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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줄나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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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가입이 고민됩니다 지언좀해주세요

일단 회사에서 실손보험을 임직원용으로 들어주고있습니다 이것과별개로 개인 실손보험을 들어갈지 고민중인데요 이중지출일거같아서 실익이있는지 판단이안되네요 들어야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철근 보험전문가

    박철근 보험전문가

    FM에셋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단체실손과 개인실손의 중복’ 문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장의 이중지출이 아까워도, '개인 실손'은 반드시 준비해두는 것이 유리하다"입니다.

    그 이유로 몇 가지를 들수가 있는데요

    1. 퇴사 후 '보장 공백'의 위험 (가장 중요)

    회사에서 들어주는 단체 실손은 '재직 중'에만 효력이 있습니다.

    • 건강 악화 시: 만약 재직 중에 큰 병에 걸리거나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이 생기면, 퇴사 후 개인 실손을 가입하고 싶어도 인수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연령 제한: 은퇴 후 나이가 들어서 가입하려고 하면 보험료가 비싸거나 가입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가장 보장이 절실한 시기에 무보험 상태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2. 단체 실손의 한계

    단체 실손은 회사가 매년 보험사와 입찰을 통해 계약합니다.

    • 보장 축소 가능성: 회사의 예산에 따라 매년 보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도 부족: 보통 단체 실손은 개인 실손보다 보장 한도가 낮게 설정된 경우가 많아 큰 수술이나 장기 입원 시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이중 지출? 이제는 '중지 제도'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이중지출'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가 이미 시행 중입니다.

    • 개인실손 중지 제도: 개인 실손을 가입한 후 1년이 지나면, 단체 실손이 유지되는 동안 개인 실손의 납입과 보장을 잠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 효과: 중지 기간에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며, 나중에 퇴사하거나 단체 실손이 종료될 때 별도의 심사 없이(무심사) 다시 개인 실손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 실익: 즉, 젊고 건강할 때 개인 실손이라는 '보험 가입 권리'를 미리 확보해두는 것입니다.

  • 실비보험은 중복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회사의 단체보험이 있다면 굳이 개인실비 보험을 가입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개인실비 가입시 치료비도 양쪽에서 비례분담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단체실비는 퇴직 후 소멸하게 되는 보험이라서

    퇴직 이후를 생각하신다면 개인실비도 준비를 하시는게 낫습니다

    이유는 퇴직하실때쯤의 나이를 고려한다면 나이에 따른 병력으로 인해 그때는 가입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실비를 가입해두시고 1년 뒤에 개인실비 납입 중지를 하시면 되시고

    퇴직 후 개인실비 재개를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1. 단체 실손과 개인 실손은 중복시

    입원 보장한도가 합산 1억으로 늘어나기는 하나

    사고당 보상 금액은

    두 보험에서 나누어 지급하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이 돈만 추가로 나가는 형태입니다.

    2. 다만 어느쪽을 유지하느냐를 따지면

    단체 실손이 더 저렴하며,

    특약 선택에 따라 가족까지 보장 + 임신 / 출산 등

    개인 실손에서 안되는 보장까지 가능할 수 있기에

    현 상황에 맞춰서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3. 은퇴이후까지 감안한다면

    개인 실손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체 실손을 은퇴시기에 개인 실손으로 전환하는 제도가 있으나

    병력이나, 이전 청구금액에 따라 거절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개인 실손 가입도 어려운 시점이기 때문에

    불안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회사에서 단체실손을 해 주고 있다면 굳이 개인실손보험을 가입을 할 필요가 전혀 없으세요. 선생님말대로 이중지출이니깐요. 차라리 여윳돈이나 잉여자금이 생기셨으면 암보험을 추가하시는게 선생님께 더 이익입니다.

    진단, 수술, 치료 등 저렴하게 가입을 할 수 있으니깐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심사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실손보험을 따로 넣으면 장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실손가입시

    회사보험 한도이상으로 비례보상받을 수 있다

    계약변경,납입중단 등의 사유로 개인이 즉시 회사실손보험 실효를 알지 못할 때 필요하다

    비가입시 불이익

    중대한 질병으로 인한 추후 가입거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굳이 현재 실비를 중복가입하실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비례방식으로 계산되어서 자기부담금이 상계 될 수있는 이점도 있지만 보험료 대비 나오는 보험금을 생각했을 때 실익이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의공백을 막기위해서.가입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중복가입시 비례되는것은 맞으나 가입금액한도를 높이는효과는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일단 회사에서 실손보험을 임직원용으로 들어주고있습니다 이것과별개로 개인 실손보험을 들어갈지 고민중인데요 이중지출일거같아서 실익이있는지 판단이안되네요 들어야할까요?

    : 우선 실손보험은 이중으로 가입을 하여도 중복보상이 아닌 비례보상이 되기 때문에 회사 임직원용 실손보험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실손보험을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이유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건강하고 나이가 밇지 않다면 중복으로 개인실비를 가입하지 않고 조금 더 있다가 가입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중복보상도 안되고 비례보상이라 직장에서 가입되어 있는 실비로 보장 보시다가 퇴직한다음에 가입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병원력이 생기겠다 싶을때 가입해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굳이 회사에서 실비가 있는데 이중지출할 필요 없습니다.

    중복보상도 되지 않구요.

    나중에 퇴직후 그 실비를 개인실비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회사 실손 보험이 있으시다면 개인 실손보험 추가 가입은 이중 지출이 맞다고 보여지고 실익이 거의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단체실손은 재직 중에만 보상받는 경우가 많고, 개인실손은 퇴직 후에도 보장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어 ‘유지’ vs ‘중지/재개’로 나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