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찌고나서부터 식탐이 너무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업무 환경으로 고민이 깊으실 것 같습니다. 체중이 늘면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에 저항성이 생겨서, 몸은 에너지가 충분함에도 계속 배고프다는 가짜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이 것이 아무래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당, 호르몬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먼저 채소류를 충분히 씹어드시고 계란, 고기, 생선을 드신 후, 마지막에 밥, 면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서 가짜 허기를 잡는데 효과적입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때가 많답니다. 갑자기 식탐이 몰려오실 경우 상큼한 탄산수나 물 한 잔을 먼저 마시고 15분만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의외로 식욕이 가라앉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포만감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까지 최소 20분이 걸린답니다. 의식적으로 꼭꼭 20회 이상 씹어서 식사를 해주시면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활동량이 적게되면 인슐린 민감도도 떨어져서 식탐이 더 강해지게 됩니다. 50분 근무 후 5분 정도는 화장실을 다녀오시거나, 목, 어깨, 허리 스트레칭을 해주셔서 몸의 혈액순환과 대사를 깨워주시길 바랍니다.설탕, 밀가루 위주 간식은 혈당을 널뛰게 만드니 더욱 강한 식탐을 부릅니다. 간식이 당기실 경우 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같이 혈당 변화가 적은 식품을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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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과다섭취 하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약 음식을 한꺼번에 과다 섭취하시게 되면 신체에서는 이를 처리하려고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혈당이 급격하게 요동치며 식곤증, 무력감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에너지로 쓰이지 못한 칼로리는 중성지방 형태로 혈관, 간에 축적이 될 수 있습니다.매 끼니에 과식이 반복이 된다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고혈압, 당뇨의 만성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 하여도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외관은 말랐으나 장기 사이사이에 지방이 끼는 마른 비만(내장지방형)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상태는 혈중 지방 수치를 높여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키울 수 있고, 췌장, 간에 소화 장기 과부하를 주니 체내에 염증 수치를 높일 수 있어요. 겉모습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과영양 상태는 장기 노화를 앞당기고 전반적인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활동량 많은 시간대 한 끼는 든든히 포식하시고, 나머지 두 끼니는 적당히, 간식은 제외하거나 소량만 챙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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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에 2500칼로리 정도 섭취한다면 과다섭취인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 끼에 2,500kcal를 섭취하시는건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하루 권장 총열량(2,200~2,600kcal)을 한 번에 드시는 것과 같아서 영양학적으로 과다 섭취에 해당합니다.보통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적정 한 끼니 열량은 하루 권장량의 1/3 수준인 800kcal~900kcal 내외랍니다. 단일 식사로 과도한 에너지가 유입되면 혈당은 급격하게 상승하며, 에너지로 사용되지 못한 나머지는 즉시 체지방으로 전환이 되어서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도시락과 우동 조합은 탄수화물,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소화 기관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되도록 도시락에 밥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해당 식사를 하신다면, 저녁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로 구성지어 섭취하셔서 400kcal 내외로 소식을 하시거나, 생략을 하셔서 하루 전체 칼로리 균형을 맞춰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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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편의점 도시락도 잘 나오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편의점 도시락은 예전보다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현재 도시락은 고단백, 저당, 제철 식재료, 화제의 인물의 도시락을 활용해서 구성을 트렌드하게 담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성인 한 끼에 권장량을 충족할 정도로 풍부하고, 잡곡밥, 채소 비중을 높여서 영양 균형을 맞춘 제품도 많아졌습니다.도시락 자체의 나트륨 함량이 하루 권장량의 50~80%에 달하므로 우동과 함께 드실 경우 국물 섭취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우유, 과일, 채소를 겯들여주시면 더 건강한 한끼가 되겠습니다.아무래도 우동에는 정제탄수화물이니, 도시락을 드실때는 밥을 되도록 드시지 않거나 1/3정도로 줄여보시는 것이 당질 섭취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만약 도시락에 단백질 함량이 20g 미만이면 닭가슴살 핫바/소세지, 조리 닭가슴살 팩 하나정도 곁들이시는 것도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겠습니다.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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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으로 자궁적출 환자의 생활습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께서 식사량이 적어 회복이 더디실 수 있어서 염려가 크실 것 같습니다. 수술 후에 2~4주 사이는 조직이 아물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시기입니다. 좀더 구체적인 회복 지침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식사량이 많이 적으실 경우 양보다 질에 집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억지로 드시기 어려우시면 영양 밀도를 높여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단백질 섭취량(1.2~1.5g/kg):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은 필요합니다. 예시로 체중이 50kg이시면 하루 약 60~75g)은 무조건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계란 1개(7g), 닭가슴살 100g(23g), 소/돼지 100g(20g), 황태 100g(75g), 두부 1/4모(8g) 같은 식재료를 조합해서 매끼니 단백질을 20g 이상 포함 시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식사횟수: 소화력이 떨어진 상태이시니 정규 식사 3회보다 2~3시간 간격으로 소량씩 5~6회 나눠주시는 것이 총 섭취 열량을 높이는데 좋습니다.3) 수분섭취: 수술 호 변비는 복압을 높여서 하루 최소 1~1.5L이상의 미온수를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해서 배변, 배설 활동을 도와야 합니다.4) 영양보충: 만약 일반 식사로 단백질을 챙기기 어려우시면, 시중에 판매되는 균형영양식을 하루 2~3팩을 간식으로 활용해주세요. 1팩당 약 200kcal에 단백질 7~12g을 간편하게 보충이 가능하십니다. 식사대용(끼니당 3~4팩씩)으로도 무난하니 너무 힘드실때 고려해주세요.이 수술을 하고 나신 후 하루 20~30분씩 최소 3회 평지 천천히 걷기를 권장드립니다. 한 번에 몰아서 걷기보다 식후 1시간 뒤 조금씩 자주 걷는 것이 장운동(가스 배출)과 기력 회복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6주까지는 5kg이상의 물건을 드시거나 배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플랭크, 윗몸일으키기 같은 운동)은 꼭 피해주세요. 내부 봉합 부위가 터질 수 있다고 합니다. 회복기에 미열은 있을 수 있지만, 38도 이상 고열이 발생하거나 수술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 꼭 방문해주세요.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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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했는데 죽 일주일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아교정 초기에는 치아가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음식을 씹는 것이 힘듭니다. 일주일 정도 죽을 주식으로 드시는건 문제가 없으며, 계획하신 식단 구성도 영양 균형면에서 훌륭합니다. 한 끼에 죽 2개씩 드셔도 좋습니다. 활동량이 어느정도 있으시면 한 끼니에 죽 1개는 칼로리, 영양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죽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요거트와 두부로 잘 보충하고 계시네요. 죽는 닭죽, 참치죽, 계란죽, 소고기죽 처럼 고기, 계란이 들어간 종류를 선택해주시면 단백질 함량을 조금 더 높이실 수 있겠습니다.(단호박죽, 팥죽은 상대적으로 단백질이 적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 통증이 줄어드시면 서서히 일반식으로 넘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조금 더 편안하고 교정 생활을 위해 몇 가지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만약 일주일 내내 죽만 드셔서 기운이 없으시면, 단백질 음료를 간식으로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씹지 않고도 에너지를 잘 보충하실 수 있습니다. 죽이 지겨우실 때쯤 계란찜, 연어 스테이크, 잘 익은 바나나, 아보카도같은 음식으로 넘어가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죽은 점성이 있어서 교정기 사이에 잘 끼게 됩니다. 식사 후에는 통증이 있으시더라도 평소보다는 세심하게 양치질(교정용 칫솔, 치간 칫솔 사용해주세요)을 해주셔야 충치를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교정 초기에는 잇몸이 예민해서 너무 뜨거운 죽보다는 미지근하게 식혀서 드시는 것이 통증 완화에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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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생겼어요.당뇨 관리법과 식이요법도 궁금합니다.어떻게 관리해야 건강히 지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진단은 완치보다 관해를 목표로 접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00~130g으로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디저트, 과자, 떡, 면, 빵 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간식(음료, 초콜릿, 아이스크림, 케익) 그리고 알코올까지는 당분간은 중단해주셔야 합니다. 거꾸로 식사법이 있습니다. 식이섬유(채소) > 단백질/지방(고기, 생선, 계란)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해주시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줍니다. 물을 드시지 않으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당은 오르고 피로감이 올라오게 됩니다. 힘드셔도 최소 하루 1L 정도의 미지근한 정수물을 개인 대용량 텀블러에 담아 두시고 수시로 한 두모금씩 마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사 회복(당뇨)에 꼭 필요합니다.[생활 습관]12~14시간 간헐적 단식을 권장드립니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아침까지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췌장이 쉴 시간을 주어야 세포가 다시 당을 잘 흡수를 하게 됩니다.[운동방법]식후 1시간 이내로 20분정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 스쿼트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근육은 인슐린 도움없이도 당을 태워주는 큰 기관입니다. 하체 근육을 키우시면 신체 과부화와 피로감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현재 느끼시는 피로감이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높은 혈당, 부족한 운동, 부족한 물 섭취로 인해 세포가 에너지를 세대로 쓰지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랍니다. 위의 수칙을 3개월간 엄격히 지켜주시면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수치 회복을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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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을 복용하게 되면 신체에 일어나는 현상?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산균 복용을 계획 중이시군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섭취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주의사항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신체 변화]유산균을 복용하면 장내 유익균이 증식해서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고, 면역 세포의 70%가 집중된 장 건강이 개선되어 전반적이 면역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복용 초기엔 장내 환경이 재편이 되며 일시적으로 보면 가스, 복부 팽만감,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나 자연스러운 적응 과정이랍니다.[유의할 점]위산에 의한 사멸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급적 아침 공복에 충분한 물과 같이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유산균이 장에 안착하려면 시간이 필요해서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매일 복용해주셔야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유산균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식이섬유, 올리고당)를 함께 섭취하시면 장내 정착률이 더 높아집니다. 만약 항생제를 복용 중이시면 유산균이 사멸할 수 있어서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균수가 많은 제품보다 유통기한까지 잘 살아남는 보장균수(100억 이상)를 확인해주시고, 균주 8~12가지 조합이나, 맞는 단일 균주를 선택하셔서 균의 활성도를 위해 냉장 보관 여부를 체크해주시면 효과적으로 장 건강을 관리 하실 수 있겠습니다.면역력이 낮거나 기저질환의 있는 경우는 약사 선생님 상담이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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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위염 증상이 지속될 때 추가 검사 필요 여부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 부분은 소화기 내과에 문의하시면 더 상세한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6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먼저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균 감염은 만성 염증의 주 원인이고, 제균 치료시 증상 호전과 위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내시경 소견보다는 증상이 심하시면 복부 초음파로 담석, 췌장 문제를 확인해주시거나, 기능성 소화불량에 대한 진단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소식을 실천하시어 식후 2~3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으셔야 합니다. 맵고 짠 음식, 카페인, 알코올같이 위를 자극하는 요인을 피해주시고 양배추, 감자, 마 같은 위 보호 식품을 섭취해주세요. 스트레스는 위장 운동을 저하시킵니다. 심리적인 안정, 가벼운 운동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내시경 소견이 경미함에도 증상이 심하면 기능성 소화불량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장의 운동 기능, 감각 예민도 문제일 수 있으니 위장관 조절제가 효과적입니다. 헬리코박터균은 내시경 없이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건 소화기 내과 전문의 선생님 진단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심코 드시는 진통제, 보조제가 위벽을 자극하는지 점검해주시고,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7시간 이상)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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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기침에 좋은 약이나 음식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잔기침이 나고 계시군요. 환절기에는 감기 예방이 정말 중요합니다. 잔기침 완화에 효과적인 방법과 요청하신 식품들의 검증 결과를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배도라지]가장 보편적이고 추천하는 조합이긴 합니다. 도라지의 사포닌(플라티코딘 D) 성분은 기관지에 점액 분비를 도와서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는 진해거담 효과가 있습니다. 배의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도라지 함량이 회소 25~50% 이상인 즙, 청 형태가 무난하겠습니다.[홍삼, 흑마늘]홍삼은 전반적인 면역력 증진, 항염 효과는 좋으나, 급성 기침을 멈추는 진해 작용은 배도라지보다는 간접적이겠습니다. 인삼을 여러번 찌고 말린 흑삼은 기관지 염증 억제에 좋다고 합니다. 흑마늘은 항균 작용과 피로 회복에는 좋은데, 기침 자체를 직접적으로 조절하는 성분은 부족하다보니 보조적인 수단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용X산이 잔기침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도라지(길경) 성분이 포함된 생약 제제이며, 기관지에 집적 작용해서 진정시켜 준답니다.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서 점막이 마르지 않게 해주시어, 실내 습도는 50~60%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약만큼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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