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소액결제 압류 문의드립니다. 소멸시효 문제 포함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소액결제 대금은 통신서비스 이용료 또는 상행위로 인한 채권에 해당하여 3년 단기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2008년에 발생했다면 이미 2011년에 시효가 완성되었으므로 법적으로 변제 의무가 사라진 상태이며 상대방이 주장하는 지금 말했으니 지금부터 적용한다는 말은 법적인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뿐입니다. 시효는 채권이 발생한 시점부터 자동으로 흘러가는 것이지 본인이 입 밖에서 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법원의 확정 판결문 없이 오로지 문자로만 오는 압류 통지는 추심 업체의 심리적 압박용일 가능성이 크며 실제 압류는 법원 절차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대처방법으로 소멸시효가 완성되었으니 갚을 의무가 없다고 단호하게 밝히시고 계속 독촉하면 금융감독원 1332에 불법 추심으로 신고하겠다고 말씀하세요. 주의할점은 족므만 깎아주면 낼게요 처럼 채무를 인정하는 말은 시효를 되살릴 수 있으니 절대로 피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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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1가구 구분기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법상 1세대는 주민등록상 같이 등재된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생계를 같이 하는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현재처럼 3대가 한집에 살며 식사나 생활비를 공유한다면 명의가 다르더라도 1세대 2주택으로 간주되어 나중에 집을 팔 때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해결방법으로 아버님이나 아드님 중 한분이 주소지를 옮기고 실제로 따로 거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예외적으로 이사가 어렵다면 아드님이 만 30세 이상이거나 일정 소득이 있어야 하며 한집에서도 층분리 등 독립된 생활 구조임을 입증해서 세대분리를 신청해야 합니다. 주의할점은 서류만 분리하고 같이 살면 추후 위장전입으로 판명되어 비과세 취소 및 가산세가 부과 될 수 있으니 실질적인 생계 분리가 필수입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실제 거주지를 분리하는 것이며 만약 동거를 유지해야 한다면 아드님의 독립적 소득 증빙과 함께 동거봉양 특례 대상인지 세무 전문가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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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서을 쓰고 1년. 있다가 이사하면. 보증금을. 어떻게 돌려. 받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무엇보다 먼저 집주인에게 이사 의사를 밝히고 다음 세입자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원칙적으로 계약 기간 중 임차인의 사정으로 퇴거하는 것이므로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야 그 보증금으로 질문자님의 보증금을 돌려받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는 질문자님이 부담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집주인과 협의하여 이사 날짜와 보증금 반환 시점을 조율해야 합니다. 특히 전세임대 주택은 입주 날짜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대한 빨리 집을 부동산에 내놓아 다음 사람을 구해야 잔금 날짜에 맞춰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만약 계약서 작성 없이 자동으로 연장된 묵시적 갱신 상태였다면 통보 후 3개월 뒤에 법적 효력이 발생하여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줄 의무가 생기지만 현재는 2년 여장 계약서를 새로 쓰신 상태이므로 집주인 및 부동산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다음 세입자를 빠르게 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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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할수있는 일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60대분들이 새롭게 시작하기 좋은 일자리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시니어 일자리 사업, 전문 자격증을 활용한 재취업과 경력을 살린 서비스업 등이 있습니다.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공공형 일자리나 사회서비스형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거주지 인근 복지관이나 시니어 클럽을 통해 실버 택배나 보육 시설 보조 업무 등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원하신다면 전기기능사나 지게차 운전과 같은 시설 관리 자격증이나 고령화 시대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그동안 쌓아오신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살려 중소기업의 경영 고문이나 멘트로 활동하시거나 최근 늘어나는 병원 동행 매니저나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처럼 신체적 부담이 적으면서도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일들도 추천해 드립니다. 무엇보다 거주하시는 지역의 중장년 내일 센터를 방문하시면 무료로 재취업 상담과 맞춤형 직업 훈련을 받으실 수 있으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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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자녀 대학등록금 모을방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가장 먼저 하셔야 할 일은 중개형ISA 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이계좌는 정부가 주는 절세 혜택의 결정판으로 예금과 주식형 ETF를 한곳에 담을 수 있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금에 대해 큰 금액까지 세금을 떼지 않습니다. 일반 계좌에서 15.4%를 떼가는 세금만 아껴도 4년 뒤에는 수십만원 이상의 차이가발생합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매달 약 40만원 정도를 자동이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중 70%는 안전하게 확정금리를 주는 고금리 특판 적금이나 ISA 내 예금을 넣어 원금을 지키고 나머지 30%는 미국 에스앤피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해 보세요 4년이라는 시간은 시장의 일시적인 하락을 견디고 우상향 수익을 기대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또한 자녀가 고등학생이라면 청약저축은 이미 하셨겠지만 만약 없다면 소액이라도 병행하세요 나중에 자녀가 대학생이 되어 기숙사나 자취방을 구할 때 청년주거 지원 혜택을 받는데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00만원은 대학 4년 전체 비용으로 부족할 수 있으니 입학 후 국가장학금 신청을 통해 소득 구간에 따른 지원금을 반드시 챙겨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내는 전략을 동시에 세우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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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할때 꼭 필요한 단어 뜻 몇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로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하며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 이익을 남기는 것이 주식의 기초입니다. 그 회사의 규모가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시가총액은 현재 주가에 발행주식을 곱하여 계산하여 시가총액이 클수록 삼성전자처럼 안정적인 대형주에 해당합니다. 회사가 장사를 해서 번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고맙다는 의미로 나누어 주는 보너스 현금을 배당이라고 하며 은행 이자처럼 장기적으로 꼬박꼬박 수익을 챙길 수 있는 매력적인 수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익이 났을 때 기분 좋게 팔아 이익을 확정 짓는 것을 익절이라고 하고 반대로 더 큰 손해를 막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손해를 보며 파는 것을 손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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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급 받으면 저축을 얼마나 하는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미혼 사회초년생의 월급의 50~70%, 지출이 많은 기혼 가구는 20~40%를 저축 목표로 삼으며 지출 관리의 기본인 생활비 5: 투자 3: 자기계발이나 비상금 2 법칙을 많이 활용합니다. 무조건 적금만 하기 보다는 2026년 현재 세제 혜택이 강화된 개인종합관리계좌를 통해 절세와 투자를 병행하고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으로 내 집 마련의 발판을 다지는 거이 대세입니다. 저축 고수들은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월급날 자동이체로 저축액을 먼저 빼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저축 후지출 습관을 최우선으로 꼽습니다. 월급통장, 소비통장, 비상금 통장으로 용도를 명확하게 나누어 돈의 흐름을 통제하고 매달 정해진 금액으로 미국의 ETF 등을 자동 적립하여 복리 효과를 노리는 것이 실질적인 자산 증식의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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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신생아 특례 매매대출문의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실행 이후 복직하더라도 은행에 복직 증명서나 급여 명세서를 추가로 제출 할 의무는 없으며 대출 계약은 신청 당시의 조건으로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신청 시점에 휴직 전 소득을 기준으로 금리가 확정되었다면 복직 후 급여가 오르거나 변동되어도 중도에 대출 금리가 인상되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복직여부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내 전입신고와 1년 이상의 실거주 의무를 준수하는 것이며 이를 어길 시 대출금이 회수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대출 실행 후 약 3~6개월 뒤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진행하는 사후 자산 심사 결과에 따라 가산금리가 붙을 수 있으니 해당 통지문만 잘 확인하시면 됩니다. 즉 소득기준은 대출 신청 시 적용된 소득 구간과 금리는 복직 후 소득 변화와 관계없이 유지되므로 안심하고 복직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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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방수 분담금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옥상은 건물 전체를 보호하는 공용부분에 해당하므로 수리비 800만원은 4층 거주자만이 아닌 1층부터 4층까지 8세대 전원이 지분 비율로 나누어 부담하는 것이 법적인 원칙입니다. 관리인이 없는 빌라의 경우 세대 회의를 통해서 건물 노후화 방지와 재산권 보호라는 공동의 목적을 공유하고 8세대가 각각 100만원씩 분담하여 공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입주민 간 비용 갈등이 예상된다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세대별 부담금을 낮추는 방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4층 천장에 물이 새는 사진과 방수 업체 2~3곳의 비교 견적서를 준비하시고 빌라 입구에 옥상 방수 노후로 인한 누수 발생 및 공동 수리 협조 요청 공고문을 붙이세요. 그리고 관할 구청에 소규모 공동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이 있는지 전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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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값이 언제까지? 얼마나? 오를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현재 부동산 시장은 신축아파트 공급 부족과 고착화된 건축비 상승으로 인해 집값의 우상향 기조가 꺾이기 어려운 구조이나 고금리 유지와 대출 규제로 인해서 과거와 같은 폭등보다는 연 2% 내외의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자산 가가치가 화폐 가치보다 빠르게 오르는 자본주의 특성상 급여만으로 집값을 따라잡기는 벅찬 것이 사실이며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고 임금 상승률이 이를 추월하여 구매력이 회복되는 시점이어야 비로소 심리적인 공포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중인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급 물량이 실제 입주로 이어지는 2020년대 후반이 되면 공급 불균형이 해소되면서 가격 안정화가 가시화될것이며 이때까지는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자산의 내실을 다지며 정책적인 기회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결국 집값 걱정을 덜기 위해서는 시장의 전체 가격에 매몰되기 보다 본인의 소득수준에서 감당 가능한 원리금 상환 범위를 설정하고 정부의 정금리 대출이나 청약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 집 마련의 진입장멱을 낮추는 전략적 접근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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