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당당 칼로리 얼마인지 계산해주세요
안녕하세요,주력 메뉴인 훈제육 우렁쌈밥 세트의 1인분 예상 칼로리는 약 920~980kcal 내외로 계산됩니다. 백미 공깃밥 한 그릇(210g)의 300kcal와 설탕, 고추장 양념이 가미된 제육볶음(약 180g)의 약 380~420kcal가 주된 열량원입니다. 우렁쌈장은 저염 식단을 위해 호두, 해바라기씨, 땅콩같이 다량의 견과류를 혼합한 형태이며, 영양적으로 우수하나 지방 함량으로 인해서 쌈장 1회 섭취량당 약 200kcal 수준의 높은 열량을 가집니다.여기에 신선한 쌈 채소와 된장찌개, 밑반찬류를 포함하면 전체 열량은 1,000kcal에 육박할 수 있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막걸리를 제외한 것은 혈당과 열량 조절에 정말 좋은 결정입니다.실질적인 체중 관리를 위해서 밥을 반 공기만 섭취를 해주시면 약 150kcal를 줄일 수 있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를 고기보다 먼저 충분히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형성하는 것이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견과류 쌈장은 듬뿍 찎기보다는 우렁이 위주로 곁들여 드시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 맛있는 식사가 가능하겠습니다.내일 저녁 즐거운 식사 되시길 바라며, 식후 가벼운 산책을 하시면 더 좋은 다이어트 루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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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다이어트 왜 살이 안 빠질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월부터 마운자로를 투여하시며 10mg 단계까지 오셨음에도 4kg 감량에 그친 점은 심리적으로 매우 지치실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체중과 무월경 상태, 기저 질환을 고려하실 때 의지, 운동량 문제가 아닌 복합적인 호르몬과 약물 상호작용 때문일 확률이 높아요.복용 중이신 정신과 약물 중 상당수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거나 대사를 지연시켜서 마운자로의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장기적인 무월경은 신진대사가 상당히 정체되었을 수 있고, 몸이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는 비축하려는 성질이 강해진 상태입니다. 극단적인 절식과 과한 운동은 이미 저하된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려서 근손실, 호르몬 불균형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현재는 식사량을 더 줄여보시기 보다는 내분비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셔서 현재 복약 중인 약물이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재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kg의 감량도 분명한 성과이니, 단백질 위주의 규칙적인 식단을 유지하시어 호르몬 체계가 정상화될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시고, 몸의 대사 환경을 먼저 바로잡는 것에 집중해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체중감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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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맛있는 식단 한끼 추천 받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라는 고단한 여정을 묵묵하게 이어가시는 그 마음 공감이 가며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해서 제가 제안드리는 첫 번째 레시피는 두부 면 파스타입니다. 제가 종종 해먹는 메뉴인데, 밀가루 면 대신 두부 면을 활용하고 올리브유에 마늘, 페퍼론치노, 새우를 볶아서 알리오올리오 방식으로 조리를 해주시면 낮은 당질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하나만 공유드리기에 몇 가지 맛난게 더 있어서 좀 더 공유 드려봅니다. 다음 메뉴는 훈제오리 단호박 찜입니다. 단호박의 복합탄수화물과 훈제오리의 불포화지방산이 조화를 이뤄 포만감이 정말 좋고 영양 균형도 뛰어납니다. 여기에 밤, 모짜렐라 치즈를 위에 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마지막으로는 양배추 참치 덮밥을 추천드립니다. 채 썬 양배추를 팬에 살짝 볶아서 숨을 죽인 뒤 기름기를 뺀 참치와 계란 후라이를 넞고 간장 소스 한 스푼으로 마무리하면 섬유질이 많은 훌륭한 식단이 됩니다.무조건 참는 것이 정답이 아니더라구요. 식재료의 질감도 살려서 씹는 맛을 즐기고, 시각적으로도 만족감을 채우는 것이 심리적인 허기를 달래면서 폭식을 예방하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문자님만의 한 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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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에는 독성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먹어야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사리에는 프타귈로사이드라는 발암성 독성 물질이 있어서 생으로 섭취할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겠습니다.서구권에서는 고사리를 식용으로 금기시하는 이유도 이 성분 때문인데요, 한국의 전통적인 조리 방식은 이런 독성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전처리 과정이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1)삶기, 2)우려내기가 방법이 되겠습니다. 생고사리를 끓는 물에 넣고 충분히 삶으면 여레 취약한 독성 성분이 1차적으로 파괴가 됩니다. 이때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약간 첨가해주시면 섬유질이 부드러워지며 독소 배출은 원활해진답니다. 삶은 고사리는 찬물에 담가 최소 12시간 이상 물을 여러번 갈아주며 충분히 우려내주셔야 합니다. 프타퀼로사이드는 수용성 성분이라서 이런 과정으로 잔류 독소가 물로 모두 빠져나가게 됩니다.말린 고사리 역시 물에 불리고 다시 삶는 반복적인 과정을 거치며 독성이 거의 완벽하게 제거가 됩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이런 정석적인 조리 과정을 거친 고사리에서는 독성 성분이 검출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라 합니다.어머니께서 정성껏 삶고 우려내어 만들어주신 고사리나물은 안전하니 걱정 없이 드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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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ㅔ라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라면 한 봉지의 칼로리는 보통 450~550kcal 정도입니다. 숫자만 보면 한 끼 식사로 괜찮네 싶겠지만 문제가 영양 구성이 되겠습니다. 정제된 밀가루(탄수화물)와 팜유(포화지방) 비중이 높고, 나트륨 함량이 하루 권장량의 80~90%에 육박해서 체내 수분을 붙잡아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라면 한 봉지의 칼로리는 공기밥 약 1.5~1.8공기와 맞먹습니다. 여기에 국물에 밥 까지 말아 드신다면 사실상 두세 공기를 뚝딱하는 셈입니다. 다이어트 식단 구성이 영양 밀도가 높고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먼저 주식으로는 섬유질이 많아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현미, 귀리, 퀴노아, 보리같은 통곡물을 추천합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은 닭가슴살, 달걀, 연어, 고등어, 소, 돼지, 닭, 오리뿐만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 병아리콩을 병행하시는 것이 체성분 개선에 유리하겠습니다.면류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칼로리 부담이 적은 곤약면이나 고단백 두부면, 해초국수를 대체제로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리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같은 녹색 채소와 섬유질이 많은 치아씨드, 바질씨드를 식단에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지방 섭취를 위해서는 오메가3이 많은 호두, 아보카도를 조금 곁들여보시고, 간식으로는 유산균이 많은 그릭 요거트나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를 선택하시는 것이 대사 효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라면을 정말 포기 못하시겠다면, 면을 한 번 삶아 기름기를 빼고 끓여보시거나, 건면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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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살안찌는 음식 알려주ㅜ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고기 사태나 우둔살 같은 살코기 부위는 단백질 함랴이 높아서 근육량 유지에 좋고, 탄수화물보다는 소화 과정에 있어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식이 유발성 발열(TEF) 효과가 커서 체지방 연소에 유리하겠습니다. 의외의 복합 탄수화물로는 파스타를 들 수 있으며, 듀럼밀로 만들어진 파스타 면은 일반 백미나 빵보다는 혈당 지수(GI)가 낮아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에너지를 천천히 공급합니다.해산물 중에 데친 오징어나 문어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타우린이 많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포만감이 오래간 지속이 됩니다. 간식으로는 기름과 버터를 뺀 팝콘이 훌륭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팝콘은 통곡물로 분류되어 식이섬유가 많고, 부피 대비 칼로리도 낮아 공복감을 달래는데 효과적이랍니다.그리고 땅콩버터는 고칼로리는 맞지만, 불포화지방산이 식욕 억제 호르몬인 펩타이드 분비를 촉진해서 결과적으로 폭식을 막아주는 식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삶은 감자는 모든 식재료 중에 포만감 지수가 최상위권에 속하고, 차게 식혀 드실경우(24시간 이상 냉장 보관) 저항성 전분이 활성화되어 칼로리 흡수율을 더 낮출 수 있겠습니다.이런 음식들은 쓴맛, 신맛 없이도 입을 즐겁게 하며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를 도울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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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을 먹을때 내장도 먹는데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게 내장 부위는 풍미가 있지만, 중금속 축적에 대한 우려가, 근거가 없는건 아닙니다. 게는 바다에 살면서 퇴적물에 포함된 카드뮴, 납 같이 중금속을 함께 섭취하게 되며, 이런 성분들이 대사 과정에서 근육보다는 간, 췌장의 기능을 하는 내장에 집중적으로 농축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게 내장의 카드뮴 농도는 살코기 부위에 비해 수십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답니다.물론 국가 차원에서 유통이 되는 수산물에 대해 중금속 허용 기준치를 설정해서 관리하고 있으니, 일반적인 성인이 가끔 게장을 통해 내장을 섭취하는 것이 즉각적인 건강 위험을 일으킬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인체의 자정 작용 범위 내에 있는 수준이라 무방하다고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전성이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기간에 걸쳐서 내장을 ㅗ가하게 섭취할 경우 만성적인 중금속 노출 원인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그러나 매일 엄청난 양의 게장와 내장을 잘 먹진 않죠)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 임산부, 어린이같이 중금속에 민감군은 가급적이면 내장 섭취를 피하시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좋고, 일반인 또한 맛을 즐기되 섭취 빈도와 양을 조절하는 절제가 필요하겠습니다.내장 섭취가 무의미할 정도로 깨끗한 것은 아니나, 적정량을 지킨다면 즐거운 식생활의 일부로 수용이 가능한 수준이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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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계속 갈증이 나는 상태에선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2L의 충분한 수분 섭취에도 불구하고 입안이 계속 마르는 증상이 구강건조증일 수 있습니다. 타액은 구강 내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자정 작용을 돕는데, 침 분비량이 줄어들게 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니 구취가 발생하게 됩니다.해결을 위해서 먼저 수면중이나 평소에 구강 호흡을 하는 습관이 있는지 점검해주셔야 하고, 무설탕 껌이나 자일리톨 캔디를 사용해서 침샘을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알코올 성분이 있는 구강청결제는 입안을 건조하게 하니 피하시어, 혀 클리너를 사용하셔서 설태를 제거해주시는 것이 구취 완화에 좋습니다.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을 일으켜서 체내 수분을 배출시키니 섭취를 줄여보시어, 실내 습도를 40~60%정도로 적절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당뇨, 쇼그렌 증후군같은 전신 질환이나 현재 복용중인 약물의 부작용일 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하셔서 검사와 원인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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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나서 식사해도 괜찮은거 맞나요?
안녕하세요,질문주신대로 섭취하시는 습관은 근성장과 체지방 감량이라는 상승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는데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방법이 되겠습니다.1시간 30분의 강도 높은 근력운동은 근육 조직에 손상을 입히고 체내 저장된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고갈시키게 됩니다. 영양 공급 없이 공복 상태로 취침하게 되면 인체는 회복을 위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오히려 근육을 분해하는 근손실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섭취중이신 단백질은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소량의 탄수화물은 인슐린 분비를 유도해서 단백질이 근육 세포로 원활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운반체 역할을 한답니다.많은 분이 밤늦게 먹으면 살이 찐다고 걱정하시지만, 운동 직후에 섭취하는 영양소는 체지방으로 축적되기보다는 근육의 회복과 재생에 먼저 사용됩니다. 그리고 유산소 운동까지 병행하며 대사가 활성화된 상태라, 적절한 영양 보충은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다음날 운동 수행 능력을 보존하는데 필수입니다.수면의 질을 방해하지 않게 소화에 부담이 없는 현재의 가벼운 식단 형태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처럼 꾸준히 정진하신다면 원하시는 결과를 충분히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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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디 영양제 복용 시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식전보다는 식사 직후에 복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비타민D는 체내 흡수 기전상 지방 성분과 함께 섭취를 해야 효율이 올라가는 지용성 영양소랍니다. 위장 부담을 줄이고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즙산 분비가 활발한 하루 중에 가장 식사량이 많은 점심이나 저녁 식사 뒤에 바로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위장이 예민하신 분이 공복에 복용하시게 되면 위산 분비와 겹쳐서 속 쓰림이나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으나, 음식물과 섞이면 이런 자극이 줄어들게 됩니다.현재 변비와 위장 장애로 복용을 중단하셨다면, 먼저 복용중인 영양제가 칼슘 혼합 제제인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칼슘은 변비를 유발하는 대표 성분이나, 순수 비타민D는 상대적으로 그 빈도가 낮답니다. 위장 부담을 최소화하시려면 딱딱한 정제(알약)보다는 오일에 비타민이 녹아있는 액상 연질 캡슐 형태를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연질 캡슐 형태는 별도 분해 과정이 짧아서 소화는 쉽고 체내 흡수도 상당히 빠릅니다. 그리고 복용시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셔서 장운동을 돕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만약에 고함량 제품이 부담스러우시다면 1,000~2,000IU 정도 함량을 매일 꾸준히 드시는 방식으로 신체 적응기를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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