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 대신 봄동전 6잎+막걸리 2잔을 마셨습니다. 이 조합이 맛있고 궁합은 좋은 거 같은데 다이어트에 쥐약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깊으신 만큼, 어제 드신 봄동전, 막걸리 조합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보통 성인 여성의 한 끼니 권장 칼로리가 약 600~700kcal인 점을 감안하실 경우, 어제 식사는 수치상으로 저칼로리에 해당하나 영양 밀도가 꽤 낮은 편입니다.막걸리(2잔, 약 400ml)에는 약 200~220kcal정도 됩니다. 쌀 발효주 특성상 당질 함량이 높아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 봄동전 6잎은 약 150~180kcal이며, 봄동 자체는 100g당 23kcal로 매우 낮으나, 밀가루 반죽과 조리시 흡수되는 식용유(1큰술당 120kcal정도 됩니다)가 칼로리 주범입니다. 약 350~400kcal이며, 여기에 밥 한 공기(300kcal)를 넘어서는 수준이고, 보통 탄수화물, 지방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막걸리와 기름진 전의 조합이 다이어트에 불리한 이유가 지방 합성에 최적 조합이기 때문입니다. 알코올이 몸에서 들어온다면, 간은 알코올 분해를 최우선 순위로 두게 되느라, 지방 연소를 일시적으로 중단을 해버립니다. 이때 막걸리의 당질과 전의 기름기가 같이 들어오게 되면, 에너지로 쓰이지 못한 중성지방이 복부에 저장되기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된답니다. 게다가 기름에 지진 음식이 맛이 있는 이유가 고온 조리시에 발생하는 마이야르 반응 때문입니다. 보통 이는 미각을 강하게 자극해서 식욕 조절력을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밥 대신 드신 점이 총칼로리 조절의 측면에서는 괜찮은 방향이셧으나, 단백질을 조금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백질이 없는 식사는 근손실을 유발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 개선법으로는 전을 부치실 때 반죽에 달걀 1~2개를 푸시거나 두부를 조금 으깨 넣어서 단백질을 보강해보시길 바랍니다. 낮에 간식으로 영양을 채우는 습관이 혈당 변동폭을 키우니, 가급적이면 식사 때 채소, 단백질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현재처럼 양을 6잎으로 적당히 제한하시는 절제력을 유지하시되, 조리법에 약간 단백질만 더하시면 더욱 건강한 식단이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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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이 참기름보다 더 몸에 좋다고 하던데 성분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왜 들기름이 좋은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어머니께서 직접 발품 팔아 짜오신 귀한 들기름을 선물 받으셨군요. 들기름이 참기름보다 건강상 우위에 있다는 시어머님 말씀이 맞습니다. 두 기름 모두 훌륭한 불포화지방상 공금원이나, 오메가3 지방산의 함량 차이에 있답니다.먼저 두 기름은 지방산 조성에서 꽤 큰 차이를 보이게됩니다. 들기름의 약 60% 이상은 오메가3 계열인 알파-리놀렌산(ALA)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보통 식물성 기름 중에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랍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면서 혈행 개선과 항염증 작용에 탁월하니 고혈압,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이번에는 참기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기름은 오메가6인 리놀레산이 약 40%, 오메가9인 올레산이 약 40%로 균형이 잡혀 있답니다. 오메가3 함량은 1% 미만으로 매우 적답니다. 대신에 세사몰, 세사몰린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산패에 강하며 노화 방지에도 좋답니다.보통 현대인의 식단은 오메가 6 섭취는 과도한데, 오메가 3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권장 섭취 비율은 오메가-6와 오메-3가 4:1 이하여야 하나, 현대인은 보통 15:1 이상으로 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이때 들기름은 이 불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최고 천연 영양제 영할을 하므로 영양학적으로 더욱 높게 평가를 받는 것이랍니다.시어머니께서 우려하신 부분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기름을 짜실 경우 깨를 너무 오래 볶으면 색이 진해지며, 고소함이 더해지는데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생성이될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그리고 시중의 저가 제품 중에 옥수수유, 대두유 같은 경우를 섞는 경우가 있는데, 들기름의 영양 설계를 깰 수 있습니다.직접 짠 들기름은 영양소 파괴가 적고 안전하나, 참기름 보다는 산패 속도가 훨씬 빠르답니다. 갈색병에 꼭 담으셔서 냉장 보관 해주시고, 1~2개월 내에 빠르게 섭취를 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생들기름(저온압착) 가족분들과 활력 넘치는 건강한 식탁 만드시길 바랄게요.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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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결과 기초대사량이 992kcal이고 권장 섭취량이 2,073kcal 나옵니다. 2천칼로리면 식단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현재 기초대사량 992kcal는 근육량 부족으로 인해 신진대사가 생각보다 정체된 상태로 보입니다. 권장 섭취량을 2,000kcal 이상을 채우면서 기초대사량을 올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중심의 영양 밀도를 높여가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 비율은 근손실을 최소화하고 체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전략적인 구성이 되겠습니다.탄수화물(약 100g):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보리, 단호박, 고구마같은 제품 위주로 구성해서 인슐린 민감도를 관리해주셔야 합니다.단백질(약 150g): 근육 합성을 위해서 매 끼니 닭가슴살, 소고기(우둔살), 흰살생선, 계란을 120~150씩 규칙적으로 섭취를 해줍니다.지방(약 110g): 호르몬 대사와 에너지원을 위해서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목초버터같은 양질의 불포화 지방을 충분히 활용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단백질은 한 번에 흡수를 할 수 있는 양이 제한적이라 3~4끼니로 나누어 드셔야 근육 생성 효율이 극대화 된답니다. 걷기 1시간은 훌륭한 유산소라, 기초대사량을 높이게 되면 주 3회 이상 근력 운동(스쿼트, 푸쉬업)이 꼭 병행 되어야만 합니다. 대사 과정에서 발생이 되는 노폐물 배출과 근육 기능 유지를 위해서 하루 2L 이상의 수분 섭취를 꼭 권장드리겠습니다.단순한 걷기보다는 스쿼트, 런지같이 큰 하체 근육을 쓰는 저항성 운동을 주 2~3회 이상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유산소도 걷기보다는 숨이 어느정도 찰 정도의(bpm 120~140) 인터벌 걷기가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입니다.992라는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00kcal의 식단으로 잠든 근육을 금방 성장해줄 수 있습니다. 매끼 영양을 채우는 정성으로 확실하게 대사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질문자님의 건강한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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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피곤하고 자주 졸립니다 이유좀 알려주새요
안녕하세요,피곤하면, 일상생활이 불편해서 고민이 상당하실 듯 합니다.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셨음에도 피로가 지속되신다면, 잠의 양이 문제가 아닌 신체 대사 효율과 수면의 질과 어느정도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2월 말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전환기이며, 기온이 오르면서 근육이 이완되고 신진대사가 상당히 활발해진답니다. 이런 과정에 비타민 소모량이 평소 보다는 3~10배까지 급증하게 되며 에너지 고갈로인해 춘곤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깊은 수면에 진입하지 못하게 되면 뇌의 피로가 해소가 되지를 않습니다. 특히나 실내 습도가 낮거나 자기전에 미세한 스트레스가 잔존할 경우에 수면의 질은 상당히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군과 산소 운반을 도와주는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몸은 만성적으로 무기력증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피로 회복을 위한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비타민B1: 돼지고기 안심, 보리, 현미는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항피로 비타민입니다. B1도 많아서 낮 시간의 졸음을 방지해준답니다. 제철 몸나물이 있습니다. 냉이, 쑥갓, 달래는 비타민C와 미네랄이 응축되어 있어서 겨울에 저하된 면역력을 높이면서 간 해독 작용을 도와준답니다. 마그네슘으로 아몬드나 바나나는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면서 신경을 안정시키니 밤 사이에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좋습니다.생활 가이드를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낮에 15분 내외의 짧은 산책을 통해서 햇볕(비타민D합성)을 쬐게되면 밤에 멜라토닌 분비가 원활해지니 수면 리듬이 정상화 된답니다. 만약에 위에 방법을 개선해보셔도, 2주 이상 피로가 지속이 된다면 내과에서 갑상선 기능과 가벼운 빈혈 여부를 위한 혈액 검사를 권장드립니다.충분한 휴식에도 몸이 무거우신건, 에너지를 만드는 대사 스위치가 잠시 꺼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비타민B1이 많은 식단과 제철 나물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영양소가 세포에 전달면서 곧 활력을 되찾으실 것입니다. 몸의 변화를 일주일간 관잘해 보시어, 작은 증상이라도 있으시면 꼭 혈액검사를 권장드립니다. 생기있는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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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편하고 영양가있는 아침식사대용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바쁘신데 아이 식사 제대로 챙기기 정말 어려우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것과, 편의성을 고려해서 몇 가지 요리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그릭요거트, 제철 과일, 그래놀라: 단백질과 유산균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에 비타민이 많은 블루베리, 바나나, 섬유질이 높은 무가당 그래놀라를 곁들여 줍니다. 전날 소분해서 냉장 보관을 하면 아침에 바로 꺼내줄 수 있어서 아이들의 선호도가 꽤 높습니다.2) 삶은 달걀: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콜린,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요즘 구운계란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이 가능합니다.3) 시판 파우치 죽: 단호박, 전복, 소고기죽이 있습니다. 국내 식품 기업들이 유아기 영양을 고려해서 출시한 파우치 죽은 데우기만 하면 바로 배식이 가능하겠습니다. 수분 함량이 높아서 자고 일어난 아이의 소화 부담을 줄여주고, 다양한 식재료가 포함되니 골고루 영양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4) 생식용 연두부, 간장 소스: 조리 과정이 전혀 필요가 없는 고단백 메뉴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차가운 상태 그대로 제공을 하거나, 살짝 데워서 전용 소스만 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부드러운 식감 덕에 아침이 잆맛 없는 아이들이 가볍고 빠르게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겠습니다.5) 곡물 미숫가루, 선식: 우유에 타서 마시는 방식입니다. 곡물이 함유되어 영양 밀도가 높고, 견과류 파우더가 포함된 제품을 선택해주시면 두뇌 발달에도 좋습니다. 마시는 형태이며, 우유는 되도록 칼슘과 비타민D가 강화된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런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제품에는 되도록 삶은 계란을 하나 껴서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위에 메뉴를 참조하시어 아이에게 든든한 아침이 될 수 있는 생활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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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침에 아침밥을 먹을시간이없어서 단백질을 먹었는데
안녕하세요,아이고 단백질이 갑자기 많이 들어가서 소화가 정체된 것 같은데요. 지금은 괜찮으실까요?바쁜 아침에 고단백 음료를 섭취하신 후에 갑자기 속 울럼거림을 상당히 당황하셨겠습니다. 40g이라는 고함량 단백질을 공복에 섭취하시고 곧바로 숙면을 취한 것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 공복 상태에서 40g의 고농충 단백질이 한꺼번에 유입이 되면 위장 내에 삼투압이 급격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인체는 이를 희석하려고 위장관으로 수분을 끌어당기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는 위가 자극을 받다보니 메스꺼움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음식물 섭취 후에 바로 잠 드시면 위장 운동 속도는 현저히 느려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고단백 액상이 소화 효소의 소모가 크고, 누운 자세에서는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서 소화되지 못한 내용물이 역류하는 압력을 만들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제품에 포함된 유당이나 단맛을 내는 감리뇨는 공복 위장에 가스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빠른 해결 방법으로는 되도록 가벼운 걷기와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소화를 도와줘야 합니다. 되도록 바로 눕지 마시고, 상체를 곧게 세운 자세를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15~20분 정도 가볍게 걸어주시는 것만으로 위장 운동을 촉진해서 정체된 음식물을 내려보내는데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차갑지 않게 체온에 가까운 30~40도 사이 미온수를 한두 모금씩 천천히 드셔서 위장 내에 단백질 농도를 희석을 해주셔야 합니다.되도록 단백질 섭취는 한 번에 40g을 다 드시기보다는 20g씩 나눠서 천천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입니다. 고단백 음료를 섭취 후에는 최소 2시간 정도 소화 시간을 가지시고 눕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고단백 음료는 20g정도는 괜찮지만, 40g은 속이 많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2번에 나눠서(30분~1시간) 섭취해주시면 속 부대낌, 더부룩함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지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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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너무 어렵네요. 올챙이배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는 정말 끝이 없는 숙제같아요. 평생 다이어트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소위 올챙이배는 내장지방과 자세 불균형이 결합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분들도 올챙이 배가 있습니다. 보통 여성은 에스트로겐 영향으로 허벅지, 엉덩이에 살이 붙은 "피하지방형"이 많지만, 폐경 전후의 호르몬 변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코티솔 분비, 불균형한 식습관으로 인해서 복부에만 살이 몰리는 "내장지방형" 올챙이배가 나타나게 됩니다. 근육량이 적은 "마른 비만" 여성분들에게도 볼 수 있는 체형이랍니다.보통 어릴 때부터 안 고쳐지는 이유는 자세에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30대 초반이신데 어릴 때부터 배만 나오셨다면, 지방 문제도 있겠지만, 보통 골반 전방 경사 때문일 수 있습니다. 원인은 보통 골반이 앞으로 과하게 기울어지게 되면 허리는 꺾이면서 아랫배는 상당히 밀려 나오게 된다빈다. 아무리 굶어도 배가 들어가지 않고, 옆에서 봣을 경우 허리 곡선은 과하게 움푹 들어가 보이게 됩니다.따라서 해결 방법은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해결이 조금 어려워요. 그래서 좀 더 괜찮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코어, 하부 복근 강화가 있습니다. 장기는 안쪽으로 잡아주는 복근(복횡근)이 약하면 배가 더 튀어나와 보입니다. 플랭크, 레그레이즈,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동작이 좋습니다. 만약에 가스가 많이 차는 체질(SIBO)이시라면 식단에서 밀가루, 설탕, 음료(가당), 빵, 면, 디저트 섭취만 최대한 줄여보시는 것만으로도 복부가 부풀거나 더부룩함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체중 감량, 체지방 감량이 중요한건 맞지만, 질문자님에게는 체형 교정(골반)과 코어운동으로 속근육을 잡아주는 것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물론 정제탄수화물 섭취도 최대한 줄여주셔야 내장지방 감량이 수월해집니다. 위에 글을 참조하셔서, 조금이나마 문제에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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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방법좀 알려주세요 숙취너무 심하네요
안녕하세요,숙취가 예전보다 심해져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숙취는 알코올이 대사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체내에 남아서 신경계, 소화기관을 자극을 하면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 갈수록 숙취가 심해지는건 간의 해복 효소의 활성 저하나, 체내 수분 보유력 변화같이 대사 효율의 변화 때문이기도 합니다. 현재 몸을 회복시키기 위한 가이드를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알코올은 항이뇨 호르몬을 억제해서 탈수를 유발하게 됩니다. 물만 많이 마시기보다는 전해질 음료(이온음료)나 꿀물을 추천드립니다. 당분은 알코올 분해를 가속화하는 에너지원이 되고, 전해질은 혈류량을 회복시켜서 두통, 어지럼증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간 해독을 돕은 영양 섭취방법]속이 불편하시더라도 간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영양을 공급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1) 아스파라긴산: 콩나물국에 많고,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효소의 활성을 도와줍니다.2) 타우린/메티오닌: 북어국, 조개탕, 복어지리에 많으며 손상된 간세포의 회복을 도와주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속을 편하게 해줍니다.3) 달걀: 알코올 독소를 파괴해주는 시스테인 성분이 있어서 프라이, 수란 형태로 섭취하면 효과적입니다.졸음이 오는게 몸이 회복에 에너지를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리하게 너무 억지로 정신을 깨게 하시기보다 1~2시간 정도라도 짧고 깊은 숙면을 잠깐 취해주시는 것이 간 대사에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잠에서 깬 후에는 가벼운 스트레스, 환기를 통해서 혈액 순환을 돕고 산소 공급량을 늘려서 대사 산물, 노폐물을 배출하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정말 꼭 피하셔야 할 것은 숙취로 인한 두통,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어서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위에 방법을 참조하시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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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감량에는 유산소가 더 효과적인가요, 근력운동이 더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체지방 감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 도와드리겠습니다. 체지방 감량에는 근력 운동 후에 유산소를 배치하는 것이 사실 가장 효과적입니다. 근력 운동은 인체의 엔진(기초대사량)을 관리하고, 유산소는 "연료(지방)"을 직접 태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1시간의 시간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근력 유산소 6:4비중이나(상승 다이어트), 3:7(체격을 상당히 줄이려 할 경우입니다)비중을 권장드립니다. 예시로 워밍업 5분으로 동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상승시키고, 근력운동 40~50분-스쿼트, 런지,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푸쉬업, 풀업, 밀리터리 프레스 같은 다관절 복합 운동 위주로 인체의 탄수화물 에너지(글리코겐)를 먼저 고갈을 시킵니다. 이후 유산소 운동을 20분정도 중강도를 유지합니다. 일리팁컬, 로잉머신, 실내 싸이클, 천국의 계단, 경사도를 올린 트레드밀처럼 근력 운동 직후 수행을 하면 몸은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후 쿨다운으로 5분간 정적스트레칭과 호흡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 외에도 좀 더 디테일이 들어가지만 보통 운동 루틴 은 90분 이내로 끝납니다.유산소시 최대 심박수의 60~70%정도의 강도를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구간이 지방 연소 효율이 가장 높은 팻 버닝 존입니다. bpm 기준으로 120~140입니다. 근육량이 1kg 증가할 때마다, 기초대사량은 하루 약 15~30kcal 정도 추가 소모가 됩니다. 이렇게 올리면 장기적으로 요요 방지에 좋습니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하실 경우, 유산소만 단독으로 하실 때 보다는 지방 산화 비율이 약 10~15% 상승하게 됩니다.유산소만 하시게 되면 체중은 줄어들고 체형도 줄어들지만, 탄력을 잃을 수 있고, 근력 운동만 하시면 체지방 컷팅이 조금 더뎌집니다. 웨이트로 지방 연소를 먼저 셋팅을 해주시고, 유산소로 제대로 감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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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도 영양가가 있는 음식인가요? 영양가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단팥빵을 식사로 활용하실 때 고려하실 생리학적 영향, 영양학적 보완법을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먼저 생리학적 관점인 혈당과 인슐린이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겠습니다. 단팥빵의 주 성분인 정제 밀가루와, 팥소는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식사 직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게 되면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은 과다 분비가 됩니다. 결국 혈당이 다시 급락하게 되면서 식후 1~2시간 이내 심한 허기, 집중력 저하(식곤증)를 유발하기도 해서, 꾸준한 에너지가 필요한 낮 시간대 식사로는 효율이 떨어지겠습니다.긍정적인 측면에서는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Saponin)은 이뇨 작용을 도와서 체내의 노폐물 배출에 기여하며,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배출을 도와서 붓기 완화에도 좋답니다. 그러나 빵을 만드는 과정에 소금이 첨가가 되기도 해서, 나트륨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에겐 이런 이점이 상쇄되기도 합니다.영양 균형을 위한 한 끼니 구성 전략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만약 단팥빵을 식사로 드셔야 한다면, 몇 가지 방법으로 완전한 식아에 가깝게 보완하실 것을 권장드릴게요. 먼저 삶은 달걀 1~2개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우유, 두유를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단팥빵을 드시기 전에, 샐러드, 채소 스틱을 먼저 섭취하셔서 식이섬유 막을 형성하게 되면 당 흡수 속도를 어느정도 늦출 수 있겠습니다. 저당 표시가 된 제품, 통밀 반중을 사용한 단팥빵을 선택하시면 영양 밀도도 훨씬 높일 수 있겠습니다. 단팥빵은 영양가가 있지만, 고탄수화물, 고당질에 치우쳐져 있긴해서 조금 아쉬운 영양균형 입니다. 매일 드시기보다 주 1~2회정도 별미로 즐기시는 것이 좋으며, 꼭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서 영양 균형을 맞춰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좀 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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