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 진단을 받고 통증의학과에서 꾸준히 치료받이도 되나요?
1. 퇴행성 관절염과 관련된 통증 조절을 위해서 통증의학과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입니다만, 수술을 통증의학과에서 받으실 수는 없습니다.2. 퇴행성 관절염이 너무 심해 무릎 연골이 거의 다 닳은 상태라면 정형외과적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3. 비용과 관련된 내용은 의료 카테고리 관리 정책에 위배되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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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로 발이 괴사되고, 심하면 절단까지 해야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당뇨병에 걸리게 되고 체내의 혈당이 높은 농도로 유지될 경우 혈관이 망가지면서 각종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혈관이 망가진다는 것은 혈액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처 등이 생겼을 때에 회복에 혈류가 잘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인입니다. 당뇨가 있을 경우 혈류가 잘 가지 않으며 특히 최고 말단 부위인 발가락 부위에는 회복 능력이 매우 저하될 수 있어 괴사까지 일어날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이 당뇨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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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터진게 맞는지 긴가 민가 해서 여쭤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 하시는 글의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생리가 터진 것이 맞는지 부정 출혈이 생겼는지 어떤 것인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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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예방접종을 2번 받았다면, 홍역 유행지역을 다녀와도 홍역에 걸리지 않을까요?
홍역은 소아 때 2번 접종을 하는 예방접종이며, 접종의 효과가 잘 나타났다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고 있어 해외 여행을 갈 때 홍역이 유행하는 지역이더라도 감염에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항체가 있더라도 감염의 가능성이 절대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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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분비하는 도파민호르몬이란 무엇인가요?
도파민 호르몬은 뇌의 신경전달물질로 운동기능, 동기부여, 뇌하수체 호르몬 조절 등 여러가지 역할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은 보상체계에서 하는 역할로 좋은 경험을 할 때 보상체계가 활성화 되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중독과 관련이 깊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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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어서 생긴두통은 뇌졸증하고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왜그런가요?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두통은 뇌졸중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은 명확한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물론 나이가 들수록 뇌졸중의 발병 위험이 증가하며, 뇌졸중으로 인해서 두통 증상이 생기는 것은 흔한 현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두통은 단순히 증상의 일종일 뿐이며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뇌졸중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두 가지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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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여드름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당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과 여드름의 발생 사이에는 연관이 있습니다. 설탕을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에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여드름이 호발할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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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다리가 자꾸 쥐가 나는데 너무 힘들어요
쥐가자주 생기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그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이 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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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염이 너무 심한데 힘드네요
비염에 대해서 수술적인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개선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항사아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효과를 많이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반대로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도해보기 전에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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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시어머니, 골다공증이 의심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골다공증이 있을 경우 골밀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야 하겠습니다. 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적절히 섭취 해주고, 비타민D는 섭취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햇빛을 적절하게 쬐는 것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 또한 골밀도를 높이는 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운동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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