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담이 걸렸을때 어떻게 하면 빨리 풀수 있나요?
담에 결린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전되길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회복을 해보기 위해서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 진통소염제 및 근이완제 복용, 물리치료, 파스 적용, 마사지, 가벼운 스트레칭, 온찜질 등의 조치입니다. 막 엄청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렇게 칼에 손가락 베임 봉합했는데 원래 이런가요?
상황에 따라서 스테이플러 사용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손가락 열상에는 봉합사를 이용하여서 봉합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실보다 흉터가 더 남을지 어떨지는 미리 예측하기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실로 다시 꿰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다만 이미 스테이플러를 박고 나서 24시간 이상 경과된 상황이라면 봉합이 쉽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로 그냥 관리하는 것이 나을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열이 없는데도 토를 계속할수도 있나요 ?
구토 증상이 반드시 발열 증상과 동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소아에서 발열, 복통 등 증상 없이 구토 증상만 생기는 경우는 변비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변을 잘 보는 것 같더라도 실제로는 변이 쌓여있어서 구역 및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한 번 소아청소년과적으로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는 거시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넘어지면서 꼬리뼈를 다쳤는데 미세골절 가능성이 있는지, 운동 언제부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엑스레이에서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골절이 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습니다만, 오래 앉아있을 대 통증이 없고, 특히 만지거나 눌렀을 때 통증이 전혀 없다면 미세골절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단순 타방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베개가 목건강에 안좋은지 궁금합니다
목베개를 하는 것 자체가 목 건강에 확실하게 안 좋다고 볼만한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강도 및 높이를 하여서 사용한다면 보통 문제될 것 없습니다. 문제는 지나치게 높낮이가 높거나 낮거나, 딱딱하거나 하는 등의 경우에 생길 수 있으며 목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두통이 잦고 어러움증이 있습니다
거북목과 충분히 연관이 있을 수 있을 만한 증상 소견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이야기 하시는 단편적인 내용만 놓고 정확히 맞다 아니다, 다른 문제는 없다 하는 등 결론을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일단은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너무 우려스럽고 걱정되거나 증상이 시간이 경과하여도 크게 차도가 없이 지속 및 악화되는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사,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손이 엄청나게 떩리는데 떨림을 저감 시킬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떨림 증상만으로는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대부분은 근본적으로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는데 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다면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특별한 다른 방법이 명확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놀랄때 팔다리 움찔하는건 생리적 반응인거같은데 이런걸 뭐라고 명칭하나요???
신생아에서 갑작스런 소리, 움직임, 자세의 변화 등에 의하여 놀라게 되면서 순간적으로 머리 및 팔다리를 움찔하면서 벌렸다가 다시 모으는 반사는 모로반사(Moro reflex)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인 영아 반사의 일종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립성 저혈압은 운동을 안하는게 좋을까요?
기립성 저혈압이 있다고 하여서 운동을 무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과도하게,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유발하고 부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애인을싫어하는게문제인가요??
사람마다 개개인이 느끼는 특정한 것에 대한 선호도에는 당연히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며, 개인적으로 장애인을 싫어하고 징그럽게 생각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것에 대하여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런 현상이기도 합니다. 다만 사회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는 장애인이 본인이 원래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거나 후천적으로 장애가 생긴 것은 아닐텐데 그것을 혐오하는 것은 차별을 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