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의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은 품좀이다르나요? 아님 제조방식으로인해 색이달라지는가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차이는 포도 품종 차이와, 양조 방식(제조법)의 차이가 있습니다.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일반적으로 레드와인은 껍질이 검붉은 적포도를 사용하고, 화이트와인은 껍질이 밝은 청포도를 사용한답니다. 품종 자체가 가진 색소의 유무가 1차적인 기준입니다!그리고 색을 결정짓는건 껍질을 함께 발효시키느냐에 있습니다. 레드와인같은 경우 포도를 으꺤 뒤 껍질과 씨를 즙과 함께 통째로 발효시킵니다. 이런 과정에 껍질의 안토시아닌 색소는 붉은색을 내며, 씨, 껍질의 타닌 성분은 특유의 떫은맛과 구조감을 만들어줍니다. 화이트와인은 발효 전이나 직후에 껍질을 즉시 분리해서 맑은 포도즙만 사용을 한답니다. 껍질과 접촉이 없어서 색이 투명하고 맛이 좀더 산뜻하고 맑아요.재미있는 사실은 적포도로도 화이트와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껍질 색이 배어 나오기 전에 즙만 짜내어서 발효시키면 되고, 이런 방식을 블랑 드 누아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청포도는 물리적으로 레드와인을 만들 수 없지만, 껍질째 오래 발효시켜 오렌지색을 띄게 만든 '오렌지 와인'은 존재합니다. 이렇게 두 와인의 색 차이는 품종의 색에 양조학적 제조가 더해진 결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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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이 줄어서 간식을 먹어야 하는데 과자가 칼로리가 높아서 대신 현미밥을 지어서 누룽지를 만들어 먹으면 간식으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보통 직접 만드신 현미 누룽지가 차라리 낫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현미는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답니다. 밀가루 과자같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아서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를 해줍니다. 집에서 만들면 불필요한 당분, 보존제, 나트륨, 그리고 산패된 튀김용 기름 걱정이 전혀 없답니다. 누룽지가 만들어지는 과정(덱스트린화)을 거치게 되면 녹말은 분해되어서 일반 밥보다는 소화가 좀 더 잘되는 상태가 됩니다.좀 더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드립니다. 누룽지도 결국 탄수화물이라 하루 1~2조각(약 30g) 정도로 양을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 검게 태우게 되면 발암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생성될 수 있으니 노릇할 정도만 구워주시는게 좋습니다. 식사량이 줄어 부족해진 에너지를 채우시려면, 현미 누룽지도 괜찮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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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필수로 생강차를 자주 마십니다. 생강을 건조해서 분말로 만들어 꿀에 재서 타 먹는데 이러면 알리신성분 파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잘 드시고 계십니다! 생강의 주 성분이 '진저롤'과 '쇼가올'이지만 사용하시는 방식은 영양을 파괴하지 않고 영양을 살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생강을 건조하거나 가열을 하시게 되면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이 '쇼가올'로 변하게 됩니다. 진저롤은 신성한 생강에 많고 살균 작용과 초기 감기를 잡아줄 수 있습니다. 쇼가올은 건조 과정에 생성되고, 진저롤보다는 체온을 올리는 심부 온열 효과가 더욱 강력하답니다. 그리고 항염증과 항산화 작용도 뛰어난 편이에요.입자가 작아질수록 성분 용출이 쉬워지니 체내 흡수율은 높아지게 됩니다. 꿀은 설탕보다는 항균 작용이 우수하고 생강의 자극적인 맛을 중화시켜서 위장을 보호해준답니다. 생으로 썰어서 설탕에 절이는 방식은 맛이 깔끔하나, 체온을 높이고 면역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엔 지금같이 건조 후 분말로 해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혹시 생강을 건조하실 때 어떤 온도에서 말리실까요? 너무 고온보다 저온 건조가 향미 손실을 줄이는데 좋으니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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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복 아메리카노는 건강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공복 아메리카노는 개인의 위장 건강 상태에 따라서 대사 효율, 소화기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갈립니다. 주요 기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가스트린' 합성을 자극합니다. 음식물이 없는 상황에 위산이 과다 분비되면, 완충 작용을 해줄 음식이 없으니 위벽의 점막층이 직접적인 자극을 받게 된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소화성 궤양의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 된답니다.기상 직후엔 신체가 활력을 얻으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최대치로 분비를 하는 시기랍니다. 이 상황에서 외부 각성제인 카페인이 유입이 된다면 신체의 각성을 방해하니 카페인 내성을 앞당겨주고, 과한 심박수 증가, 불안감을 유발하기도 합니다.거창한 식사가 아니어도 됩니다. 미지근한 물 한잔, 소량의 단백질/지방(달걀, 견과류)을 섭취해서 위를 보호한 뒤 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겠습니다.가급적 코티솔 수치가 낮아지기 시작하는 기상 1~2시간 뒤 이후에 섭취하시는 것이 대사 최적화 측면에서 권장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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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자면 왜 속이 더부룩하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후에 바로 눕거나 잠드는 습관이 복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체의 물리적인 구조, 소화 생리 변화로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좀 더 원인을 구체적으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음식물은 중력의 도움을 받아서 식도에서 위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나 식후 바로 누우시게되면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 쪽으로 쏠리게 된답니다. 이떄 위와 식도 사이를 조여주는 하부식도괄약근(LES)이 느슨해지며 위 내용물은 역류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되고, 소화 불량과 타는듯한 흉부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수면중에는 인체 전반적인 신진대사가 휴식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소화를 위해서는 위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야 하나, 잠이들면 이런 움직임이 현저히 느려지게 됩니다. 명절 음식처럼 지방 함량이 상당한 고열량 식품은 위 배출 시간이 일반 음식보다 훨씬 길며, 운동성이 떨어진 상태에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가스가 발생하며 더부룩함도 가중된답니다.음식물을 분해하기 위해서 위장관으로 혈류가 집중이 되어야 합니다. 허나 수면중에는 혈류가 신체 회복과 뇌로 분산이 되니 위에 혈액 순환이 감소하며, 소화 효소 분비도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에 완전 연소되지 못한 음식물은 위장에 정체되며 속이 불편하게 되는 것입니다.명절 음식을 드시고 나면 최소 2~3시간 정도는 소화시간을 가진 뒤 누우시는 것이 좋으며, 식후 1시간 이내로 15~20분이상 산책이나 움직여주셔서 위장 운동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건이 안되시면 상체를 30도만 기울여서 왼쪽으로 기대듯이 눕는게 소화를 방해하지 않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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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석위염에 좋은음식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축성 위염은 위가 만성 염증으로 얇아진 상태로, 질환의 진행을 억제하고 암 발생을 예방하는 유지와 관리가 현실적인 목표가 되겠습니다.[식사요법]위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1순위 입니다. 권장 식품으로는 위 점막 재생을 도와주는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브로콜리, 신선한 채소,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익힌 생선, 살코기, 계란요리)이 괜찮습니다. 금기로는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탄 음식, 가공육(질산염), 술, 담배는 점막의 손사을 가속화 한답니다. 습관으로는 30분간 천천히 30번 씹기와 소식을 실천해주셔서 위장의 물리적인 부담을 줄여가셔야 합니다.[치료, 운동요법]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가 중요합니다. 균이 있다면 제거를 해야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서 위장관 운동 조절제, 보호제가 처방이 됩니다. 운동 요법으로는 식후 바로 눕지 마시어 20~30분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는 것이 위장 연동 운동을 도와주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복압을 높이는 격렬한 운동은 식후에 피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축성 위염은 암의 씨앗이 되지 않게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해서 1년 주기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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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보관 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하루 30g씩 생으로먹으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삼(수삼)을 하루 30g씩 생으로 드신다면, 신선도와 수분 유지가 정말로 중요하답니다. 수삼은 채굴 후부터 자기 소화작용이 시작되니 쉽게 부패할 수 있어서 몇 가지 전문적인 보관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냉장보관]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이며 대중적인 방법으로, 2주~한 달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관할 인삼은 흙이 묻은 상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물이 닿게되면 부패는 빨라집니다. 신문지, 키친타월로 인삼을 낱개나 2~3뿌리씩 감싸는게 중요합니다. 인삼의 수분 증발을 막고, 동시에 냉장고 안의 습기가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한답니다. 감싼 인삼을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서 김치냉장고(0~3)나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지퍼백에 구멍 1~2개 뚫어주시면 인삼이 숨을 쉴 수 있어서 오래 보관 가능하겠습니다.[장기보관]만약 양이 너무 많아서 한 달 내에 드시기 어려우시면 다음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삼을 깨끗이 씻어서 얇게 썬 뒤, 꿀에 재워서 냉장 보관해보시길 바랍니다. 생으로 드시기 힘들 경우 훌륭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 번 먹을 분량(30g)씩 소분해서 냉동합니다. 하지만 냉동 시 식감이 변할 수 있으니 생식보다 우유와 같이 갈아서 드시는 용도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보관 중에 인삼에 곰팡이가 피었거나, 표면이 미끈거리고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섭취를 중단해주세요. 매일 30g씩 드신다면 일주일 분량씩만 미리 꺼내어서 종이타월에 싸두는 방식이 편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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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서 아침마다 오래누워있으면 배가 살살 아픈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겪으시는 복통이 기존에 앓고 계신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의 전형적인 특징인 내장 과민성과 자세 변화에 따른 장내 압력 이동 때문일 가능성이 높답니다.인체는 잠에서 깨어나면 소화기관도 활도을 시작하고, 위대장 반사라고 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장의 신경계가 일반인보다 더 예민합니다. 아침에 장이 본격적으로 수축 운동을 시작할 때 발생하는 미세한 자극도 뇌에서는 통증으로 인식하게 된답니다.오랜 시간 누워 있다보면 장내 가스와 대변이 장의 굴곡진 부위에 정체되니 장벽을 지속적으로 자극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앉는 자세로 바꾸게 되면 중력의 영향으로 장의 각도도 변하고, 정체되었던 내용물은 하부로 이동하거나 가스가 분산이 된답니다. 이런 과정에 장벽에 가해지던 물리적인 압력은 즉시 줄어들고 통증이 완화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보통 새벽, 이른 아침에는 대장의 운동성은 수면보다 3~4배가량 증가하게 됩니다. 이런 '모닝 러시' 현상이 예민한 대장과 만나게 되면서 잠에서 깰 정도 불편감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랍니다.만약에 복통과 같이 급격한 체중 감소, 식은땀이 나실 정도면 염증성 장질환일 수 있거나 다른 원인일 수 있어서, 소화기 내과에서 검진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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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중반 남성입니다. 요즘 기력이 예전만 못하고 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빠지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60대 남성분들에게 근육량 감소가 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만큼, 현재처럼 세심하게 관리하시는 태도도 정말 중요하답니다. 60kg 체중을 기준으로 몇 가지 가이드를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노년기에는 단백질 합성 효율이 떨어져서 일반인보다는 많은 양이 필요하답니다. 60kg 성인 남성 기즌우로 하루 72g에서 9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체중 1kg당 1.2~1.5g 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매 끼니 25~30g씩 세 번 나누어 드시는 것이 근육 합성에 효과적이랍니다.고기 대신 추천하는 부드러운 식단이 있습니다. 육류 소화가 부담스러울 경우 입자는 곱고 수분 함량이 높은 식품이 대안이 되겠습니다.1) 두부 / 계란: 두루 계란찜이나 순두부찌개는 소화 흡수율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2) 흰살생선: 대구, 조기, 가자미, 틸라피아 같은 생선을 쪄서 드시면 연한 육질 덕분에 위장에 무리가 없답니다.3) 그릭 요거트 / 단백질 음료 : 식사 사이 간식으로 그릭요거트나 단백질 음료(한 팩당 최소 10g~12g이상을 권장드립니다) 챙겨 드시면 부족한 양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신장 기능이 정상이시면 매일 드셔도 큰 무리는 없답니다. 하지만 단백질 노폐물을 걸러내는 신장의 부담을 줄이시기 위해 충분한 물 섭취가 필요합니다(하루 1.5~2L 이상) 만약 기저질환이 있으시거나 신장 수치가 높으시면 단백질 양을 한 끼니에 20g 이내로 양을 조절해서 섭취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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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처짐을 최소화하는 다이어트가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기간 안목으로 살처짐 방지를 위한 전략을 세우신 점은 정말 잘 하셨습니다. 고도비만 상태에서 급격한 감량은 피부의 탄성 반동 능력을 상실시키지만, 설정하신 월 2kg 미만의 감량은 피부 재생 주기를 고려할 때 최적의 속도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잘 잡으셨어요.운동 루틴은 근비대를 통한 공간 확보가 중요합니다. 지방이 빠진 자리를 근육으로 채워 피부 탄력을 안에서 받쳐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방학에는 4시간, 학기 중에는 2시간 운동을 예정한다고 하셨습니다. 방학에는 워밍업 20분 + 웨이트 트레이닝 120분 + 중강도 유산소 60분 + 정리 운동/샤워 40분 정도 구성하면 되는데 너무 무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되도록 한번에 총 운동시간은 2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근손실과 오버트레이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점진적 과부화의 원리로 8~12회 반복 시 실패 지점에 도달하는 중량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되도록 무분할 전신 웨이트를 주 3회 그리고 유산소(트레드밀, 로잉머신, 실내 싸이클 로테이션) 주 3회 격일로 1시간씩 운동하시는 것도 부담없이 몸이 쉽게 지치지 않는 방법입니다.식단은 일단 단백질은 체중 1kg당 최소 1.6g이상 동물성 단백질 위주(소, 돼지, 닭, 생선, 계란, 단백질 쉐이크)로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방어해야합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150g정도로 설정해서 드셔보시고(순탄수 기준입니다. 밥으로는 2.5공기 분량입니다.) 정말 4시간씩 운동을 하신다면 매일 200g이상 드셔도 됩니다. 탄단지는 5:3:2로 맞춰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피부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하루 1,000mg씩 드셔주세요)와 충분한 수분(하루 3L 이상) 섭취는 피부 수축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합니다. 칼로리는 TDEE(하루 총 필요 섭취량)에 -500kcal정도 빼서 하루 3끼니(4시간씩 텀 두기) 나눠서 규칙적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말씀하신대로 간식과 음료를 끊어서 발생하는 초기 감량은 대부분 체내 염증 완화로 인해 수분과 글리코겐 감소랍니다. 보통 100kg 이상에서 1~2주간은 3~5kg이상 쉽게 빠져버리기도 합니다. 보통 이 초기에는 살처짐을 유발하는 지방 조직의 급격한 소실이 아니라, 대사 정상화 과정이니, 원 계획의 걸림돌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성공적인 변화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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