투자수단으로 하려면 어떤 투자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은에 투자 하는 방법은 말씀 하신 것 외에 실물로 투자 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은행에서 은투자 관련 통장을 만들어 간접 투자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신한은행에 실버 리슈라는 상품이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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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한 후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다면 더 강대국이 될 수도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구려 위주로 통일이 되었어도 지금처럼 남과 북으로 분단이 되었을 것이고 그러면 고구려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가볼수 없는 땅이 되었을 것 입니다. 다만 고구려 위주로 통일이 되면 아마도 조선 시대 처럼 중국과 대등하게 지내면서 사대하는 경향은 없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역사라는 것은 장담할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
학문 /
역사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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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조선시대의 관리들의 근무시간은 어떠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와 조선 시대 기본적인 관리들은 지금 보다 훨씬 부지런했었나 봅니다. 보통 출근시간은 하절기 출근시간은 오전 5~7시(묘시) 퇴근시간 : 오후 5~ 7시 (유시) 라고 하며 동절기 에는 출근시간이 오전 7~9시 (진시) 퇴근시간 은 오후 3~5시 (신시)라고 합니다. 점심은 보통 안먹었고 저녁은 대신 아주 성대하게 주로 회식 자리를 많이 가졌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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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서 방군수포 현상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방군 수포제란 조선시대 나라에 포(布)를 납부하여 군역을 면제받던 제도 입니다. 임진왜란 이후 국민개병제는 차차 용병제를 병행하면서 정병(正兵)에 복무하는 대신 국가에 군포를 납부하여 실역을 면제받는 방군수포제가 보편화되어 갔는데 지방군의 방군수포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차 지휘관의 부정부패가 만연해서 백성들에게 강요되는 식으로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방군수포의 경우도, 부득이한 사정으로 번상이 어려우면 일 개월마다 베 3 필 또는 쌀 9 말씩 납부하게 한 예에서 보듯이 처음에는 군사들의 편의를 도모한 점도 있었으나 이렇게 거두어들인 재물은 모두 병마절도사.수군절도사.첨절제사.만호 등과 그 휘하 관속들의 개인 소유가 되었고 그 결과 비록 제도적으로는 진관 체제를 갖추고 있었으나 지방군으로 남아 있는 군사는 얼마 되지 않았고, 이들조차 화기를 다룰 줄 몰라 국방 체제는 허술해질 수밖에 없는 폐단을 불러 옵니다.
학문 /
역사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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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는 진짜 아내를 빌려주는 문화가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에스키모, 몽골족만이 아니라 오지에 사는 많은 종족은 자기 집을 방문하는 남자 손님에게 아내를 제공하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곳에 따라서는 흔히 말하는 스와핑이라고 하는 아내를 서로 교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목적은 성적 문란이 아니라 이들 오지에 사는 사람들은 근친끼리 결혼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이웃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근친끼리의 결혼을 거듭하면 열성이 유전되는 경우가 흔한데요 이것은 인륜을 저버리는 행동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 새로운 유전자를 갖기 위한 선택이라고 합니다. 이런 풍습은 몽골족과 에스키모인들만의 풍습이 아니라 중국내의 소수 민족들도 이런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전부 다 유전자를 받아들여 종족을 보존하고자 하는 본능적인 행동으로 봐야 할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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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금리를 안올리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난달 미국과 한국의 금리 차이는 1.5% 이고 20년만에 최고의 차이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한국의 기준금리와 미국의 금리가 차이가 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 입니다. 과거에는 한·미 금리 역전은 주요한 고려 요소였습니다. 한·미 금리 역전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출, 원화 가치 하락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려면 한국은행도 서둘러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즉 국내 경제의 안정이 자금 유출입에 더욱 중요하다는 시각을 가지게 된 것 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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