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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새끼 강아지 얼마나 클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현재 체중만으로 성견 크기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믹스견은 부모견의 체형과 성장 패턴이 다양하기 때문에, 같은 체중에서 출발하더라도 성견 크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성장 곡선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시기의 체중은 소형견 범주에 가깝지만, 체형이 길거나 다리가 길게 자라는 타입이라면 중형견 쪽으로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성장 속도는 생후 4개월까지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이 시점의 체중 변화가 향후 크기를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따라서 현재 체중만으로 어느 정도까지 클지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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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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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디스크 초기단계인데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엑스레이에서 보이는 척추뼈 사이 간격의 감소는 디스크가 변성되면서 디스크 내부의 수분을 잃게 되면서 나타나는 변화입니다. 디스크 질환의 종류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탈출된 물질이 부분적으로 흡수되는 경우도 있어 통증이나 신경 압박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즉, 뼈 간격 자체가 넓어지지 않더라도 임상적인 회복은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점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집에서는 움직임을 갑자기 늘리거나 점프를 반복하는 행동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체중 관리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통증 발생 빈도를 줄일 수 있고, 장기적으로 디스크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미끄럼 방지 매트를 사용해 미세한 충격을 줄일 수 있으며, 통증이 반복될 때에는 약물 치료나 물리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리의 힘 빠짐이나 마비, 보행의 문제, 배변 및 배뇨 조절 장애가 나타날 경우 급성 디스크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빠르게 진료받아야 합니다. 통증만 있는 초기 단계에서는 약물과 안정으로 호전되는 경우도 많지만, 반복적으로 통증이 재발한다면 MRI 촬영으로 진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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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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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걷기힘들고 조금씩 비틀거림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지금 설명해주신 상태는 단순 피로가 아니라 급성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걷기 힘들어 주저앉고, 물과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며, 물을 머금었다가 뱉는 모습은 전신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진돗개처럼 평소 체력이 좋은 아이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단순한 일시적 문제보다는 실제 몸 상태 변화 가능성이 높습니다.집에서는 억지로 먹이려고 하거나 많이 움직이게 하는 것은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탈수나 어지러움이 있을 경우 걷다가 쓰러지거나 더 비틀거릴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한 공간에서 안정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물조차 제대로 삼키지 못하는 상태가 보이면 집에서의 조치는 증상 완화가 어려워지므로 장시간 지켜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현재 내원이 빠른 시일 안에 필요한 상태로 보이며, 감별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비틀거림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확인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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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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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톱 부러짐 병원 안 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발톱이 혈관이 있는 부분까지 부러진 상태라면, 겉으로 피가 보이지 않더라도 고양이 입장에서는 상당한 통증과 자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톱은 신경과 혈관이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부러진 단면이 노출되면 걷거나 점프할 때마다 통증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발가락 사이가 습한 구조라 세균이 쉽게 증식해 염증, 통증 악화, 고름 형성이 이어지는 경우도 자주 관찰됩니다. 집에서는 우선 발을 과하게 핥지 않도록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러진 발톱이 흔들리거나 표면이 거칠다면 걸을 때마다 자극을 받을 수 있어 아이가 핥는 행동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핥는 행동이 반복되면 상처가 벌어지거나 감염이 생길 수 있어 상태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통증을 줄이거나 발톱을 바르게 다듬는 것은 어려우므로 자극을 최소화하고 청결을 유지하는 정도 외에는 도움을 주기 어렵습니다.발톱이 흔들리거나, 걸을 때 움찔하는 모습이 있거나, 발가락 주변이 붉거나 젖어 있는 경우 병원 내원이 필요합니다. 병원에서는 부러진 발톱을 안정적으로 정리하고, 필요 시 소독과 항염 치료를 진행해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 안쪽 혈관층까지 손상된 경우에는 조기에 손질을 해주는 것이 회복을 빠르게 하고 통증도 줄여줍니다.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처치로 해결되지만, 그대로 두면 며칠 내로 통증이 심해지거나 2차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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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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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토를 하는데 위험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해주신 상황을 보면 수컷 고양이가 사료 토 → 물토 → 거품토를 반복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고, 짧은 기간 안에 여러 차례 발생했다는 점에서 단순 체기보다는 위장 자극 또는 급성 위염 가능성, 혹은 기저질환에 의한 구토 가능성 (췌장염 등)이 높아 보입니다. 사료를 먹고 바로 물을 많이 마신 뒤 토하는 경우도 있지만, 며칠 간 간헐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점은 위 점막이 이미 예민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암컷 고양이도 바로 옆에서 사료 형태 토를 했다면 냄새 자극으로 인한 반사적 구토일 수도 있지만, 같은 사료를 먹는 환경이라면 사료 문제, 급격한 식사 패턴 변화, 스트레스 요인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집에서는 위가 자극된 상태에서는 사료와 물을 반복적으로 토하게 될 수 있어, 소량의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게 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전환해 자극을 줄이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료는 당일에는 먹이지 않는 편이 좋고, 다음날부터 먹여보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고양이는 식욕 절폐 기간이 오래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토한 뒤 침울하거나 밥을 완전히 거부할 때, 또는 토사에 갈색·붉은 색(위산에 손상된 점막)이 보일 때에는 빠른 내원이 필요하며, 지금처럼 13일부터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면 위장관 염증 여부 확인을 위해 진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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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사탕 도와주세요……댕댕카솔 발라도 계속..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반복적으로 발을 핥는 행동은 피부 가려움, 통증, 습진 시작, 이물감, 스트레스 행동 등이 모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설명해주신 것처럼 이미 보호용 제품을 발라도 계속 핥는다면 피부 표면의 자극이 남아 있거나, 내부적으로 가려움을 유발하는 병변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발가락 사이의 붉어짐, 갈색 착색, 냄새가 동반된다면 세균이나 효모로 인한 염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단순 건조 문제라면 일시적으로 심해졌다가 금방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처럼 지속된다면 가려움 자극이 유지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집에서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관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발을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은 뒤 완전히 건조시켜주고, 자극 없는 보습을 가볍게 발라 피부 마찰을 줄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연고류는 성분에 따라 강아지가 핥았을 때 위장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사람용 연고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알로에 기반의 순한 보습제나 동물용 발 전용 보습제를 얇게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핥는 행동을 줄이기 위해 산책 후 자극을 최소화하고 실내 바닥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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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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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 고양이 눈에 갈색 선이 생겼는데 단순 노화일까요 큰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나타날 수 있는 변화와 질환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사진처럼 초록빛이었던 눈 색이 점차 노란 tone으로 바뀌고, 동공 주변으로 얇은 갈색 띠가 생기는 양상은 홍채 색소 증가, 즉 나이 관련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갈색 선이 선명하게 진해지거나, 범위가 점점 넓어지거나, 양쪽이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에는 홍채의 색소성 질환 가능성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집에서는 색 변화 외에 눈물 증가, 빛을 싫어함, 동공 크기가 비대칭으로 변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순 색소 침착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색소가 빠르게 늘어나는 경우에는 안압에 영향을 주거나 홍채염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경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리적 자극 없이도 이런 변화를 보인다면 노령 묘의 일반적인 안과 변화일 가능성이 있지만, 12세 이후에는 백내장 초기는 물론 홍채 관련 질환의 빈도가 천천히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갈색 띠가 갑자기 넓어지거나, 불그스름한 혈관이 홍채에 생기거나, 동공이 비정상적으로 작거나 커지는 경우에는 병원내우너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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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밥먹고 3시간 뒤 노란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처럼 식사 후 약 3시간이 지난 시점에 노란토(쓸개즙 구토)가 나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패턴입니다. 일반적으로 노란 구토는 위가 거의 비어 있을 때 나타나지만, 식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위 내용물이 십이지장으로 이동하면서 상대적으로 공복에 가까운 상태가 되어 쓸개즙이 역류해 구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소화 속도는 개체마다 차이가 있고, 스트레스나 위자극이 있으면 내용물이 더 빨리 내려가면서 쓸개즙이 섞인 구토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내원이 필요한 상황은 노란 구토가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거나, 식욕 저하가 동반되거나, 구토에 거품이나 노란 액체만 계속 나오는 경우입니다. 공복 구토가 잦다면 췌장염, 위염, 담즙 역류성 위염 등과 관련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하루 한두 번 단독으로 나타나고 금방 회복된다면 일시적인 위자극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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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구토하는 강아지 응급처치 필요 여부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엑스레이에서는 명확한 이물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실, 천조각처럼 방사선 불투과성이 낮은 이물은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초음파로 확인하거나, 장 내 액체 정체나 장 운동 저하로 간접적으로 의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마셔도 바로 토하는 패턴은 위에서 내용물이 내려가지 못하거나, 위 자체가 심하게 자극된 상황에서 흔히 나타나며 이물 가능성과 위염 두 가지 모두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자택에서는 지금처럼 음식과 물을 모두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 탈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경과 관찰만으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전부터 오후까지 반복된 구토가 이어지고, 병원 방문 후에도 호전이 없는 상태는 집에서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장이 막히지 않은 경우에도 반복된 구토로 전해질 불균형과 위 점막 손상이 진행되면 구토가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 필요 시 재촬영 또는 정밀 초음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엑스레이만으로는 이물 여부를 배제할 수 없으며, 반복 구토와 음수 거부가 이어지는 현재 상태는 오늘 바로 24시 응급 내원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르게 수액과 약물 치료를 받으면 장 폐색이 아닌 경우에도 구토가 안정되고 회복 전환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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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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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피 사탕을 까서먹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설명해주신 상황을 보면 강아지가 계피 사탕을 껍질째로 뜯어먹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이전에 초콜릿 비스킷 포장을 씹어먹은 이력이 있다면, 포장재를 뜯는 행동 자체에 익숙한 편일 수 있어 사탕 포장도 쉽게 열었을 수 있습니다. 계피 사탕 자체는 소량 섭취 시 독성 문제는 거의 없지만, 설탕 함량과 포장재 삼킴 여부가 더 중요한 위험 요소가 됩니다.자택에서는 먼저 남은 포장재 조각 크기를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원형 사탕 포장이 일정 크기만 남아있다면 일부를 삼켰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킨 포장재는 장을 통과하면서 구토나 변비, 복통을 유발할 수 있어 강아지의 상태를 잘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평소보다 침을 많이 흘리거나 구토를 반복하거나 배를 만졌을 때 불편해하는 모습이 있다면 포장재 자극 가능성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내원이 필요한 시점은 구토가 반복될 때, 밥을 거부할 때, 배를 만졌을 때 긴장 반응이 있을 때, 대변이 갑자기 줄거나 보이지 않을 때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포장재가 위장관에 걸렸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후까지 평소처럼 먹고 배설도 정상이라면 장을 무리 없이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피 성분 자체는 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일시적인 속 불편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괜찮아지지만, 전반적으로 임상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말씀드린 소화기 증상 등이 보이는 경우 병원에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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