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때는 운동을 멈추고 기다려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했을 때 무조건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은 오해랍니다. 기능의학적으로 볼 때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시점에 가만히 있는건 혈관 내피세포의 산화 스트레스와 당독소(AGEs) 생성을 방치할 수 있습니다.식후 혈당이 140mg/dL을 넘어 스파이크가 치솟을 때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 인슐린 도움 없이도 근육 내 GLUT-4 수용체가 활성화되니 혈액 속 포도당을 즉각적으로 에너지원으로 끌어다 씁니다. 특히 많이 드신 날에는 혈당이 180~200mg/dL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하는데, 이때 가벼운 활동, 싸이클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을 자극해서 간에서 포도당 합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수치 기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40~180mg/dL (정상적인 식후 상승): 중강도 운동(빠르게 걷기, 가벼운 스쿼트, 카프레이즈)이 무난하겠습니다.200~250mg/dL(과식으로 인한 고혈당: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은 멈추시되, 20~30분간의 평지 산책같이 저강도 활동을 지속해서 혈당의 '피크'를 낮춰야 합니다.250mg/dL 이상: 만약 제1형 당뇨, 인슐린 분비 기능이 극도록 저하된 상태면 케톤산증 위험이 있어서 이때는 운동을 쉬어주셔야 하며 수분을 섭취하며 상태를 관찰 해주셔야 합니다.식후 1시간 뒤에 운동을 나가시는 것도 좋지만,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효율적인 시간은 식사 직후 30분 정도 뒤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많이 드신 날일수록 쉬어야지보다는 10~20분 만이라도 가볍게 걸어주시는 것이 혈당 관리에 이롭겠습니다. 위에 방법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두유가 우유보다 건강에 더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유와 두유의 우열을 가리기가 좀 어렵긴 합니다. 무엇이 더 좋은가보다 건강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음료의 영양 구성은 상호보완적입니다.두 음료 모두 괜찮은 단백질원입니다. 우유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 단백질을, 두유는 콜레스테롤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합니다. 우유에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포함되어 있으며, 두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없습니다. 식이 콜레스테롤은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라서 참조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우유는 칼슘과 흡수를 돕는 유당이 풍부합니다. 그에 반해 두유는 칼슘 함량이 낮아서 보통 제조 과정에 칼슘을 첨가(강화)하니, 구입시 고칼슘 여부를 확인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두유가 드시기에 더 부담이 없으신 이유가 '유당' 때문일 확률이 높답니다. 한국인 상당수는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을 겪으며, 두유는 유당이 전혀 없어서 소화가 훨씬 편안하답니다. 근성장과 칼슘 섭취가 최우선이면 우유를,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 편안한 소화를 원하시면 두유를 권장드립니다. 당분이 적은 "무가당 두유"를 선택하신다면 영양가 면에서는 우유 못지않은 훌륭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우유의 풍부한 영양과 두유의 편암함 중에 자신의 몸에 더 잘 맞는 선택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속 편한 두유 한 잔과 함께 남은 오후도 건강하고 여유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할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될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약이나 패치 같은 보조 수단에 의존하시기보다 우리 몸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감량 길이랍니다. 체지방을 태우는 몸(Keto-adaptation)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굶는 것만이 아니라 영양 비중을 맞추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 총 에너지는 평소보다 300~500kcal 줄인 1,500kcal 내외로 설정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20%로 당질 제한을 위해 하루 75g 미만으로 섭취를 합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은 절대 금지입니다. 단백질은 30%로, 근손실 방지를 위해 체중 1kg당 1.2~1.6g을 섭취합니다. 지방은 50%로 에너지원으로 쓰일 좋은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로 채워줍니다.식사 법칙이 있습니다. 식이섬유(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보시길 바랍니다. 간헐적 단식은 14~16시간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 모드를 활성화 시킵니다. 식후 혈당이 가장 높은 30분 뒤에 가벼운 산택이나 근력 운동을 하시면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와 7~8시간 깊은 잠은 호르몬 균형이 필수입니다.사실 약이나 패치는 일시적인 부스팅 효과이며, 위와 같은 대사 리셋이 병행이 되어야만 요요 없는 빠른 감량이 가능하답니다. 다이어트 약이나 패치는 일시적인 보조 수단이니, 대사 스위치를 켜는 것이 정교한 식단과 생체 리듬이랍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이런 과정은 단순 감량을 넘어서 전신 염증을 줄이고 활력을 되찾아줄 수 있습니다. 조급함보다 몸의 신호에 집중하는 꾸준함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2주만 정석대로 실천하셔도 몸이 점점 가벼워질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에너지를 잃지 않고 꾸준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루틴 하나만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을 향한 새로운 결심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잃지않고 지속 가능한 건강을 만드는 강한 루틴은 기상 직후의 10분 생체 리듬의 리셋이랍니다. 인체 에너지는 24시간 주기 생체 시계의 효율성에 좌우됩니다. 이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두 가지를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1)미지근한 물 한잔: 밤새 휴식기에 들어갔던 소화 기관과 신진대사를 부드럽게 깨워서 혈액 순환을 촉진합니다.2)5~10분간 자연광 노출: 햇볕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서 즉각적인 활력을 준답니다. 이는 약 15시간 뒤에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전환되어서 밤 사이에 완벽한 회복을 도와주는 선순환을 만들어줍니다.고강도 운동이나 엄격한 식단보다 더 중요한건 일관된 생체 에너지의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아침 리셋은 의지력을 크게 소모시키지 않으면서 낮 동안 집중력과 밤의 회복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문적인 기초 공사가 되겠습니다.건강 관리는 완벽함도 맞지만 지속 가능성의 싸움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워보시기 보다, 추천드린 10분 루틴같이 몸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작은 습관부터 정착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불안함이 찾아올 때는 하루중에 일광욕을 했는지 이런 단순한 질문 하나면 충분하답니다. 이런 작은 성취감이 쌓여서 일상을 지탱하는 에너지가 되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새로운 시작을 지지하며, 건강한 변화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월에 집밥으로 먹을 수 있는 제철재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월이 시작되면서 몸이 나른해지고 입맛이 떨어지는 것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비타민 소모량이 평소보다 3~5배가량 급증하기 때문인데요. 영양사로서 이런 시기의 춘곤증을 이기고 입맛을 깨워줄 몇 가지 간단한 레시피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반드시 챙겨야 할 영양 식재료] 달래와 냉이입니다. 달래 100g에는 비타민C가 약 33mg 함유되어 피로 해소에 좋고, 냉이는 채소 중에 단백질 함량이 100g당 4.7g으로 매우 높아서 기력 보충에도 좋습니다. 주꾸미는 100g당 약 1,300mg의 타우린을 함유한 주꾸미는 피로회복제이기도 합니다. 50kcal의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라 다이어트에도 안성 맞춤이랍니다.[달래 양념장] 재료는 달래 1묶음, 진간장 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만 준비합니다. 세척한 달래를 2cm길이로 송송 썰어서 양념 재료와 섞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따뜻한 밥에 비벼 먹거나 마른김에 싸 먹으면 잃었던 입맛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냉이 된장국] 시판 육수팩이나 육수 한 알로 우려낸 물에 된장 1.5큰술을 풉니다. 그리고 국물이 끓으면 손질된 냉이를 듬뿍 넣고 3~5분만 더 끓여주시길 바랍니다. 냉이는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니 마지막에 넣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월의 나른함은 비타민B1 소모량이 평소보다 몇배가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냉이 100g에는 하루 권장량의 1/4인 비타민B1이 들어있으니, 주 2~3회만 챙겨주셔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요리가 서투르셔도 제철 채소를 데쳐서 참기름 1큰술과 소금 한 꼬집만 넣어주시면 근사한 보약이 된답니다. 향긋한 봄 식탁으로 기운을 북돋워 보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기 빨리 재우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를 케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36개월 무렵의 아이들은 자아 의식이 강해지면서 부모님과 주도권 전쟁을 벌이는 시기입니다. 입면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아이가 잠들기 아쉬워서 환경을 통제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한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수면, 멜라토닌] 기상 시간을 고정해야합니다. 늦게 잤더라도 아침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를 해주셔야 밤에 잠이 오는 수면 패턴이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취침 1시간 전부터는 집안의 모든 등을 끄시고 간접 조명만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는 최대 적이랍니다.[루틴 설정] 먼저 '책 더 읽어줘'라고 하면 '안 돼' 대신에 '딱 1권만 더 읽을거야, 어떤 책 고를래?'라며 아이에게 한번 선택권을 주어서 통제감을 충족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래시계를 사용해서 위에 모래 가루가 모두 내려가면 이제 불끄고 눕는 거야라고 시작적으로 예고해주시면 아이의 반항이 줄어들게 됩니다. 10~15분짜리를 권장드립니다.[커튼콜, 대응] 취침 전에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물 마시기, 화장실 가긱같이 아이가 핑계 댈 만한 요소들을 루틴 안에 미리 포함해서 해결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누운 뒤에 아이의 요구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세요. '지금은 자는 시간이야'라고 낮게 한 번만 말하시고, 바로 눈 맞춤과 대화 자체를 최소화해서 '안 자고 버텨도 재미없다'는 인식을 심어주셔야 합니다.매일 밤 반복되는 실랑이가 얼마나 체력적으로 힘드신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일관적인 태도만이 아이의 수면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열쇠가 되겠습니다. 위에 방법을 참조하셔서 아이가 잠에 잘 들 수 있길 바랍니다. 평안한 밤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물반찬 살짝 맛이 변하려 하는데 생명 연장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보름 나물은 수분 함량이 높고 양념에 들기름, 깨소금이 들어가 산패, 부패가 동시에 일어나기 쉬워집니다. 맛이 살짝 변하는건 미생물 번식을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냉장고 보관만으로는 부족해요. 나물의 생명을 연장하고 맛을 되살리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볶음 나물의 소생법이 있습니다. 고사리, 도라지는 이미 조리된 볶음 나물이며, 재가열을 통해서 수분을 날려주셔야 합니다. 팬에 들기름을 정말 살짝만 두르시거나, 종이컵 1/4정도의 물을 붓고 중불에서 다시 볶아줍니다. 가열을 통해서 번식 중인 균을 살균하고, 나물 속으로 침투했던 수분을 증발시켜서 식감을 다시 쫄깃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때 다진 마늘 한 꼬집 추가하시면 마늘의 살균 성분이 변질을 늦추는데 좋습니다.무침 나물의 소생법입니다. 참나물, 시금치는 수분이 많고, 재가열하면 뭉개져 버립니다. 나물을 잘게 다진 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음밥이나 나물 장떡같은 방식으로 조리를 해보세요. 고온의 기름에 튀기듯 볶거나 부치면 미생물 증식이 억제되면서, 살짝 올라오는 쉰 맛을 기름의 고소함이 덮어주게 됩니다.만약 오늘 다 드시지 못하실 것 같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소분 후 냉동이 있습니다. 고사리와 도라지는 지퍼백에 펴서 냉동 보관하셨다가 나중에 육개장, 찌개용으로 쓰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나물을 잘게 잘라 고추장, 설탕, 참기름과 함께 냄비에 넣고 약고추장 처럼 볶아보시길 바랍니다. 염도가 높아지게 되면 보존 기간은 3~4일 더 늘어나게 됩니다.만약 나물을 젓가락으로 들었을 때 실처럼 끈적한 진액이 늘어나거나 톡 쏘는 신맛이 강하게 난다면 아깝더라도 과감하게 버려주시길 바랍니다. 식중독균은 가열해도 독소가 남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위에 방법을 활용해주셔서, 나물을 좀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올리브가 몸에 어떤 원리로 좋은 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리브유가 건강에 좋은 이유가 고농도의 단일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의 상호작용에 있답니다. 올리브유의 약 75%를 차지하는 올레산(Oleic acid)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HDL을 유지해서 혈관 내피 기능을 개선해주고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플라크 형성도 억제해줍니다.주요 작용 기전이 있습니다. 항염증 작용입니다. 엑스트라 버진 등급에 함유된 올레오칸탈은 천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와 유사한 기전으로 염증 유발 효소인 COX를 차단해서 체내 만성 염증을 완화시켜줍니다. 이외에는 올레우로핀과 하이드록시티로솔같은 항산화 성분은 자유라디칼을 제거해서 세포막의 지질 과산화를 방지하고 DNA 손상을 억제해줍니다. 그리고 공복 섭취시 지용성 영양소의 생체 이용률이 극대화 되며,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장운동을 활성화시켜 변비 완화와 인슐린 민감도 향상에도 기여를 해줍니다.올리브유는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지만, 혈관 건강 증진과 세포 노화 방지를 도와주는 생리 활성 물질의 운반체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잡는 활성제이기도 하죠. 매일 아침 한 스푼의 습관으로 몸속의 세포의 영양을 선사해 보시길 바랄게요. 견강한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야채 샐러드 맛있게 먹는 노하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혈당 조절을 목적으로 식전 샐러드를 섭취하시는건 식사 순서를 활용한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영양학적으로 샐러드는 불용성, 수용성 식이섬유를 통해 탄수화물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추는데 있습니다. 양배추 외에도 혈당 관리에 좋은 야채들은 다양하게 존재하는데요, 브로콜리/콜리플라워가 있습니다. 섬유질이 100g당 약 2.6~3g 포함되어 있고 설포라판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좋답니다. 시금치, 케일은 잎채소에 많은 마그네슘은 포도당 대사를 도와줍니다. 케일은 GI 지수가 매우 낮아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유리합니다.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많아 섬유질이 100g당 2g 수준입니다. 단맛이 있지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미비하니 맛 즐거움을 더해준답니다.드레싱 선택시 경계해야 할 것은 액상과당이랍니다. 시판용 사우전드 아일랜드나 허니 머스터드는 당 함량이 높으니 피하셔야 하빈다. 애플사이다 비네거(사과식초) & 올리브유는 식초의 초산이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해서 식후 혈당 상승을 30%가까이 낮춘다고 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유지해줍니다. 생들기름, 간장 드레싱으로, 오메가3 풍부한 들기름이 염증의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랍니다.매끼 150g(약 두 주먹 분량) 이상의 야채를 먼저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야채를 먼저 드시고 최소 5분 뒤에 단백질과 >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실 때 혈당 조절 효과가 더 커집니다.위에 방법을 활용하시어 좀 더 맛있는 식사가 되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하는 다이어트 운동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헬스장 등록 없이도 체지방 연소(EPOC효과)와 근력 향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효율적인 홈 트레이닝 방법에 대해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 집에서 하는 운동은 짧고 굵게 진행하셔서 (30분 이내) 지루함을 줄이고 대사율을 끌어올리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인기 있고 효과가 검증된 다섯가지 동작을 선정했습니다.1)슬로우버피: 전신/유산소이며, 층간소음 없어서 심박수를 빠르게 올리는 다이어트의 필수 동작입니다.2)와이드 스쿼트: 하체/엉덩이, 허벅지 안쪽과 둔근을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증진시킵니다.3)푸쉬업(무릎 대고) 가슴/팔/코어, 상체 라인을 잡고 근력을 강화하는 기본 종목입니다.4)마운틴 클라이머: 복부/코어, 엎드린 자세에서 다리를 당겨 복부 지방 연소에 탁월합니다.5)플랭크: 코어 전체이며, 전신안전성을 높이고 마무리로 근지구력을 강화합니다.[운동 프로토콜] 20분 HIIT 루틴이며, 지루할 틈이 없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방식을 적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준비운동으로 제자리 걷기나 동적 스트레칭으로 3분을 진행합니다. 바로 본 운동으로 들어가는데 서킷 트레이닝 개념입니다. 먼저 슬로우 버피로 45초를 수행하시고 15초 휴식합니다. 이어서 와이드 스쿼트 45초를 수행하고 15초를 휴식합니다. 이어서 푸쉬업도 같은 시간으로 진행합니다. 다음은 마운틴 클라이머, 마지막엔 플랭크입니다.슬로우 버피 > 와이드 스쿼트 > 푸쉬업 > 마운틴 클라이머 > 플랭크 이 과정을 3~4셋트를 반복합니다. 세트 전체 사이 휴식은 1분입니다.고강도로 운동을 하시면 운동이 끝난 후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숨이 찰 정도로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유튜브에서 타바타 타이머 음악을 틀고 박자에 맞춰 운동을 하시거나, 운동 기록 앱을 통해서 매일 완료 도장을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첫 주는 2세트로 시작해서 매주 1셋트씩 늘려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위에 동작을 참조하셔서 즐거운 운동 되시길 바랄게요 ^^
5.0 (1)
1
마음에 쏙!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