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전체
의료상담
갑상선암 등으로 갑상전을 제거하면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갑상선은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여서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갑상선암으로 인해서 갑상선절제술을 받았다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갑상선이 없어지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약물 복용을 통해서 기능을 대체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에 밥을 먹고 싶지가 않은데 이거 왜그런지 알려주세요...?
식욕 부진 증상이 있다는 정보만 가지고 왜 그런 증상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혹시 건강 상의 문제에 의한 증상인지 여부를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역류성 식도염과 목소리의 관계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놔둬도 될까요?
1.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경우 아무래도 방치한다고 좋아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약물을 복용하면서 치료를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2. 정확하게 그것이 원인인지 알 수 있지 않습니다.
2년 사이에 대장암에 걸릴 수가 있을까요?
2년 사이에 대장암에 걸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2년 만에 빠르게 진행하는 것은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자다가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유감스럽지만 해당 글의 내용을 통해서 무슨 증상인지 파악 가능하지 않습니다. 수면다원검사 같은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인지 진료 및 검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는 전혀 다른 약물들입니다. 항생제의 경우에는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성분의 약물이며,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역할을 하는 성분의 약물입니다. 각각 약물의 종류도 많고 기전도 다양하여 일일이 설명할 수 없습니다.
걱정이 많아서 해야 할 걸 진행을 못하는데 정신과진료가 도움이 될까요?
정신 건강 상의 질병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내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호전이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니면 심리상담 같은 것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자식의 머리는 와이프 영향이 크다는 말이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나요?
자식의 지능이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주장 및 연구가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받아들여진 명확한 의학적인 사실은 아직까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한 근거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녹이슨 눈썹칼을 사용했는데 괜찮을까요?
집에 있던 제품이라면 파상풍의 위험이 아주 심하게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녹이 슬었다면 주의를 하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파상풍 접종은 맞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당화혈색소 검사시 1시간전 밥먹었으면 수치 영향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전혀 없지는 않겠습니다만, 대세에 지장은 없습니다. 애초에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금식이 필요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2746
2747
2748
2749
2750
2751
2752
2753
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