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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 연락과 의존도 차이에 대하여....결혼 전제로 교제한지 이제 100일 넘어가는 남친이 자기한테 연락 자주하고 의지하고 칭얼대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자기 일하는거 배려 하지 말고 아무때나 전화주면 좋겠다고,,,어제부터 노력은 했는데,,,피드백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네요보통 남자들은 연락 귀찮아하던데 이런 남자랑의 연애는 처음이라 적응이 좀 필요해다고 느낍니다평소에도 아침점심오후저녁자기전까지 촘촘하게 문자+전화 하루이틀에 한번 이렇게 하는 편인데어제 노력하고 부턴 1.5-2배로 늘어나는 느낌이라,,,,이게 유지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아직 얼마안된 햇병아리라 물론 더 지켜보고 같이 조율해나가면 될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애정.감정 표현 강하고 남친이 책임감이 투철한 타입입니다. 연락과 의존도 제외 성향은 거의 비슷해서 그부분이 서로 잘맞는다고 느끼구요.다들 연애를 이렇게들 하시나요..?연애결혼 선배님들 조언 주세요~참고로 ISTP예요...나이차 꽤 나요 10살 연상이구요
- 민사법률Q. 갑자기 민사소송 건으로 법원에서 등기를 보낸다고???감자기 민사소송 건으로 법원에서 내일자로 등기를 보낼거라는 연락을 받았는데,,010-으로 왔네요,,,법무부 소속이라는데 뭐죠,,,보통 관공서 번호로 연락이 오는게 아니라 이렇게 개인 전화번호로도 오나요민사소송으로 걸릴것도 없고 휴대폰 전번으로 온것도 이상해서 사기 의심되기도 해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연애 초창기 고민소개팅으로는 2개월, 본격적으로 교제 시작한지는 이제 2주 된 커플입니다. 남자 쪽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결정하게 됐구요. 근데 전 그동안의 연애들.썸들과 다르게 이번 연애는 여전히 좀 긴장되고 어색해서 할말을 계속 까먹을 때도 있어요;; 만약에 남자 입장에서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가 “우리 소개팅부터 만나온지 그래도 나름 됐는데 왜 여전히 오빠 앞에 있으면 긴장되지? 편하다가도 긴장되네 ” 라고 하면 부정적으로 들릴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긴 소개팅 고민입니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 부탁드려요.얼마 전 10살 연상인 연구원 남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저도 전문직이지만 계속 공부만 해왔던 분이라 혹시 만나기 전에 부담도 컸고, 욕심이 많거나 자신을 내세우기 좋아하는 분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오히려 겸손하고 순수한 면이 커서 놀랐습니다. 서로 아는 지인이 잘어울릴것같다며 주선해 준 자리였어요.첫 만남에서는 조금 어색했지만, 생각보다 서로 통하는 주제들이 많아서 대화가 정말 잘 통했습니다. 가족에 대한 생각, 일에서 느끼는 보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등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요. 상대방은 일의 특성상 주중에도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게 어렵지 않다고 하더군요. 적당한 편안함과 설렘, 그리고 적당한 어색함이 공존하는 만남이었습니다. 그분도 비슷하게 느낀 것 같았고, 소개팅 당일 밤에는 의무적인 안부 연락이 아니라 "헬스장 가려했는데 옷을 못 챙겨 가지를 못했네요..."처럼 본인의 일상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었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졌습니다.다음 날, 그분은 제가 일 마치는 시간에 맞춰 5일 뒤에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두 번째 애프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설레는 분위기였어요. 그분도 그렇게 느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많이 어리다 보니 밥이나 커피 등 데이트 비용을 일체 내지 못하게 하더군요. 특히 커피를 마실 때는 자기 쿠폰이 있으니 제가 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귀여운 투정을 부리니 그것마저 귀엽게 봐주는 분위기였습니다. 결국 계산은 모두 그분이 하셨어요. 그분이 더 편해졌는지, 본인의 일 이야기와 가족에 대한 고민, 취미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특히 "한 달 뒤에 같이 학회 참석하는 거 어떻냐"는 농담이나, "결혼하면 주말에는 와이프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라는 구체적인 가치관을 들려주셨습니다. 본인의 친한 기혼자 형이 아이가 둘 있는데도 축구 동호회에 너무 자주 참여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다고 하시며, 자신은 아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면 축구 동호회 같은 취미 활동도 웬만하면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편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구나 싶었고, 저도 바랐던 면모를 이 사람이 갖고 있다는 안도감이 들면서 호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첫 만남부터 그랬지만, 대화할 때 서로 편안함을 느끼고 많이 웃게 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호감이 생기면 주려고 했던 작은 선물(해외 갈 때 마실 드립백 커피 몇 개)도 건넸습니다. 그분은 "난 준비한 게 없는데 감사하다", "다른 사람 안 주고 저만 먹을게요"라고 말하며 기뻐했습니다.그리고 그분이 당장 이틀 뒤에 가야 하는 해회학회의 비행기표 말고는 아무것도 준비한 게 없다면서 저에게 "어떡하지... 뭐 해야 하지...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묻더군요. 확실히 P 성향이라 그래온 것 같은데, 제가 그러면 불안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그분은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하면서도 또 제 말을 듣고 불안했는지 본인 핸드폰으로 막 패스, 환전 등을 검색하며 "이렇게 하는 거 맞냐?"고 저에게 들이미는 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저에게 믿음이 가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특히 기억에 남는 건, 그분이 속한 연구원에 계신 유명한 교수를 안다고 놀라는 척을 했더니 그분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지시더군요. 그러더니 자기 일 이야기를 신나게 주절주절 늘어놓으시다가 농담으로 "한 달 뒤에 나 가는 학회 같이 가요"라는 제안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졌어요. 시간이 늦어 제가 먼저 일어나자고 했고, 지하철 방향이 반대였는데도 그분이 제가 타는 곳까지 바래다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편하고 즐거운데, 나란히 걸을 때는 또 어색해서 한마디도 못 하겠더군요.사실 고민은 여기부터입니다. 사실 그분은 이번 주말부터 해외로 2주간 학회를 다녀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만남에서 사귀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관계를 확실히 하는 뭔가가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학회 후에 보자고만 하고 헤어졌고, 그날 저녁 안부 이후로는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그분은 일의 특성상 인간관계가 한정적이고, 내향적이고 소극적인 편이라고 합니다. ISTP 성향이라고 하더군요. 본인도 여러 관계를 만드는 데 피곤함을 느낀다고 하셨어요. 함께 있을 때도 제가 많이 어리지만, 그분이 배려상 너무 제 의견만 물어 제가 리드하게 되는 상황도 꽤 생기더군요. 연락 문제도 이런 부분 때문인 것 같은데, 만나고 헤어진 날 저녁 안부와 약속 잡을 때 외에는 연락이 없습니다. 만날 때는 이 사람도 호감을 느끼는 것 같지만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편이고, 연락은 더욱 말없는 분이라 속을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제가 많이 어려서 그냥 예의상 두 번 만난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상대방이 나이가 있고 굉장히 신중하고 느린 편이라 연락 문제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만날 때는 분위기가 좋고 헤어지고 나면 잘 모르겠고 그러네요. 2주간의 긴 학회 기간 동안 연락도 거의 없을 텐데, 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이어나가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저희 형부는 "공부만 한 남자들이 여자를 잘 모른다"며, "2주 기다려봐라, 몇 없는 기회다"라고 조언해주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제가 이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팔 흉터 가릴 피부색 가까운 거즈 추천부탁드려요.일주일전에 자전거 타다 아스팔트에서 넘어졌는데 다친 범위만 넓지 다행히 피부만 까졌어요. 다른덴 다 회복하고 한쪽 팔꿈치만 남았는데 상처부위가 커서 그런지 듀오덤+거즈 일주일은 해야합니다. 근데 슬프게도 내일모레 소개팅인데 티안날만한 듀오덤이나 거즈 혹은 일체형 사이즈 큰 반창고 추천 부탁드려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소득 신고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다음 실업급여 인정일이 1.2입니다. 그 사이 초둥헉교 시간강사 12.23-1.10를 하게되었는데, 소득은 1.7에 일괄지급입니다. 실제로 소득을 받는 일벙이 실업인정일보다 뒤인건데요.그럼 12.23-1.2에 한하여 소득신고를 해야하나요? 아님 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초등 기간제 교사 실업급여 산정….교육청이 달라도 괜찮나요??기간제 + 시간강사 피보험기간을 합쳐서 180일 만들면 되는걸로 아는데, 만약 경기도 교육청 기간제+ 서울시교육청 시간강사….이렇게도 산정가능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초등 기간제교사 근무일수 실업급여 산정1) 2024.12.19-2025.1.10 (21일)초등 시간 강사 +2) 2025.3.1-2025.8.15 기간제 계약을 계획하는데180일 채워서 2025 하반기에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하는데요.실업급여 근무일수에 주말,공휴일 포함되는 건가요 아니면 공휴일 제외시켜야 하나요? 2)에 공휴일 포함이면 168일, 공휴일 4일 제외하면 164일이더라구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 중 카페 알바……...실업급여 4차까지 인정되어 수급받은 상태인데요. 저는 1.2 5차를 마지막으로 받습니다. 공무원시험 끝나고 잠시 2-3개월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알바기능 조건이 1) 월 급여 80만원 미만 2) 월 60시간 미만의 근로 시건 3) 3개월 이상 금지 더라구요. 조건 충족 가능한 알바를 하더라도 소득신고를 하면 실업급여에서 소정일수에서 조금 감액될 수도 있는거죠? 만약 알바를 오늘부터 계약하면서 이번달 급여를 1월2일 이후에 받도록 만들면 소득 신고는 안해도 되는 건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겨울에 버스탈때마다 죽겠어요…..버스타면 히터바람때문에 어지러움증과 구토증상때문에 쓰러질것같아서 매번 중간에 내려서 식은땀을 닦으며 숨을 헐떡여요.뇌혈류 불균형때문에 부교감신경 항진이 잘안된다는 진단받긴 했는데 자율신경계 문제와 관련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