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하고 나면 위장 장애가 발생하는 이유는 몬가요?
술의 주된 성분인 알코올에 의한 영향입니다. 술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섭취된 알코올이 각종 영향을 주게 되는데 그러한 영향들 중 하나가 위장관계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배탈처럼 설사를 하기도 하고 역류성 식도염처럼 속이 쓰리기도 하고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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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통증이 전체적으로 아픈데 정형외과 가봐야되나요,?
글의 내용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상태가 아ㅓ떠한지 그리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 및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증상이 3개월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다면 최대한 상태에 대한 평가 그리고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에서 한 번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병적인 소견인 것인지 파악을 해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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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은 혈액으로 옮는걸로 알고있는데 일상 대화할때 튀는 침이나 이런걸로는 옮지는 않나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 및 체액을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는 바이러스입니다. 수혈, 주사 바늘 공유, 상처 접촉을 통한 혈액 전파, 성관계를 통한 체액 전파, 엄마와 자녀간에 수직전파가 이뤄집니다. 일상적으로 대화를 할 때 튀는 침 같은 요소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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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현재 상처가 지금 어떠한 상황인가요?
어떠한 수준이라고 하는 것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진 속의 상처를 보았을 때에는 찰과상이 발생한 이후에 거의 다 회복이 된 단계의 상처처럼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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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위 눈썹부분이 자꾸 욱신거려요
딱히 특정한 질병 및 질환을 구체적으로 감별하고 진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인 소견이 아닙니다. 근육 피로에 의한 증상, 스트레스에 의한 소견, 편두통, 부비동염 등과 관련된 문제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실질적으로 진료 및 정밀검사를 통한 상태 평가를 통하여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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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베칼바르고 관계해서 임신되면 문제?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흡수가 되어도 국소적으로만 되면서 전신적으로 퍼지지 않아 태아에게까지 영향을 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시기적으로도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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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보험 ptsd 후유증 같은걸로 진단서 떼면
진료 기록 등은 개인의 정보이기 때문에 임의로 타인이나 기관에서 조회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험을 가입할 때에는 진단 받은 병력 등에 대해서 고지를 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의료내역을 조회하는 것에 동의를 하여야 할 수도 있긴 합니다. 보통 정신건강의학과 진단서까지 제출을 요구하지는 않긴 합니다만 경우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보다 정확한 답변을 얻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의료상담 카테고리 보다는 보험 카테고리에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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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거칠거렸는데요. 수분영양크림을 바르고 매끄러워졌어요. 이것은 좋은거맞죠?
수분영양크림을 한 번 마리고 바로 피부 상태가 싹 변화하고 개선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크림 자체의 질감도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거칠거리던 피부가 매끄러워진 것이라면 개선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은 맞고 분명 긍정적인 소견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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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초기증상 답답함도 천식인가요???
단순히 답답한 증상만으로 천식을 강력하게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청진을 하였을 때 천식을 의심할만한 쌕쌕거리는 숨소리 같은 것이 들리거나 하여서 벤토린을 처방해주신 것이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정확한 것은 처방의 선생님께서 알고 계시겠지만 추측을 해보자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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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복통 + 설사 이유가 뭘까요(작년 담낭절제)
유감스럽지만 이야기 하신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인 증상 소견을 통해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에 의한 것인지 등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담낭염으로 인하여 담낭절제술을 받은 상황이라면 담낭염이 재발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물론 담석이 생겨서 담관염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그러한 경우에는 상태가 훨씬 심하게 나빠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되겠습니다. 자궁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배제를 할 수 없지만 앞서 말하였듯 단편적인 소견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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