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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코색소빠짐원인을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포메라니안을 포함한 장모 소형견에서는 계절성 색소 감소, 흔히 ‘스노 노즈’라고 불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낮은 온도와 햇빛 노출 감소가 원인이 되어 코 색이 갈색이나 회색처럼 옅어질 수 있으며, 기온이 다시 따뜻해지고 일조량이 늘면 자연스럽게 진한 색으로 회복되는 양상입니다. 이런 경우는 건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반복적으로 겨울철에만 색이 흐려지는 패턴을 보이기도 합니다.자택에서는 색 변화가 양쪽 코 전체에서 균일하게 나타나는지, 아니면 특정 부분만 탈색되는지 관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일시적인 계절 변화는 대체로 경계가 흐리고 부드럽게 밝아지지만, 염증, 외상, 피부 질환이 원인일 경우에는 경계가 뚜렷하거나 주변 피부가 붉어지기도 합니다. 식기 재질에 따른 접촉성 피부염이나 만성 자극도 색소 감소를 유발할 수 있어 최근 사료 용기 변화가 있었는지도 확인해보면 좋습니다.내원해야 하는 상황은 코 표면이 벗겨지거나 딱지가 생기고, 코 주변 피부가 붉어지는 등 염증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포메라니안에서 면역 관련 피부질환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어, 색 변화가 갑자기 심해지거나 회복이 없을 때는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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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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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노령견이 3주 동안 두 번 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12살 노령견에서 최근 3주 사이 두 차례 발작이 반복되었다는 점, 그리고 두 번 모두 흥분 직후에 발작이 유발되었다는 점을 보면, 말씀하신 뇌종양을 포함한 뇌질환 (뇌염 등)을 감별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해됩니다. 노령견에서 첫 발작이 나타날 때는 구조적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 뇌영상 검사가 필요하지만, 흥분 자극 직후에만 발생하고 발작 후 완전히 정상 상태로 돌아오는 양상은 특발성 또는 대사성 원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단순한 한 가지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자택에서는 발작의 길이, 회복 시간, 흥분과의 연관성을 계속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현재처럼 발작 후 의식 회복이 빠르고 일상 행동이 유지되는 경우라도, 3주에 두 번이라면 간헐적 발작이 아닌 반복성 발작의 단계로 판단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노령견에서는 혈압 상승, 통증, 장기 기능 변화에 따라 발작 역치가 낮아질 수 있고, 이런 상태가 누적되면 발작 빈도가 점점 짧아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뇌질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결국 MRI와 뇌척수액 검사가 필요한 구조적 진단 단계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가 즉시 MRI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발작 빈도와 회복 양상, 신경학적 검사 결과를 종합해 검사 시점을 결정합니다. 반복성이 확인된 만큼, 발작 조절약을 미리 시작해 발작 간격을 늘리고 중증화를 예방하는 관리가 필요한 단계입니다.결론적으로 노령견에서 첫 발작이 나타났다면 뇌종양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지만, 현재 패턴은 특발성 발작에서도 보일 수 있어 검사 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3주에 두 번의 발작이면 장기적 발작 조절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며, 추가적인 신경학적 평가와 향후 MRI 여부를 상담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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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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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갑작스러운 식욕부진때문에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16세 노령묘가 염증 수치 때문에 장기간 약을 먹어오던 중 갑자기 먹지 않기 시작한 상황이라면, 겉으로 보이는 피검사 수치와 관계없이 상태 변화 자체를 가장 중요하게 판단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노령묘에서는 염증이 조금씩 안정되는 과정에서도 체력 소모가 커지고, 위장관 기능이 예민해지면서 식욕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고양이는 소량의 통증, 메스꺼움, 탈수만 있어도 바로 식욕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변화가 빨리 나타나는 편입니다.자택에서는 현재처럼 습식도 건식도 거의 먹지 않는다면 더 며칠을 기다리기보다는 실제 컨디션 저하가 시작된 것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노령묘의 식욕 저하는 단순 편식이 아니라 장 기능 악화, 탈수 진행, 약 부작용, 메스꺼움 등 다양한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어 기다릴수록 회복이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아침에 더 나빠지는 일이 실제로 흔히 나타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는 경과 악화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습니다. 염증 수치가 내려가는 중이라고 하더라도, 현재 보이는 식욕 소실은 해당 수치와는 별개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심장 수치가 높다고 하셨으므로, 탈수나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부담이 커질 수 있어 더 지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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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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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고양이가 길에 있는데 길고양이 인지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샴고양이가 목걸이 없이 길에 함께 있었다는 점 때문에 주인이 있는지, 혹은 길고양이로 생활 중인지 판단이 어렵다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샴고양이는 품종 특성상 사람과의 의존도가 높고 외부 환경 적응력이 낮아, 장기간 야외 생활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외형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려워 털 상태, 체형 변화, 행동 반응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털이 깔끔한 편이라면 최근까지 실내 생활을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 초기에 털 상태가 아직 유지되는 경우도 있어 단일 기준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유기되었거나 실종된 개체일 가능성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타합니다. 반복적으로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고 사람이 가까이 가도 큰 경계가 없다면 보호와 확인 과정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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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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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활동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청개구리는 본래 야행성이라 낮에는 거의 활동하지 않고 긴 시간 동안 휴식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생활 패턴입니다. 빛을 피하고 에너지를 아끼는 생리적 특성 때문에 낮에는 눈을 감거나 아주 얕게 뜬 채로 움직임이 거의 없기도 합니다.자택에서는 낮 동안의 행동보다는 밤 시간대 활동 여부를 중심으로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몰 이후 먹이를 찾거나 주변을 이동하는 행동이 보인다면 정상적인 일주기 리듬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낮에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는 질병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밤에도 거의 움직이지 않거나 먹이를 거부하고 피부색이 지나치게 어둡게 변하는 경우처럼 전반적인 활력 저하가 의심되면 환경 온도와 습도를 점검하거나 내원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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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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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조금 넘은 강아지 포도씨앗 하나 섭취했름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2개월령, 1.5kg의 아주 어린 강아지가 오래 마른 포도 씨앗 1개를 삼킨 상황으로 보입니다. 포도는 급성 신부전 위험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실제 위험성은 포도 자체의 과육, 껍질, 즙에 포함된 성분 노출량과 관련이 크고, 씨앗만 단독 섭취한 경우에는 독성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보고가 많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포도는 소량의 용량으로도 급성 신부전,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빠른 처치를 받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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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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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인간이 먹는 초코릿 류의 간식을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초콜릿 간식은 반려견에게 절대 주면 안 되는 대표적인 금지 음식에 해당합니다. 초콜릿에는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강아지는 이 물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매우 낮아 체내에 축적되면서 신경계와 심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다크초콜릿처럼 농도가 높은 제품일수록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소량이라도 섭취하면 구토, 설사, 심박수 증가, 불안, 떨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자택에서는 초콜릿류 간식을 강아지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먹는 제품 중에는 초콜릿 성분이 소량만 들어 있어도 강아지 체중에 비해 독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분량을 조절해 주는 방식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특히 몸집이 작은 아이들은 아주 적은 양에도 중독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초콜릿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은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반려견 간식 중에는 ‘초코맛’처럼 향만 흉내낸 전용 제품이 따로 나오는데, 이러한 제품은 실제 초콜릿 성분 없이 제조되어 섭취가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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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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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6일차 회충약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회충 구제는 필요하지만 수술 회복 과정, 현재 위장관 상태, 복용 중인 약물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ㅜ현재 증상만 보면 구토와 설사는 회충 감염 자체로도 나타날 수 있고,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장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기생충이 자극을 더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충 감염은 방치하면 체중 감소, 빈혈, 장 폐색 같은 합병증까지 이어질 수 있어 구제 자체는 필요성이 높습니다.자택에서는 구토가 반복되는지, 설사의 양상은 어떤지, 수분 섭취가 유지되는지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가 한두 번으로 멈췄고 전반적인 활력이 괜찮다면 구충제를 먹여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위장관이 많이 흔들린 상태라면 약물 흡수가 불안정할 수 있어 구충제 복용 후에도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병원에서는 살아 있는 회충이 보였다는 점만으로도 즉시 구충제를 투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현재 위장 상태가 불안정하면 며칠 내 내원해 수액이나 위장약 처치를 병행하며 구충제를 함께 투여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쓰는 약 등과 상호작용 고려가 필요하므로, 수술 받은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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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6일차 회충약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회충 구제는 필요하지만 수술 회복 과정, 현재 위장관 상태, 복용 중인 약물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ㅜ현재 증상만 보면 구토와 설사는 회충 감염 자체로도 나타날 수 있고,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장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기생충이 자극을 더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충 감염은 방치하면 체중 감소, 빈혈, 장 폐색 같은 합병증까지 이어질 수 있어 구제 자체는 필요성이 높습니다. 자택에서는 구토가 반복되는지, 설사의 양상은 어떤지, 수분 섭취가 유지되는지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가 한두 번으로 멈췄고 전반적인 활력이 괜찮다면 구충제를 먹여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위장관이 많이 흔들린 상태라면 약물 흡수가 불안정할 수 있어 구충제 복용 후에도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살아 있는 회충이 보였다는 점만으로도 즉시 구충제를 투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현재 위장 상태가 불안정하면 며칠 내 내원해 수액이나 위장약 처치를 병행하며 구충제를 함께 투여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쓰는 약 등과 상호작용 고려가 필요하므로, 수술 받은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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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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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혈소판감소증일까요? 병원내원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초음파에서 결석이 없고 소변 검사에서도 염증 세포는 없지만 혈구만 보인다면, 요도 말단부 염증이나 물리적 자극이 방광으로 이어질 때 이런 혈뇨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혈소판 문제로 인한 출혈이라면 피부 점상 출혈, 잇몸, 귀 혈종, 멍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지만 현재 전신 출혈 징후는 관찰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자택에서는 혈뇨 색 변화와 배뇨 시 통증, 하복부 팽창 여부를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약을 총 네 번 복용한 시점에서 혈뇨가 상당히 호전되었다는 점은 감염 또는 국소 염증 반응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혈소판감소증에 의한 출혈은 보통 약물 반응 없이 단기간에 뚜렷하게 호전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의 호전 양상은 면역 매개성 혈소판감소증의 재발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낮게 봅니다. 또한 혈소판감소증 재발 시에는 코피, 잇몸 출혈, 피부 점상 출혈이 먼저 보이는 경우가 많아, 단독 혈뇨만으로 시작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다만 어제까지 없던 고환의 작은 붉은 반점이 새로 보였다는 점은 주의를 요합니다. 국소 감염이나 피부의 미세한 염증 반응일 가능성이 높지만, 과거력이 있는 만큼 혈소판 감소와의 연관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외음부 부위의 혈류가 풍부해 작은 염증에도 변색이 쉽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미세하더라도 관찰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컨디션이 좋고 혈뇨도 빠르게 호전되는 양상이라면 급한 위기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과거 혈소판감소증을 치료한 병력이 있다면 수치가 안정적이더라도 언제든 다시 떨어질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혈뇨가 남아 있고 고환 부위 반점이 새로 보인 상황에서는 가까운 시일 내에 혈액검사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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