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 닭가슴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다이어트 식단 비용이 생각보다는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 몇 가지를 알고있는데요. 꽤 인기 좋은 제품을 제안 드려봅니다(규정상 정확한 제품 언급이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1) 잇X이트(ㅇㅁㅇㅌ): 스테이크가 비싸서 고민이시면 대량 팩은 어떠실까 하네요. 행사시 1천원 초반대까지 가격이 내려가서 식감도 부드럽고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2) 랭X(ㄹㅋ): 스팀/소스 닭가슴살이며 스팀 닭가슴살은 팩당 1천원 초반대라 가격도 괜찮고 수분감이 많아 물리지 않고 오래 드시기 좋습니다.3) 신X애(ㅅㅅㅇ): 극한의 가성비를 원하시면 직접 조리하는 급속 냉동 제품도 있습니다. 한입 크기로 손질이 되어있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굽기만 하면 되고, 100g당 1,300원 미만으로 경제적입니다.4) 햇살X(ㅎㅅㄷ): 저염훈제 플러스 제품입니다. 정말 많이 팔린다 합니다. 번들로 구매시 꽤 저렴합니다.랭킹닭컴이나, 바르닭 같은 온라인몰에서 특가 세일을 종종하고, 정기구독을 활용하시면 일반 구매보다 저렴하게 관리가 가능하십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식초 프로피온산도 괜찮고 먹어도 되는 거 맞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구매를 하셨죠? 우선 제가보기엔 2시간 정도는 드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우선 식초는 원래 요리할 때 고온에서 가열하면서 사용하는 식재료랍니다. 2시간정도 따뜻해졌다 해서 유기산 성분이 파괴되거나 건강에 해로운 물질로 변하는게 아니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기버터도 새 제품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기버터는 정제 과정을 통해 열에 아주 강한 지방만 남긴 상태라서 산패에는 매우 강하답니다. 잠깐 녹았을 수 있지만, 다시 서늘한 곳에 두시면 성분 변화 없이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기버터가 열기 때문에 완전히 액체가 되었다면, 한 번 저어주신 후 냉장고에 살짝 굳혀서 다시 실온의 그늘진 곳으로 옮겨보시길 바랍니다. 원래 질감을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너무 염려마시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침을 먹어야지 혈당관리가 잘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식사는 하루 전체 혈당 리듬을 결정해주는 중요 역할을 해줍니다. 규칙적인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이 혈당 관리에는 유리한 편입니다.[세컨드 밀 효과]아침을 드셔야 하는 이유는 "세컨드 밀" 효과 때문이랍니다. 아침에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져서, 정작 아침 식사 때보다 그다음 식사인 점심 이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인체에서 이제 음식이 들어오니 인슐린을 일하게 하자라고 예열을 마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아침을 굶을 경우]아침을 거르면 인체에서 공복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게 됩니다.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하고, 간에 저장된 당을 혈액으로 내보내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혈당이 오히려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게다가 점심에 과식할 확률이 높아지니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핵심 식단 종류]물론 설탕이 많은 시리얼이나 흰 빵은 독이됩니다. 되도록 동식물성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이 포함이 된 식단을 선택해주셔야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기버터 식초가 상온 보관인 건 알겟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난방기의 뜨거운 열기가 직접적으로 닿는 곳에 보관하셨군요. 혹시 오랫동안 보관하셨을까요? 좁은 공간이라 보관이 어려우시겠지만 몇 가지 내용을 꼭 체크해주셨으면 합니다.기버터 속의 부티르산은 비교적 열에는 강합니다. 그러나 기름 자체의 산패가 문제입니다. 지속적인 열기는 지방의 산화 속도를 급격하게 높이게 됩니다. 산패된 기름은 체내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니 독이 될 수 있는데 얼마나 노출이 되었냐 입니다. 오늘 구매하셨고 잠깐이면 솔직히 냉장 보관하셨다 다시 실온에 두시면 원래처럼 굳어집니다.식초같은 경우 식초의 초산, 유기산은 비교적 안정적이라 쉽게 상하지는 않지만, 고온에 노출이 되면 향미 성분이 날아가게 되고 맛이 텁텁해지거나 액체가 탁해질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난방기 근처나 가스레인지 주변보다, 싱크대 하부장 안쪽이나 서늘한 구석처럼 온도변화가 적고 어두운 곳에 보관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공복에 올리브오일 먹고 바로 식사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에 올리브오일 드시고 바로 식사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대하는 효과에 따라 약간의 시간 차를 두시는 것이 더욱 효율적입니다.1) 혈당 관리, 포만감: 식사 약 15~30분 전에 섭취를 해주시면 올리브오일이 위벽을 코팅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주게 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해주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막는데 유리하겠습니다.2) 영양소 흡수: 공복 상태는 올리브오일의 중요 성분인 폴리페놀같이 항산화 물질의 흡수율을 높이는데 좋습니다.3) 주의할 점: 위장이 민감하신 경우 과도한 기름이 공복에 드시면 속이 울렁거리거나 설사를 할 수 있답니다. 이럴 경우에는 바로 식사를 해서 위장을 보호해주시는 것이 훨씬 낫겠습니다.좋은 방법은 15분 정도 여유를 두시고, 속이 불편하시면 바로 식사를 해주셔도 건강상 이점은 충분히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간식이 오히려 건강에 좋을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조건적인 공복이 모두에게 베스트가 아닐 수 있습니다. 간식은 상황에 따라 건강을 지키는 전략적인 수단이 되겠습니다.1) 혈당 스파이크 방지: 마카다미아 같은 견과류를 식간에 드시면 다음 식사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해준답니다. 전략적인 간식은 세컨드 밀 이펙트라해서, 식간에 견과류 같은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이 많은 간식을 드시면, 직후뿐 아니라 다음 식사 때 혈당 급등까지 완화하는 효과가 있답니다.2) 소화, 흡수: 소화력이 약하시거나 노약자의 경우,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섭취해주시는 것이 위장의 부담을 줄이고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3) 과식 예방: 극심한 허기는 보상 심리로 인해 폭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량의 단백질, 섬유질 간식은 식욕을 조절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주게 됩니다.4) 호르몬 균형: 긴 공복시간도 오토파지 활성화(자가세포청소)에 도움이 되겠지만, 개개인에 맞는 시간대가 존재합니다. 너무 긴 공복에 단식에 단련이 되어있지 않다면, 저혈당 증세, 집중력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그게 아니시라면 공복을 꾸준히 지키셔도 좋습니다)결국에 어떤 것을 먹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당분이 많은 가공식품 대신에 천연 식품 위주로 챙기신다면 공복 유지처럼 이로울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피부 탄력 저하와 건조함은 체내 콜라겐 밀도 감소와 피부 장벽의 수분 보유력 약화에서 비롯됩니다. 이를 속부터 관리하기 위해서는 콜라겐 합성과 항산화 보호에 중요한 식품군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피부 조직의 70%를 차지하는 콜라겐은 단독 섭취보다는 합을 돕는 영양소가 중요합니다.[아미노산, 비타민C]콜라겐을 먹는 것보다는 체내에서 합성이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방 적은 육류 생선은 콜라겐의 주성분인 "글리신"과 "프롤린"으로 필수 아미노산을 공급해줍니다. 빨간 피망, 키위,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아미노산이 콜라겐 형태로 조립될 때 필수적인 "조효소" 역할을 한답니다. 비타민C가 부족하게 되면 아무리 단백질을 먹어도 탄력 구조가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필수 지방산]나이가 들면 피부의 천연 유분(피지) 분비가 줄어들어서 더 건조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연어, 고등어, 들기름이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세포막을 튼튼하게 해서 수분 손실을 방해하고, 피부 염증 수치를 낮춰서 탄력 저하를 늦추게 됩니다. 견과류(아몬드, 호두)는 비타민E가 풍부해서 지질층의 산화를 막아서 피부 결을 매끄럽게 유지를 해줍니다.[파이토케미컬]자외선과 스트레스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 시킵니다. 이를 억제해줘야 탄력이 유지가 됩니다. 익힌 토마토, 라이코펜은 현존하는 쎈 항산화제 중 하나입니다. 콜라겐이 끊어지는 것을 직접적으로 방어를 해줍니다. 기름에 살짝 볶아서 드시면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베리류같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미세혈관의 순환을 도와서 피부 끝까지 영양분이 잘 전달되게 한답니다.정제 탄수화물(액상과당, 설탕, 밀가루), 이 부분은 영양학적로 중요한데, 설탕과 흰 밀가루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단백질과 결합해서 최종당화산물(AGEs)을 만듭니다. 이는 콜라겐을 딱딱하고 누렇게 변하게 해서 탄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라오천추 기버터 먹을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초는 하루 1~2스푼(10~20)을 식전이나 식후 300~600ml 물에 희석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기 숙성된 천추에는 초산 외에도 프로피온산같이 다양한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 개선에도 좋습니다. 기버터는 하루 15g~30g(약 1~2큰술)을 이내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기버터에는 낙산(부테르산)이 약 3~4% 함유되어 있어서 장벽 강화에 좋지만, 지방 농도가 높아서 소량부터 시작해서 적응해보시길 바랍니다.(설사할 수 있어요)기버터는 제조 과정에서 수분과 단백질이 제거되어 산패에 강하니 서늘한 상온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해주시면 수개월간 안정적이나, 여름철이나 장기 보관 시에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하겠습니다.기버터는 열량이 높으니 하루 전체 총 칼로리, 탄단지 섭취량, 비중을 고려해서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 하루 30g이내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건강 상태에 맞춰서 적정량을 유지하시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시면 효과가 극대화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설탕이 간에 가해지는 부담이 술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설탕(특히 과당)이 간에 가해지는 생물학적 부담이 술(에탄올)과 흡사하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왜 그런지 부연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포도당은 신체 모든 세포에서 에너지로 쓰이나, 과당은 알코올과 마찬가지로 거의 100% 간에서만 대사가 이루어집니다. 과당은 간에서 에너지 조절 스위치(PFK)를 무시하고 즉각적으로 지방을 만드는 과정인 지방 신생합성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생기는 독성 부산물과 염증 반응은 알코올성 간질환의 기전과 매우 유사하고,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게 됩니다.물론 개인차가 있으나 대사적인 관점에서 간이 받는 스트레스를 콜라와 젤리로 비교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콜라 1.5L는 당 함량이 약 160~180g이며 과당은 70~80g입니다. 알코올로 환산하면 소주 약 1병 이상의 간 대사 과부하가 일어나게 됩니다.(알코올이 없어서 물론 취기는 없습니다)2) 젤리 100g은 약 60~70g이며 과당은 30g입니다. 알코올로 환산하면 맥주(500cc) 약 1-2캔 정도의 지방 축적을 부담하게 됩니다.칼로리의 문제도 있지만 간이 한 번에 처리해야하는 독성 대사량 관점에서 콜라 1.5L를 단기간에 마시는건 음주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타격을 간에 줄 수 있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1
마법같은 답변
500
껌을 씹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된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임상 심리학과 뇌과학 분야 여러 연구로 과학적인 근거가 상당 부분 입증이 되어있는 사실입니다. 좀 더 보충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저작 운동(씹는 행위)은 턱 근육을 움직여서 심박수를 미세하게 높여주고, 뇌로 가는 혈류량을 약 25~40% 가량 증가시키게 됩니다. 인지 능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에 산소, 포도당 공급이 원활해지며 판단력과 작업 기억력이 향상이 됩니다. 씹는 자극은 삼차신경을 통해 뇌의 RAS를 자극하게 됩니다. 이는 뇌를 깨어있게 만들어서 졸음을 방지하고, 야구 선수들처럼 장시간 고도의 경계심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껌을 씹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긴장을 완화해서, 압박감이 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갖고 집중하게 돕습니다.이런 효과는 껌을 씹기 시작한 후 약 15~20분 정도가 정점이고, 그 이후에는 효과가 서서히 감소하게 됩니다. 게다가 복잡한 언어적인 암기 과제를 수행할 경우 씹는 행위가 가벼운 방해가 될 수 있기도 합니다.공부나 작업중에 활용하신다면 타이밍에 맞춰서 잠깐씩 활용해 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종종 껌을 씹으면서 작업할 때가 있는데 나름 집중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