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양 맞추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경산모로서 둘째 아이를 키우시며 모유 양 과다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생후 34일경은 유선이 안정화되는 시기이나, 모유 양이 아기의 섭취량 보다는 과하다면 유관 막힘, 유선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양을 섬세하게 맞춰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한쪽만 먹고 3시간을 내리자게 된다면, 반대쪽 가슴은 다음 수유까지 6시간 이상 비워지지 않아서 울혈과 통증이 심해질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 이를 해결하는 표준 관리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우선 모유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한쪽으로만 집중 수유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3~4시간동안 한쪽 가슴만 번갈아 가며 수유하는 방식입니다. 아이가 깨어날 때마다 같은 쪽에만 물립니다. 반대쪽은 자극을 최소화 시켜 생산량을 줄이도록 합니다.그리고 통증이 심한 반대쪽 가슴을 그대로 두시면 유선염 위험이 있어서 적절히 대처를 해주셔야 합니다. 통증이 가실 정도로만 20~30ml 이내로 아주 살짝만 짜내시길 바랍니다. 완전히 비우시면 뇌에서 더 많은 양을 생산하려 할테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유나 소량 유축 직후에, 가슴 전체에 냉찜질은 15~20분 정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혈류량을 줄여서 모유 생성 속도를 늦춰주게 됩니다.양을 줄이는 과정에서 아이가 충분히 먹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랍니다. 하루 6회 이상 묵직한 기저귀가 나오게 되면 수유량을 충분하답니다. 생후 3개월까지 하루 평균 25~30g정도 체중이 늘고 있다면 양 조절을 계속 진행해주셔도 좋겠습니다.당분간은 미역국같이 따뜻한 국물류나 수분 섭취를 조금 줄여보시고, 가슴 열감이 심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런 조절 과정은 보통 3~5일 정도 지속이되면 몸이 점점 적응하시게 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셔서 개선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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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좋은 식품을 먹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환절기마다 전신 가려움증으로 고생하시는데, 스트레스가 상당히 크실 것 같습니다. 피부는 내부 장기의 거울입니다. 외부 건조함의 문제보다 간, 신장의 해독 기능이 저하되어 대사의 노폐물은 피부를 통해서 배출되고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면역 최적화를 위해서는 먼저 확인해보실 수치가 혈중 비타민D 농도입니다. 한국인 평균인 15ng/mL 수준을 넘어서 되도록 40~50/mL를 유지할 때 알러지 반응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잇습니다. 그리고 피부 장벽의 복구와 면역에 필요한 아연(Zinc)은 하루 11~15mg 섭취를 권장드리며, 부족시 만성 가려움증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면역과 피부 개선을 위한 팁]굴, 호박씨: 천연 아연 공급원으로, 피부 세포의 재생과 가려움 완화에 정말 좋습니다.베리류(안토시아닌 150mg 이상):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간의 해독 2단계 과정을 지원하니 혈액 내의 독소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50g이상 아침이나 간식으로 권장드립니다.버섯(베타글루칸): 표고버섯같이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아서 과민 반응을 낮춰줍니다.수분 섭취: 신장 배설 기능을 돕기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kg당 30~35ml의 미지근한 물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60kg 성인 기준 1.8L~2.1L의 물 섭취가 필요합니다.이 외에도 염증 억제를 위해서 오메가3(2,000mg/일)가 풍부한 생들기름, 고등어, 연어를 주 2~3회 이상 꼭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려음중 완화에는 항히스타민제인 퀘르세틴이 많은 양파(100g)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간 해독을 도와주는 십자화과 채소를 하루 200g 이상 찌시거나 볶아서 단백질 요리(고기, 생선, 계란)와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체내 독소 배출이 원활해지고 피부 염증 수치가 눈에 띄게 안정이 될 것입니다.위에 식품을 활용해보셔서, 가려움증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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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매번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매일 대사 과정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보충해야만 하는 필수 영양소와 주의가 필요한 성분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지질 대사를 고려할 때 4 가지는 매일 섭취를 권장드립니다.1)마그네슘(300~450mg): "천연 진정제"로 불리며 300가지 이상의 효소 반응에 관여를 합니다. 근육 이완과 ATP 에너지 생성에 꼭 필요합니다.2)비타민D3(2,000~5,000IU): 면역 조절과 호르몬 전구체 역할을 한답니다. 혈중 농도를 40~60ng/mL 수준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오메가3(EPA, DHA 1,000mg 이상): 세포막의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만성 염증을 억제해줍니다.4) 비타민 B: B1(100mg), B12(500mcg)같이 고함량 섭취는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 효율을 극대화시킵니다.그 외에 주의가 필요하거나 매일 드시지 않아도 되는 영양소가 있습니다. 체내에 축적되거나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서 전문가 진단 없이 장기 복용을 피해야 할 성분들이랍니다. 철분(Fe)은 혈액 검사상 저장철 수치가 낮지 않다면, 과잉 섭취시 "펜톤" 반응을 통해서 강력한 산화제 역할을 해서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용성 비타민 A. E는 수용성과 다르게 체외 배설이 쉽지가 않아서 고용량 장기 복용시 간 독성, 골밀도 저하의 부작용 우려가 있답니다. 칼슘(700~800mg권장), 한국인은 식단으로 상당 부분 섭취를 하니, 과도한 영양제 보충은 혈관 석회화나 결석의 원인이 되니 칼슘제는 주의해주셔야 합니다.따라서 무조건 많이 드시는 것보다는 몸의 결핍 상태를 정확히 파악을 해주는 적재적소의 원칙이 중요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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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하루 섭취 칼로리랑 탄단지 비율?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무월경 증상이 동반되신 상태라면, 체중을 유지하는 수준을 넘어서 호르몬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유지어터는 질문자님이 TDEE(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만큼 섭취하시는 것이 정석이랍니다. 그러나 무월경이 있다면 인체는 현재 비상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르몬 정상화를 위해서는 보통 TDEE에 맞추기보다는, 제지방 1kg당 최소 45kcal 이상의 에너지가 공급이 되어야만 합니다. 현재 계산된 TDEE에서 약 100~200kcal정도를 추가 섭취하셔서 몸에 안전하다는 싸인을 보내시는 것이 회복 방법이 되겠습니다.여성 호르몬은 콜레스테롤을 원료로 합성되니, 극단적인 저지방 식단은 피하셔야 합니다. 신진대사 활성화와 인슐린 안전정을 고려한 두 가지 가이드를 제안드리겠습니다.[A안] 중탄수화물 중심 5:3:2활동량이 많은 경우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 50%은 통곡물, 구황작물, 십자화과 채소류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 30%는 육류, 생선, 달걀을 권장드립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B안] 고단백, 좋은 지방 4:3:3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호르몬 합성에 집중합니다. 40% 마찬가지로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합니다. 30% 육류, 생선, 달걀, 요거트, 치즈 위주로 필수 아미노산을 확보합니다. 30%는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처럼 오메가3 지방산을 더합니다.무월경 회복을 위해서는 포화지방(목초 버터, 비정제코코넛오일, 고기)와 불포화지방을 적절히 혼합해주시길 바랍니다.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의 전구체랍니다. 호르몬 대사를 돕는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D 섭취에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마그네슘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테솔을 조절해서 생리 불순 개선에 좋습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니,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양질의 식사를 통해서 몸의 신진 대사를 먼저 깨워주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유지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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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식이장애??인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저녁과 야식으로 다이어트가 쉽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크실 것 같습니다. 밤마다 반복되는 식탐은 보통 생체 리듬과 호르몬이 어긋난 야식 증후군의 증상 때문입니다. 보통 저녁을 참았을 때 발생하는 혈당 저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평소보다는 25~30% 이상 급증시키고, 이것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서 고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만듭니다.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식욕을 잠재우기 위해 자주 활용하는 방법인데, 꽤 효과가 좋더라구요.1)단백질 고정 확보: 저녁은 굶지 마세요. 오후 6~7시 사이에 체중 1kg당 1.6g 기준에 맞춰 한 끼당 20~30g의 양질의 단백질(닭가슴살로는 100~150g 분량)을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이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저항성을 낮춰줍니다. 그리고 계란, 등푸른 생선, 고기처럼 지방도 적절하게 포함된 부위로 드셔주셔야 지방으로 인해 포만감이 와서 배가 쉽게 고파지지 않습니다. 지방, 단백질을 챙겨주시면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드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2)미네랄 보충: 야간 허기는 보통 가짜 허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 이완을 도와주는 마그네슘 300~400mg을 저녁 식후에 섭취해주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이 되니 밤늦게 당이 당기는 현상도 어느정도 줄어들게 됩니다.3)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식욕과 밀접하답니다. 취침 2시간 전부터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셔서 멜라토닌 농도를 높여야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이 억제가 될 수 있습니다.4)탄산수, 무설탕 캔디: 제가 종종 활용하는 방법인데 꽤 유용합니다. 무가당 탄산수를 배가 고파질때 200~300ml정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5분 이내로 식욕이 잠잠해집니다. 감미료 들어간 건 안됩니다. 식욕을 늘리게 됩니다. 그리고 또 배가 고프시면 되도록 무설탕 캔디(이소말트가 들어간 사탕, 무가당)를 권장드립니다. 멘톨향으로 1~2알 물고 있다보면 식욕은 거의 사라지게 되더라구요.그래도 허기가 심하시면 되도록 방울토마토100g, 견과류20g 정도로 허기를 달래주시면 많이 잠잠해지실 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셔서 식욕 관리 잘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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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매일먹으며몸에변하는신호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된장찌개를 챙겨 드시는군요. 조리 방식에 따라 몸의 반응은 많이 달라집니다. 된장 100g에는 30~50mg의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이를 매일 섭취를 하면 몇 가지 변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바실러스균같이 유익균이 활성화되니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 건강이 개선이 됩니다. 보통 면역력 증신과 만성 염증 수치(CRP)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된장의 레시틴 성분이 혈관 내 중성지방을 배출하는데 좋아, 장기적으로 LDL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도 좋습니다.우려하시는 부분은 염분은 체크가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된장찌개 한 그릇(300ml) 나트륨 함량이 800~1,200mg 내외입니다. WHO 권장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 미만임을 감안하면, 삼시세끼 찌개를 드신다면 기준치를 훌쩍 넘길 위험이 크답니다. 아침에 얼굴, 손발이 붓는다면 체내 나트륨, 칼륨 펌프 균형이 깨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염분은 위를 자극해서 장기적으로 위장 질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저염 조리법을 권장드립니다. 칼륨이 많은 채소를 추가하는데 시금치, 부추, 감자, 버섯을 듬뿍 넣어주세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 시판 된장보다는 집된장을 활용하시어 평소보다는 된장 양을 20%정도 줄이는 대신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진하게 내어 감칠맛을 살리실 수 있습니다. 유익균 보존을 위해 된장은 오래 끓이시기보다 마지막에 넣어 한 소끔 끓이는 것이 좋답니다. 최근 들어 자고 일어났을 경우 발등과 눈가가 자주 부으시면, 찌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식사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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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에 좋은 음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장시간 디지털 기기 노출로 인해서 눈의 피로도가 상당하실 것 같습니다. 안구건조증은 수분 부족도 있지만, 안구 표면 관리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안구 점막을 재생하고 염증을 조절하는 중요한 식단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오메가3]오메가3(DHA/EPA)가 있습니다. 안구전조증의 주요 원인인 마이봄샘 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연어, 고등어, 생들기름에 풍부합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하루 1,000mg~2,000mg이상(DHA+EPA 합)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고등어 한 토막(100g)에는 약 1,500mg의 오메가3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루테인, 제아잔틴]그리고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이 있습니다.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서 스마트폰의 청생곽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주셔야 합니다. 케일, 깻잎, 시금치같은 짙은 녹색채소가 효과적이랍니다. 성인 하루 권장량은 10~20mg입니다. 시금치 100g에는 루테인이 약 12mg 함유되어 있다보니. 매일 한 접시 분량의 나물 섭취를 권장드립니다.[아스타잔틴]아스타잔틴이라는 성분도 눈 건강에 꼭 필요합니다. 아스타잔틴는 모양체 근육의 피로를 개선해줍니다. 그리고 아스타잔틴은 항산화제로 초점을 조절하는 눈 근육의 혈류를 도와줍니다. 새우, 게에 많으며, 하루 4~12mg 섭취시 안구 혈류 속도가 10~15%정도 개선되어 피로도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비타민 A]눈에 필요한 비타민으로, 점막을 촉촉하게 해줍니다. 당근, 단호박, 달걀노른자에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성인 기준 권장 섭취량은 700~900ug RAE입니다. 중간 크기의 당근 1/3개면 충족이 됩니다. 식물성도 좋지만, 생선, 계란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동물성 식품으로도 자주 보충해주시길 바랍니다.오메가3, 루테인은 지용성이라 반드시 지방이 포함된 식사 직후에 드셔주셔야 흡수율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습니다.위에 성분과 음식을 참조하셔서 안구건조증 개선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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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운동을 하고 하루 한끼 햄버거는 괜찮지 않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시작하셨군요.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으시기 보다는, 어떤 햄버거를 어떤식으로 드시느냐에 따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체중 감량은 칼로리 제한보다는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의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보통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햄버거 세트는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답니다. 정제 밀가루로 만든 번(빵)과 설탕이 들어간 소스는 인슐린 수치를 꽤 높여 지방 축적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한 끼니에 나트륨 1,000mg 이상(일일 권장량의 50%)을 섭취하시게 되면 수분 정체로 체중 감량 속도는 더뎌질 수 있겠습니다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며 햄버거를 즐기시려면 몇 가지 개선 방법이 있습니다.1)빵 줄이기: 빵의 윗부분을 제거하고 오픈 샌드위치 형태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을 20~30g 정도 줄이는 것만으로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답니다.2)세트메뉴: 감자튀김(약 300~400kcal, 트랜스지방)과 콜라(당류 40g 이상) 대신에 코울슬로, 샐러드, 제로 콜라/탄산수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3) 단백질: 가공된 치킨 패티보다 원육 함량이 높은 소고기 패티, 닭가슴살 패티를 선택하셔서 근육 합성을 돕는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보시길 바랍니다.운동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앞으로 햄버거 드실 경우에 채소, 단백질을 추가해보시고,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시도하시면 다이어트 관리에 좋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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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아무것도 먹지않고 뷔페를 가게되면 음식이 더 안들어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뷔페에서 든든하게 드시고 싶으셨을 텐데, 음식이 잘 안들어가서 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보통 위장이 원인이기도 합니다.위장은 평소 종이컵 반 잔 정도 50ml 부피입니다. 그러나 음식이 들어오면 최대 2L나 그 이상까지 유연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보통 이를 수용적인 이완이라 합니다. 그러나 장시간 굶게 된다면 위장의 평활근은 일시적으로 수축을 하고 딱딱해진 상태가 된답니다. 이런 상태에 갑자기 음식을 넣게 되면 위벽은 압박을 견디지 못해 뇌에 즉각적인 배부름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빈 속에 갑자기 고열량 음식을 섭취 하시게 되면 혈당은 80mg/dL 수준에서 150~200mg/dL 정도로 수직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보다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일반인 중에서도 가능한 수치입니다) 인체는 이런 급격한 변화에서 비상 상황으로 인지합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가 되니, 뇌는 신체를 보호하려고 강한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을 조기에 활성화해서 식욕을 강제로 꺾어버리게 됩니다.뷔페 가기 3~4시간 전에 200~300kcal 정도 가벼운 식사를 하시는건 운동 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과 같답니다. 먼저 소량의 음식을 넣어 소화액(위산, 췌장액)을 예열해줍니다. 그리고 위벽 근육을 미리 부드럽게 이완을 시켜줍니다. 적당한 예열이 있어야만 대사 시스템이 안정이 되어 더욱 즐겁고 편안한 식사가 가능해진답니다.사과 반 쪽이나 견과류 한 줌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인슐린 민감성을 조절해서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대사적인 유연성을 높여서 본 식사시 좀 더 편안하고 다양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준답니다.인체에서 혈당 급상승을 막고 소화력을 극대화 시키려면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샐러드나 채소 요리로 먼저 장내에 식이섬유 방어막을 치게 되면 이후 섭취하는 고기, 초밤의 당질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서 포만감이 급격하게 차오르는 것을 방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차가운 음식에서 따뜻한 음식 순으로 이동하면서 위장의 온도도 서서히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중간중간 따뜻한 차를 곁들여 주시면 위장 근육의 긴장도 풀어주며 더욱 오랜 시간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식사 순서만 지키셔도 더욱 만족스러운 식사가 되실거에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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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방법, 살 잘 빠지는 체질로 바꾸는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행복한 연애를 하다보면 체중이 늘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체중, 체지방을 다시 서서히 줄여주시려면 적게 드시는 것보다 대사 유연성을 꼭 회복하셔서, 지방을 태우는 상태로 스위치를 키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먼저 14~16시간의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으로 인슐린 수치를 안정화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식사는 채소 > 지방 > 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 정제탄수화물(생략) 순서로 섭취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당질 제한이 필요합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은 꼭 피해주세요. 영양 비중은 저탄고지 원칙에 따라서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 정도로 구성하시고, 단백질은 체중 1kg당 1.4~1.6g을 권장드립니다. 칼로리는 TDEE(하루 총 필요 에너지)보다 -500kcal 정도 낮게 설정하셔서 대사 저하를 막아주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하루 70~100g정도, 밥으로는 1~1.5공기 분량입니다. 이렇게 설정해주세요)식후 30분 뒤에는 20분간 산책, 실내싸이클, 카프레이즈, 스쿼트는 포도당이 즉각 소모가 되어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루 2L 이상 수분 섭취, 7시간 이상의 숙면은 호르몬 균형을 맞춰서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영양 보충으로는 비타민B군과 마그네슘같은 미세 영양소를 보충하셔서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근육 1kg 증가시 기초대사량은 약 15~30kcal정도 상승해서, 주 2~3회 정도는 저항성 운동(맨몸 운동 20분, 유튜브에 보시면 다양한 전신 컨디셔닝 운동이 있습니다. 덤벨로 하는 근지구력 운동도 있고, 맨몸으로 체조처럼 하는 운동도 있으니 초심자 기준으로 여러가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숫자를 줄이는 것보다는 근육량을 보존해서 체지방률을 5~10%정도 낮추는 것에 집중을 해주셔야 요요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을 낮추고 렙틴을 높여주니, 자정 전에 취침을 꼭 권장드립니다.이렇게 이 식단과 운동 원칙은 대사 유연성을 회복하는 정석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두 가지만 더 보태자면 첫째는 식사 시각의 일관성이랍니다.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극대화 하시려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첫 끼와 마지막 끼니를 드셔보고 있습니다. 생체 리듬이 안정이 되면 인슐린 감수성이 더 빠르게 개선이 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와 코티솔 조절이 있습니다. 연애 중에 생기는 행복함도 좋으나, 과도한 다이어트 압박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높여서 복부 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보다 하루 건강한 선택을 했다는 성취감에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체중계 숫자보다 눈바디(체형 변화)와 칼로리, 탄단지 비율, 식사 일지를 기록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살을 뺴는 과정이 아닌 몸의 엔진을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과정이라 생각해주신다면, 2~3주 뒤에 가볍고 활기찬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이런 계획을 2~3주 이상 유지해주셔도 몸의 대사 스위치가 점점 켜지실 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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