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이 발생을 하게 되면, 녹내장, 백내장, 여러가지 안과질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까요?
안구건조증은 단순히 증상일 뿐 그것 자체가 질병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안구건조증 증상을 유발한 원인 질환의 종류에 따라서 녹내장, 백내장 등의 안구 질환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맞다 아니다 하는 명쾌한 답변이 있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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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나타나는 경우는 주로 어떤 상태가 되었을때 자주 나타나며, 병원치료 없이 회복도 가능한가요?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생성이 감소되거나 눈물의 증발이 과하게 일어날 경우에 발생하게 되는데, 그러한 현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들은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러한 원인들 중 몇 가지를 나열하자면 다음의 원인들이 존재합니다:1. 노화2. 여러가지 의료적인 컨디션 : 안구의 알러지성 질환, 쇼그렌 증후군,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경피증, 이식편대숙주질환, 사르코이드증, 갑상선 질환, 비타민 A 결핍3. 여러가지 약물들 : 항히스타민제, 호르몬 대체 요법, 항고혈압제, 여드름약, 피임약, 파킨슨병약4. 콘텍트 렌즈 착용이나 안구의 수술 등으로 인한 각막 손상5.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 및 건조한 환경6. 눈꺼풀의 질환다만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고 안구건조증 증상만 지속되는 경우도 매우 흔하기 때문에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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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염증상약을먹고잇는데요처방받아서요 식도염소화불량이다나아졋다해서 약을끝까지다안먹음 안대겟져??
일단은 처방 받은 만큼의 약은 다 복용을 하고 이후에는 중단을 하여도 괜찮을지 약을 더 복용을 할지 재차 진료를 보고 판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완화를 보인다고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고 그럴 경우에는 증상이 재차 발생하고 심해질 수 있습니다. 혼자서 판단하시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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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계속 많이 마시면 습관이 되서 화장실 가는 횟수도 줄어들 수 있을까요?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은 체액량을 증가시키고 순환에 도움이 되어서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그렇지만 수분 섭취량이 증가하는 만큼 배출되는 수분량도 증가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꾸준히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길렀다고 하여서 몸이 그것에 적응을 하여서 소변이 만들어지는 양이 줄어들고 소변을 보는 횟수가 줄어들고 하지 않습니다. 신장 기능이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물을 많이 마시는 만큼 소변을 자주 그리고 많이 보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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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불빛의 밝기를 줄이면 눈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화면의 밝기를 줄인다고 하여서 눈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너무 밝게 화면을 하고 볼 경우 안구의 부담이 증가하게 되어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줄인다고 하여서 그러한 부담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며, 오히려 너무 어둡게 하면 화면 자체가 잘 보이지 않게 되면서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되도록 사용량 자체를 줄여주고 오래 사용하게 된다면 주기적으로 눈을 쉬어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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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뭔가 부유물이 있었는데 왜이럴가요
소변에 무언가 부유물 같은 것이 있어 보인다는 내용만 보고 왜 그런 것인지 정체가 무엇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감별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상 소견이 보였다면 재차 소변 검사를 받아보아 문제가 있는 상태인 것인지 여부를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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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잠을 자면 입 안이 바짝 말리서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가 되어 깹니다
단순하게 연령의 증가에 그 원인이 있다고 못을 박을만한 증상 소견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오히려 잠을 자면서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 같은 것이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한 경우에 해당한다면 입을 벌리지 않고 잠을 잘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취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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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질병의 초기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 건가요?
노화와 관련된 전립선의 질환이라면 아무래도 전립선 비대증 및 전립선 암 같은 질환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해당 질병들에 의해서는 소변을 너무 자주 보게 되는 증상이 초기에 흔히 생길 수 있으며 이외에 줄기가 약해지고 소변이 끊겨 나오거나 잘 나오지 않는 등의 증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하게 진행할수록 혈뇨와 같은 문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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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뜨거운물로 하면 피부가 안좋아지나요?
너무 뜨거운 물의 뜨거운 온도 자체가 피부에 과도하게 자극을 주고 피부 세포를 손상시키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씻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차가운 물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적당히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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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왼발 두번째 발톱에 멍이 들었어요. 통증은 이제 없는데 멍 색?이 안빠져요 왜 그런건가요?
발톱 안에 멍이 든 것을 조갑하혈종이라고 부릅니다. 외상으로 인해 발생한 조갑하혈종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흡수되어 사라지는 경과를 보이는데, 다만 그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립니다. 며칠만에 사라지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혈종의 크기가 너무 커서 발톱의 절반을 넘게 포함하고 있을 정도라면 바늘로 구멍을 뚫는 천공술 시술을 통해서 어느 정도 제거를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렇든 조금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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