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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유통기한지난 밀봉낱개포장된 호두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통기한이 제품 판매 허용 기간을 뜻하고, 실제 섭취가 가능한 소비기한이 보관 상태에 따라서 이보다는 더욱 긴 경우가 많답니다. 밀봉된 호두가 적절한 환경에서 보관이 되었다면, 유통기한 경과 후에는 약 3~6개월까지는 섭취가 가능하시니, 두 달 지난 것은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물론 주의해야 하실 부분은 산패(기름의 산화)가 되겠습니다. 호두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서 산소, 빛에 노출이 되면 쉽게 변질이 된답니다. 개봉 시에 찌든 기름 냄새(쩐내)가 나거나 맛이 쓰고 눅눅하다면 이미 산패가 진행된 것이랍니다. 산패된 견과류는 '아플라톡신'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으며 체내 염증, 노화를 유발하니 이상하시다면 아까우시더라도 버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효능에서는 신선도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유통기한이 지날수록 호두의 오메가3, 비타민E 항산화 지수는 점점 감소하니 영양 가치가 떨어질 수 있어요. 산패된 상태로 섭취하시게 되면 건강 이점보다 신체에 불필요한 독소를 먹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답니다. 냄새, 맛을 먼저 확인해주시어, 이상이 없으시다면 산패 방지를 위해서는 남은 양은 꼭 냉장/냉동 보관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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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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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 이상 지인들이 다 고지혈증 진단 받고 약을 드시던데, 계란을 하루에 5개 이상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란은 완전 단백질로 우수한 식품이나,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신 상황이면 전략적인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 식품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이 대략 20% 내외여서, 실제로는 간에서 스스로 합성되는 양이 훨씬 많답니다. 계란 드시는 것 자체가 고지혈증 직접적이 원인으로 보긴 매우 어렵답니다.따라서 현재 삶은 달걀을 5개 드시는건 단백질 공급하기 괜찮으시고, 콜레스테롤 영향에 크게 미치지는 않으니 드셔도 됩니다. 정말 경계해야할 것은 계란보다 정제당과 트랜스지방이 되겠습니다.1) 피해야 할 음식: 너무 기름진 양념 고기, 가공육(햄, 소시지), 가공 버터, 가공유지, 튀김류, 정제 탄수화물(당분 높은 빵, 과자, 액상과당, 음료, 떡, 면)2) 권장습관: 계란 섭취시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시면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혈관 건강에도 이롭겠습니다.계란의 레시틴 성분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하는 좋은 역할을 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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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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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소를 유난히 많이 먹은 날에는 가스가 많이 차던데 가스를 유발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채소, 양배추, 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라피노오스'라는 복합당, 질긴 섬유질이 많답니다. 인간 소화 효소가 이를 완벽하게 분해하지 못해서 대장의 박테리아가 발효시키는 과정에 다량 가스가 발생하게 된답니다. 채소를 익히게 되면 섬유질 조직은 연해지게 되고 소화가 용이한 형태로 변해서 속이 한결 편해지게 된답니다.현재 가스가 유독 차시는 이유가 식단 변화와 약물에 의해 장운동이 약해져서 그렇습니다. 칼로리를 줄이시면 장 연동 운동도 느려지고 대장에 머무는 음식물은 박테리아와 만나는 시간도 길어져서 발효(가스 생성)가 촉진이 된답니다.[가스 생성 유발 식품, 고 FODMAP]1 -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2 - 콩류: 단백질, 복합당(포드맵)이 박테리아에 의해 쉽게 분해됩니다.3 - 양파, 마늘, 사과(펙틴 성분), 인공감미료(솔비톨)변비 완화를 위해서 채소를 드실 경우엔 되도록 익힌 채소 비중을 높이시고, 불용성 식이섬유가 장에 정체가 되지 않도록 수분 섭취는 평소보다 많이 늘려주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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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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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에 밀가루가 들어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인 젤리는 젤라틴, 물엿, 설탕, 전분을 주 성분으로 해서 밀가루가 포함되는 경우가 드물답니다. 허나 일부 수입 젤리,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벨트형 젤리)는 점성을 높이려고 밀 전분, 밀가루도 혼입될 수 있어요. 제품 뒷면 성분표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란에 '밀'이 기재되어 있는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피부 건강 측면에는 젤리가 밀가루 유무 관계없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주 원료인 정제당은 체내에서 '당화 반응(Glycation)'을 일으키기 때문이랍니다. 당화 반응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을 손상시켜서 노화를 촉진시키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서 피지 생성도 늘려 여드름같은 염증성 질환을 악화시킵니다.밀가루 끊기 챌린지 목적에는 부합하겠으나,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자 하신다면 당분 함량의 높은 젤리를 많이 드시는 것만 피하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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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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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가 낮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곤약같이 부피 대비 열량이 낮은 식품은 주로 수분, 식이섬유 함량은 높고 지방이 적어서 포만감을 제공하면서 섭취 열량은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1) 채소류: 오이(95%이상 수분), 셀러리, 양배추, 양상추는 다량 섭취하셔도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셀러리는 소화 과정에 소모되는 에너지도 높은 식품이에요.2) 해조류, 가공식품: 우뭇가사리(우무), 다시마, 천사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환경 개선, 포만감 유지에도 좋고, 면 요리의 괜찮은 대체재죠. 무침과 곁들임으로 활용하기 괜찮아요.3) 버섯류: 팽이버섯, 새송이버섯은 식감도 쫄깃하고 100g에 30kcal 내외 낮은 열량을 유지해서 요리에서도 부피를 키우기에도 무난하겠습니다. 볶음 요리, 전골에도 곁들이시면 좋습니다.4) 저지방 단백질: 달걀흰자, 흰살생선(대구, 광어, 가자미), 두부는 에너지 밀도도 낮아서 체중 관리시 영양 균형, 포만감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이런 식품들은 위장 내에 물리적인 부피를 차지하니 뇌에 포만 신호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서 과식을 예방하는데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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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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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즙으로 먹으면 간에 무리가 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양배추즙이 위 건강에 도움 주지만, 즙이라는 농축된 형태의 특성상 간에 무리가 갈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수는 없답니다.[즙이 간에 영향 주는 이유]채소를 즙으로 만들면 특정 성분의 함량이 급격히 높아지게 된답니다. 간은 외부애서 들어온 성분을 대사하며 해독하는 기관이르모, 고농축 성분이 한꺼번에 들어오게 되면 평소보다는 더욱 많은 일을 해야 하므로 부담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제조 과정애서 들어가는 첨가물이나 원재료에 남은 농약 성분이 농축될 경우 간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섭취 방법]몸에 좋다고 해서 과하게 드시기보다는 하루 1~2포 정도는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 건강을 위해서 가급적 유기농 제품을 선택해서 농약 노출을 최소화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전한 섭취 방법은 즙 형태보다 양배추를 약간 데치거나 생으로 직접 섭취하는 것이랍니다. 식이섬유도 함깨 섭취할 수 있어서 소화기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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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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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톤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케톤 다이어트 진입과 유지를 위한 비중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다.1) 1,500kcal 기준 탄단지(1:3:6): 질문자님의 기초대사량과, 운동량을 고려하실 경우 1:2:7~0.5:2:7.5 보다는 근육 보존을 위한 고단백 케토제닉 비중이 좀 더 적합합니다.탄수화물(10% / 약 40g): 밥, 빵, 면, 고구마, 감자, 바나나 대신, 잎채소, 브로콜리, 아보카도, 버섯, 아스파라거스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위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분이 힘을 내기에 괜찮아서 쌀밥, 고구마 정도는 운동 전 한 끼니에 미리 드셔도 좋습니다. 물론 탄수화물 양을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단백질(30% / 약 110g): 주 4~5회 웨이트를 병행하니 체중당 약 1.6g~2.2g 이상 단백질을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방어해주셔야 합니다. 케톤 다이어트에는 단백질을 보통 체중 2배까지 잡으셔도 괜찮아요. 목살, 목전지, 차돌양지, 채끝살, 안심, 등심, 계란, 고등어, 틸라피아, 연어 위주로 구성하시면 좋습니다.지방(60% / 약 100g): 생들기름, 올리브유, 아보카도, 목초버터, MCT오일, 비정제 코코넛오일을 권장드립니다. 한 끼당 약 30~40g의 지방을 배분해주세요.2) 간헐적 단식 병행: 아침 공복 유지는 괜찮은 전략입니다.(사실 오전에 활동량이 많으시면 저녁 끼니를 거르시고 다음날 아침을 드시는 간헐적 단식이 훨씬 빠르게 감량되긴 합니다) 단식 상태에서는 인슐린 수치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저강도 웨이트를 하시면 몸은 글리코겐 대신에 저장된 체지방을 케톤으로 전환해서 에너지로 쓰는 케토시스 상태에 더 빠르게 진입하게 됩니다. 대사 저하를 막기 위해 식사 가능 시간에 정해진 1,500kcal를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3) 요요 없는 탄수화물 도입: 역 다이어트이며 다이어트 종료 후 위험한게 하루만에 일반식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1~2주차에는 하루 탄수화물 양을 50~70g정도로 잡으셔서 늘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3~4주차부터는 탄수화물 양을 70~100g범주에서 몸이 탄수화물 대사에 다시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2달차에는 110~130g정도로 유지하시면서 인슐린 감수성을 서서히 회복하셔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3달차부터는 150g~200g정도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으며 그 이상으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운동선수, 엄청나게 활동량이 많으신 분이 아니라면 살 찌더라구요.)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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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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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에 있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무어슬 늘려야 할까여?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섭취 중인 단순 탄수화물(라면, 과자, 빵)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면서 장내 염증을 유발하기 쉽답니다. 이를 대체를 하고 조절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증량 권장 영양소]1 - 식이섬유: 채소, 해조류 섭취를 늘려서 장내 유익균의 먹이를 공급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2 - 단백질: 흰살 생선, 등푸른 생선, 닭고기, 살코기, 두부, 계란은 매 끼니 1~2가지정도 포함시켜서 근육량을 보존하고 허기를 관리해야 합니다.(단백질은 하루 체중x1.2~1.5g정도 3~4번에 나눠서 드시면 되겠습니다.)[탄수화물 조절 습관]1 - 거꾸로 식사법: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드시게 되면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여볼 수 있겠습니다.2 - 액상과당 차단: 음료수, 과자같은 고열량 간식을 끊는 것이 필요합니다. 갈증은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로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공복 시간 확보: 빈번한 식사는 장을 쉬지 못하게 한답니다. 식사 횟수를 하루 2~3끼로 규격화 하시어 식사 사이 간식은 금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간헐적 공복시간 12~14시간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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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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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약한경우 어떻게 해야 좋을가여?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식과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 균형을 깨뜨리면서 대장 민감도를 높이는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 장이 약해져 화장실을 자주 가시는 상황이시라면, 현재 식습관을 꼭 교정해주셔야만 합니다.[권장 사항]1 - 야식 중단: 밤에는 소화 기관의 활동이 저하가 된답니다. 잠들기 전에 최소 4시간은 공복을 유지하셔야 장이 스스로 정화를 하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MMC, 이동성 소화관 운동입니다)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2 - 식사량 조절, 저작 운동: 과부하가 걸린 장을 위해서 식사량은 평소 70~80%로 줄여보시어, 음식을 최소 20~30번 이상 충분히 씹어 삼켜 소화 부담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3 - 장 자극 요인 제거: 고지방 음식, 과도한 당분, 카페인, 매운 음식이 장 점막을 자극해서 설사, 잦은 배변을 유발하니 당분간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겪교 계신 증상이 아무래도 장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만감 바로 야식을 끊어보시고 장에 휴식을 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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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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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톤 다이어트에 대해서 총 정리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케톤 식이를 하며(주로 1:3:6 비중으로 잡고 칼로리 제한 안합니다, 물론 칼로리 체크는 합니다만 평균 2,600-2,800kcal 내외이며 3천 칼로리 이상 먹기도 힘듦니다.. 고기 위주로 드시게 되면요.) 웨이트를 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고중량 리프팅은 예외입니다). 오히려 컨디션은 좋아졌습니다. 케톤 다이어트의 원리와 유튜버 분의 주장에 대해 저는 동의를 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1) 에너지원 전환: 일반적인 다이어트가 칼로리를 제한해서 에너지 부족 상태를 만들게 되면, 케톤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제한해서 인슐린 수치를 바닥으로 낮추고, 간에서 지방을 '케톤'으로 바꿔 에너지로 쓰는 체질(Ketosis)을 만드는 호르몬 다이어트입니다. 포인트는 혈당, 인슐린이 다입니다.2) 대사량, 근육량 보존: 유튜버분이 언급하신 대사량이 떨어지지 않는건 대략 맞는 말입니다. 간헐적 단식(16~20)을 병행하게 되면 인슐린 농도는 매우 낮아지고 노르에피네프린과 성장호르몬 수치는 상당히 상승합니다. 단순 끼니나 칼로리를 제한해서 줄여주는 일반 식단보다는 기초대사량 보존에 훨씬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허나 총 열량이 기초대사량보다 낮거나 비슷한 상태로 수개월 지속이 된다면, 우리 몸은 불가피하게 '기아 모드'로 인식해서 대사 속도를 매우 늦추게 됩니다. 열량을 아예 무시해도 되는건 아니고 배고픔 없이 자연스럽게 적정 저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 것이 장점이 되겠습니다. 케톤체 자체가 근육 단백질의 분해를 억제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근손실에 저항력이 강하나, 운동 강도에 맞는 적절한 단백질 공급이 없다면 근육은 빠지게 됩니다.3) 일반식 전환 시 요요 현상 ?: 정말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랍니다. 일반식으로 넘어가도 살이 안 찌는가에 대한 답은, 아니오에 가깝답니다. 탄수화물을 다시 먹게되면 근육에 글리코겐이 저장되면서 1~3kg의 수분 무게가 즉각 증가하게 됩니다. 케톤 다이어트로 지방 연소 효율을 높여두었더라도, 갑자기 하루 50%이상에 고탄수화물 일반식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인슐린이 급증하며 지방 저장이 폭발적으로 가속화 된답니다.(말 그대로 쭉 쪄버리는 요요가 옵니다) 일반식 전환시에는 탄수화물을 1~2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늘리는 역다이어트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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