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진짜 현타오고... 미치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친형제에게 폭행을 당하며, 자라고 그 형제는 중학교 때 양아치 무리와 어울리면서 놀다가 고등학교는 자퇴하고 전문대에 들어갔는데, 시간이 흘러서 갑자기 같은 학과의 4년제를 가겠다더니 나를 비웃듯이 성적도 잘 나오고 자격증도 따고, 취업도 했더군요.

저는 이룬 것도 딴것도 없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너무 현타가 오고 미치겠습니다.

단순하게 부러워서 배 아픈 게 아니라 그냥 제 존재 자체에서 현타가 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 가해를 가하고 못되 무리와 어울리고 학교도 중퇴했던 형이,어찌된 이유에서인지 정신을 차리고 ,중퇴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문대를 갔고 4년제 대학까지 가더니 번듯한 직업을 갖게 됐네요. 이 내용으로만 보면 형도 노력을 많이 한것 같네요. 다만 가장 가까운 동생분께 행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하고 인격적으로도 성장을 해야겠네요. 동생분 마음에 형에 대한 원망의 마음이 있으니 괴로우시고, 나쁜 형은 잘 됐는데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한 나는 뭔가라는 현타가 오는것은 비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형은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것인지 어떻게 취업을 할것인지 관심을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행복을 위한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취업 이루시고 성공과 행복한일만 있으세요

  • 젊으신데 뭐든 다시 할 수 있는 나이예요..

    건강하다는 것만도 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못할게 없습니다. 힘내시고 젊으니 뭐든 열심히 하시면 될거예요~

  • 안녕하세요 일단 유년시절이 좋지 않았네요 친형제라는 게 본인들의 형제를 말하는거 같은데

    그사람들이 공부하고 한건 노력의 결과긴 하죠 그사람이 악행을 저질렀다면 나중에 솔직히 인생어디 다른 부분에서

    분명히 되돌아 옵니다 그정도면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건데 나중에 결혼을 해도 친구를 사귀어도 같은 부류를 만나게 될거고 정말로 혼자될거라고 봅니다 나이 먹어보니 주변에 인성 제대로된사람이 없으면 혼자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