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지고 전남친이 안 좋은 소문 낼까봐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올해 중3이고 최근 제가 시원하게 찼습니다..
걔가 가스라이팅에, 여러 문제들, 자꾸만 절 가두려고 해서...그리고 결정적으로 저랑 성관계를 하자고 해서요....
결국 어쩔수없이 좋아해주는 척 2번 했는데....너무너무 싫었어요...그리고....헤어지고 걔가 그걸 말하고 다닐까 무섭습니다...말한다면 그건 사실이 아니고 망상해서 낸거라고 해야할까요,,? 전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하지도 않은데 어쩔수 없이 좋아해주는척 관계를 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 남자친구가 어떤 성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말한다면 본인도 좋지않은 인성을 갖는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인상이 남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어릴때는 남들이 뒤에서 어떻게 말할지 걱정이 많았는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별것 아니였더라구요. 어렵겠지만 최대한 무시하려고 노력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