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관련 솔직하게 답변해주실분!!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5일 내 4kg 감량은 체지방보다는 보통 수분과 글리코겐 소실이긴합니다. 급찐급빠 원리에 따라 나트륨과 탄수화물을 제한해주시면 부종이 제거되며 얼굴선은 즉각적으로 갸름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허벅지는 알파 수용체가 만하 지방 분해 속도가 느린 부위라 5일 만에 육안으로 확인될 만큼 사이즈가 줄긴 어렵긴 합니다.4kg의 순수 지방을 태우시려면 약 30,000kcal 소비가 필요해서, 이번 감량은 라인 정리와 대사 정상화에 초점을 맞춰주셔야 합니다. 식단으로는 무염(저염)식과 정제 탄수화물을 완전히 제한해서(수분 배출 유도), 운동은 아침 공복 유산소 40분에 저녁 고강도 전신 서킷(HIIT)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기간 감량 후에는 반드시 보상 기전에 의한 폭식 위험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급격한 절식은 코티솔 수치를 높여 대사를 저하시키니, 전신 순환을 돕는 폼롤러 이완을 병행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충분한 물 섭취(2~3L 이상)는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에 효과적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운동,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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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하고 싶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사적인 유연성 회복에 초첨 맞춘 루틴을 제안드리겠습니다. 몸이 무겁게 느껴지시는 이유가 기초대사량 저하와 체내의 염증 반응, 중성지방 수치와 관련된 대사 정체기일 가능성이 높답니다.복합관절 대사성 운동(HIIT)으로 스쿼트-프레스나 버피처럼 큰 근육군을 동원하는 동작을 20초 수행, 10초 휴식하는 타바타 방식으로 4~8셋트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EPOC 효과를 통해 운동 종료 후에도 체지방 연소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ZONE2 유산소(인클라인 워킹, 슬로우 조깅) 관절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지방 산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사도 5~7도에 속소 5km~6km로 20~30분 이상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응되시면 10도까지 올리셔서 4~5km/h로 진행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후면 사슬 강화를 위해 케틀벨 스윙도 추천드립니다. 버피 테스트, 레니게이드 로우, 고블릿 스쿼트, 파머스 워크로 서킷 트레이닝 방식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건강한 운동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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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떡볶이 vs 치킨'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영양학적 관점에서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치킨을 선택할게요.떡볶이는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고당질 소스로 인해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그에 반해 치킨은 신체 조직 구성과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답니다. 장기적인 건강 유지와 근육량 보존 측면에서 단백질원인 치킨이 영양학적으로 훨씬 우수한 선택지랍니다.최애 브랜드를 뽑자면 ㄱㄴ치킨인 것 같습니다. 조리 방식 때문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후라이드 치킨은 기름에 튀겨서 지방과 칼로리가 높지만, 굽네는 오븐에 굽는 방식을 사용하니 과도한 지방, 산패된 지방을 배출했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메뉴는 조리 과정에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소화하며 닭고기 본연 담백한 영양도 챙길 수 있어서, 영양사 입장에서도 가장 권장할 만한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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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여러분, 하루에 커피 몇 잔까지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커피는 생존음료, 포션처럼 드시곤 합니다. 저도 1~2잔을 마시기도 하는데요. 보통 성인의 카페인 권장량(하루 400mg 이하)을 고려하시면 아메리카노 기준 2잔 정도가 적당하며, 업무 강도가 높은 날에는 저도 모르게 3~4잔을 넘기게 되는 그 고충 충분히 이해합니다.커피를 줄이면서 오후의 나른함을 이겨낼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커피 대체 음료가 있는데요, 페퍼민트차는 멘톨 성분이 정신을 맑게 해주고 입안을 화하게 만들어서 잠을 깨우는데 탁월합니다. 콤부차는 톡 쏘는 탄산, 새콤한 맛이 미각을 자극해서 리프레시 효과가 있고, 소량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카페인 금단 현상을 줄여줍니다. 찬물은 의외로 뇌의 산소 공급을 도와서 일시적으로 각성 효과를 준답니다.음료 외에 잠 깨는 방법으로는 귀 지압이 있습니다. 귀 윗부분이나 귓볼을 강하게 주무르면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머리가 맑아진답니다. 치약의 멘톨 성분은 뇌에 자극을 주어 잠을 쫒는데 효과적입니다. 커피를 마신 직후 15분 정도 짧게 눈을 붙여보시길 바랍니다. 카페인이 흡수되는 시간과 맞물려 일어났을 때 훨씬 개운해집니다.제가 간간히 활용하는 방법인데,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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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목감기로 고생 중이시군요. 약 복용과 같이 식단 관리를 병행해주시면, 회복 속도를 높이는데 좋겠습니다.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들을 추천 도와드리겠습니다.우선 배, 도라지가 있는데요. 대표적인 조합입니다. 배의 루테올린 성분은 가래와 기침을 줄여주고, 도라지의 사포닌은 기관지 점막을 보호해서 통증 완화에 좋답니다. 따뜻한 차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꿀은 천연 항생제라 불리는 꿀은 목의 염증을 억제하고 막을 형성해서 건조함을 방지해줍니다.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시면 통증이 한결 부드러워진답니다.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해독 작용이 뛰어나서 목의 붓기를 가라앉히는데 좋답니다. 즙을 내어 마시거나 국으로 끓여 드시길 바랍니다. 미지근한 물도 있습니다. 점막이 건조하면 바이러스 번식이 쉽답니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셔서 목을 촉촉하게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찬 음식, 카페인, 자극적인 매운 음식은 목을 자극하니 당분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셔서 점막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외출 후에 소금물 가글로 목 안 세균을 씻어내면 회복에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무엇보다는 몸의 면역 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깊은 숙면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큰 보약입니다.정성어린 식단과 생활 습관 관리로 하루빨리 편안한 목 상태를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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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ㅂ 저 한 번만 도와주세여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개학을 앞두고 급한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1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려면 일반 보조제보다는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체지컷같은 건강기능식품에 실망하셨다면, 약효가 입증된 전문의약품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1) 큐시미아: 현재 국내에서 효과가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약 중 하나입니다. 식욕 억제와 포만감 유지를 동시에 잡아주어 단기 감량시 체감이 큽니다.2) 삭센다: 주사제형으로 뇌에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 식사량을 강제로 줄여줍니다. 1주링 만에 살이 빠질 수는 있습니다.3) 처방 주의사항: 모두 전문의야굼이니 인근 내과, 가정의학과(비만 클리닉)을 방문하셔서 상담 후 처방을 받아주셔야 합니다.1주일 만에 순수 지방을 몇 킬로씩 뺴는것은 불가능하나, 눈바디(체형)을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빵, 면, 설탕을 1주일만 끊으셔도 몸속 수분(붓기)이 빠져나가 2~3kg은 금방 가볍습니다. 오이, 호박같은 칼륨이 많은 음식을 드셔서 염분을 배출해보시길 바랍니다.보조제 식품은 이미 효과가 없음을 경험하셨으니, 되도록 비만클리닉를 권장드립니다. 1주일이면 처방약 도움으로 개학날 훨씬 가벼운 몸으로 등교가 가능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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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에 야식 뭐가 좋을까요 추천부탁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운동 후에는 꽤 배가 고파질 수 있습니다. 운동 후 근성장을 위한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려봅니다.흰살 생선회: 요즘은 1인분도 많이 팔더라구요. 고단백 저지방으로 탄수화물도 거의 없어서 근육 회복에 집중하기 좋답니다. 초장보다는 간장 와사비에 찍어드시고, 함께 오는 매운탕, 튀김 서비스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회말고 육회, 참치 셋트(1인구성)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구운 치킨: 치킨을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기름기를 뺀 구운 치킨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튀김옷도 없어서 일반 치킨보다 칼로리는 훨씬 낮고, 단백질 보충에도 훌륭합니다. 오리지널, 소금구이를 택하셔서 당류, 나트륨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반마리도 많이 팔더라구요.보쌈(살코기 위주): 든든한 포만감을 원하시면 삶아서 기름을 뺀 보쌈을 추천드립니다. 상추, 깻잎같은 쌈 채소를 듬뿍 곁들이시면 섬유질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고 다음날 붓기도 덜하답니다. 막국수는 꼭 빼시길 권장드립니다.(혈당이 크게 오릅니다)참조 하셔서 건강한 야식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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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으면 졸리는 이유가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보통 혈당 스파이크 현상 때문입니다. 라면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고탄수화물 식품으로, 섭취 직후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게 됩니다. 인체는 이를 조절하려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이 과정에 혈당이 다시 급락해서 무력감, 졸음이 몰려오는 식곤증이 발생합니다.수면 유도 호르몬의 합성도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면 혈액 속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뇌로 이동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뇌에 도달한 트립토판이 심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을 거쳐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변환되니 졸음을 유발합니다. 나트륨과 소화 에너지 집중도 있습니다. 라면의 높은 나트륨 함량은 혈류 흐름에 영향을 주고, 고칼로리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에너지는 위장관으로 집중되며 뇌로 가는 혈류와 산소가 일시적으로 감소해서 피로감을 느낍니다.이를 완화하시려면 계란, 파, 숙주같은 단백질, 채소를 추가해서 섬유질 보충해서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늦춰주시는게 좋습니다. 식후 20분 뒤 가벼운 20분 산책, 실내 싸이클은 근육이 포도당을 바로 사용하게 만들어서 혈당 급등과 급락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국물 섭취를 줄여서 나트륨 부담을 낮춰보시고, 식사 속도를 천천히 유지하시면 인슐린 과다분비를 줄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 반복되는 심한 식곤증은 인슈린 저항성일 수 있으니 공복 혈당, 당화혈색소, 식후혈당 검사를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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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꿀호떡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꿀호떡 정말 맛있죠. 평범한 간식에서 좀 더 고급진 디저트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버터 구이가 있습니다. 그냥 데우지 마시고 프라이팬에 버터 한 조각을 녹이시고, 약불에서 앞뒤로 구워보세요. 겉은 버터 풍미가 가득한 비스킷처럼 바삭해지고, 안의 꿀은 제대로흘러 겉바속촉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예능 서진이네 스타일 호떡 아포가토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잘 구워진 뜨거운 호떡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을 올려보시고 견과류, 시나몬 가루를 살짝 뿌려보시길 바랍니다. 뜨거운 아이스크림과 호떡의 온도 차가 입안에서 조화를 이룹니다.치즈 호떡이 있습니다. 좀 더 응용 버전인데 호떡 사이에 체다 치즈, 모짜렐라를 넣어보시고 전자레인지에 300초만 돌려보시거나 에어프라이어(180도 3분)에 구워보시길 바랍니다. 꿀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만나 중독성이 상당합니다.특별한건 아니지만 따뜻한 아메리카노, 우유를 곁들여주시면 좀 더 맛있는 끼니가 되실거에요.다양한 방식으로 즐거운 호떡 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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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면 요요현상이 더 쉽게 오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보통 복용 과정에서 의존도, 중단 후의 관리 방법에 따라 요요가 더 쉽게 올수는 있습니다.식욕 억제나 대사 촉진 성분이 들어간 보조제는 신체를 인위적인 활성 상태로 만들게 됩니다. 복용을 갑자기 중단하게 되면 억눌려 있던 식욕 호르몬이 급격하게 활성화 된다거나, 보조제로 인해 높아졌던 대사율이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상대적으로 살이 잘 찌는 몸처럼 느껴지게 된답니다.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감량은 몸이 변화된 에너지 수지에 서서히 적응하며 근육량을 보존하거나 늘리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에 반해 보조제 효과에 의존해서 감량하신 경우 올바른 식습관이 체득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지대 역할을 하던 약물만 사라지게 되니, 과거의 나쁜 습관으로 돌아갔을 경우 체중이 회복하는 속도는 더 빠릅니다.운동 없이 보조제만으로 체중을 줄이면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소실될 확률이 높답니다. 근육량이 줄어든 상태에 보조제를 끊고 예전만큼 드시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 이전보다 더 적은 칼로리만으로 체중이 쉽게 불어나게 된답니다.보조제는 감량 속도를 높여주는 부스터이며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보조제 복용 기간 중 신체가 기억하는 셋트포인트(체중)을 낮추는 생활 습관이 정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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