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들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허리디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신경 압박으로인한 염증을 줄이면서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 인대를 강화하는 영양 섭취가 필요합니다. 먼저 추천드리는 가성비 식품이 두부, 달걀입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골조직 손실을 방지하고, 달걀의 필수 아미노산은 척추 기립근 강화에 중요한 단백질을 공급하니다. 칼슘과 인이 많은 잔멸치, 미역은 저렴한 가격에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로, 미역의 알긴산은 혈액 순환을 도와서 염증 제거에 기여해줍니다.그리고 시금치와 브로콜리같은 녹색 채소는 비타민K가 많아서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항염 효과가 좋은 생강, 마늘을 양념으로 적극 활용하시면 통증 유발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 보충을 위해서는 고가의 영양제 대신에 들깨, 들기름을 섭취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연골의 분해를 억제하고 혈행을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노화로 인한 디스크 퇴행을 늦추는 항산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이런 식재료들은 일상에서 구하기 쉬우면서 허리 건강에 좋은 식품이니, 고려하셔서 식단에 꾸려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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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토마토 샀는데 안 씻고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요리를 마치셨군요! 한두 번 정도 세척 없이 조리된 토마토 드셔도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마트에서 판매되는 토마토가 재배, 유통 과정에서 먼지, 흙, 그리고 미량의 잔류 농약이 표면에 남아있을 수 있답니다. 세척 후에 섭취하라는 권고 문구가 이런 외부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이 질문자님께서는 요리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토마토는 가열 조리하는 과정에 표면에 존재할 수 있는 유해 세균(박테리아나 식중독균)은 대부분 사멸해서, 생으로 드실 때보다는 위생적인 위험도는 상당히 낮아집니다.물론 가열한다고 해서 농약 성분과 물리적인 먼지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농약은 주로 흐르는 물에 씻어낼 때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이미 만드셨으니 기분 좋게 드시되, 다음에는 위생을 위해 찬물에 30초 이상 흔들어 씻으시거나 식초물에 3분정도 침지하시고 이용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겠습니다.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익혔을 때 체내 흡수율이 더 높아지니, 다음엔 세척까지 더해서 건강한 식탁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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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빈속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때려(?) 마시면 위장에 진짜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금은 괜찮으실 수 있지만,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위에 무리가 가는 식습관이기도 합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위장에 물리, 화학적으로 타격을 주거든요. 커피 속의 카페인, 클로로겐산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가스트린 분비를 강하게 자극하며, 중화할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분비된 위산이 보호막 없는 위에 직접적으로 손상을 입힙니다.당장 통증이 없더라도 만성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위와 식도 사이의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시켜서 위산 역류를 유발하며 역류성 식도염의 주 원인이 됩니다. 현재 속 쓰림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위장의 감각 신경이 상대적으로 둔하거나 점막 내구성이 일시적으로 버티는 상태이며, 내부적인 미세 손상이 계속해서 누적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차가운 온도는 위장 평활근을 급격히 수축시켜서 소화 기관의 혈류량을 감소시켜서 공복에는 그 여파가 치명적일 수 있어요. 출근 직후에는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위장을 먼저 달래시고, 가벼운 견과류, 삶은 달걀로 위벽을 보호하시고 커피를 섭취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위장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지금의 무증상이 장기적인 건강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주시어, 섭취 순서를 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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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먹고 가려우면 안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몸에서 약간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이 많아서 건강에 유익한건 맞지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건 아닙니다. 가려움증이 면역 체계가 특정 성분을 외부 침입자로 인식해서 히스타민을 방출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과민 반응입니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올레오칸탈이나 미량의 단백질 성분이 특정 개인에게는 알러지 항원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공복 섭취시에는 소화기를 통해 성분이 급격하게 흡수되며 반응이 더 도드라지게 나타나기도 합니다.식품 섭취 후에 나타나는 이상 증상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경미한 가려움이 두드러기, 소화 불량, 심하면 만성 염증 반응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맛이 거북하게 느껴지는 것도 신체의 해당 식품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심리적이거나 생리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섭취를 일단 중단해보시고 가려움증이 1~2일 이내로 사라지는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호전이 된 후에도 올리브오일을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생으로 마시는 대신에 가열 조리시 소량 사용하시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곁들여서 반응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조리 방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증상이 반복되면 유전, 생리적 특성과 맞지 않는 것이니 무리하게 섭취를 강행하시기보다 아보카도유, 견과류같이 대체 식품을 통해서 영양소를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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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시해주신 식단이 초저열량 식단으로 사료되며, 단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확실하겠으나 건강 측면에서는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해당식단을 한 달간 엄격히 지속하실 경우, 현재 체중과 기초대사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대략 4~8kg 내외의 급격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부분이 이런 수치의 상당 부분이 체지방이 아닌 체수분, 근육량 손실일 수 있습니다. 인체는 에너지가 극도로 제한이 되면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고, 기초대사량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답니다.사과, 토마토, 샐러드를 통한 섬유질, 비타민 섭취는 꽤 괜찮은 대안입니다. 그러나 주된 단백질 공급원인 크래미, 단백질 바는 가공식품으로서 나트륨, 당류, 각종 식품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장기적인 대사 건강엔 이롭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방 섭취가 거의 배제된 식단이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어서 피부 거칠어짐, 탈모, 심하면 여성의 경우 생리 불순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런 방식은 체중 수치를 줄여줄 수 있는 다이어트이지만, 다이어트 중단시 체중이 1~2달 이내로 아니면 그 이상으로 빠르게 돌아오는 요요 현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체지방 감량보다 신체를 비상 에너지 절약 모드로 만드니 장기적으로는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어요.가공식품 크래미 대신 삶은 달걀,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그릭요거트같이 자연 유래 단백질/지방을 활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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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요로결석 예방에 진짜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레몬, 오렌지는 요로결석 예방에 효과있습니다. 구연산(시트르산) 요법을 권장할 만큼, 풍부한 구연산 성분이 소변 속에 칼슘과 결합해서 결석의 주성분인 수산칼슘 켤정을 억제하고 이미 생긴 결정을 녹여서 배출을 돕기 때문입니다. 레몬을 통째로 드시기보다 레몬수 형태로 섭취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생레몬 1~2개를 즙으로 짜서 물 2L에 섞어서 하루종일 나누어 마시는 것이 결석 예방의 중요 수분 섭취량까지 동시에 채워주니 효율적입니다. 그러나 레몬의 강한 산성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어서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빨대를 사용해서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맹물로 입을 헹구어서 양치는 30분 뒤에 하는 것이 치아를 보호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리고 비타민C는 금속과 닿으면 산화되기 쉬우니 세라믹 칼이나 플라스틱 착즙기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렌지 주스도 예방에 효과적이나 대부분 당분, 과당이 많아서 결석 위험을 높일 수 있어서 생과일 착즙액으로 100ml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결석의 통증이 정말 심하면 출산(개개인 마다 다릅니다)에 비견될 정도니, 레몬수로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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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이식 후에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험관 이식후에는 심리적인 안정이 필요하지만, 성공적인 착상을 돕는 영양 섭취를 병행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식사하는 것이 최고라, 자궁 내막을 튼튼하게 하고 혈류를 개선해주는 음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배아의 세포 분열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한데요,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닭, 계란, 생선, 해산물을 매 끼니 로테이션으로 포함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는 자궁 내 혈액 순환을 촉진해서 착상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호르몬제로 인한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미역, 김같은 해조류와 신선한 채소를 통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시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반면에 장을 자극해서 자궁 수축을 유발하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 감염 위험이 있는 날것, 회, 설사를 유발하는 너무 찬 음식류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추어탕, 사골국 같은 보양식도 기력 회복에 좋으나, 과도한 염분 섭취는 피하시어 담백한 한식 위주 식단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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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초 뚜껑 쪽에 물이 생겻는데 상한 판단 기준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초 뚜껑 부위에 발생한 수분은 외부와의 온도 차로 인한 결로 현상일 거에요. 식초는 초산 성분 덕에 자가 보존력이 뛰어나서 쉽게 변질되지 않는 식품이나, 입구 쪽에 맺힌 습기가 반복이 되면 곰팡이가 증식할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상한 식초를 판별하는 기준은 육안 검사와 후각적인 부분입니다.먼저 뚜껑 안쪽이나 입구, 액체 표면에 흰색, 검은색 솜털 같은 곰팡이가 생겼는지 확인해주세요. 바닥의 미세한 침전물은 초모로 자연스러운 성분이지만, 액체 전체가 심하게 탁해지거나 끈적한 점성이 생기면 변질된 것입니다.냄새의 경우, 식초의 날카롭고 톡 쏘는 아세트산 향 대신에 퀴퀴한 곰팡이 냄새, 쿰쿰한 흑내, 아니면 유기물이 부패할 때 나는 역한 악취가 납니다. 그리고 식초 본연의 강한 산미도 사라지고 밍밍하거나 이상하게 달큰한 냄새가 나며 초산균이 사멸하고 다른 잡균이 번식했다는 것이니 아까우시더라도 버리셔야합니다.뚜껑 주위의 수분을 모두 닦아내시고, 내부 액체의 투명도와 향을 한번 대조해보시길 바랄게요.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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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지방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식단 구성을 보니 과민성대장증후군 완화와 장 재생을 위한 괜찮은 방향성입니다. 3주간의 채식 위주 식단 이후 단백질과 양질의 지방 섭취를 늘리는건 신체 에너지 대사를 정상화하고 장내 환경을 안정시키는데 좋답니다. 질문하신 무가당 요거트, 기름기 적은 육류, 올리브오일, 견과류처럼 장 건강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와 견과류는 장내 염증을 억제하고 담즙 분비를 도와서 소화력을 증진시키고, 한 끼 100g 내외의 순살 단백질 섭취는 장에 과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세포 수복을 돕는 적정량이 되겠습니다.곡물 대신 과일로 탄수화물을 대체하는 방식도 역시 불필요한 장내 발효와 가스 생성을 줄여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전략이 되겠습니다. 현재 섭취하시는 지방들은 혈당 안정화와 호르몬 균형에 기여하는 건강한 지방이니 섭취 후에 설사, 복통같은 특이 증상이 없으시다면 현재 비중을 유지하시며 충분히 드셔도 좋습니다.이러한 고영양 식단은 장 기능 저하로 생길 수 있는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질문자님 소화 상태를 살피시어 지금처럼 질 좋은 식재료 위주로 식단을 운영하신다면 장 건강 회복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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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농약 씻어도 남아 있나요?? ?야채속에?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농약을 뿌리면 야채 속에 흡수될 것이라는 걱정은 충분히 합리적인 의문이랍니다. 농약은 크게 표면에만 머무는 비침투성 농약과 식물 체내로 흡수되어 이동하는 침투성 농약으로 나뉩니다. 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시는 야채 속 농약은 바로 이 침투성 농약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세척은 절대 무의미하지 않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야채는 내부 잔류량까지 고려한 엄격한 안전 기준을 통과한 것들이랍니다. 식물은 농약을 흡수하더라도 대사 과정으로 이를 스스로 분해하거나 희석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농약에는 안전사용기준이 있어서, 수확전에 일정 기간은 농약 살포를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이 기간동안 식물 내부에 흡수된 성분은 햇빛, 미생물, 효소작용에 의해 대부분 분해되어서 인체에 무해한 수준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식약처 검사 결과, 대다수 농산물이 기준치 이내의 극미량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농산물에서 발견되는 잔류 농약의 상당 부분은 흡수된 형태가 아닌 표면에 물리적으로 달라붙어 있는 상태랍니다. 제거를 위해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물에 1~5분간 담갔다가 헹구는 것만으로도 전체 잔류 농약의 80~90% 이상을 제거할 수 있답니다. 식물 내부에 남은 극미량 성분이 조리 과정(가열)에서 추가로 파괴되거나, 인체의 간에서 수행하는 해독 작용으로 충분히 대사가 가능한 수준입니다.야채가 농약을 머금고 자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에게 건강을 위협할 정도로 내부에 축적되지는 않습니다. 세척을 통해 표면의 농약과 미세먼지,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농약에 대한 우려로 채소 섭취를 멀리하는 것보다는 깨끗이 세척한 채소를 통해 영양적 이점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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