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오른쪽 사타구니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통증 부위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부위를 고려하였을 때 골반 쪽의 문제의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일단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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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LT는 줄어드는데 ALP가 급격히 올라가는.이유
우리가 소위 간 수치라고 한다면 AST 및 ALT 수치를 이야기 하며, 해당 수치는 간 세포가 손상이 되면 상승하는 수치입니다. 반면에 ALP 수치는 담즙 정체, 뼈 대사, 그리고 일부 다른 장기들과의 연관성이 있는 수치입니다. 간염은 호전이 되어서 AST, ALT 수치는 저하되지만 담즙 배출 쪽으로 문제가 남아 있거나 생겼을 경우 ALP 수치는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해당 수치의 상승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 등이 가능하지는 않으며, 보통은 매우 중요한 수치는 아니며 심각한 질환을 시사하는 소견이 아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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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도 골절 손목수술해서 3년으로했습니다.
과거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고 3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타박상이 발생하였을 때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인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애초에 타박상에 대해서는 물리치료를 할 필요가 크게 있지 않습니다만, 물리칠를 하면 안 되는 금기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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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너무 자주 뀌거나 독하게 뀌면 장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가능성에 대해서 의심은 해볼 수 있겠지만 그것 자체로 장이나 신체 내부에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근거가 되지는 못합니다.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 등에 따라서도 병적이지 않고도 그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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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 재발인데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한번 봐주세요
6일간 약물을 투여하였음에도 차도가 별로 없고 오히려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항생제 약물 변경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맞습니다. 퀴놀론 계열 약물이나 세팔로스포린 계열 약물로 변경을 고려해 볼 수 있어 보이는데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진료 및 상담 그리고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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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초기엔 병원 가는 게 좋을까요??
독감에 걸렸을 때 독감 치료용 항바이러스제 수액을 맞으면 최대한 빨리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고 양성이 나오면 수액을 맞는 것이 빠른 회복을 위한 방법이 맞습니다. 다만 증상이 생긴지 너무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검사를 받았을 때에는 위음성이 나올 수 있는 것이 맞기 때문에, 증상이 생기고 24시간 정도 경과한 시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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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쿠퍼액만으로 임신이 가능한가요?
반복적으로 질문을 올리시는 것이 걱정이 많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임신 가능성은 불가능에 가까운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걱정된다면 관계 후 14일이 경과한 이후에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하는 것으로 여부에 대해서 평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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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 수술 후 수술부위 흰색 종기 관련 문의
사진 소견을 통해서 정확히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에는 제한적입니다만, 수술 받은지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면 수술 부위 자극 등에 의한 염증 가능성을 가장 먼저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치루가 재발하였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며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적절한 관리를 해줌으로 충분히 회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위해서 수술 받으신 병원에서 한 번 재차 진료를 통해서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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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부은것 언제쯤 나을까요? 운동도 안되나요
성대가 부은 것은 원인이 무엇인지, 관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개개인의 회복력이 어떠한지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단순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한 것인 경우 7-10일 정도면 충분하지만 과도한 사용이나 위산 역류 등 요인과 겹치게 될 경우에는 길어질 수 있으며 한 달이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관리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으며 병원에는 꾸준히 다니면서 치료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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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습관 교정 질문 몇시간 벗어나면 흐름 깨지나요?
구체적으로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보통 생체리듬 및 행동 습관의 경우 1-2시간 정도의 오차를 허용 범위로 보기 때문에 7시를 기준으로 한다면 6-8시 사이에 식사를 한다면 동일한 습관으로 인식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두 번 패턴을 놓친다고 하여서 무조건 바로 습관이 교정이 깨지는 것은 아니며 반복적이고 연속적으로 그러한 문제가 생길 경우에 깨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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