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데 키 클 수 있는 음식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키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적절한 영양 공급, 생활 습관에 의해 좌우되기도 합니다. 만약 성장판이 열려 있는 시기라면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가성비가 뛰어난 추천 식품을 몇 가지 추려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계란: 완전식품입니다. 완전 단백질이며 가격 대비 단백질 효율이 가장 높고, 근육과 골격 형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풍부하답니다.2) 두부: 저렴하면서도 성장에 필수적인 리신, 칼슘이 많습니다. 지방 함량이 적기도 해서 단백질 섭취하기에 무난합니다. 익혀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식물성 단백질에서 쉽게 보충하기 좋습니다.3) 멸치/뱅어포: 뼈째 먹는 생선은 칼슘, 인 비율이 이상적이라 골격 성장에도 좋고, 마트, 온라인 몰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가성비 식재료랍니다.4) 칼슘/비타민D 강화우유, 그릭요거트, 자연치즈: 흡수율이 높은 칼슘, 비타민D가 들어있어서 뼈 밀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으시다면 발효된 그릭요거트, 치즈로 대체가 가능하겠습니다.5) 미역/다시마/김: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는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성장 호르몬 분비를 돕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 원료랍니다. 뼈의 기초 공사를 담당하는 미네랄이 응축되어 있으며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가 괜찮습니다. 김으로 드셔도 좋습니다.6) 말린표고버섯: 아무리 칼슘을 많이 먹어도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뼈로 가지 않고 배출이 됩니다.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은 비타민D가 많고, 섭취한 칼슘이 뼈에 달라붙게 만듭니다.고기/생선: 아무래도 가성비와 거리가 떨어지지만, 키와 성장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 미네랄이 풍부해서 주 2~3회 이상은 꼭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음식들을 섭취할 때 카페인(에너지 드링크, 커피)는 칼슘 배출을 촉진하니 성장을 위해서는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성장호르몬 분비가 원활한 밤 11시 이전 취침과 줄넘기, 점프 운동같은 수직 운동을 병행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튀김할때 카놀라유를 쓰나요? 식용유를 쓰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튀김용 기름을 고민하고 계시군요. 아보카도 오일이 건강에 좋지만, 튀김처럼 대량으로 사용할 경우 아무래도 부담이 되기 마련입니다.흔히 쓰이는 카놀라유, 콩기름, 포도씨유같은 씨앗 오일은 튀김용으로 최선은 아닙니다 씨앗유는 추출 과정에서 고온, 고압과 화학 용매제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서 산화에 취약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름을 고온으로 가열하게 되면 산패가 급격히 진행되며 이때 발생하는 유해 물질이 체내 염증을 유발하고 세포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답니다.[퓨어 올리브유]의외의 대안이 있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의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대체로는 정제 올리브유입니다. 엑스트라버진도 나쁘지 않으나 가격부담이 있어서(발연점 180~190도) 소량만 사용하실 때는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제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200~230도에 달해 튀김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많아 씨앗유보다 열에 훨씬 안정적이라빈다. 업소용, 대용량 제품도 상당히 많으니 훨씬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현미유]다른 선택지가 있습니다. 발연점이 높고 감마오리자놀같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서 튀김의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면서 산패 저항력이 강한 편입니다.이렇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대용량으로 구매한 올리브유, 현미류를 우선 활용해 보시는건 어떠실까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변비가 심할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심한 변비는 약물 의존보다 말씀하신 것 처럼 식단, 운동을 통한 생활 습관을 개선으로 대장 기능을 회복하시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우선 하루 2L 이상의 물을 섭취하셔서 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주셔야 합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잔은 장 운동을 깨우는 신호로 보셔도 됩니다. 하루 25~35g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를 챙겨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같은 채소류와 다시마, 미역같은 해조류를 충분히 드셔주세요. 사과(펙틴)이나, 푸룬(솔비톨)은 천연 완하제 역할을 해서 배변을 부드럽게 도와줍니다. 보리, 고구마의 베타글루칸 성분도 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발효 식품은 그릭요거트, 청국장, 사워크라우트, 김치같은 같은 유산균 발효 식품은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장 환경을 개선을 해줍니다.[운동요법]유산소 운동이 가장 무난합니다. 매일 20~30분 이상 식후 걷기나 슬로우 조깅은 장의 연동 운동을 직접적으로 촉진합니다. 복부 마사지도 있습니다. 누운 자세에서 배꼽 주위를 시계 방향(대장 흐름 방향)으로 지긋이 누르며 마사지를 하면 정체된 변의 이동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의외로 복근 강화 운동도 변비에 도움이 되는데요. 누워서 레그레이즈 복근운동을 주 2~3회 코어운동과 함께 10~15분씩이라도 해주시면 배변시 대변을 밀어내는 힘이 좋아진답니다.[생활습관]변기 앞에 낮은 받침대를 두어서 발을 올리시면(35도 각도) 직장이 일직선으로 퍼져서 배변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아침 식후 30분 내외는 장 운동아 가장 활발한 골든타임입니다. 변의가 없으시더라도 이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여보시고, 10분 이상은 앉아 있지 않도록 주의해보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제로음료들은 진짜로 혈당안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로 음료는 생리학적으로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진 않습니다.제로 음료의 영양성분표에 당류가 0으로 표기된 이유가 설탕 대신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같이 무열량, 저열량 감미료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분들이 설탕과 다르게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는 않고, 대부분 흡수되지 않으며 배출되거나 대사 경로가 전혀 다르답니다. 섭취 직후 혈중 포도당 농도에 영향을 주진 않고,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도 거의 일어나지 않아요.그러나 고려해야할 두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1) 장내 미생물 환경: 인공 감미료가 장내 유익균에 영향을 줘서 장기적으로는 인슐린 저항성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2) 인슐린 반응: 혈당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혀는 단맛을 느끼지만 실제 에너지는 들어오지 않아서, 뇌가 부족한 당분을 보충하고자 다른 탄수화물 음식에 대한 갈망을 높이고, 단 맛을 갈구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 차원에서는 일반 탄산음료보다는 압도적으로 안전합니다. 그러나 물처럼 무분별하게 마시면 다이어트나 체중 감량이 일어나지 않아서 단맛에 대한 의존도를 서서히 낮추는 보조 수단(하루 500ml 이하를 권장드려요)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싹튼 감자나 초록색으로 변한감자 섭취
안녕하세요,질문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싹이 나거나 초록색으로 변한 감자는 가급적이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며, 드시더라도 주의 깊게 손질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감자가 햇빛에 노출이 되어 초록색으로 변하거나 싹이 트게 되면 솔라닌, 차코닌이라는 독소가 급격하게 증가합니다. 감자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살충 성분이며, 사람이 섭취할 경우 구토, 설사, 복통같은 위장 장애에 두통, 환각같은 신경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익혀 먹으면 괜찮다고 오해하고 계십니다. 솔라닌은 열에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약 285도 이상의 고온에서야 분해되기 시작하니 일반적인 가정식 조리(삶기, 튀기기, 굽기)로는 독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는답니다.따라서 안전한 섭취와 폐기 기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초록색 부위는 껍질을 아주 두껍게 깎아내시고, 싹은 눈(뿌리 부분)까지 깊게 파내어서 흰 살 부위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감자 전체가 초록빛을 띄거나 싹이 여러 군데서 많이 자랐다면, 독소가 감자 속까지 어느정도 퍼져있을 수 있으니 아까우시더라도 버리시는게 건강에 안전하겠습니다.감자를 보관하실 경우 검은 봉투, 신문지에 싸서 햇빛을 차단해보시고, 사과한 알을 같이 넣어두시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싹트임을 억제해주니 참고 해보시길 바랍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검정색 니트옷을 입으면 날씬해보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검정색이 흰색보다는 훨씬 날씬해 보입니다.검정색은 빛을 흡수하는 색이라서 체형을 더 작아 보이게 하는 시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에 흰색은 빛을 반사하는 색이라 몸의 부피와 굴곡을 더 강조하기도 합니다. 제가 체격이 있는 편이라 확실하게 흰색을 입으면 많이 부해 보이는 느낌이 나더라구요.그리고 니트 소재를 고르실 때 색상에 질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가 고민이시면 너무 두꺼운 꽈배기 니트는 몸을 부해 보이게 하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얇고 촘촘하게 짜인 니트가 낫습니다. 목선이 드러나는 V넥은 시선을 위아래로 분산시켜 상체를 길고 날씬해 보이게 합니다. 너무 흐물거리는 소재는 배의 굴곡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어느정도 형태가 잡히는 탄탄한 소재, 헤비 코튼 계열이 배를 눌러줍니다. 레이어드 니트 안에 셔츠를 받쳐 입어 끝단을 살짝 내놓거나, 니트 위에 오픈형 가디건, 재킷을 걸치게 되면 몸의 측면 라인을 가려주어 훨씬 날씬해 보인다 합니다.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에 시선을 세로로 길게 빼주는 스타일을 선택하시면 고민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보완하실 수 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굴소스를 대체할수 있는 천연조미료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굴소스의 감칠맛은 정말 뛰어나죠. 굴소스의 깊은 풍미, 감칠맛은 글루탐산(다시마)과 구아닐산(말린 표고버섯)의 조화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직접 조미료를 만들어 드시는 건강한 습관에 맞춰서, 화학 첨가물 없이 굴소스의 맛, 질감을 재현할 수 있는 대체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표고버섯, 다시마 베이스: 말린 표고버섯, 다시마를 가루로 내어 사용해보시거나, 우려낸 육수에 간장을 섞으면 굴소스 특유의 묵직한 감칠맛이 납니다. 말린 표고는 익을수록 고기같은 풍미를 더해줍니다.2) 어간장, 참치액: 굴의 해산물 풍미를 대신하려면 어간장, 참치액을 진간장과 1:1 비율로 혼합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다가 알룰로스, 스테비아, 꿀(당류를 원치 않으시면 생략하셔도 좋습니다)을 더하시면 굴소스의 단맛까지 잡을 수 있겠습니다.3) 전분물: 굴소스 특유의 걸쭉한 질감은 감자 전분 소량을 활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찹쌀가루도 있으나 전분이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위 재료를 섞어 끓일 때 전분물을 살짝 추가하면 완성도가 높은 소스가 되겠습니다.4) 무즙: 무를 갈아 즙을 내시고, 간장과 함께 서서히 졸이면, 무 고유의 식이황화합물이 농축되니 시원하면서도 진한 천연 조미료가 되겠습니다.이런 방식은 나트륨 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첨가물 걱정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서 충분히 건강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근육량 유지 위한 단백질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웨이트를 병행하시면서 근육량을 유지하시려면 일반적인 유지 식단보다 더 높은 비중의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체중 72kg, 구력 3년이시면 중 1kg당 1.8~2.2g 수준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시며, 일일 총량으로는 약 130~160g이 적절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에너지 결핍으로 인해서 신체가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려는 이화 작용이 강해진답니다. 이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서 혈중 아미노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 일일 총량을 몰아서 섭취하시기 보다는 끼니당 30~40g씩 4~5회(세 끼니 + 운동 후 + 간식)로 나눠서 섭취하시는 것이 근단백질 합성(MPS)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겠습니다.단백질 급원은 류신 함량이 높은 닭가슴살, 소, 돼지, 오리, 달걀, 흰살생선, 황태, 유제품 같이 완전 단백질 위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물가(BV)가 높은 닭고기, 계란이 무난하지만, 소고기에 포함된 크레아틴 성분과 돼지에 포함된 비타민B1(티아민)은 근력 상승과 에너지 대사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운동 전후로 탄수화물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셔서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낭비되지 않게 하는 단백질 절약 작용을 유도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주로 잔치나 추운 겨울에 식혜를 해서 먹는데 식혜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됩니다. 엿기름이 들어가는데 소화가 잘 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엿기름에 함유된 천연 소화 효소 때문입니다.엿기름은 보리의 싹을 틔워 말린 것으로,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풍부합니다. 식혜를 만드는 당화 과정에 이런 효소들이 밥알의 녹말을 맥아당으로 미리 분해해 준답니다. 보통 인체에 침이나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 효소와 유사한 역할을 하고 위장이 해야할 분해 작업을 대신 수행함으로써 소화 기관의 부담을 덜어주게 됩니다.한벙에서 엿기름은 맥아라는 약재로 부리고, 소화불량, 구토를 다스리는데 처방되었다 합니다. 전, 떡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과하게 섭취했을 때 맥아의 성분이 정체된 음식물을 빠르게 소화시켜 체증을 내리는데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식혜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제와 지방 분해를 돕는 효소들도 소량 포함되어 있어서 복합적인 소화를 도와줍니다. 게다가 엿기름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서 명절 과식으로 인해 배변 장애를 예방해주는데에 기여를 해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당면 포장지에 보니 '명반 무첨가'라고 써있는데 명반을 음식에 넣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면 포장지에 적힌 명반(황산알루미늄칼륨)은 식품의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탄력을 높이는 산도조절제 겸 개량제 역할을 한답니다.고구마 전분은 열에 약해서 쉽게 퍼지는 성질이 있습니다다. 명반은 전분 입자 사이의 결합을 도와서 면발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고, 조리시 면이 쉽게 불거나 퍼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당면을 건조할 때 면발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하고, 쉽게 끊어지지 않도록 형태를 고정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덕분에 대량 생산시 파손율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명반은 유통기한을 늘려주는 보존제보다는 물성을 조절하는 가공 보조제로 보시면 됩니다. 건조 식품 당면은 수분 함량이 낮으니 그 자체로 보관성이 높아 명반이 보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명반에 포함된 알루미늄 성분의 체내 축적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업체가 명반 대신에 별도 물리적인 공법, 대체 전분을 사용해서 식감을 살린 명반 무첨가 제품이 생기고 있는 추세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