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보습이후 노보습 으로 인한 홍조 시간지나면 돌아올까요
과보습 이후에 보습을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홍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조하면 혈관이 확장될 수 있는 것도 맞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잘 관리해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절히 잘 조절하여 보습해주고 관리를 해주시길 권고드리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가 없다면 피부과에 다니면서 관리 및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은 생각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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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 유방쪽에 비대칭적인 국소음영관찰
검진에서 발견된 유소견만 놓고 괜찮을지 아니면 문제가 있을지 어떨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판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권고 받으신 대로 초음파 등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상태에 대한 감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서 초음파 등 검사를 진행하는 것인 만큼 실비 적용이 가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보험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험 카테고리로 문의해보시는 것이 보다 정확한 답변을 얻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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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아들이 넘어지고 나서부터 허리(옆구리)가 아프다는 거 같은데요. 정형외과로 가나요 신경외과로 가나요?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나 상관 없이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진료과들이 되겠습니다. 허리, 디스크 등 쪽의 문제에 대해서는 두 가지 진료과 모두 전문적으로 진료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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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 귀에 연골염이 생긴거 같은데 어떻게하죠?
글의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 등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 생긴지 3주가 경과한 시점이라면 응급한 상황이라고 볼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각설하고 급하시다면 빠른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적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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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리베 망막 혈전 위험 괜찮을까요?
약물 주의사항에는 발생 가능한 모든 부작용 등 문제에 대해서 다 적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그러한 부작용들이 모두 발생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경구피임약 복용으로 인한 혈전증 발생 가능성은 분명 존재하긴 합니다만 그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28일 복용하는 것을 통해서 망막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긴 합니다. 절대 없다고는 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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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다가 일어났는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러운 경우는 왜 발생하나요?
이야기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에 의한 전형적인 증상으로 누워 있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앉거나 일어설 때에 중력의 영향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혈압이 저하되면서 나타나는 소견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병적인 소견은 아니며 체질적인 부분이 영향을 많이 끼치는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탈수가 있거나 심장 관련 질병이 있거나 하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도 나타날 수 있는 소견이기도 하므로 너무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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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고 당뇨 가족력 있는 사람은 막걸리 매일 마시면 당뇨가 될까요?
공복에 막걸리를 마신다고 하여서 무조건 당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확실히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너무 자주 딱 막걸리를 마시고 한 번에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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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뚫었는데 간염이나 성병 감염 가능성
피어싱 기구를 통해서 성병이나 간염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간염 바이러스의 경우야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실질적으로 매우 낮고 성병은 진짜 가능성이 없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피어싱을 해주시는 분이 성형을 많이 한 티가 난다고 하여서 그 사람이 성병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만한 근거가 되지도 않습니다. 딱히 걱정할 필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추후에 간염 및 성병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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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속이 뒤틀린 경우 어떻게 해야 빨리 나을까요?
스트레스로 인하여 발생한 소견이라면 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를 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며 중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일단은 약물 투약을 통하여 조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약 먹어도 계속 아프면 병원에서 수액 및 주사를 통해서 조절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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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 경계수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요산 수치의 소위 정상 범위라고 이야기 하는 기준이 7mg/dL로 내려갔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입니다. 7.0mg/dL는 요산 관리에 있어서 그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인 수치이긴 하겠습니다. 현재 증상이 없으시지만 요산 수치가 높은 것으로 보아 무증상 고요산혈증 상태로 보이십니다. 당장 통풍은 아니지만 그 위험이 매우 높아 보이는 상황으로 바로 약을 복용하여야 한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열심히 관리하고 수치 조절을 시도해보고 안 되면 복용을 고려해보긴 하여야 할것으로 보이는 정도의 수치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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