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철저한제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에서 관장약 처방 받아도 되나요 변비때문에요제가 변비가 진짜 심해서 바로 비워버리고 싶은데약국에서 관장약 해도 효과가 없고(너무 심하면 이럴 수 있대요)좋다는 걸 먹어도 똑같아서 그냥 관장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가능하려나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먹는 관장약은 약국에서 바로 못사고 처방이 필요한가요?제가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글리세린 관장약으로 하는데 계속 실패해서요ㅠ변비가 심해서 너무 딱딱하게 막혀있으면 이러기도 하는 거 같더라고요ㅠ근데 병원가서 관장하긴 싫어서먹는 관장약으로 해보고 싶은데 이건 처방전이 필요한건가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엄마가 절 싫어하는데 빨리 독립을 해야 할까요음 이게 엄마탓은 아닌게제가 어릴때 되게 좀 방황을 했거든요술담배나 일진 이런식으로 문제될만한건 한 건 아닌데요그냥 부모님을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게 했건 거 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하고 반항적이니까어릴때 부모님한테 불만이 많았는데 사회생활해보니 그냥 그럭저럭 받아들이게 되는 거 같아요근데 부모님은 이제 이미 절 싫어하세요(제가 아빠는 저한테 관심이 없어서...)쟤는 너무 예민해서 쟤랑 같이 있기 싫다, 내가 좀만 뭐라 해도 또 난리칠거다, 은혜도 모르는 자식 등등저한텐 제가 좀만 잘못하거나 제 문제가 아닌데도 다 저때문이라며 제 탓을 하시고 동생은 좀만 뭘 잘해도 왜 이렇게 천사같냐고, 그리고 그냥 눈빛이나 표정부터가 아예 달라서 동생이랑 한공간이 있기가 싫어요역리 사람이 한 번 잘못하면 노력해도 관계가 다시 이어지기가 어렵나봐요ㅠ전 이젠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미련이나 그런건 없는데자꾸 별것도 아닌걸로 눈치보게 되니까 저도 힘들어서요....그냥 빨리 독립을 해야겠죠..? 대학생이라 돈이 없는데..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 간섭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ㅠ제가 수능을 친지 얼마 안 되어서 거의 돼지가 되었거든요강제로 다이어트를 시키시길래 매일매일 몸무게 검사를 하시고몸무게가 좀이라도 안 빠져있으면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거라고 화를 내요ㅠ한달에 10키로는 빠져야 하는데전 한달에 5키로밖에 못 뺀대요제가 대학생인데 다이어트 정도는 제가 알아서 하는 거 아닌가요ㅠ제가 알아서 한다 그러면 넌 혼자 다이어트를 하면 너무 느리게 빠져서 안 된대요...어제 친구랑 몰래 뭐 먹었는데 몸무게가 너무 뿔어 있어서 하루종일 혼날 거 같아요다이어트 하니까 친구도 못 만나게 해요ㅠ이 외에도 이런식으로 제가 하는 것들을 다 본인이 대신 해주고 싶어하세요...너무 스트레스인데 어쩌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데 어제 친구랑 치킨을 먹었거든요ㅠ근데 몸무게가 1키로가 늘었어요ㅠㅋㅋㅠㅠㅠ부모님이 다이어트 강제로 시키는 중이라 아시면 완전 화내실 거 같은데ㅠ제가 지금까지도 다이어트 제대로 안한다고 맨날 욕먹었거든요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장실패할정도로 변비가 심할수도 있나요ㅠ제가 관장을 잘못하는건지, 5분정도 참고 화장실 가도변이 정말 조금 나오고 그 다음은 계속 변비상태에요ㅠ1주일 넘게 화장실을 안 가고 있는데 어쩌죠 다이어트중이라 먹은게 적긴 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단식 다이어트 하다가 입터져서 다이어트 실패할 거 같아요ㅠ제가 원래 거의 물이랑 파프리카만 먹는 단식 다이어트를 했었거든요근데 한번 외식한 후로 완전히 입터져서자꾸 다어어트 하다가 중간에 뭘 먹게 돼요ㅠ뭐가 너무너무 먹고싶어요이미 단식으로 7키로 정도 뺀 생태라 단식해도 예전만큼 더이상 몸무게 변화가 크진 않거든요그래서 더 힘들다보니 다이어트가 걍 진전이 없어요ㅠ전 운동을 빡세게 안 한건지 운동해도 잘 안빠지던데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장하는데 아무것도 안나올수도 있나요ㅠ집에서 혼자 약국약으로 하는데, 가스만 나오고 암것도 안 나와서요제가 1분밖에 못참고 바로 화장실에 가서 그런걸까요 아님 원래 이러기도 하나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장을 하면 몸무게가 얼마나 줄어드나요?제가 다이어트중이긴 한데 그래도 1주일동안 화장실을 못가서요ㅠ관장하면 얼마나 몸무게가 줄어들까요? 다욧중이라 궁금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보다 학벌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현타가 와요ㅠ재수를 했고 올해 건대 공대를 넉넉하게 붙을 거 같은 상황입니다. 독재했어요제가 대치동 출신인데 고등학교 시절엔 전교권이었고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근데 고3때 슬럼프가 오면서 그냥 1년을 진짜 하나도 공부를 안 했습니다ㅠ한번 놀기 시작하니 계속 놀더라고요....재수땐 현역보단 열심히 하긴 했지만 이미 쳐진 텐션인지 그닥 어영부영 보내고솔직히 모의고사 잘나온다고 너무 방심해서수능을 그냥 그럭저럭 봤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타격은 없었는데막상 주위를 보니 저랑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공부했던 친구들은정말 못해도 중앙대, 그리고 약대도 많이 붙었더라고요 연고대도 널렸고여기서 엄청 현타가 오고 열등감과 후회가 느껴지더라고요아 난 2년동안 뭘 한거지...? 내가 왜 계속 정신을 놓고 있었지...?약간 억울한 느낌도 있습니다중딩때부터 공부만 하면서 살았고고딩때도 수시는 쓰기도 힘든 학교에서 수시딴다고 시간쪼개서 공부하며 고생했던 시간이랑 돈은 뭔지ㅠ연고대성적을 받고 의대에 합격하지 못했다고 슬퍼하는 친구한테난 건대 가는데...?라고 말할 자신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정말 한번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좋은 학벌을 얻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드는데솔직히 삼수가 현실적으로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학벌의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런것도 있고요일단 삼수를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도 있고제가 대기업보다는 공기업 취업이나 공무원쪽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데특히 공무원을 할거면 구지 학벌이 좋아야 할 필요가 없잖아요그러다보니 열등감이 든다고 구지 해야하는건가..?싶기도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ㅜ