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사친이 저를 짝사랑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여사친의 갑작스런 고백으로 저를 짝사랑 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짝이 있는 상태라 그 사랑을 받아줄수가 없습니다.여사친도 그걸 알고 있지만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고백을 하였다고 합니다.이런 여사친의 고백을 받고 나니 안되는 걸 알지만..계속 신경이 쓰입니다..제가 할 수 있는 여사친을 잃지 않고 잘 지낼 좋은 방법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을때 받는게 좋나요?제가 저번주에 실업급여를 신청했다가 이력서 넣은곳에서 합격통보를 받아서 2주안에 출근을 할 것 같아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할 것 같아 신청을 다시 취소 했거든요.이 경우에 다음에 혹시 실업급여 신청 할 일이 있을 시 불이익이 없는게 맞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INFJ)제가 지원한 분야는 현장 관리 감독하는 일이구요.다름이 아니라 면접관이 말하길 제가 업무를 진행하는데는 다 괜찮은데 제 성격이 걸린다고 하시더라구요.현장 특성상 욕도 난무하고 반대로 제가 밑에 사람을 쪼우고 겁박해야 하는 일이 많을건데 너는 딱 봐도 상처 잘 받고 욕 먹으면 꿍해 있을 성격 같다고 하더랴구요..네 사실 맞는 말이긴 해요..근데 그렇다고 현장 사람들이 모두 저와 다르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돈 벌어야하고 직장이니 버티는거 아닌가요..아님 저 분들 말처럼 저 같은 성격은 애초에 시도를 하지 않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조선소 의장 생산관리 업무 질문이요!제가 원래 의장 관련 생산설계를 하다가 생산관리에 접목시키면 시너지가 나올 것 같아서 생산관리 업무로 이직을 해보자고 합니다.아무래도 설계는 나이 먹을수록 고스펙에 대기업 출신 아니면 살아남기도 힘들고 현장직이 그래도 더 오래 일할 수 있기도 하고 전 늘 설계를 하면서 현장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근데 문제는 다들 제가 활단한 성격이 아니라서 생산관리 업무상 마찰 및 밑에 사람들 쪼우고 이런 일들이 많아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제 성격이 많이 문제가 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후 이상형을 발견하였을때는??상식적으로는 당연히 안되는 걸 알지만살다가 우연히 내가 정말 이상형이라고 꿈꿔왔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다들 어떻게하실건가요?? 예전에도 연애 프로그램에 그런사연이 있었던 것 같은데 패널들은 다들 일시적인 거 일수도 있다고 만류하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여사친이 있는데요.저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여사친이 있는데요.정말 거울이라고 할 만큼 서로가 결이 비슷하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저에게 그래서 되게 의미 있는 친구이고 항상 행복했으면 하는 친구인데요.문제는 저는 결혼을 해서 유부남인 상태이고 그 친구는 벌써 솔로인지 3년째이고 이제 서른 후반이라 솔직히 연애도 결혼도 쉽지 않은 상태예요.그런 친구가 매일 혼자 쓸쓸해 하고 외로워하고 우울증도 있는 것 같고 마지막 연인이랑은 쫌 안 좋게 헤어졌거든요.요즘 보면 혼자 아파트 옥상에도 자주 올라가는 것 같아..너무 걱정이 되는데요..그래서 그 친구에게 무언가 쫌 신경써주고 싶어도..저는 유부남이라 제재가 많아요.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너무 신경이 쓰여셔 미칠 것 같아요..틈틈히 그래서 안부 묻고 연락을 보내고 있는데이것고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외도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무엇일까요?저는 솔직히 외도는 쌍방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누군가 소홀해서 누군가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에 빠질수도 있으닌까요..그에 반면에 그래서 외도야 그럴수도 있다치는데 외도를 할려면 배우자와 이혼을 하고 정식적으로 하면 되지 왜 결혼 생활중에 숨겨가면서 하는지가 궁금합니다.어차피 언젠간 들킬 것 같은데..영원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아님 금방 식고 헤어질거라서 그런건지..아님 그냥 스릴을 즐기는건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현실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도피라는게 가능까요??둘다 현실적으로는 연인이 될 수 없는 상태예요.지금 할 수 있는건 서로만 의지한체 손 잡고 다른 지역이나 나라도 도피하는거인데..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주위에 이런 사연이 있는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생에는 힘들 인연인데요.짝사랑이었는데 상대방이 결혼을 한 상태이고요.아무리 생각해도 도덕적인 관점에서는이번생에는 이루어지기 힘든 인연인데요..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 사람 곁에 친구로는 머물수는 있을 것 같아요.이렇게 머무는게 나은걸까요..아님 안 보이는곳으로 숨는게 나은걸까요..아님 그 사람 손을 잡고 같이 도망치는게 나은 걸 까요.아님 다시 태어는게 빠를까요 ㅠ0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혼에 대해서 고민중인데 객관적 판단 부탁드립니다.아직 자녀는 없는 상태이며 결혼 3년차 입니다.와이프의 만학도 및 학업으로 인해 저희는 대화도 없고 같이 있는 시간이 사라졌습니다.어느순간 전 와이프가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본인이 바쁘니 저한테 가사일을 떠넘기기 일수이고 원래도 그런면이 있었지만 요즘들어 더 이기적인 모습들이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 우울증이 왔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근에 회사까지 권고사직 당했습니다..매일 매일 저는 죽는 상상을 하고 있는데..와이프는 이런 저에게 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그냥 병원 가보라는 말만할뿐..전혀 저는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최근엔 이혼을 하는게 나을지 아님 자살을 하는게 나을지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오히려 직장 동료에게 위로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제 모습이 너무 처량하게 느껴집니다..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 감이 오지도 안고..다시 살 기회가 생긴다면..정말 희생하는 삶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먼저 이걸 하기 위해선 이혼이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맞는걸까요..? 참고로 와이프는 학업을 포기할 생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