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만기때 해약하는 게 낫나요, 중도 해약하는 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니 절대 해약하시면 안 되는 중요한 보험입니다. 약관에 근거하여 팩트만 명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1. 고의든 아니든 3년이 지났다면 보험사는 해지할 수 없습니다. 상법 및 보험 표준약관에 따라 가입 후 3년이 지나면 보험사는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없습니다. 이미 그 기간이 지났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2. 고혈압/당뇨 외의 모든 병과 다친 것은 다 보장됩니다. 숨기고 가입한 질병과 인과관계가 있는 치료는 보상받기 어려울 수 있으나, 앞으로 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나 암, 기타 다른 질환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실손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아주 든든한 방패입니다.3. 지금 해지하면 '유병자 실손'으로 비싸게 가입하셔야 합니다. 해지하고 나중에 필요해서 다시 가입하려고 하면, 고혈압과 당뇨 때문에 일반 실비는 거절됩니다. 보험료는 훨씬 비싸고 보장 조건은 안 좋은 유병자용 보험만 가능해집니다.4. 9월은 해약하는 날이 아니라, 보험료 부담이 줄어드는 날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만기는 실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계약 보험료를 다 내는 '납입 만기'일 것입니다. 9월 이후부터는 갱신되는 실손 보험료만 조금씩 내면서 평생 보장받으시면 됩니다.결론적으로, 만기든 지금이든 절대 해지하지 마시고 끝까지 유지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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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바꾸라고 계속 연락 오는데 바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2세대 실손은 현재 판매되는 보험보다 자기부담금이 적어 보장 조건 자체는 훨씬 좋습니다. 하지만 보험료 갱신 폭이 매우 커서 유지비 부담이 상당하실 겁니다. 만약 현재 병원 이용이 거의 없고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4세대로 바꾸는 것이 경제적입니다.반대로, 도수치료를 자주 받으시거나 지병이 있어 병원을 자주 가신다면 2세대를 최대한 유지하시는 것이 이득입니다. 좋은 점만 듣고 덥석 바꾸시기보다는, 본인의 최근 1년간 병원 이용 내역을 먼저 살펴보신 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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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대에 암보험 적정료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30대 건강체라면 월 3~4만 원대로도 충분히 든든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35세 남성 기준으로는 일반암 진단비 3,000만 원, 여성이라면 4,000~5,000만 원 정도가 적정 수준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비갱신형'으로 가입하여 노후까지 보험료 인상 부담을 없애는 것이며, 보장 만기는 100세보다는 보험료가 합리적인 90세 만기를 추천드립니다.암 진단비 외에 '암 수술비'나 '항암 방사선 약물 치료비' 같은 특약은 가족력이 없다면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루고, 가장 핵심인 '일반암 진단비'를 먼저 꽉 채우는 것이 효율적인 설계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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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하면 실비보험에서 청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히 본인이 원해서 추가한 검사'라면 실비 청구가 어렵습니다. 실손보험은 예방 목적의 검진 비용은 보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검사 과정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 추가 정밀검사를 했거나, 용종 제거 같은 치료가 병행되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청구가 가능합니다. 또한, 평소 아픈 증상이 있어 의사 권유로 추가 검사를 진행한 경우에도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으니, 병원에서 '의사 소견서'나 '진료확인서'를 발급받아 보험사에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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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보험을 제가 대신 들어 줄수가 있나요? 지불도 제가 하고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사위분도 계약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법 제731조에 따라 장모님의 자필서명은 필수입니다. 70세 연령에는 당뇨나 혈압이 있으셔도 가입 가능한 유병자 간병인 보험과 수술비 보험을 최우선으로 검토해 보세요. 특히 간병인 사용일당은 자녀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자 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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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된 보험살리기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효된 지 5개월 정도 되셨다면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밀린 돈만 낸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가지 까다로운 절차가 있습니다.1. 실효된 보험 부활,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부활 가능 기간: 보통 보험이 실효(해지)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2016년 4월 이전 가입 상품은 2년인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전제 조건: 보험료 미납으로 실효된 후, 보험사로부터 '해지환급금'을 찾아가지 않은 상태여야만 부활이 가능합니다.2. 어떻게 살려야 하나요? (부활 절차)5개월이나 지났기 때문에 단순히 입금만 한다고 바로 살아나지 않습니다. 아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연체 보험료 + 이자 납입: 실효된 5개월 치의 밀린 보험료와 보험사에서 정한 연체이자를 한꺼번에 내야 합니다.알릴 의무(고지 의무) 재이행: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보험을 새로 가입할 때처럼 현재의 건강 상태, 직업 등을 다시 보험사에 알려야 합니다.부활 심사: 보험사는 고객님이 지난 5개월 사이 병원에 갔거나 질병이 생겼는지 심사합니다. 만약 그사이 큰 병을 앓으셨다면 부활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3. 꼭 알아두셔야 할 주의사항보장 공백: 실효 기간(지난 5개월) 중에 발생한 사고나 질병은 부활을 하더라도 보장되지 않습니다.면책 기간 재시작: 암보험처럼 '90일 면책 기간'이 있는 경우, 부활한 날로부터 다시 90일을 기다려야 보장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부분 부활 활용: 만약 5개월 치 보험료가 너무 부담된다면, 최근에는 특약 일부를 삭제하거나 가입 금액을 줄여서 부활하는 방법도 있으니 상담 시 꼭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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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관련하여 궁굼한점을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이 상황은 '동일 질병 여부'와 '중복 입원 기간'이라는 두 가지 핵심 변수가 얽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1. 지급 금액이 부족한 3가지 핵심 이유① 동일한 사고나 질병인가요? (동일 질병 여부)만약 두 병원에서의 입원이 '동일한 질병'이나 '동일한 사고'로 인한 것이라면, 보험사는 이를 하나의 입원 기간으로 간주합니다.약관 내용: 동일한 질병으로 2회 이상 입원한 경우, 이를 1회 입원(연속된 입원)으로 보아 입원일수를 합산합니다.추측: 합산 44일인데 44만 원만 나왔다면, 혹시 가입하신 특약이 '입원 4일째부터' 지급되는 조건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44일 - 22일 = 22일분만 지급 시 44만 원) 하지만 가장 유력한 것은 아래의 '중복 기간' 문제입니다.② 두 병원의 입원 날짜가 겹치나요? (중복 입원)가장 흔한 케이스입니다. A병원에서 퇴원하기 전에 B병원으로 전원하거나, 두 병원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고 입원 처리를 한 경우입니다.지급 원칙: 보험의 입원일당은 실제로 입원한 '날짜(Day)'를 기준으로 합니다.예시: 같은 날 A병원 퇴원, B병원 입원을 했다면 그날은 2일치 일당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1일치만 지급됩니다.만약 44일 중 상당 부분이 겹치는 날짜였다면, 실제 '순수 입원 일수'만 계산되어 지급되었을 것입니다.③ '입원 4일째부터 지급' 조건 확인옛날 보험 중에는 입원하자마자 바로 나오는 '첫날부터' 일당이 아니라, '3일 초과(4일째부터)' 나오는 담보가 많습니다.계산법: 만약 두 번의 입원을 각각 별개의 사고로 본다면, (30일 - 3일) + (14일 - 3일) = 총 38일분만 지급되어야 합니다.이 경우에는 76만 원이 나와야 하므로, 44만 원과는 수치가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경우 '동일 질병 합산' 후 '일정 기간 제외' 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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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가입이 고민됩니다 지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고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단체실손과 개인실손의 중복’ 문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장의 이중지출이 아까워도, '개인 실손'은 반드시 준비해두는 것이 유리하다"입니다.그 이유로 몇 가지를 들수가 있는데요1. 퇴사 후 '보장 공백'의 위험 (가장 중요)회사에서 들어주는 단체 실손은 '재직 중'에만 효력이 있습니다.건강 악화 시: 만약 재직 중에 큰 병에 걸리거나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이 생기면, 퇴사 후 개인 실손을 가입하고 싶어도 인수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연령 제한: 은퇴 후 나이가 들어서 가입하려고 하면 보험료가 비싸거나 가입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가장 보장이 절실한 시기에 무보험 상태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2. 단체 실손의 한계단체 실손은 회사가 매년 보험사와 입찰을 통해 계약합니다.보장 축소 가능성: 회사의 예산에 따라 매년 보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한도 부족: 보통 단체 실손은 개인 실손보다 보장 한도가 낮게 설정된 경우가 많아 큰 수술이나 장기 입원 시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3. 이중 지출? 이제는 '중지 제도'가 있습니다!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이중지출'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가 이미 시행 중입니다.개인실손 중지 제도: 개인 실손을 가입한 후 1년이 지나면, 단체 실손이 유지되는 동안 개인 실손의 납입과 보장을 잠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효과: 중지 기간에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며, 나중에 퇴사하거나 단체 실손이 종료될 때 별도의 심사 없이(무심사) 다시 개인 실손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실익: 즉, 젊고 건강할 때 개인 실손이라는 '보험 가입 권리'를 미리 확보해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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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담보설정삭제가 무엇인지와 해도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사실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담보 삭제(부분 해지)'에 대해 답변을 정리해보면,1. 보험 담보 설정 삭제란 무엇인가요?보험 계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특정 '특약(담보)'만 골라서 없애는 것을 말하며, 실무적으로는 '배서(부분 해지)'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암보험 안에 들어있는 '사망 특약'이나 '골절 진단비'만 골라서 삭제하는 식입니다.2. 삭제해도 상관없나요? 단순히 "보험료가 아깝다"는 이유로 삭제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기준을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한 번 삭제하면 부활 불가: 삭제한 담보가 나중에 필요해져도 다시 넣을 수 없습니다. 특히 지금은 가입하고 싶어도 조건이 까다롭거나 없어진 '꿀 담보(예: 예전의 높은 수술비, 일당 등)'라면 신중해야 합니다.연계 조건 확인: 보험에는 '주계약'과 '의무 담보'라는 게 있습니다. 특정 특약을 삭제하고 싶어도, 그 보험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최소 비율이 있어 삭제가 안 될 수도 있습니다.보장 공백: 주변에서 "과하다"고 하는 기준은 주관적입니다. 본인의 가족력이나 생활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삭제했다가 정작 사고 시 보장을 못 받는 '보장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삭제 방법과 환급금 유무많은 고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돈' 문제입니다.삭제 방법: 1.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 전화(가장 빠름) 2. 담당 설계사를 통한 배서 신청 3. 보험사 앱이나 홈페이지(일부 담보만 가능)납입 비용 환급 여부: 결론: 그동안 냈던 돈을 다 돌려받지는 못합니다.이유: 보험료는 사고 시 보장을 받기 위해 이미 '소멸'된 비용(위험보험료)과 운영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해지환급금: 다만, 해당 담보에 '적립 보험료'가 쌓여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한 해지환급금은 일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특약 삭제 시 환급금은 아주 미비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무작정 삭제하기보다는 아래 순서대로 원칙을 정해 진행 해보시기 바랍니다증권 분석이 우선"과하다"는 말만 듣고 삭제하기 전에, 현재 가입된 담보가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비갱신형이고 납입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면, 지금 삭제하는 것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감액 완납 검토보험료 부담이 너무 크다면 담보를 아예 삭제하는 대신, '가입 금액을 줄이는(감액)' 방법도 있습니다. 1억 보장을 3천으로 줄이면 보험료는 낮아지면서 보장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가성비 낮은 담보부터 정리삭제를 꼭 해야 한다면, 아래 항목부터 검토하게 하세요.갱신 주기가 짧아 보험료 폭탄이 예상되는 특약보장 확률이 극히 낮은 특정 질병 사망 담보중복 가입되어 있어 실익이 적은 정액 보장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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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보험 적절여부 적절한지 질문남깁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99년생 여성, 삼성생명 CI보험과 일당백 건강보험 유지해야 할까?20대 사회초년생 시기에 보험을 미리 준비해두신 점은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가입하신 두 상품의 구성을 보면, 보장의 목적과 보험료의 효율성 면에서 짚어볼 부분이 명확히 보입니다. 1. 통합올인원CI보험 (2018년 가입): '중대한'의 함정CI(Critical Illness) 보험은 기본적으로 사망보험금이 주 목적인 종신보험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핵심 문제점: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처럼 '중대한'이라는 조건이 붙어야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줍니다. 즉, 일반적인 뇌졸중이나 암 진단 시 보험금을 받기 위한 기준이 매우 까다롭습니다.20대 여성에게는?: 사망 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아니라면, 굳이 비싼 보험료를 내며 CI보험을 유지할 실익이 낮습니다. 보장 범위가 좁은 대신 보험료는 비싼 구조이기 때문입니다.2. New종합건강일당백 (2021년 가입): 갱신형 유무 확인 필수삼성생명의 건강보험 라인업 중 하나로, 수술비와 입원비 위주로 구성된 경우가 많습니다.체크포인트: 이 상품은 상당 부분 '갱신형' 특약이 섞여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은 20대라 보험료가 저렴하게 느껴지겠지만, 갱신 시점마다 보험료가 계속 오르며 평생 납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보장 분석: 뇌혈관/허혈성 심장질환 같은 넓은 범위의 진단비보다는 삼성 특유의 좁은 보장 범위(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중심)로 되어 있지는 않은지 증권 분석이 꼭 필요합니다.3. 실전 솔루션99년생 여성분이라면 아직 건강하고 젊기 때문에 '비갱신형 어린이보험(태아보험 성인 버전)' 가입이 가능한 황금기입니다.CI보험: 주계약(사망보장)을 최소로 낮추거나, 해약 후 발생하는 환급금을 활용해 보장 범위가 넓은(뇌혈관/허혈성) 비갱신형 건강보험으로 갈아타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일당백 보험: 갱신형 특약이 많다면 과감히 정리하고, 90세나 100세까지 보험료가 절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베이스를 먼저 만드세요.우선순위: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사망' 보장이 아니라,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암·뇌·심장 3대 진단비'와 '가성비 좋은 수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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