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을 생각해서 그릭 요거트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릭요거트의 당 함량이 낮은 원리는 유청 분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리적인 여과에 있답니다. 요거트 제조시 유산균이 우유 속 유당(Lactose)을 젖산으로 분해하는 발효 과정을 1차로 거치면서 당 함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후에 스트레이닝(Straining)이라 불리는 여과 공정을 통해서 액체 상태의 유청을 제거하게 되는데, 수분만 빠져나가는 것이 아닙니다.유당은 수용성 성분이라 유청액 속에 녹아 있는 상태로 함께 배출이 됩니다. 유당과 수용성 미네랄(나트륨, 칼륨)의 농도는 낮아지면서, 여과망에 걸러진 고형분에는 물에 녹지 않는 카제인 단백질과 지방이 밀도 높게 응축이 됩니다. 그러니까 전체 부피 대비에 당류 비중은 감소하고 단백질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2~3배가량 높아지게 됩니다.이런 구조적인 변화 덕에 그릭 요거트는 혈당 부하가 낮으면서 깊은 풍미와 높은 포만감을 제공하는 좋은 식단 관리 식품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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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을수있는 단백질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닭가슴살은 좋은 단백질원이나, 매일 드시다보면 미각적인 피로감이 쌓여서 식단을 지속하기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식단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단백질 급원을 다양화하고, 미각적인 즐거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육류중에서는 돼지 안심, 소고기 우둔살을 추천드립니다. 돼지 안심은 닭가슴살만큼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감이 부드러워 도시락 반찬으로 제격이며, 우둔살은 철분과 크레아틴을 함유해서 운동 효율을 높여줍니다. 너무 뻑뻑하면, 돼지 앞다리살, 소고기 부채살을 추천드립니다.해산물은 대구, 틸라피아가 좋은 대안입니다. 비린내도 적고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속이 편안하고, 냉동 제품을 활용하시면 조리도 간편압니다. 그리고 식감이 살아있는 자숙 새우, 오징어는 샐러드, 볶음 요리에 곁들이셨을 때 포만감,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 템페는 섬유질이 많아서 장 건강에 좋고, 두부를 얼렸다가 해동해서 조리하시면 단백질 밀도가 높아지고,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달걀은 조리가 가장 간편하서도 완전 단백질을 제공하니 스크램블이나 삶은 형태로 상시 구비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렇게 육류, 해산물, 식물성 식품을 주 단위로 교체해보시며 섭취하시면 영양 불균형을 방지하고 식단 권태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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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이 심심한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이 심심하신 증상은 심리적인 허기나 구강 자극에 대한 갈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보통 섭취량과 갈증이 동시에 두 배로 느셨다면, 인체에서 수분 부족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가짜 배고픔 상태이거나 혈당 변동폭이 커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감각을 신선하게 전환하는 방법이 필요하답니다.먼저 무가당 탄산수를 활용해 보시길 권장드릴게요. 탄산의 톡 쏘는 자극과 가스가 위장에 일시적인 팽참감을 주니 불필요한 군것질 욕구를 물리적으로 억제해 준답니다. 게다가 일반 설탕 대신에 혈당 지수(GI)가 낮은 이소말트 성분의 무설탕 멘톨 사탕을 추천합니다(호x스 추천드려요). 이소말트는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해서 식욕의 롤러코스터를 막아주고, 멘톨의 화한 향이 미각을 정화해서 식탐을 줄여줍니다.제안하신 껌도 역시 저장 운동으로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하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으며, 턱관절 보호를 위해 15~30분 내외로만 씹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런 노력에도 허기가 쉽게 가시지 않는다면, 응급처치용으로 방울토마토, 스트링치즈, 황태구이, 저염 육포, 삶은달걀, 채소스틱, 두부구이, 데친 오징어, 회, 단백질 음료, 두유, 우유처럼 단백질 식품을 200kcal 내외로 섭취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평소 식단에서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과 섬유질 비중을 높여서 혈당을 안정화 시켜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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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빨리 뺄 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복부 지방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 제한보다 체내 호르몬 환경을 최적화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먼저 복부 비만의 주원인인 인슐린 수치를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설탕, 액상과당, 흰 밀가루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술 섭취를 최대한 피하시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양질의 단백질/건강한 지방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셔서 혈당 변동폭을 최소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지방 연소를 방해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체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기 쉬운 상태를 만듭니다. 운동의 경우 특정 부위만 자극하는 운동보다 전신 근육을 동원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짧은 시간 고강도로 수앵하는 운동은 대사율을 빠르게 높여서 운동이 끝난 후에도 지방이 타는 애프터번 효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더불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수면 부족은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지방을 복부에 집중적으로 저장하게 하니 하루 7~8시간의 질 좋은 숙면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물 섭취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준다면, 다가오는 얇은 옷차림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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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음식으로 어떤게 제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따스한 기운이 만연한 봄철에는 겨울에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고 입맛을 돋구어주는 제철 음식이 보약과도 같아요. 성인들에게는 두릅과, 산에서 나는 고기인 더덕을 추천드립니다. 두릅의 사포닌 성분은 혈당 조절과 피로 해소에 좋고, 더덕에 많이있는 섬쥬일과 사포닌이 기관지 건강에도 좋습니다. 질문하신 두릅의 까실한 가시가 걱정되신다면 조리 전에 칼등으로 줄기 부분을 가볍게 긁어내시고,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살짝 데쳐보시길 바랍니다. 식감이 한결 부드러워지며 쓴맛도 중화된답니다. 아이들에게는 두릅의 쌉싸름한 맛이 생소할 수 있어서, 고소한 고기나 베이컨에 말아 굽거나 바삭하게 튀겨 두릅 튀김으로 내어주시면 거부감 없이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 것입니다.이외에는 타우린이 많은 쭈꾸미와 쑥을 곁들인 도다리쑥국은 성인들의 원기 회복에 좋은 별미입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많은 냉이와 달래, 미세먼지 배출에도 좋은 미나리를 무침이나 전으로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식탁 위의 봄의 활력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제철 재료는 그 자체로 최고의 영양제이니 다양하게 조리하셔서 건강한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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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어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과 식단 관리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군요. 운동만으로 체중을 감량하시는 것은 대사 효율면에서 한계가 있어서, 식단 조절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위고비, 마운자로같은 주사제를 고려하시는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위고비는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서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많은 분이 위고비를 맞아도 살이 쉽게 빠지는 약으로 생각하시지만, 의학적으로 위고비는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있답니다. 위고비 투여군이 15% 이상의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배경에는 정제탄수화물 자제, 저에너지 식사, 운동 병행이라는 전제가 있답니다.(결국 식욕이 떨어지니, 식사량이 줄어 자연스럽게 체중감량이 되는 원리입니다)약물을 사용하더라도 이전과 동일한 양의 고열량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된다면 기대만큼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 어렵답니다. 위고비는 소화 속도를 상당히 늦춰서 적게 먹어도 배부름을 느끼게 하니, 자연스럽게 섭취 칼로리를 줄이도록 돕는 도구랍니다. 운동만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에너지 소비량 한계로 인해 정말 고된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식단관리가 어려워 운동의 효율이 나지 않는 상황이시면, 위고비를 통해서 식욕을 제어하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가이드로 활용해 보식리 권장드립니다. 약물은 식단 노력을 대체하진 못하며, 보조제일 뿐입니다. 식습관 개선없이 이 주사제를 중단하면, 결국 금방 요요가 오게 됩니다. 이를 통해 체성분 개선과 장기적인 유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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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끼에 당 얼마나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한 끼 식사 구성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선택하시는 소스 닭가슴살 3개의 당류 합산량은 15g에서 최대 30g에 달하고, 여기에 파스타 100g에 포함된 약 70g의 탄수화물까지 더해지면 한 번에 100g에 가까운 당질이 혈관으로 유입됩니다. 하루 한 끼만 드신다면, 장시간 공복 후에 맞이하는 첫 식사에서 이런 고당질이 들어오면 췌장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상당히 많이 분비하게 됩니다.이런 급격한 인슐린 분비는 체지방 연소를 중단시키고 혈관 내피세포의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실 경우 세포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려서 장기적으로 보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고, 살이 더 잘 찌는 대사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한 끼당 첨가당 제한선은 가급적이면 10g 내외입니다. 현재 소스 닭가슴살의 당류는 가공된 정제 설탕, 액상과당일 수 있어서 흡수 속도가 정말 빠르다는 점입니다.가급적이면 당류 5g 이하인 제품 위주로 구성해보시어, 파스타 양을 30~50%정도 줄여보시고 대신에 혈당을 덜 올리는 통곡물빵이나 곤약면,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추가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채소 샐러드를 식사 최우선 순위로 배치에 보시길 바랍니다.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식사 순서법은 당의 흡수를 물리적으로 지연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방어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현재처럼 단백질과 탄수화물에 치우친 식단보다, 양질의 지방과 충분한 섬유질이 포함된다면 대사 유연성을 기르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더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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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이 가능한 올리브유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리브유 선택은 항염증 효과와 지방의 질에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모든 올리브유는 식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공정 방식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이 정말 다릅니다.비싼 엑스트라버진 대신 선택하실 수 있는 종류는 크게 세 가지랍니다. 먼저 버진 올리브유입니다. 엑스트라버진보다 산도가 약간 높고 풍미는 덜하나,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아서 유익한 영양 성분이 어느정도 보존은 되어 있어 차선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등급은 퓨어 올리브유입니다. 정제 올리브유에 소량의 버진 올리브유를 섞은 것으로, 맛이 중립적이고 발연점이 높아서 고온 요리에 적합하답니다. 마지막은 포마스 올리브유이며, 압착 후 남은 찌꺼기에서 기름을 추출한 하위 등급으로, 식용은 가능한데, 영양학적 가치는 정말 낮습니다.모든 등급으로 생식은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 정제된 저가 올리브유는 오메가9 지방산은 있어도, 암과 노화를 예방하는 중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올레오칸탈은 거의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경제성을 고려하신다면 생식, 샐러드용으로는 소량의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을 고수하시고, 가열하는 요리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퓨어 올리브유를 병행해서 가성비를 챙기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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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면 키토래쉬(색소성양진)이 나타나는 체질들은 다이어트를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반복되는 키토래쉬로 육체적, 심리적 고통이 크시겠습니다. 질문자님 체질은 체지방이 연소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케톤체에 피부 조직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증상이 더 빠르고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것은 몸의 해독 능력이 저하되었거나, 대사 스트레스가 임계점을 넘었다는 뜻입니다.이런 체질은 무탄수, 극저탄수 식단을 지속해서는 안 됩니다. 다이어트를 재개하실 경우 케토시스 상태에 너무 깊게 빠지지 않도록 하루 최소 70~130g에 가까운 복합 탄수화물(귀리밥, 보리밥, 현미밥, 고구마, 단호박)을 꼭 포함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해주시면 케톤 농도가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아서 발진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간은 대사 노폐물을 처리하는 중요 기관이라, 간 해독을 돕는 밀크씨슬이나 비타민 B군, 항산화 성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재개 시점은 피부의 붉은 발진이 완전히 가라앉고, 가려움증이 사라진 후, 최소 1주일의 회복기를 더 가지신 뒤가 좋답니다. 다시 시작할 때는 탄수화물을 챙기시어, 칼로리를 완만하게 제한하는 방식의 중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탄단지 비중을 4:3:3에서 3:3:4정도를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을 드시면서 진행하면, 케톤체 배출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심각한 발진이 일어날 확률은 낮아지게 됩니다.땀이 나시면 되도록 수건으로 닦아내시거나 가볍게 물 세수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시고, 물을 하루 2~3L 이상 충분히 드셔서 혈중 케톤 농도를 희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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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을 더 낮추고 얼굴 붓기를 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난해부터 꾸준히 감량을 이어오셨다니 그 의지와 절제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1.현재 질문자님 BMI는 18.48로 이미 완성형 아이돌 수치에 도달해 계십니다. 175cm 남성 모델들의 활동기 체중이 보통 58~61kg임을 고려하면, 지금보다 체중을 더 줄이시기보다 현재 체중을 유지하시면서, 근육의 선명도를 높이는 것이 미관상 좋습니다. 여기서 더 감량하시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서 아이돌 생기 있는 슬림함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2.작년부터 초저열량을 계속 유지해오신 것 같은데, 별 다른 부작용은 없으셨나요? 600kcal는 정말 적은 열량입니다. 장기적인 저열량 식단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높여서 얼굴 붓기(수분 정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더 이상 줄이시기보다, 1,000~1,200kcal까지 주에 100kcal씩 서서히 늘리는 역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대사가 살아나면서 몸이 붙들고 있던 수분을 배출에서 얼굴 붓기가 더 빠질 수 있습니다.3.선택하진 단백질원과 칼륨 식품들은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혈액 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재료를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스파라거스와 오이는 이뇨 작용으로 얼굴 라인을 정리해 줍니다. 해조류(미역, 다시마)도 좋은데, 요오드와 무기질이 많아서 신진대사를 촉진해줍니다. 그 외에는 견과류도 나쁘지 않으며, 건강한 지방류는 호르몬 체계를 안정시켜서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에 좋습니다.오랜 기간 고생하신 만큼, 더 적게 드시기보다, 정제탄수화물은 0g에 가깝도록 최소화 하시고, 조금 더 드시고, 맨몸 홈트를 주 3회이상 꾸준히 해보셔서, 근 선명도를 키워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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