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11월21날 대장내시경을했는데 그때는이상이없다고했습니다그런데 12월5일부터변을못봐서변비약처방받아서 변을눠는데검은색변을눠습니다
짧은 시간 사이에 위장관출혈이 발생하여서 흑색변 및 혈변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그보다는 변비 등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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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소주와 타이레놀, 커피를 먹었습니다.
소주, 타이레놀, 커피 섭취를 통해서 사망까지 이어지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보다 괜히 소주와 타이레놀에 의해서 간이 망가지고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속이 너무 아픈 부분에 대해서는 위경련에 대하여 진경제, 위장관운동조절제, 제산제 등의 약물 투여를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시켜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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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대장내시경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검사입니다. 다른 원장님이라는 분의 숙련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대장내시경 검진을 하는 정도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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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수술할 때 마취 주사 많이 아픈가요??
내성발톱 수술의 경우 국소 마취로 진행을 하게 되는데, 국소 마취는 수술 예정 부위 주변에 마취제를 직접적으로 주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아쉽지만 마취 주사 자체가 아픈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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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필러 후 이마 헤어라인 제모 가능여부
이마필러를 맞고 한 달 뒤라면 대부분 헤어라인 레이저 제모를 받는 것은 안전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필러 바로 위에 레이저를 반복적으로 쬐는 것은 위험을 감수하여야 하는 일이긴 합니다. 따라서 시술을 받게 된다면 꼭 필러 여부에 대해서 시술자에게 사전에 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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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자 건강검진으로 당해 입사 이후 짝수년도 생년이면 2년 후에 검진을 받으면 되나요?
직장인 건강검진은 사무직은 2년 주기, 비사무직은 1년 주기로 합니다. 짝수년생이라면 짝수년도에 홀수년생이라면 홀수년도에 보통 검진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사무직이시라면 짝수년생이기 때문에 24년도에 검사를 받은 상황이라면 26년도에 받으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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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없는 혈뇨 및 잔뇨감이 가끔씩 나타납니다.
통증 없이 혈뇨 및 잔뇨감 정도만 있다면 방광염을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종양일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방광암 같은 악성 종양에 의한 소견이었다면 일시적으로 간간히 발생하는 정도가 아니라 증상이 지속되어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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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내성발톱 옆에 염증이 생겻는데 이게 발톱을 뽑을 정도린가요?
조갑주위염은 보통 위생 관리 또는 항생제 치료 정도로 충분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 발톱을 뽑고 염증을 긁어내야 치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히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염증이 많이 심해보이는 것이 맞으며, 주치의 판단에 따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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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발기를 어떻게 설명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만 3세 아이라면 설명을 해주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발기가 되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적인 반응이며 소변이 마려우면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다 하는 등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시켜주고 안심시켜주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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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카페인 영향력이 귱금합니아.
평소에 긴장도와 불안감이 높은 사람이 카페인을 섭취할 경우 불안 증상이 더 강화되는 것은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커피를 좋아하더라도 섭취에 있어 부작용이 쉽게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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