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에도 뼈가 들어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중에 갑자기 딱딱한 것이 씹혀서 놀라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추어탕에 미세한 뼈가 포함된건 정상적이며, 완전식품이라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추어탕은 주로 미꾸라지를 통째로 삶아서 체에 거르거나 갈아서 만든답니다. 그리고 남도식 추어탕이 뼈째 갈아서 조리하므로 미세한 뼈 입자가 포함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과정에 뼈 속의 미네랄은 국물에 충분히 용출이 된답니다.그리고 영양소의 단순 함량보다 인체 내의 생체 이용률을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칼슘은 약 150~200mg이며 우유의 약 2배입니다. 단백질은 약 16~18g이며, 비타민A(레티놀)은 약 200~300ug RAE, 미네랄 밸런스는 추어탕의 뼈에 칼슘과 인P 비율이 약 1.5 : 1의 황금비율로 존재를 합니다. 인체의 골격 구조와 상당히 유사하고, 소화 흡수시 혈중 칼슘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주고 골밀도 개선에도 좋답니다.뼈에 포함된 콘드로이친 황산과 콜라겐 성분은 관절과 피부 탄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답니다. 씹히는 뼈가 너무 크거나 날카롭지 않으시다면 천연 미네랄 보충제라 생각해주시고, 편안하게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러나 치아 상태가 약하시거나 구강 내 상처가 우려되신다면 굵은 조각은 아무래도 발라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뼈를 더욱 미세하게 갈아서 식감을 더욱 부드럽게 한 전문점이 있고, 이런 제품을 팔기도 합니다. 다음번에는 이런 버전의 식품을 드셔보시는 것을 제안드려봅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추어탕은 무슨 음식인가요? 어떠한 영양소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추어탕은 소울푸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추어탕으로도 인체 에너지 대사를 돕는 약선 음식이기도 합니다.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 만드는 조리 특성상 영양 밀도가 상당이 높은데요.주요 영양 성분과 수치입니다(100g 기준입니다)고단백질: 16g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근육 합성과 면역 세포 재생에 즉각적으로 기여해줍니다.고칼슘: 750mg이며, 일반 생선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며, 골밀도를 유지하고 신경 안정에 꼭 필요합니다.불포화지방산: EPA와 DHA가 많아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만성 염증을 억제해줍니다.뮤신 성분이 있습니다. 미꾸라지의 미끌미끌한 점액 성분인 뮤신이 현대인의 손상된 위장 점막을 복구해주고 단백질 소화를 촉진시켜 줍니다. 장 누수 증후군 예방에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 타우린 수치도 높아서 간의 해독을 지원하고, 피로 물질인 젖산 배출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풍부한 비타민A는 호흡기와 소화기 점막 면역력을 높여서 외부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을 길러준답니다.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 미네랄이 결핍되기 쉬운 현대인에게 효율적인 천연 영양제랍니다. 뼈 건강과 면역의 포인트인 비타민D(약 10ug/100g)와 비타민A의 보고랍니다. 고함량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만성 염증 억제와 T세포 활성화에 꼭 필요합니다. 노화로 인한 골밀도 저하나 계절 변화로 면역력이 저하된 시기에, 혈행 개선과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완전식품을 드셔서 몸의 자가 치유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잦은방귀로 건강상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 소화력에 문제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하루 50여회 달하는 가스 배출로 걱정이 많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현재 상황을 보고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하루 평균 방귀횟수가 15~25회 사이입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배출 횟수인 50회는 정상 범위를 약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복부 통증이나 소화 불량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질환보다 장내 환경적으로 기능적인 불균형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우선 60대에 접어들면 20대 대비 췌장의 소화 효소 분비량은 약 50% 수준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충분히 분해되지 못한 단백질, 탄수화물이 대장으로 내려가서 장내 미생물에 의해 과도하게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SIBO라고 해서 소장 내 세균이 과하게 증식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대장에 있어야할 유익균들은 소장으로 역류하면서 머무를 경우 음식물이 들어오면서 계속 가스를 만들어 냅니다. 건강을 위해 챙겨드시는 고식이섬유(채소, 콩류)가 가스의 원료가 될 수 있어요. 공기 흡입도 있습니다. 식사를 빨리 하시거나 말을 많이 하면서 식사하는 습관이 있으시면, 장내 가스의 약 70%를 차지하는 질소 성분이 입을 통해서 유입되니 방귀 횟수를 늘리기도 합니다.영양학적 개선방법이 있습니다. 한 입당 30회 이상 씹어보시길 바랍니다. 침 속의 "아밀라아제" 효소가 활성화되며 가스 발생이 많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저포드맵(FODMAP)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내 과발효 억제가 필요한데요. 밀가루, 우유, 양배추, 마늘, 양파, 고춧가루같은 메뉴를 주의해주세요. 보충제로는 복합 소화효소제를 섭취하는 것이 있습니다.가스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횟수가 급격하게 늘어난 부분은 장내 미생물 생태계(Microbiome)가 질문자님의 현재 식단에 감당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기상후 공복에 물 한잔 드시고 유산균 보장균수 100억이상을 한 알 드셔보시는 것도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좋습니다. 먼저 일주일간 식사 일지를 작성해보시어 특정 음식을 드셨을 때 횟수가 더 잘 늘어나는지 관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현재처럼 소화가 잘 되는 상태시라면 효소 보충과 식습관 교정만으로 충분히 개선이 되실거에요. 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셔서, 가스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등어 구이를 찜해봣다 소용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구워진 냉동 고등어를 다시 찜 형싱으로 데워드시는건 지방 섭취 조절과 소화 효율 측면에서는 괜찮습니다.이미 조리된 고등어는 살코기 내부에 지방이 고착되어 있어서 찜을 한다고 지방이 드라마틱하게 빠지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팬에 다시 구울 경우 추가되는 기름(오일) 섭취를 0g으로 줄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찜 과정에 표면에 배어 나온 산패된 기름 일부는 수증기와 같이 탈락해서 약 5~10%의 불필요한 유지 섭취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고등어는 단백질 함량이 약 20% 내외인 고단백 식품이랍니다. 전자레인지나 팬에 다시 구우면 수분이 날라가서 단백질 조직이 딱딱해지며, 위장에서 펩신에 의한 분해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찜 방식은 수분을 유지해서 조직도 연하게 만드니, 소화 효소의 침투력을 약 15% 이상 높여주게 됩니다. 속이 훨씬 편안해지게 됩니다. 고등어의 오메가3(DHA/EPA)는 열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200도 이상의 고온 직화보다는 100도 내외의 수증기로 데우는 것이 지방 산화를 억제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낮추는데 유리하답니다.좀 더 나은 소화를 위해서는 무즙과 생강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무의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고등어의 단백질, 지방 소화를 좀 더 완벽하게 보조를 해줄거에요. 찜 방식은 소화율을 15% 정도 높이며, 지방 산화를 막아서 건강에 이롭습니다. 추가 기름 없이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니, 이런 습관을 꼭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아몬드는 하루에 몇알정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몬드는 슈퍼푸드지만 물론 적정량을 지키셨을 때는 좋습니다. 오메가6 이슈도 있어서, 아몬드도 너무 많이 드시면 좋지 않습니다.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보통 성인 기준 하루 적정량은 28g이며, 갯수로는 23알 내외입니다. 이 양을 섭취하셨을 때 인체는 몇 가지 영양학적 이점이 있습니다.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약 35%이며, 항산화 및 세포 보호를 합니다.식이섬유: 약 3.5g이며 혈당 안정과 장내 유익균 먹이가 됩니다.마그네슘: 약 76mg이며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좋답니다.몸에 좋으니까 많이 먹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답니다. 우선 아몬드는 100g당 약 580~600kcal의 고열량 식품이랍니다. 50알 이상 무심코 집어 드시게 되면 밥 두 공이 수준의 열량을 섭취하니 체중 증가의 주범이 된답니다. 그리고 아몬드 껍질의 피틴산(Phytic Acid)은 과다 섭취시 칼슘, 아연같은 미네랄 흡수를 방해하며, 불용성 섬유질이 과해지면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아몬드에는 옥살산 성분이 많답니다. 기능의학적으로 보면 칼슘과 결합해서 결석을 만드니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결석 이력이 있다면 하루 10알 미만으로 제한을 두어야 합니다. 아몬드를 건강하게 드시려면 생아몬드를 물에 8~12시간정도 불려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맛은 없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피틴산이 제거되니 소화가 잘 되고 미네랄 흡수율이 올라갑니다.개인적으로는 저온에 10~20분 이상 천천히 볶아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화율도 올라갑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여러분이 실제로 효과 보신 '한 달 식비 20만원 줄이기' 꿀팁 있나요?
안녕하세요,고물가 시대에는 식량과 개인의 영양 상태를 동시에 챙기는건 현대인에게 꽤 중요한 과제라 생각합니다. 식비를 줄이는건 가공식품을 줄이면서 식재료(영양소) 중심 식단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이랍니다.우선 큰 지출워은 배달 앱이랍니다. 1회 평균 배달비 포함해서 비용 2만원을 기준으로 주 2회만 집밥으로 대체하셔도 한 달에 16만원이 절약이 될 수 있습니다. 외식의 정제탄수화물과 산패된 기름 대신에 달걀(완전 단백질), 두부, 제철 채소를 주재료로 삼아보시길 바랍니다. 원 팬 요리를 활용하시면 조리 시간은 15분 이내로 단축해서 배달 유혹을 잡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너무 비싼 영양제보다 가성비 좋은 슈퍼 푸드에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양배추/양파는 1통에 3,000천원 이하고, 양배추는 장내 미생물 환경(Gut Microiome) 개선에 좋으며, 한 통으로 일주일간 찜, 볶음, 샐러드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영양소 손실이 적은 냉동 브로콜리나 대용량 냉동 고등어는 신선 식품 대비 30~40%정도 저렴해서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좋은 오메가3 공급원이랍니다. 식재료 폐기율만 줄이셔도 식비의 10%가 복구가 됩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쉽게 식재료를 구입해서 하루만에 배송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배달앱으로 1시간도 안되서 받기도 하지만요. 아니면 대형마트 마감 세일을 이용하시면 신선 단백질(육류, 회)같이 30~50% 할인가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냉장고 문에 포스트잇으로 남은 식재료 목록을 적어두시길 바랍니다. 식재료 중복 구매를 방지해서 불필요한 지출을 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이런 과정은 돈을 아끼는 것을 넘어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줄 수 있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빈속에 단팥빵, 파운드케익 등을 먹는 경우 속이 쓰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증상을 보니 빵 문제도 있지만 특히 당류가 빈속에 들어왔을 때 발생하는 반응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쌀밥과 국수와 다르게 단밭빵이나 파운드케이크가 유독 속을 쓰리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우선 단팥빵 1개(약 100g)에는 보통 25~35g 이상의 당류가 있습니다. 빈속에 이런 고당분 음식이 들어오게 되면 위장 내부의 삼투압은 급격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혈액의 삼투압은 약 290mOsm/kg 수준이며, 설탕이 농축된 음식이 이보다 더 높은 고삼투성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위 세포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점막이 물리적인 자극을 느끼게 되고 이 것이 쓰린 통증으로 나타나게 된답니다.그리고 단당류, 이당류 함량이 높은 음식은 위벽의 G세포를 강하게 자극해서 가스트린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도 합니다. 가스트린은 위산(HCI) 분비를 유도하며, 음식물이 충분치 않은 빈속에 산도가 pH 1.5~2.0까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면 위가 직접적으로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에 반해 쌀밥, 국수는 복합당질(전분) 형태라서 분해 속도가 늘려서 산도 변화는 완만한 편입니다.파운드케이크같이 지방 함량(버터)이 20~30%에 달하는 고지방, 고탄수화물 조합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어느정도 이완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강해진 위산은 역류하면서 흉골 뒷부분의 타는 듯한 쓰림을 유발하기 쉽답니다.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단 음식을 드시기 전에, 미온수 한 잔과 삶은 달걀같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셔서 위장 내의 농도를 희석하고 점막을 보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혈당지수 관점에서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단팥빵은 GI가 80이상인 고혈당 식품이며, 인슐린의 급격한 분비가 위장 운동을 일시적으로 저하시켜 정제당이 위 내 머무는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당분이 미생물에 의해 빠르게 발효가 되며 생성된 가스가 위벽을 압박해서 통증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단독 섭취보다는 간식이나 단백질 음식을 같이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적 올릴 때 제일 효과 있었던 방법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부에 집중이 잘 안 되고 마음까지 가라앉아 계시군요. 성적이 정체될 경우 느끼는 그 마음 이해갑니다. 저도 학생인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패턴 학습방법과 아웃풋 중심의 공부법을 바탕으로 성적을 상당히 올릴 수 있는 전략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많은 학생이 교과서를 읽는 입력(Input)에 90% 이상의 시간을 쓰게 됩니다. 그러나 뇌는 정보를 넣을 때가 아니라 꺼낼 때(Output) 장기 기억으로 전환이 된답니다. 공부 시간의 30%만 읽기에 써보시고, 나머지 70%는 문제를 풀거나 백지에 배운 내용을 인출하는데 집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그냥 읽기만 하는 방식보다는 기억 보유력이 약 2.5배 이상 향상이 된답니다.목차 공부법이 있습니다. 무작정 1페이지부터 읽는 것은 지도 없이 정글을 막 헤미는 것과 같아요. 지식의 뼈대를 세워봅봅니다. 본격적인 공부 전 15분간 목차와 소제목만 훑어서 전체 흐름을 파악해보시길 바랍니다. 뇌에 지식이 점점 쌓이면서, 세부 내용을 읽으실 경우 이해 속도가 40%이상 빨라지게 된답니다.그리고 시험 문제는 교과서 전체에서 골고루 나오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20%의 개념이 전체 점수의 80%를 결정하게 됩니다.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시고 문제를 풀기보다, 기출문제를 먼저 보고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분석해보시고 거꾸로 교과서를 찾아보세요. 공부 범위를 50% 이상 줄여주어서 효율적인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겠습니다.시험 문제는 교과서 전체에서 골고루 나오지 않더라구요. 중요한 20%의 개념이 전체 점수의 80%를 결정하게 됩니다.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기출문제를 먼저 보시고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분석하신 다음 거꾸로 교과서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공부 범위를 50% 이상 줄여주서어 효율적인 고득점이 달성 가능합니다.당장 책상 앞에 앉기가 힘드시다면, 10분만 목차만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완벽주의는 버려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집중력이 돌아옵니다. 하루 공부량이 0%라고 자책하시기 보다는 1%라도 아웃풋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현재 몇학년이시고, 특정 과목에 따라 공부방법이 좀 더 디테일하게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아실수도 있지만, 중요한 부분과 제가 효과 봤었던 방법을 공유 드렸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공부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5.0 (1)
응원하기
저는 다궁금해요 알려주세요설명좀듣고싶어요 ㅎㅅㅎ
안녕하세요?아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에는 아하에 모든 기능, 규칙들이 낯설고 어디서부터 시작하셔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시겠지만, 전문 영양사가 맞춤형 식단을 세심하게 짜듯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안내해 드릴테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영양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듯이, 이곳에서의 원활한 활동도 올바른 정보와 적절한 활용법이 조화롭게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지식으로 채워나갈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부담이 가시지 않도록 중요한 내용부터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 드리는 든든한 상담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실 때마다 주저하지 마시어, 편안하게 말씀 주시면, 정성을 다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하며, 질문자님의 새로운 시작과 모든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5.0 (1)
응원하기
미숙아로 태어난 8개월 아기 변비 도움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미숙아로 태어나서 좀 더 세심하게 돌봄을 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8개월차 아기는 이유식량(340ml)에 비해서 분유량(530ml)이 적절한 편인데, 토끼똥을 보시게 된다면, 장내 수분 보유가 적은편이고, 연동 운동도 약하고 불균형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장 환경 자체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현재 이유식 양이 상당하니, 식이섬유가 장 내에서 수분을 흡수해서 변을 부풀릴 수 있도록 순수 물 섭취량을 하루 100~150ml 이상 따로 보충해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푸룬, 배를 퓨레 형태로 하루 30~50g정도 제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푸룬의 솔비톨 성분이 장으로 수분을 끌어들이는 역할을 한답니다. 이유식에 양배추, 브로콜리, 청경채 같이 소화가 잘 되는 잎채소 비중은 30% 이상 유지해보시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인(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셔야 합니다.토끼통은 장이 건조한 상태입니다. 이유식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나 생들기름을 한 방울(1~2g)을 섞어주시길 바랍니다. 장을 부드럽게 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배변을 원활하게 돕는 윤활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활동량이 아주 많지 않으시면 물리적인 자극이 꼭 필요합니다. 배꼽 주위를 시계 방향으로 30회 이상 마사지 해보시고, 하늘자전거 운동을 하루 3회, 5분씩 규칙적으로 시행하셔서 복압을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증상이 지속되시면, 전문가 상의 하에 영유아용 마그네슘(장 근육 이완에 좋습니다) 함유 제품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미숙아는 소화기관 신경계 발달이 완만해서 8개월경에 철분(소고기) 섭취가 장운동을 정체시킬 수 있습니다. 이때 효소가 많은 무즙, 사과즙을 15~20ml를 식후 제공해주시면 단백질 분해를 도와서 변이 부드러워지게 됩니다. 유산균 효과가 미비하다면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 균주가 10억 CFU 이상 함유되었는지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침 공복에 35~40도의 따뜻한 물 20~30ml는 장을 깨우는데 좋습니다. 조금씩 수분과 효소를 채워주신다면 시원한 배변을 볼 수 있을 겁니다.미숙아의 경우에 장 신경계 발달이 조금은 더딜 수 있으나, 위와 같은 영양 설계를 2주 이상 꾸준히 유지해주신다면 점진적으로 개선이 가능하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