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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연 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연 전문가입니다.

김동연 전문가
보가9 그래픽 디자인 및 영상 편집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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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랑스와 영국은 한일관계와 비슷하다던데 어떤일들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유럽연합에서 영국이 탈퇴했다고해도 영국,프랑스는 이웃나라로 여전히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요즘이 아니라 영국, 프랑스는 중세시대 백년전쟁 및 근대 시대 식민지 경쟁 이후로 계속 좋은 사이를 유지해왔어요.한국에서는 외국 국가들간 라이벌 의식을 자극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한일관계에 비유할 바가 못될 정도로 긴밀하고 국가 간에도 한중일처럼 역사 갈등 자체가 거의 없고 (백년전쟁, 세계 대전, 식민지 경쟁 애기 거의 안꺼냄)무역량 및 인적 교류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축구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에서는 서로가 질투심을 보이긴 하지만 딱 그것 뿐이에요.축구 경기도 축구 경기 그 자체로 끝내지 역사나 과거 이야기로 질질 끌지도 않는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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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경에나오는 대제사장은 지금의 어떤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늘날에 현대에 있어서 대제사장의 직분(職分)은 영적인 최상급의 지도자들입니다. 천주교로 말하면 추기경급이상이고,,개신교로 말하면 종파의 수장(首長)목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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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청나라가 멸망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청나라는 결정적으로 원세계라는 자에 의해서 멸망되었죠.원래는 청나라의 관리로 있다가 이홍장밑에서 일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군권을 키워서 결국 청나라의 황제를 밀어버리고는, 의회민주주의 나라를 세우는척 하면서 자가기 스스로 황제가 되었다가 얼마못가서 자기도 망하게 되었던거죠.그런데 청나라는 이미 전부터 썩을데로 썩은 왕권봉건주의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서양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한점 등이 멸망의 이유라고 봐야겠죠. 물론 서구문화와 스스로의 개혁에서 실패한 이유는 다름아닌 중화때문인데, 이것은 자기들이 가장위대하다 세계에서 자기들이 중심이다 라는 식의 자존심만 강하고 배울줄 모르는 사고방식에서 나온것이죠.청나라가 급속도로 쇄퇴하기 시작한 시기는 영국하고 무역을 시작하던때인데, 영국하고 무역을 하면서 원래 그럭저럭 서양문물을 익혀가는듯 했으나 영국이 욕심을 부려서 중국에다 아편을 팔기시작하면서 문제가 시작되죠.이 아편때문에 중국의 돈은 계속 영국으로 흘러들어가고 국민정신건강은 계속 나빠져만 가고, 나중에 청나라조정이 영국상선등에게서 아편을 뺏아다 버리니까 영국이 화가나고 결국 청나라 영국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니, 그게 아편전쟁이죠. 아편전쟁에서 청나라가 숫적으로 지형적으로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신식무기나 세련된 전투스타일등에 밀리어 1차 2차 아편전쟁 모두잃고 사실상 영국에게 반식민지같은 나라로 전락하게 됩니다.영국을 뒤따라 독일 프랑스 미국 같은나라들도 중국내의 이권경쟁에 개입하고 청나라를 먹어들어가기 시작한거죠. 그러다가 무술정변이 일어나고 청나라가 다시 외세를 몰아내고 일어서는듯 해도 도로 서구열강에 밀리어 다시는 덤비지 못하게 되었지요. 여기까지만쳐도 이미 청나라조정의 국내정치력은 이미 상당히 와해되어서 사실상 망했다고 봐도 무방하죠. 그러다가 손문같은 혁명인이 탄생해서 신해혁명이 발생하고 중국에 봉건왕조가 아닌 민주주의가 생겨날뻔 하다가 원세계라는 군벌에 의해서 다시 황제제도가 생기고 원세계는 망하고 다시 그럭저럭 민주적인 나라가 생기게된거죠. 송나라는 금나라라는 거란족출신의 나라에 의해서 멸망했죠.송나라는 원래 그리 큰 내부문제는 없었으나, 조정에서 무장이나 군부같은 집단에 대해서는 대우를 잘 안해주고 오르지 문관들만 우대하고 시나 짓고, 책이나 읽는것을 더 아꼈기때문에 나라자체의 국방력이 매우 약했던것이죠.그러면서 태평성대를 좀 즐기다가, 원래는 만주쪽에 살던 거란족이 하나로 뭉쳐서 금나라라는 세력으로 커지면서 송나라를 무진장 괴롭히죠. 송나라는 중국본토이다 보니까 먹을것도 많고 약탈할것도 많고 납치해서 데려갈만한 백성들도 많았고, 국방력은 약하다보니 침략이 자주있었죠.송나라 황제마저도 아주 나약하고 전쟁을 아주 무서워했습니다. 금나라가 쳐들어왔다고하면 싸워서 이길생각은 안하고, 어떻게해서든 상대에게 비굴하게 협상해서 조공을 바치고 전쟁을 끝내려는 한심한 생각을 가진인물이라, 결국엔 그 조공때문에 나라가 거덜이 났죠. (우리나라가 북한에게 돈과 쌀을 보내는것도 사실 전쟁방지를 위한것임) 결국 송나라는 수도 개봉을 금나라에 뺏기고, 송나라는 양쯔강아래로 내몰리게되는데 그나라를 남송이라고 부르죠. 북쪽은 금나라가 갖고 남쪽은 송나라이고 이런식으로 계속 대치를 하게되죠. 이후 남송에서 중국역사상 위대한 인물이 한명나오는데 이름이 악비라고 하죠. 악비는 우리나라역사의 조선시대의 이순신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북쪽의 금나라를 계속 격퇴하여 송나라가 북진을 하고 결국 예전땅을 다 되찾을수도 있을만큼 대단한 전공을 세우게 됩니다. 그렇게 잘나가다가 어이없게도 송나라황제가 스스로 악비를 감옥에 가두게 되는데요. 진회라는 신하가 금나라에게 뇌물을 먹고 송나라황제를 부추겨 악비를 모함해서 성공해 결국 옥에서 악비를 죽게만들고 다시 금나라는 악비한테서 잃은걸 되찾게하죠. 한심한 일이 아닐수없죠. 그러고는 나중에 금나라 송나라 둘다 몽고 쿠빌라이칸 (원나라)에게 멸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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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백남준의 비디오아트의 예술적 가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61년, 백남준은 조지 마키나우스, 요제프 보이스 등과 함께 플럭서스(Fluxus) 운동을 주도했다. 플럭서스는 일종의 급진적 미술 운동으로, 196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독일에서 개화된 국제적 아방가르드 예술 운동을 일컫는다. 이들은 예술의 관념주의와 형식주의에서 탈피하여 관념보다는 행위를, 형식보다는 내용을 중시하고, 예술과 일상적 삶의 접목을 지향점으로 삼았다.백남준은 초기 전자음악을 바탕으로 파괴 행위가 주가 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행위로 유명세를 떨쳤다. 얼마 후 그는 비디오 매체에서 음악과 시각을 결합해 다양한 형태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고, 1963년에는 〈음악 전람회-전자 텔레비전〉이라는 첫 번째 개인전에서 미술사상 최초의 비디오 아트를 선보였다. 13대의 TV와 3대의 피아노가 활용된 이 퍼포먼스에서는 영사막을 거꾸로 뒤집어 놓거나 관객이 발로 밟아야 소리가 나도록 조작한 TV가 설치되었다. 이는 관객 참여적, 임의적 예술 형태로, 매체가 지닌 일방적인 정보 전달 구조를 깨뜨리는 퍼포먼스였다.이듬해 백남준은 뉴욕으로 건너가 비디오 예술을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1965년, 그는 비디오 캠코더로 뉴욕을 방문한 교황 요한 바오로 6세를 촬영하여 그 영상을 카페 어 고고(cafe a go-go)에서 방영했는데, 이것이 공식적인 최초의 비디오 아트 작품이다.뉴욕에서 백남준은 첼리스트 샬럿 무어만과 함께 음악, 퍼포먼스, 비디오를 결합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들은 〈성인을 위한 첼로 소나타 1번〉, 〈생상스 주제에 의한 변주〉 등 에로틱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급기야 1966년 〈오페라 섹스트로닉〉 초연에서는 무어만이 상반신을 노출한 채 첼로를 연주하다 경찰에 체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사건이 일으킨 파장은 대단했고, 그 결과 예술 현장에서 누드를 처벌할 수 없다는 법 개정이 이루어지기에 이르렀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살아 있는 조각을 위한 TV 브라〉, 〈TV 첼로〉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시도했다.성을 주제로 한 선정적인 음악을 만들고 이를 테마로 하는 퍼포먼스에 대해 백남준은 이렇게 설명한다.“왜 회화나 문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주제인 성(性)이 음악에서만 금지되는가. …… 음악사는 ‘D. H. 로렌스’나 ‘지그문트 프로이트’를 요구하고 있다.”그는 음악에 누드와 섹스를 도입해 음악의 시각화 작업을 시도했으며, 무엇보다 음악을 시대에 뒤떨어지게 하는 금기의 사슬을 끊고자 ‘성’의 표현을 도입했다. 그러나 극단적인 에로티시즘과 충격적인 퍼포먼스는 그의 작품을 단순한 유흥 혹은 해프닝으로 여겨지게 하기도 했다.백남준은 TV 모니터들을 여러 개 설치하고 제작된 비디오테이프 영상을 송출하는 비디오 아트 설치예술 개념을 도입했는데, 이런 작업들은 조각과 설치 미술의 가능성을 확장시켰다. 또한 그는 미술이 지닌 일방향성에서 탈피해 ‘상호작용’ 예술 개념을 도입했다. 예컨대 〈자석 TV〉는 모니터 외부에 자석 막대를 매달아 그것이 움직일 때마다 전자 시그널을 방해하여 TV 화면에 비추는 이미지를 변화시키도록 고안되어 있다. 관객은 자석 막대를 움직임으로써 다양한 추상적 형태 패턴을 볼 수 있다. 또한 〈참여 TV〉는 관객이 버튼을 눌러 화상을 바꿀 수 있는데, 이는 관객을 예술가 혹은 공동예술가로 작품에 참여시켜 관계를 맺는 시도였다.1970년대에 들어 백남준은 비디오 설치 작업에 몰입했고, 대표작인 〈TV 정원〉, 〈물고기 하늘을 날다〉, 〈비디오 물고기〉, 〈달은 가장 오래된 TV〉, 〈TV 시계〉 등이 탄생했다.1974년 작 〈TV 정원〉은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 중 하나로, 전시회장을 열대 숲으로 꾸미고, 그 사이사이에 〈글로벌 그루브〉의 화려한 이미지들이 나타나는 모니터들을 배치한 것이다.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지역적 문화유산의 결합과 상생을 표현한 것으로, 자연화된 문화, 문화화된 자연의 도래를 예견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또한 〈글로벌 그루브〉는 존 케이지와 앨런 긴즈버그의 작품을 활용한 것으로, 예술 행위가 재정의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1975년에 발표한 〈물고기 하늘을 날다〉에서는 모니터들을 천장에 매달아 관객이 누워서 보게 하여 감상의 시각을 바꾸는 한편, 여러 장면을 동시에 보여 줌으로써 관객의 지각 변화를 다차원적으로 요구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1982년, 휘트니 미술관에서 〈백남준 회고전〉이 개최되면서 그의 비디오 아트 세계는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 사회에 널리 알려졌다. 무엇보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1984년 뉴욕 WNET 방송국에서 방송한 〈굿모닝 미스터 오웰〉이다. 그는 1970년대 중반부터 뉴욕 WNET, 보스턴 WGBH 방송국과 협력하여 비디오 아트를 TV로 송출했는데, 이는 예술의 전시 영역을 확장한 시도였다. 〈굿모닝 미스터 오웰〉은 이를 더욱 확장한 것으로, WNET와 파리 퐁피두 센터를 위성으로 연결하여 이브 몽탕, 요제프 보이스, 존 케이지, 앨런 긴즈버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생중계했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는 〈바이바이 키플링〉이라는 인공위성 프로젝트를,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손에 손잡고〉라는 인공위성 쇼를 발표했다.1993년, 백남준은 베네치아 비엔날레 독일관 작가로 초대되어 최고 전시관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받았으며, 1995년에는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한국관을 설치하는 데 기여하면서 한국 미술이 세계에 진출하는 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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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문사회계열 면접준비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면접 자료와 정보는 많다.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고민은 ‘어떻게 면접을 준비할까?’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문장 안에는 방법적인 측면은 물론 내용적인 측면까지도 모두 포함되어 있다. 면접관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려면 답변 태도나 자세 등과 같은 방법적인 측면도 신경을 써야겠지만 자신의 가치관, 인성, 전공(계열)적합성, 발전가능성 등이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내용적인 측면을 알 차게 만드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인문·사회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이라면 ‘사람됨’, ‘인성’ 등과 같이 우리 안에 내재된 본연의 가치나 사회, 정치, 경제, 법 등과 같이 우리 생활 전반을 탐구하는 학문적 특성이 있어서 학과마다 이를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질문을 지원자에게 하고 있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본질적이고 심오한 질문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학마다 흔히 물어 보는 자기소개, 지원동기, 학업 및 진로 계획 등을 통해서도 ‘사람됨’은 얼마든지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이 더 깊이 있게 고민해야 할 부분은 자신이 지원한 학과나 전공 관 련 질문이다. 특히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학생부나 자소서 등의 서류 확인 면접 과정에서 자신이 지원한 학과나 전공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활동을 하게 된 이유는 무 엇인지?’, ‘○○와 관련된 활동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또는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지?’, ‘○○를 읽었는데 느낀 점(영향을 받은 구절, 기억에 남는 구절 등)은 무엇인지?’, ‘○○ 전공자 (또는 구체적인 직업&진로 분야)에게 필요한 소양(자질)은 무엇인지?’ 등이 바로 그것이다.​이런 종류의 질문에 효과적으로 답변을 하려면 자신의 학생부에 대해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인문학, 사회학 분야에 대한 지원자의 흥미와 역량을 파악하는 데 독서 활동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기 때문에 전공과 관련된 독서 활동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면 이를 활 용해 예상 문제를 만든 후 답변 연습을 해 볼 것을 권한다. 감명 깊은 구절, 인상적인 장면 등 을 사전에 요약 정리해 놓는 것이 좋겠고 실제 면접에서 독서 관련 질문이 나온다면 이를 활용 해 답변하면 효과적이다. 면접준비에 대학의 기출 문제만큼 좋은 자료는 없다. 서류 확인 면접은 물론 제시문 기반 면 접을 치르는 학생들의 경우라면 반드시 지원하려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활용해 면접을 준비해 야 한다. 해마다 같은 제시문과 문제가 나오지는 않지만, 그동안 출제된 문제를 살펴보면 ‘제시문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설명 및 적용’, ‘제시문에 쓰인 개념이나 어휘에 대한 설명 및 적용’, ‘제시문들의 공통점 및 차이점 비교 분석’ 등 어느 정도 ‘정형화’된 형태를 보인다. 유념할 점은 인문·사회계열이라고 해서 인문학과 사회학 분야의 제시문만 출제되는 것은 아 니라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 전공과 관련된 시사 문제를 연계해 출제하기도 하는데 면접관은 이를 통해 지원자의 전공 관련 역량, 교과에 관한 관심도 등을 평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물론 고교 교육과정 안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문항이 출제되기 때문에 학교 수업에 성실하 게 참여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 평소에 희망 진로를 고려한 독서 활동을 꾸준하게 하면서 배경지식과 독해 능력을 길러나가야 한다.​인문·사회계열 면접을 치른 사람들의 소감 다음에 제시된 소감은 인문·사회계열 면접을 치른 학생들이 쓴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다. 주로 필자가 지도했던 학생들의 소감을 활용하였다. 면접을 치른 소감은 면접 방식과 유형, 질문의 종류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비슷한 느낌이 드는 내용은 필자의 의도를 반영 해 일부 수정을 했다.​[면접을 치른 학생들의 후기모음]​처음에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대답을 제대로 못하고 더듬거렸는데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심호흡을 한 번 하고 ‘할 수 있다’, ‘잘 될 거야’와 같은 다짐을 하 고 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한 것도 나오고 준비 안한 것도 나와서 너무 외우는 것에만 치중하다 보면 처음 받아보는 질문에 당황할 수 있으니까 그런 질문에도 대비할 수 있어야 해요. 또 외운 것이라도 너 무 외운 티 내지 말고 해야 좋을 것 같아요. 저처럼 제 관심 분야 관련 교수님이 아닌 분들은 본인들이 관심 있는 거 물어보니까 학생부 꼼꼼히 읽고 빠짐없이 준비해야 당황 안 하고 답변할 수 있어요. 힘들어도 힘내시길 바라요! 면접에서는 그냥 내가 이 학과에 관심이 짱 많음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 학과 커리큘럼 이나 인재상 열심히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대학에 따라 원서를 늦게 접 수하면 대기 시간이 엄청 길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 빨리 접수하는 것이 좋은 듯. 평소 차분하게 답변하는 연습을 많이 하고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나오더라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천천히 답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자신 이 지원하는 학교와 학과 홈페이지는 무조건 참고하는 게 좋습니다. 분위기는 밝았음. 인성 및 생기부, 자소서 확인 면접이었지만 거의 전공과 관련있는 활동만 물어봄. 전공 관 련 지식 물어봄. 자신의 자소서, 생기부에 적혀있는 분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필요할 듯. 독서 질문 안 하심.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외워가지 말고 자기가 가장 말하고 싶었던 자신있는 질문의 답변을 섞어서 하는 것이 좋을 듯.(나를 잘 보여줄 수 있게)​위 면접 후기들을 보면 면접장에서의 태도, 준비 방법, 답변 방법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인문·사회계열에 지원한 학생이 아니더라도 면접을 치르고 나면 대부분 이와 비슷한 소감을 말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면접장에서 떨지 않고 답변할 수 있도록 평소 충분히 연습하는 것 대학 제출 서류인 학생부와 자소서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예상 질문과 답변을 만들어 보는 것 제시문 면접은 기출문제를 통해 지원 대학의 문제 유형을 익히는 것 정도가 될 것 같다. 특히 면접이라는 평가 방식을 처음 접해보는 학생이나 내성적이라는 이유로 타인 앞에서 발표하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친구들이라면 평소 연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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