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할때 사이클 인터벌이 나을까요 저강도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은 낮은 편이시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마른 비만 유형이실 경우, 칼로리 소모보다 체성분 자체를 개선하시는 것이 중요해서, 인터벌 사이클 30분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저강도 운동은 수행중에 지방 연소 비율은 높을지라도 절대적인 에너지 소모량이 적으며, 운동 종료 후에 대사 촉진 효과가 미비하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그에 반해 인터벌 트레이닝은 고강도와 저강도를 반복해서 심박수를 끌어올리니 운동이 끝난 후에도 최대 24~48시간 동안 지방을 지속적으로 태우는 EPOC 효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근육량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걷어내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그리고 타이트한 감량을 원하신다면 짧은 시간 내에 대사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인터벌 방식이 심폐 효율을 개선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서 체질을 변화시키는데 효과적이랍니다.그러나 고강도 운동은 신경계 피로도가 높으니 격일로 주 3회 정도로만 집중적으로 시행해보시고, 컨디션이 저하된 날에만 저강도 유산소로 대체하셔서 오버트레이닝을 방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식단에서 충분한 단백질(체중 1kg당 1.6g이상)를 잘 섭취하시고 이런 루틴을 4~8주 이상 유지하신다면 마른 비만이 충분히 개선 될 것입니다.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여주차가 당뇨에 좋다고 하던데 예방목적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주는 천연 인슐린이라 불릴만큼 혈당 조절에 좋은 효능을 지닌 약용 식물로 그 효능이 당뇨의 예방과 이미 발생한 당뇨의 관리라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포괄한답니다. 여주에 많은 P-인슐린 성분은 체내 인슐린과 유사한 단백질 구조를 가져서 간에서 포도당이 재합성되는 것을 막고, 포도당이 세포로 원활하게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답니다.그리고 '카란틴' 성분은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니, 당뇨 전 단계인 사람에게는 췌장 기능을 보호해서 당뇨 발병을 늦추는 예방 효과가 있으며, 이미 당뇨가 있는 환자에게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데 좋답니다.물론 응급 상황에 있어서 혈당을 바로 떨어뜨리는 치료제는 아니며, 꾸준한 섭취를 통해서 당 대사 효율을 높여주고 전반적인 혈당 수치를 하향 안정화하는 보조적인 수단에 가깝답니다. 그러나 당뇨 약이나 인슐린 주사를 병행하시는 경우 시너지 효과로 인해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주치의와 상의해주셔야 하고, 여주의 찬 성질이 위장 기능이 약한 이들에게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질문자님 체질에 따른 적정량 섭취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짜장 짬뽕 중 더 살찌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짜장면과 짬뽕중 다이어트에 좀 더 치명적인 음식을 꼽자면 단연 짜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먼저 짬뽕 국물을 마시지 않고 면과 건더기만 섭취할 경우 한 그릇당 열량은 약 400~500kcal 수준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그에 반해 짜장면은 면을 비벼 먹는 소스 자체가 기름에 볶은 춘장과 다량의 설탕,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통 한 그릇에 700~800kcal에 달한답니다. 국물을 제외한다면 짬뽕이 짜장면보다는 칼로리와 당질 섭취면에서는 유리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짬뽕 국물을 전부 마신다면 수치상의 결과는 조금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짬뽕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일일 권장량의 2배에 달해서 부종과 일시적인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자극적인 맛이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추가적인 식탐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체지방 축적 측면에 있어서는 여전히 짜장면이 좀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짜장면의 높은 당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당 수치를 상당히 높여서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하고, 잉여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전환하는 속도를 가속화하기 때문이랍니다.국물을 제외한 짬뽕이 다이어트 중에는 현명한 대안이 되겠으며, 국물을 포함하더라도 지방 합성이라는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고지방, 고당질인 짜장면이 더 살찌기 쉬운 음식이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한달만에 5kg빼는법과 간식 섭취 빈도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6개월간 5kg의 체중 증가는 생리학적으로 보면 하루 약 210kcal의 잉여 에너지가 매일 체내에 축적된 결과랍니다. 현재 매일 섭취하시는 300kcal의 간식은 이런 수치를 상회하니 체중 증가의 중요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간식 섭취는 칼로리 문제를 넘어서 혈당을 수시로 높여서 인슐린 분비를 빈번하게 자극을 해줍니다. 인슐린 농도가 높게 유지가 되면 신체는 지방 분해를 중단하고 저장 모드로 전환될 수 있어서 소량이라도 자주 먹는 습관은 체지방 연소를 막을 수 있어요.한 달 5kg감량은 주당 1.25kg을 감량해야 하는 목표로, 하루 대략 1,000kcal에 가까운 추가 에너지 소모가 필요합니다.1)식단 재구성: 칼로리 기준 탄수화물 섭취를 20% 이하로 줄여보시어 단백질 비중은 30%이상 높이는 고단백 저탄수화물을 셋팅해보시길 바랍니다. 지방은 대략 40~50%으로 잡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은 혈당 변동성을 키워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니 되도록 배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간식 섭취 빈도: 감량기에는 간식을 완전히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말 배가 고프실때 견과류 20g이나 삶은 달걀 1~2개 정도로 제한하시고, 운동 후나, 점심 저녁 사이 간식으로 드셔서 인슐린 스파이크 횟수를 줄여주셔야 합니다.3)간헐적 단식: 16:8 간헐적 단식(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체내 글리코겐이 고갈되니 저장된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지방 대사가 활성화 된답니다.4)운동: 근손실 방지를 위해 전신 무분할 웨이트로 주 2~3회를 추가하시는 것이 좋으며,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코어운동같이 하체 위주 근력 운동과 함께 하루 저녁 식전에 30~4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실내 싸이클, 로잉머신, 스피닝)을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과 체지방 대사를 끌어올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남자 올인원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닥*지 제품을 오래 사용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제형이나 기능이 조금 더 세분화된 인기 제품들로 변화를 주시는 것은 어떠실까요?먼저 올리*브영 1위닌 아이*얼 포 맨 퍼펙트 올인원은 끈적임 없는 빠른 흡수력으로 지성과 복합성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는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조금 더 보습력이 필요하고 성숙한 향을 원하시면 우르*스 스킨밀크나 우*맨(Uranos) 올인원을 추천드립니다.피부가 예민하시거나 면도 후 진정이 주요하시면 이니*프리의 포레*트 포 맨 라인이 쿨링감과 수분 공급에 좋습니다. 만약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 편이시라면 피지*겔 레드 수딩 올인원이 속당김을 잡아줄 것입니다. 유분기는 잡고 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싶으시다면 비레* 블루 시카 올인원이 젊은 층 사이에서도 꽤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각 제품의 향과 제형을 고려하셔서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만화에 나온 초밥 업자 생선 구입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서 묘사된 수산시장의 사회는 실제 프로들의 세계와 닮아있습니다.1.전문가일수록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을 사실입니다. 실제 수산물 도매 시장의 상인들은 구매자의 안목을 민감하게 파악합니다. 초밥집 주인이나 요리사가 물건의 상태를 날카롭게 짚어내게 되면, 상인을 그를 함부로 속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상인은 오히려 좋은 물건을 따로 빼놓거나, 정직한 정보를 제공해서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맺으려 합니다. 실력있는 업장이 잘되어야 자신들의 물건도 꾸준히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안목이 높을수록 속을 확률은 낮아지고 최상의 물건을 구할 확률은 비약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2.프로들의 세계에서 모르거나, 어설프면 이것 또한 스스로의 책임으로 간주됩니다. 냉정한 현실이겠죠. 도매 시장은 일반 소비자를 보호하는 소매점과 다르게, 전문가와 전문가가 만나는 전쟁터같은 곳입니다. 품질이 떨어지는 물건을 제값주고 샀다면, 상인의 사기라기보다, 구매자의 안목부족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물론 의도적인 원산지 위조는 명백히 문제가 되지만, 미세한 선도나 등급 차이를 구별해내지 못해서 발생하는 소해는 철저히 업자가 감당을 해야할 몫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화처럼 신입들이 시장에서 실수를 통해 안목을 기르는 과정이 실제 현장에서도 중요한 훈련으로 여겨지곤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장영 회복기간중 상태 정도? 식사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아침에 설사없이 정상적인 변을 보신건 장 점막의 염증이 가라앉고 수분 흡수 기능이 회복되고 있다는 좋은 상황입니다. 그동안 대변과 설사가 섞여 나왔던 것은 장의 연동 운동은 회복되었으나 흡수력이 완벽하지 않았던 과도기적인 증상으로 보입니다. 회복이 더디셨던 이유가 초기에 일반식을 섭취해서 장에 가해진 부담이 누적되었으며, 어제 드신 된장찌개의 염분과 발효 성분이 예민해진 장을 다시 자극했기 때문입니다.아직 만두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만두피의 밀가루와 속재료에 포함된 다량 지방, 부추, 마늘은 소화 과정에 있어서 가스를 발생시키며, 설사를 재발시킬 위험이 높습니다. 현재는 장이 겨우 안정을 찾은 단계라 무리하게 일반식으로 넘어가기보다 연식(부드러운 식사) 과정을 거치시는게 좋아요.추천드리는 음식으로는 소화가 쉽고 단백질이 많은 기름기 없는 계란찜, 부드러운 두부, 찐 흰살생선(조기, 가자미), 닭가슴살 삶은 것이 좋습니다. 채소는 섬유질이 적은 호박이나 가지를 익혀서 소량 섭취만 해주시어, 간식으로는 변을 단단하게 만드는 펙틴이 많은 바나나, 위벽을 보호하는 삶은 감자를 권합니다.일반식은 오늘같은 정상 변이 최소 48시간 이상 지속되시면 그때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무른 밥에 자극적이지 않은 나물 위주로 식사해보시고, 기름진 고기나 밀가루, 유제품, 매운 음식은 완쾌 후에도 일주일 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장의 회복 속도는 식단 관리에 정비례하니, 조금만 더 인내해주셔서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부속 순대국 대략 칼로리 올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문의하신 부속 위주 순대국 칼로리가 주재료의 구성, 조리 방식을 고려하면, 공기밥을 제외한 순수 뚝배기 한 그릇 기준으로는 약 450kcal에서 550kcal 사이로 추산이 된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보면 돈육수 우사골이 6:4 비율로 혼합된 육수는 일반적인 맑은 국물보다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약 120~150kcal를 차지한답니다. 게다가 주된 건더기인 돼지 머릿살과 뽈살은 100g당 약 180~230kcal로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고, 오소리감투와 곱창같은 내장 부위는 100g당 약 100~140kcal로 상대적으로 지방은 적고 단백질이 많습니다.순대는 단 1개(약 20~30kcal)만 섭취하시고 밥을 드시지 않았으니, 탄수화물 섭취량은 낮으나, 부속 고기를 모두 섭취하셨다면 단백질량은 대략 30~40g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국밥에 포함된 다대기(양념장)나 새우젓, 들깨가루같은 첨가 여부에 따라 대략 50~100kcal 정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밥을 제외한 부속 위주의 식사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구성에 해당되고, 사골 육수와 머릿살에서는 지방 함량도 높으니 총 열량은 500~600kcal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카페인 커피라면 하루에 2-3잔 정도 마셔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장이 건강하시고, 공복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원두에서 카페인 성분을 약 97~99% 정도 제거한 제품이며,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디카페인이 카페인 함량 0%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디카페인 커피 한 잔 230ml에는 2~7mg의 카페인이 잔류한답니다. 일반 커피 한 잔에 70~14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는 것과 비교하시면 상당히 낮은 수치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있어서 성인의 하루 카페인 상한섭취량이 400mg 이하임을 감안하시면, 하루 2~3잔의 디카페인 커피를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은 약 10~20mg 내외에 불과하답니다. 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한 심박수 증가, 불면증, 불안감의 부작용에 있어서는 완전 자유로울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카페인 수치와 별개로 몇 가지 요소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카페인은 적지만 커피의 산성 성분은 남아 있어요. 위산 분비를 촉진할 수 있으니,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이 있으시면 빈속에 여러잔을 마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학 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물을 이용해서 카페인을 제거한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Swiss Water Process)원두를 선택하신다면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건강 상태라면 하루 2~3잔의 디카페인 커피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을 섭취하면서 카페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야채를 꾸준히 챙겨먹기가 참 어렵잖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충분히 가능하십니다.채소 분말은 영양적 간극을 메꿀 수 있는 보충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분말화 과정은 원물의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므로 한 잔의 음용만으로도 상당량의 미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껍질이나 뿌리같이 평소 버려지는 부위까지 함께 가공된 경우 더 넓은 범위의 생리활성 물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생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액상으로 섭취하는 분말은 고형 식사보다는 혈당 응답이 더 빠를 수 있고, 씹는 즐거움이나 포만 중추 자극을 생략하니 장기적으로 보면 식습관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게다가 농축된 제품인 만큼 원재료 의 품질이 중요하고,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잔류 농약 성분까지 함께 농축될 위험이 있으니 제조 공정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서도 분쇄된 식이섬유는 통쨰로 먹는 채소의 거친 섬유질보다는 프리바이오틱스로서의 기능이 조금 떨어질 수는 있어요.채소 분말은 보조개념으로 활용하시고, 식단을 좀 더 다양하게 높이는 보험으로 여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에 곁들이시거나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에 섞어 먹는 방식으로 활용하셔도 좋으며, 하루 한 끼 이상은 채소 원물을(냉동브로콜리, 콜리플라워도 괜찮아요) 익혀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채소가 배합된 냉동제품을 선택해서 영양소 균형을 잡는 것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