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책임감을가진들쥐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교학점제에선 어떤걸 고르게 되는건가요?제가 꿈이 배우인데 배우 관련된 건 특성화고에만 있을까요? 이런 예술분야나 아니면 체육, 예를 들어 무술이나 펜싱은 여기에 포함이 안될까요? 너무 궁금해여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2026에 고등학생이 되는 예비 고1입니다현재 선행을 해야하는데 국어, 수학, 영어가 겅통으로 바뀌니 뭐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상세히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예시로 수학에서 지수 로그와 같은 이런식의 예시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이외의 과목도 뭐가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을 배우는지 또한 위와 같이 상세히 설명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정말 안 좋은 꿈을 꿨어요…뭔 뜻인가요…?안녕하세요 이렇게까지 안 좋은 기분이 드는 꿈은 처음이라서요…해석 부탁드립니다제가 진흙에 빠져 신발 한쪽을 잃고 끝없는 길을 걷고있었어요 저 멀리서 흰물체를 보았고 가꺼이 다가가니 흰색 개였습니다. 무서운 형태를 지니고 있었고 저를 좇아오길래 뒤돌아 달아났어요. 다리를 뛰어 건너는데 다리가 무너지면서 몸에 뼈가 부러지고 이빨이 빠지고 머리카락이 나무에 걸려 뜯어졌어요. 그와 동시에 물 속으로 빠졌고 여러 식인(?) 물고기들이 저를 공격했어요. 간신히 벗어나 숲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길을 잃고 돌아다니다가 오두막을 발견하고 그곳에 들어갔어요. 흰개가 그곳에 있었고 충격과 동시애 집이 무너지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너무 기분이 안좋아소 적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녕하세요..꿈이 너무나도 가억에 잘 남아요..제가 이번에 꿈을 꿨는데 너무 기억에 잘 남아서요..ㅎㅎ꿈에서 제가 운동을 했는지 엄청 더웠어요. 그래서 친구 텀블러에 있는 시원한 물을 드링킹했고 끝까지 다 마셨어요. 친구는 별 말 안했고 제가 진짜(톰블러가 스탠리..!) 그 물이 없을때 빨아들이는 소리 아시죠? 그 소리가 날 정도로 다 마셨거든요..그래서 혼자 뻘쭘하고 미안해서 물을 떠오겠다고 한 이후에 잠에서 깼는데 여기에 뜻이 있으려나요..없을것같기도 하지만 그래도..혹시 몰라서욥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월경 이후 키가 안 크는건지…알려주세요제가 월경을 시작했고 지금 159입니다.근데 전 165까진 크고 싶어요…그리고 다리가 많이 길어졌음하고요어쩌죠…요즘 전혀 크지도 않아요🥲 약이리도 먹어야 하나…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청소년 다이어트 지엘틴 효과 있나요?광고에서 지엘틴이나 아이눈? 뭐지 아무튼 그런게 좋다더라고요 아이 어쩌고 하는곤 눈에도 좋고 키성장에도 좋다는데 그것도 궁금하고 지엘틴이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코코넛 워터랑 물이랑 차이점이 있나요?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데요보통 다이어트때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고 하잖아요근데 릴스를 보다가 코코넛 워터가 피부에 좋다는 걸 봤어요!근데 물 대신 코코넛 워터를 마셔도 될지 모르겠어서요…ㅎ 어찌해야할까여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때는 꾸미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욥 올해 중3이되었구요 예비 고1입니당전 학교 갈때마다 화장하고 가는데요 시간도 뺏기는 듯하고…그리고 공부를 해야하기도 하구요…화장하면 피부도 안 좋아지니깐…그리고 좀 못생겨 보이고 싶어요이해가 안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불편한것도 꽤나 있어서 좀 못생겨지고 싶은 부분도 있답니다. 그래서 안경을 쓸까? 생각..을 하지만! 시략이 좋아서 눈이 작아지는 안경은 못 쓰는것같더라고요..그런 안경이 있다면 알려주세요!!하지만 못생기게 보인다고 해서 애들에게 따돌림을 당할까요…? 좀 걱정..ㅠㅠㅠ 이것두 알려주세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눈은 작아지고 시력은 없는 안경 없나요?제가 고등학교 올라가면 진짜 공부만하려고 안 꾸밀 예정인데욥!근데 연애하면 안 좋을것같고 그래서 좀 못생겨 보이려고 눈 작아지는 안경을 찾고 있거든요근데 시력은 좀 좋아서…그냥 눈만 작아보이는 그런 안경없나요?디자인도 이쁘고…눈 작어지는 렌즈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지고 전남친이 안 좋은 소문 낼까봐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올해 중3이고 최근 제가 시원하게 찼습니다..걔가 가스라이팅에, 여러 문제들, 자꾸만 절 가두려고 해서...그리고 결정적으로 저랑 성관계를 하자고 해서요....결국 어쩔수없이 좋아해주는 척 2번 했는데....너무너무 싫었어요...그리고....헤어지고 걔가 그걸 말하고 다닐까 무섭습니다...말한다면 그건 사실이 아니고 망상해서 낸거라고 해야할까요,,? 전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