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환영받는해마
- 음악취미·여가활동Q. 문화생활 중독자가 할만한 대외활동 있을까요연극, 뮤지컬, 콘서트, 토크회 등등무대가 있다면 어디든 보러 다니는걸 좋아합니다!!시험공부 하느라 3,4시간 자고 학교 갔다가 학교 끝나고 바로 혜화 넘어가서 뮤지컬 보고 12시에 집 들어오고 할 정도로 공연을 좋아하는 학생이에요🥹종종 언니들이 업계 사람도 아닌데 초대표 받아오던데대외활동이 있나?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신욕은 주에 몇번 하는게 적절한가요?다이어트 목적도 있지만그냥 반신욕 자체를 조아하는 사람인데요..😶🌫️엄마가 온수비 많이 나온다고 이제 집에서 그만하라는데 목욕탕을 매번 끊자니 비싸서.. 자제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용..ㅠㅠ그래서 주에 몇번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언갈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왜 멋있나요?제 인생 중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사랑하고 사랑했던 아이돌이 있는데 그때 진짜 미쳤어서 학교 끝나고 막 서울로 1시간 올라가서 길바닥에서 오빠들 기다리기도 하고 멤버 나오는 뮤지컬 보러 다니고 뮤지컬버스킹 놓쳐서 충동소비로 당일 공연 보기도 하고.. 콘서트도 가고 장대비 맞으면서 6주년 버스킹도 보고.. 그냥 멤버들 전성기 때부터 계속 닿는 만큼 안 지칠만큼(사실 좋아서 지쳐도 몰랐던거지만) 엄청 보러 다니고 팬카페에 글도 쓰고.. 그랬는데 제 눈엔 그저 빠수니1 아니면 오늘도 멍청소비 정도로 저를 보는데종종 지인중에 그렇게 열정적으로 무언갈 좋아하는 모습이 뭔가 멋있고 한편으로 부럽다고 해주시는데잘.. 모르겠습니다.. 덕질하면서 얻은건 덕질용 정병, 사불하는 법과 당하는 법, 서방하는 법, 소속사를 신랄하게 욕하는 법-그래놓고atm기짓하기, 충동+멍청소비하기, 넷상사람 믿기 이런 그다지 좋지 않은거만 얻었는데..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알바 지원할때 평균적으로 몇개 지원 하나요?제 주변은 서류 기준으로 최소 20곳을 넣는데그중에 면접 오라는건 반이나 반도 안되는데엄마아들이 7개 넣어서 1개 면접 오라고 했고 그거 떨어졌다고 자기는 마음이 약해서 힘들다고.. 그러면서 알바 안 하십니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이런건 능력 없어서 못하겠답니다.. 대학 공부도 안하세요..ㅋㅋㅋ 학비가 아빠 월급보다 비싼데.. 장학금 다음에 안 나올까 봐 제가 정신병 도져요ㅠㅠ근데 또 영화랑 웹툰, 애니메이션은 엄청 좋아해서 엄빠 돈으로 보러 다녀요.. 팝업 이런것도 다 가고(나도 알바비로 하는데 십..)집이 잘 살긴 개뿔 빚 때문에 엄빠 맨날 돈돈돈 하고 언니도 알바는 안해도 여기저기 프로젝트 하면서 돈 버는데.. 정 급하면 쿠팡 뛰거나 하면서 어떻게든 돈 마련하는데..고등학생인 저는 방학에 카페알바하고 학원도 하나도 안 다닙니다..저 철없는 엄마아들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싫어하는 별명이나 행동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해야하죠친오빠가 시스콤이 있는건지 착하게 말해도 화내며 말해도 안들어쳐먹습니다.8년 전쯤 [빵댕이]라는 별명을 쓰셨습니다.. 그당시 엄마아빠는 이름 아니면 욘시(이름변형 별명)라고 불렀습니다. 언니는 욘시 아니면 애기라고 불렀는데유일하게 빵댕이라고 하셨습니다..평소엔? 그러려니 하는데 한창 폰을 무릎 꿇?고 상체를 침대나 쇼파나 낮은 책상에 올리고 폰을 봤단 말이죠?애기들 말 태워주는 자세랑 비슷해요!! 그 자세 자주 했는데 차라리 거실이나 그런데서 하면 옆모습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제 방이나 안방에서 문 딱 열면 엉덩이부터 보인단 말이죠? 진짜 너무 성희롱 같은거에요.. 저도 점점 크니까 2차성징도 오고 하는데 계속 그런 별명을 일방적으로 쓰니까 하지 말아달라고 미화해서 말했더니 안 듣고 계속 쓰시길래 엄빠한테 일러도 봤는데.. 안 들어요!!! 1남 2여라서 지가 실세인걸 알아서 그런지.. 하저는 기억은 안 나는데 언니 피셜 곧 의절할거처럼 진짜 엄청엄청 난리피워서 오빠가 꼬리 내렸다는.. 말을 했어요 빵댕이라는 별명을 13살인가 14살인가 까지 들었어요..이젠 별명은 아닌데 [꼬지꼬지] 라고.. 강아지들 볼 만지는 쇼츠에 나오는건데 치와와는 그르르으으 거리면서 안 주니까 그게 저 같다고. 오빠가 볼 만지려고 하면 제가 막 물려고 하고 짖고 하니까.. 하이것도 싫다고 말 많이 했는데 안 듣고 하다못해 올해 제 생일 기념 식당 갔을때도 했다가 제가 뭐라했는데 삐진 척 하길래 "내가 싫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왜 계속하는건데? 내 말을 말 같지도 않아? 동생은 사람도 아니야? 다른 날도 아니고 생일인데 좀 그거 하나 안 하는게 어려워? 애정표현도 상대가 싫어하는 방식이면 그건 안 하는게 맞는거야" 라며 좀 빠르고 조곤조곤 화난 말투로 말했는데도 계속 삐진척하길래 결국 빡돌아서 "표정 안 풀어?!! 뭘 잘했다고 입술 삐죽 내밀고 그러고 있어 진짜 삐진것도 아니잖아. 한두번 말했어? 싫다고 사람이 싫다는데 지가 해놓고 왜 쳐삐진척이야 적당히 해" 라고 부모님도 있는데 말해서 갑분싸에 강제 화해엔딩 났습니다..근데 아직도 해요.. 4월 달에 저랬는데진짜 뭐라 말해야 해요..?오빠 20살 저 18살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친)언니들은 어떤 동생을 좋아하나요?4살 터울 언니가 있는 동생인 사람입니다언니도 동미새이긴 하지만 저도 언미새입니다.언미새로써 언니가 너무너누머눈너무 좋은데뭘해야 언니가 조아하죠??? 구냥 애교 많은 동생이 조은가용??
- 뮤지컬·연극방송·미디어Q. 뮤지컬 표 선물하면 부담스러울까요??친구들이 넘무 보고싶은 뮤지컬이 있는데학생할인 라면 3만원 후반대거든요??아끼는 친구니까 그정도 돈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친구들이 표 받고 부담스러워할까요..??본인 포함 3명인데ㅠㅠ
- 유럽·아프리카여행Q. 스위스 제네바 여행지 추천해주세요!바이런을 너무 좋아해서 성지순례 돌려고 계획 짜고 있는데 제네바 가면 뭐 하루종일 호숫가에 누워서 책만 읽진 않을테니까요..ㅎㅎ 맛집이나 구경할만한거 추천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전등? 무드등?은 어디서 사나요넘 귀여운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더요..직접 만들기엔 손재주가 없어서ㅠㅠ판매처 아시면 알려주세요..!!판매처 없다면 저런 장르 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
- 자산관리경제Q. 금테크 할때 금 어느정도가 좋을까요?금테크 시작한지 5달 된 학생입니다.아직 학생이라서 용돈 안에서 금을 사다보니 0.1g씩 모으고 있는데 나중에 직장을 갖게 된다면 얼만큼 모을지 고민중입니다. 그때도 매달 1개씩 구매할거 같은데 1g 할까요 2g 할까요?다른거 추천도 괜찮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