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풀 대출로 집을 사야하나요? 수도권에서...

대출 최대한 땡겨 수도권에 집을 사야할까요?

아파트... 주택.... 이자내다 빛에 망하면 어떻하나요.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단순히 대출 한도에 맞춰 집을 사는 것은 고금리 리스크와 원리금 상환 압박으로 인해 생활의 질을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자산 가치와 현금 흐름을 모두 고려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주택도시기금의 신생아 특례 대출이나 디딤돌 대출과 같은 저리 정책 상품을 최대한 활용하고 이자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 보수적인 재무 한도를 스스로 정해두시기 바랍니다. 무리한 영끌보다는 급지를 낮추더라도 직주근접성이 확보되어 향후 환금성이 높은 실속형 주택을 선택하여 대출 원리금 상환이 가계의 파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수도권은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실제 금리에 3.0%를 더한 가산 금리를 적용하는 스트레스 DSR 3.0% 와 DSR 40% 규제가 강력히 시행중이라 소득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무리한 대출은 금리 변동 리스크와 상환 부담을 키우므로 월 원리금 상환액이 가구 월 소득의 30%를 넘지 않도록 보수적으로 계획하고 디딤돌 대출 등 저금리 정책금융 상품을 우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을 실행하더라도 반드시 소득의 6개월~1년치 비상금으로 남겨두어야 하며 고정 금리 상품 선택과 중도상환 및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을 통해 이자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 100%는 거의 없고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최고 6억 그리고 많이 받아야 LTV70%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출 실행 후 대출 원리금 상환이 연체가 되게 될 경우 채권자(은행)가 경매를 신청을 해서 채권을 회수를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본인이 감당 가능한 한도내에서 대출을 동원한 수도권 요지의 아파트 매수는 장기적으로 볼때 투자의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지나친 대출은 상환 부담(하반기에는 대출 이자가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및 가용자산 부족 등으로 다른 문제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적절한 금액내에서 경매를 통해 구입하거나 소형 또는 구축 아파트를 노려 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영끌의 경우는 주택유지에 위험이 높아질수 있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주담대 이자율이 최대 7%가까이 육박한 상황에서 영끌을 할 경우 소득대비 원리금부담이 커져 일상생활에서의 소비력이 낮아지게되고 결국은 생활에 만족도도 낮아질수 있습니다. 특히 금리변동에 따른 리스크와 주택가격하락에 따른 위험성까지 부담하기 때문에 무조건으로 풀대출로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현상황에서는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선택에 문제일수는 있지만, 어느정도의 자기자금을 가지고 그에 맞는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적극 필요한 부분이나, 이를 초과하는 무리한 주택구매는 오히려 독이 될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대출을 최대한 땡겨서 집을 사는 건 단기적으로는 내 집 마련을 가능하게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금리·소득 변동에 따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대한”보다는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소득이 꾸준하다면 대출 일으켜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이며 생각합니다.

    월급모아 부동산을 매수하는 건 어렵습니다.

    대출을 갚아 가면서 내 집 마련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과 같이 대출 이자를 감당하실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집마련은 미뤄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